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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충주문화시니어클럽 개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6일 충주시건강복지타운에서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추가 지정된 충주문화시니어클럽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상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충북 지역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의 역할과 비전 소개, 노인 일자리 참여자 선서 기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신 노년 세대의 일자리 수요에 맞춰 노인 역량 활용 사업을 확대하고 저소득 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공익활동형 일자리 사업 운영에도 내실 있게 하고자, 올해 초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을 노인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17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공익활동 사업 718명, 노인 역량 활용 사업 100명, 공동체 사업단 70명, 취업 지원 75명 등 총 963명의 노인이 참여하게 된다.
박보경 관장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새롭게 발굴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마련”이라며 “앞으로도 노후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을 포함해 총 2개의 시니어클럽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더욱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노인 일자리 사업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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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작업 대행 서비스 민간 위탁 운영으로 확대 지원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6일 농작업 대행 서비스 민간 위탁 영농대행단이 발대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더욱 확대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민간 위탁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사업은 농기계를 활용하지 못하는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행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355 농가가 지원받았다.
올해는 지속적인 신청량 증가에 따라 한국쌀 영농조합법인을 민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400 농가 140ha를 목표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70세 이상 고령인, 여성 가구주, 소규모 필지 소유자, 장애인 농가 등이 해당한다.
지원은 로터리, 비닐피복, 이앙, 수확 등의 작업으로 농작업 수수료는 기존과 같이 작업별 ㎡당 30원 이하는 기본 3만원)으로 책정됐다.
접수는 전화로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을 방문하면 된다.
농가는 4,958㎡ 이하로만 지원할 수 있으며 사전에 농지 주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 대상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며 농가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영농취약계층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작업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에 기하겠다”며 “일손 부족 등으로 침체한 농촌사회에 새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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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학연구소, 2025년 충주학 발전을 위한 종합 사업 운영 계획 밝혀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는 2025년을 맞아 충주학 발전을 위한 야심 찬 사업 종합 사업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기존 연구 사업을 보다 심화하고 시민들과 함께 가꾸어 가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해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먼저 그동안 지속해서 추진되어 온 충주학 신진연구자 학술연구과제 공모 사업이 일반 연구자들의 성과도 포괄하는 ‘충주학 학술연구논문 발간사업’ 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과 관련된 다양하고 참신한 연구 성과들이 한층 더 풍부하게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무형의 역사 기록 자료를 발굴하는 ‘충주학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 사업’과 ‘충주인 구술사 조사 사업’을 통해 충주의 역사 기록 자료를 입체적이고 풍성하게 해 나갈 것이다.
아카이브 구축 관련 관내 주요 기관들과의 협약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수집을 강화해 충주의 역사 기록들이 다층적으로 보존되고 활용될 계획이다.
구술 조사에는 시민들이 구술 조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지역민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체계적인 활동 속에서 모이는 자료들은 충주의 과거와 현재가 직접 연결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나아가서는 충주의 정체성이 확립되는 발판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충주 지역 독립운동의 모습을 재조명하는 ‘학술 세미나’ 가 개최될 예정이며 충주만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총서 발간’과 ‘충주학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주의 날 역사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문화·역사 체험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유진태 원장은“올해 추진하는 충주학 진흥사업을 통해 충주 지역에 대한 연구가 한층 활성화되고 심화할 것이라 기대된다”며 “충주학연구소는 충주 발전의 핵심 연구 자산과 문화콘텐츠를 생산해 충주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연구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7월에 설립된 충주학연구소는 그동안 충주 지역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잠재된 충주의 역사 문화 자산 수집을 통해 충주 문화콘텐츠의 생산을 주도하고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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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 본격 추진
제천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표준화 전문 기반을 조성해 천연물 산업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의 설계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350억원 규모로 허브 센터 190억원, 장비 110억원, 시범운영 5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90억원을 투입하는 허브 센터는 제2산업단지 내에 부지면적 7,260㎡ 본관동 지상 2층, 별관동 지상1층 규모로 제조공정 표준화시설, 분석 및 검증 지원시설, 보관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3개 제안서가 접수된 가운데, 지난 18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당선 업체는 천연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허브 센터의 시공 및 유지관리의 경제성 측면을 고려해 적정한 공간을 연출했으며 주변 지역과 어우러지는 배치 및 동선계획을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허브를 통해 농가와 기업의 협력모델을 개발하고 표준화시스템 등을 보완해 전국 최고의 천연물 클러스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천연물 산업이 제천시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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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현장 중심 소통 △주민 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등 총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제천시는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원확대’, ‘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등을 대표과제로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건축행정 편람 제작·배포’, ‘정부혁신 컨설팅 참여’, ‘제천혁신 2기 주니어보드 운영’ 등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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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읍면동 시정설명회 종료
제천시, 2025년 읍면동 시정설명회 종료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5일 한수면, 덕산면, 수산면을 마지막으로 '2025년 읍면동 시정설명회'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봉양읍을 시작으로 한 2025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는 읍면동 기관단체장과 많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불편사항, 건의사항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안됐다.
