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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찾아가는 사업장 금연클리닉 운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바쁜 직장생활로 보건소에 방문하지 못하는 흡연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사업장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첫 시작은 관내 사업장을 둔 TYM에서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관련 질병 등에 대해 교육했다.
군은 앞으로 교육을 받은 TYM직원들 중 금연을 희망하는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집중 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연을 희망하는 자들은 매주 전문상담사에게 니코틴 측정 및 금연 상담,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 등을 검진받으며 금단 증상 완화를 위해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제공받는다.
6주 이후부터는 전문상담사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6개월 이상 금연 유지에 성공하면 보상품도 제공한다.
찾아가는 사업장 금연클리닉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옥천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강은주 건강관리과장은“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므로 이번 이동 금연클리닉을 통해 건강을 지키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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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수도 신규급수공사 신청 시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지난해 12월부터 2월 28일까지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신규급수공사를 다음달 4일부터 재개한다.
신규급수공사는 수도가 없는 곳에 새로운 급수시설을 설치하는 수도공사로 군민 누구나 신청을 원한다면 신분증을 소지해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2층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은 급수공사 신청, 접수, 검토 및 설계, 고지서발송 및 공사비 납부, 시공, 준공검사 및 정산 순으로 진행되며 공사는 2~4주 정도 소요된다.
단, 공사비용은 원인자 부담으로 한다.
김성남 상하수도사업소장은“동절기 공사 중지로 인해 불편을 겪었을 군민들을 위해 신속히 공사 재개를 결정했다.공사 절차를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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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신고 규정 강화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건축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 연장 신고 제출 서류에 ‘현장 사진 제출 의무화’ 사항이 추가돼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법 개정은 가설건축물의 관리 및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행해졌으며 가설건축물의 상태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게 됐다.
현장 사진은 가설건축물을 보유한 사업자나 소유자가 연장을 신청할 때 가설건축물의 전면, 후면 및 양 측면을 존치 기간 연장신고서 제출일 이전 1개월 내에 촬영해야 하며 가설건축물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이번 개정으로 가설건축물의 불법 행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주분들께서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신고 시 현장 사진을 준비해 신고 사항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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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3월 1일부터 2025년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인 임업인,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며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인 임업인이다.
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신청 기간을 1개월 앞당기고 접수 기간을 기존보다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은 영세한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산림경영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제도”며 “행정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신청 편의를 높이고 보다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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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와인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대한민국와인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의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와인축제’ 가 ‘2025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경제·특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대표 특산물 축제로 인정받았다.
25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동군은 전국에서 특산물과 연계한 축제 중 가장 우수한 축제로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축제의 우수한 콘텐츠와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지난해 전국에서 우수 축제로 선정된 30개 축제 중 예술성·경제효과·글로벌 영향력 등이 뛰어난 6개 축제가 △글로벌 명품 △예술·공연 △콘텐츠 △경제·특산 △관광·생태 △문화유산·역사 부분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와인축제는 이 중‘경제·특산 부문 대상’ 으로 최종 선정됐다.
심사는 축제 관련 산업·학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축제에 관심이 많은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민간단체가 진행했다.
특히 축제의 규모보다 콘텐츠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수상 축제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심의위원단은 이해관계를 철저히 배제하고 공정한 평가 기준을 적용해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3회를 맞은 대한민국와인축제는 영동군의 대표 특산물인 와인을 주제로 한 축제이다.
지난해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 축제에서 사흘 동안 10만여명이 다녀갔다.
2만2천병·3억5천만원의 와인이 판매됐으며 프리마켓 판매액은 2천4백만원, 시음용 와인잔 1만2천개·3천6백만원 어치가 판매됐다.
