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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2025년 보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까지 ‘2025년 보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인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대추 과정 △고추 과정 △사과기초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군내 주소지를 두고 영농 기반이 있으며 지속적 교육 참여 의지를 가진 농업인으로 대추 과정 30명, 고추 과정과 사과 기초과정 각 20명이고 교육은 2월부터 9월까지 과정별로 17회~20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각 교육과정은 과정별로 내부 강사와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농촌의 이해 △재배 이론 및 영농기술 △현장실습 △토의 △견학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능력 향상 및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영농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보은군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요강을 참조해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방문해 입학원서 및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은희 소장은 “농업인대학은 현장성에 맞게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영농 교육을 실시해 전문지식과 리더십을 갖춘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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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서점 책 구입하면 책값 돌려드립니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들의 독서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서점 진흥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서점 책값반환제’를 2월부터 시행한다.
책값반환제는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서점 22곳에서 청주시 도서관 회원이 책을 구입하고 21일 이내에 구입한 서점에 반납하면, 회원에게 다시 책값을 환불해 주는 제도다.
반납된 도서는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 장서로 등록돼 다른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구입 후 반납·환불하지 않고 그대로 소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청주시 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해야 이용할 수 있다.
정회원 본인에 한해 한권당 3만원 이내에서 달마다 2권까지 구입할 수 있다.
단, 결제 취소가 필요한 제도인 만큼 현금 구입은 적용되지 않고 카드로 결제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월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도서관 누리집 ‘책값반환제’ 메뉴에서 신청해야 한다.
승인문자를 받은 후에 신청한 서점을 방문해 도서를 구입하면 된다.
시는 2월부터 9월까지 매달 약 700권, 4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독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지역서점의 소득 제고 도서관 신규도서 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한다”며 “지역서점 책값반환제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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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자족도시 청주를 향해 청주시활성화재단 닻 올리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재단법인 청주시활성화재단이 24일 출범식을 개최하고 100만 자족도시를 향한 업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날 오후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최된 출범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청주시의장, 이양섭 충북도의장, 손석민 서원대학교 총장, 한승철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활성화재단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청주시 출연기관으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지속가능한 청주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 농촌활성화, 상권활성화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재단은 △창조적인 지역재생 △도농상생 도시실현 △지역활성화 거점 수행 △청주시 미래 비전 실현을 전략 목표로 설정했다.
1실 3부로 조직을 구성해 다수의 자체사업 추진과 국비공모사업 응모를 준비 중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활성화재단이 원도심 활성화와 도농균형발전의 새로운 구심점이 돼 주민주도의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시에서도 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종대 청주시활성화재단 대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북문로2가 도시재생허브센터 2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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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 참여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24일 새벽 상당구 수동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떡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청주우암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후원물품으로 진행됐다.
이범석 시장을 비롯한 청주우암교회,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은 떡국용 떡 100개를 구직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무료급식 식당에서 떡국 배식도 지원하며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청주시가 2002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새벽 구직자 무료급식은 구직자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평일 오전 5시30분부터 7시까지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만4천여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이 중 5천310명에게 취업 상담 및 알선을 통해 일용직 일자리를 연계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모든 지역 구성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주우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올해에도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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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이해 옥천군에 소재한 ‘영생원’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옥천공설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바이오식품의약국 직원 일동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준비해 간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옥천공설시장에서 설날에 필요한 식자재,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했으며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충북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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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4일 도와 시군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할 토지정보 분야의 주요 추진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주요 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민을 위한 똑똑한 디지털 토지공간 구현을 목표로 신뢰받는 공감 토지행정 구현 정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지적 구현 편리한 부동산정보 제공 및 주소체계 고도화 공간정보 활용 사용자 확대와 데이터 품질 향상 도민과 함께하는 ‘바른땅’ 사업 추진의 5대 전략을 수립하고 81개 세부 이행과제를 담았다.