이번 읍면동 시정설명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200여 건으로 제천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에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해 주민 불편사항을 조기에 해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발전을 위해 제안된 의견들은 추후 주민 의견 수렴과 장기적인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시정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예산 편성을 통해 적극 추진하고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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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상반기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 성료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2025년 상반기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필수로 지정된 의무 교육으로 지역 농산물 생산·유통·소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옥천로컬푸드직매장(농산물 등 판매)과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가공품 생산) 등에 로컬푸드를 출하하고 싶은 옥천군 관내 거주자 및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61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로컬푸드의 개념, 옥천푸드 인증제, 농산물 안전성 관리(PLS 및 올바른 농약사용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현황 및 출하 방법 등의 이론교육과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 완주군 로컬푸드직매장 현장 견학으로 이루어졌다.
황규철 옥천군수는“2015년 로컬푸드 생산자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1년째 로컬푸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로컬푸드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는 생산 농가들에게 감사드리며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현재 464명의 출하 농가에서 530여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2024년 매출액이 68억원을 돌파해 2019년 개장 이후 최대실적을 기록해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10개 시군, 46개소)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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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옥천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제1차 옥천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1기 고향사랑기금운용위원회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2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식에서는 먼저 2기 위원들 총 4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기금 조성 현황 보고 금년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계획 논의 시 위원장 이제승 부군수와 민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위원들은 고향사랑기금이 옥천군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용을 위해 전년도 결산안을 심의했고 5억 5천3백여만원의 기금 조성액을 최종 확보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민과 기부자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제도”며“위원들의 지혜와 의견을 모아 고향사랑기금이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기금사업을 진행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대한 이해와 기부 동기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내 경로당 양념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해 독거·고령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타지에 있는 자녀 및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태아부터 7세에 해당하는 옥천군 영유아 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이며 기발굴한 여러 사업들을 재검토해 적합한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금 운용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기부금의 활용 내역을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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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서 33개 사업 80개소 대상자 선정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농촌진흥 분야 국·도비 사업 및 자체 시범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공정한 사업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단체 대표 등이 참여했으며 올해 추진할 4개 분야 33개 사업 80개소에 대한 대상자를 심의하고 확정했다.
심의에 앞서 사업대상자 선정을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사업자의 사업 이해도, 실행 가능성, 성과 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사전 평가했다.
특히 최근 5년간 국·도비 지원사업을 받은 지원자는 평가에서 감점을 주는 등 새로운 농업인들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시범사업자들은 사업 목표를 성실히 실현하고 지역 농업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올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사업들로 내실 있게 추진된다면 농가소득과 농업·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선정된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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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 개관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대표, 청소년위원회 위원, 청소년단체 대표, 청소년참여기구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틴하우스는 전용면적 440㎡로 창의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군비 503백만원을 추가 확보해 청소년커뮤니티 공간, 댄스연습실, 게임룸, 학습공간, 놀이공간, 스터디룸을 조성했다.
이용 대상은 지역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20시까지, 주말 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 방법은 이용신청서 작성 후 이용 시간 및 이용 수칙을 준수하면 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틴하우스가 관내 청소년들에게 편안하게 쉬며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 조성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