특히 평가에서는 축제의 휴게시설과 편의 공간 확충,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포도의 고장 영동군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도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대한민국와인축제가 국내외에서 인정받으며 영동 와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와인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광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은 올해 5월 열리는 대한민국와인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해 새롭고 흥미로운 와인 체험과 즐길 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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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문농업인 양성 첫발 ‘영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
영동군, 전문농업인 양성 첫발 ‘영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동군 농업인대학’의 문을 열었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블루베리학과 △스마트정보학과 △와인학과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85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각 학과는 오는 11월까지 18회 이상의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사 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현장학습 등 실용적인 교육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스마트정보학과는 △유튜브 △AI △스마트 스토어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농업에 접목하는 방법을 교육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블루베리학과는 3월 5일 스마트정보학과는 3월 6일 와인학과는 3월 17일 첫 수업을 시작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18년간 영동군농업인대학이 농업 현장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맞는 교육을 통해 영동군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정예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농업인대학은 2007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8기에 걸쳐 총 1,61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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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청주시 환경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큰 시민 또는 기관·단체·학교·기업체·마을 등을 표창하기 위해 ‘제11회 청주시 환경대상’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청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시민 또는 소재하고 있는 기업·단체다.
최근 2년 이상 지역 환경개선 및 환경오염방지 활동에 힘쓰거나 환경보전을 위한 신기술을 개발·보급하는 등 뚜렷한 공이 있어야 하며 지역 기관장 또는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장은 청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관련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증빙자료와 함께 3월 4일부터 31일까지 청주시청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지평가 등 심사를 거쳐 단체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 4개 단체와 개인부문 금상, 은상, 동상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상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청주시의 환경보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는 이번 모집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주시 환경대상은 1996년 처음 제정됐으며 통합시로는 2014년 이후 올해 11회째를 맞게 됐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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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에 아동전용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시작
청주시, 무심천에 아동전용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시작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무심천 청남교 인근에 아동을 위한 꿀잼 물놀이장 겸 썰매장 조성 공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성 대상지는 서원구 모충동 109-1 일원 8천25㎡다.
시는 이곳에 10~30cm 깊이 수경시설을 설치하고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주차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41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실시설계와 하천점용허가를 마쳤으며 지난 19일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즐겁고 살맛나는 꿀잼행복도시’를 제공한다는 민선8기 청주시 시정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여름에는 물놀이장, 겨울에는 썰매장으로 운영해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도심 속 꿀잼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무심천에도 아이들이 가족들과 편하고 가볍게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꿀잼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이번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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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청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50개 단체, 671백만원 규모 지원 신청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2월 14일까지 도내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총 50개 비영리민간단체가 참여해 671백만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
비영리민간단체가 제출한 사업은 향후 사업부서와 총괄부서의 검토를 거쳐 투명성을 한층 높이고 3월 중순에는 공익사업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사업 선정 및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위원회에서 선정된 사업과 금액은 3월 말 충청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관련 사항은 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 선정 기준에 근거해 5년 연속 공익활동 지원사업 선정된 단체의 사업을 심사 제외하고 단체마다 1개 사업만 지원한다.
이 사업은 단체 운영비를 제외한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소요경비를 지원하며 5년 연속 보조금을 지원받은 단체는 6년 차에 한정해 1년 한시적으로 지원 제한하며 7년 차부터는 다시 보조금 신청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
5년 연속 지원단체의 1년간 한시 지원 제한제도는 재정이나 단체 운영 측면에서 열악한 신규 지원 신청단체 등에 보다 폭넓은 지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 기회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에 충청북도는 한정된 보조금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특정 단체에 보조금 지원이 편중되지 않도록 하고 정책 사각지대를 줄여 공익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의 공익성을 제고하며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도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재정적 자립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 활동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업무 유형별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거나, 다양한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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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원인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감시 강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원인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감시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2월 24일부터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오염 감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 사업은 식품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바이러스성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업체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감시 대상은 지하수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HACCP 미지정 식품제조업체,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 전년도 미검사 업체 등 총 23개소 시설이 해당된다.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해당 시설 및 시·군 관할 기관에 즉시 통보해 오염된 지하수 사용을 금지하고 소독 및 위생 개선 조치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수를 사용하는 23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모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구토, 설사,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을 통해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지난해 11월 첫째 주부터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1월 4주 기준 469명으로 최근 10년 내 가장 높은 발생 수준을 기록했다.
윤건묵 보건연구부장은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관정은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물탱크에 염소 소독 등 수처리 장치를 설치해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구원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