지난해 충북도는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10년 연속 지적재조사업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초 도로 급경사지 주소정보 부여 사업 추진 충북형 영상 공간정보 구축을 통한 도민생활지도 서비스 확대 등 토지정보 업무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도 전국 최고의 토지 행정을 펼치기 위해 공간정보 플랫폼 ‘마루’의 군지역 확대 사용자 선택 기반 충북 행정지도 제작 급경사지 드론 영상 구축 최적 이동경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물 출입구 정보 고도화 등의 신규사업과 개별공시지가 조사 주민참여제 조상땅찾기 온라인 신청 생활 편의 및 재난 안전을 위한 주소정보 부여 등 호응도가 높은 다양한 도민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헌창 토지정보과장은 “토지정보는 도민의 재산권과 일상생활에 밀접하며 모든 행정의 매우 중요한 근간으로 도민을 위한 똑똑한 디지털 토지 공간 구현을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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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집단식중독 및 감염병 대비 ‘비상대응체계’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집단식중독 및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상대응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대응팀은 2인 1조로 구성되며 질병관리청과의 24시간 업무 연락 체계를 통해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현재 인플루엔자와 급성호흡기감염증의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설 명절 가족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에서의 감염병 확산 방지 대책이 중요한 상황이다.
연구원은 연휴 기간 신속한 원인 규명과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질병관리청의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4년 48주 차 60명에서 시작해 7주간 급증했으며 최근 2주 차에는 1,627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지난해 43주 차 이후 발생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계절적 특성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연구원은 설 연휴 동안 수인성·식품매개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윤건묵 보건연구부장은 “독감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겹친 설 연휴에는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구원은 연휴 동안 철저한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해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에도 주요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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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설 명절 연휴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높아지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예년보다 8일 앞당겨진 조치로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고려한 결과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상 고온 현상과 기상이변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는 경향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예방과 진화에 대한 대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충북도는 이에 발맞춰 지난 23일 도-시·군 간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열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 진화를 통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기간 동안 산불확산 방지를 위해 산불 진화용 헬기 4대를 권역별 전진 배치하고 공중계도 활동 등 입체적 예방 활동을 극대화해 산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산불감시 및 진화를 위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658명, 산불감시원 825명 등 총 1,483명의 인력을 취약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각 지역 해소를 위해 산불 무인 카메라를 확충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ICT 플랫폼을 활용한 첨단 감시 체계를 도입해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최근 10년간 도내에서 평균 2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중 입산자 실화와 소각이 전체 산불의 65%를 차지하는 등 대부분 산불이 인위적 요인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중 128천 ha의 산림에 대한 입산 통제와 등산로 563km의 폐쇄를 시행한다.
또한, 산림연접지에서의 소각 행위는 전면 금지된다.
아울러 산림연접지 주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농업부산물 파쇄 지원을 3월말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주의할 점은 각종 쓰레기·농산폐기물 소각 등 과실에 의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도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 봄철 산불방지대책은 감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 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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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보건소 기간제 의사 공개 채용
진천군, 보건소 기간제 의사 공개 채용
[충청중심뉴스] 충북 진천군은 지역 보건의료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할‘보건소 기간제 의사’를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채용된 의사는 일반진료, 예방접종 예진 등 진료 업무와 각종 보건사업 등 지역 보건의료 사업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채용 기간은 오는 2025년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기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의료법 제5조에 따른 의사면허를 취득한 자로 진천군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다른 기타 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이 정지돼 있지 않아야 한다.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군 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으로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군 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선미 군 보건소장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 주민의 진료와 건강증진에 앞장서 주실 훌륭한 의사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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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운영
진천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을사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1,500명 이상의 농업인들이 참석해 벼, 오이, 토마토, 수박 등 지역 주요 작목에 대한 전문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7일 한국직무능력개발 홍웅식 원장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6차 산업 농업인의 자세’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저탄소 알찬미 벼 재배 기술을 비롯한 품목별 농업기술교육을 통해 최신 영농기술을 전수하고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촌자원 강의와 실습은 물론 치유농업과 농산물가공 등 6차산업 관련 과정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진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당초 계획했던 인원보다 10% 이상 많은 농업인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다”며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