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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마을방송’ 시대 개막⸱⸱⸱재난 정보 전달 빨라진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재난·긴급 공지사항을 비롯한 각종 마을 소식을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0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이·통장이 스마트폰 앱이나 읍·면·동 PC를 이용해 마을에 맞춤형 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방식이다.
개인정보 동의를 한 청주시민이라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개인 휴대폰 △집 전화 △기존 댁내 수신기 △옥외 스피커 등 다양한 매체로 방송을 들을 수 있다.
방송 청취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를 받지 못한 주민은 다시 전화를 걸어 ‘다시 듣기’를 하거나 ‘문자서비스’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9월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읍·면·동 담당자와 이·통장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사용 방법, 개인정보 동의서 작성법 등에 대한 대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10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수 시 정보통신과장은 “휴대폰과 집 전화로도 방송 청취가 가능해져 정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통해 농촌과 도심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재해·긴급 공지 등 중요한 정보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마을방송은 이·통장이 농촌지역 마을회관에 설치된 송신 장치에서 방송을 송출하면 주민들이 가정의 무선 수신기나 옥외 스피커를 통해 청취하는 방식이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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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 장사시설 내 생화 사용 촉진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주도시공사, 월오지역주민협의체,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공공 장사시설 내 생화 사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적으로 장사시설에서 매년 약 1,600톤에 달하는 조화가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목련공원·장미공원·매화공원 등 시가 관리하는 공공 장사시설에서 조화 대신 생화를 장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적으로 장사시설 내 생화 사용이 본격 정착된 사례가 드문 만큼, 시의 이번 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공 장사시설 내 생화 사용 정착 △시민 대상 홍보 및 캠페인 추진 △장사시설 내 생화 판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아 조상 묘에 생화를 올리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5일 목련공원에서 ‘생화 무료 나눔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함으로써 추모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화훼 농가와의 상생 기반도 마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청주시가 자원순환과 친환경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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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정과 온기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배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매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 모여 정성껏 빵을 만들고 중앙탑면 내 6개 마을을 순회하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한다.
지난 17일 첫 번째 배달에서는 인담마을을 찾아 갓 구운 빵을 나누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 빵 배달부’는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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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주시,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으로 중앙탑면에 온기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정과 온기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배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매주 중앙탑면 물빛행복센터에 모여 정성껏 빵을 만들고 중앙탑면 내 6개 마을을 순회하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한다.
지난 17일 첫 번째 배달에서는 인담마을을 찾아 갓 구운 빵을 나누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충주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복 빵 배달부’ 프로그램이 중앙탑면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 빵 배달부’는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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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 등 선물 세트 제품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제품의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이 관련 기준을 준수했는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에 적정 표기가 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의뢰해 위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종이 팩, 금속 캔, 유리병, 합성수지 포장재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의 경우, 제조·유통업체는 제품 표면 한 곳 이상에 인쇄·각인 또는 라벨 부착 방식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재포장과 선물 세트 과대포장은 가격 인상과 쓰레기 과다 발생으로 이어진다”며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제조·유통업체의 자발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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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주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 등 선물 세트 제품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제품의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이 관련 기준을 준수했는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에 적정 표기가 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의뢰해 위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종이 팩, 금속 캔, 유리병, 합성수지 포장재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제품의 경우, 제조·유통업체는 제품 표면 한 곳 이상에 인쇄·각인 또는 라벨 부착 방식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재포장과 선물 세트 과대포장은 가격 인상과 쓰레기 과다 발생으로 이어진다”며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제조·유통업체의 자발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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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택견과 비보잉의 만남, ‘무&무 유광비천’ 충주 무대 오른다
전통 택견과 비보잉의 만남, ‘무&무 유광비천’ 충주 무대 오른다
[충청중심뉴스] 전통무예 택견과 현대 비보잉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충주에서 열린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립택견원과 트레블러크루 가 공동 주관하는 기획공연 ‘무&무 유광비천’ 이 제53회 우륵문화제 기간인 오는 26일 오후 9시 탄금공원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충주시립택견단 △트레블러 크루 △댄스에 택견을 입힌‘도도댄스’△충주어린이 택견단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에서 수상한 비트박스 패트릭이 합류해 독창적인 음향과 리듬으로 공연의 흥을 돋우며 한국택견협회 소속 양재식 박사가 맛깔난 재담으로 사회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은 충주어린이택견단의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시립택견단과 실력파 댄스팀인 도도댄스가 함께하는 협연 작품‘디스이즈 멋’ 으로 이어진다.
‘디스이즈 멋’은 전통 택견과 현대댄스가 만나며 힘차고 절도 있는 택견의 움직임과 젊음의 열정을 담은 댄스가 절묘하게 섞인 특별한 무대다.
이어 택견 창작 작품 택볼레이션‘비천’과 ‘무영’ 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무영’은 시립택견단의 대표작 ‘옛택견판’을 축소해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면서도 비보잉의 역동성을 담아낸 새로운 작품으로 이번 우륵문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정연중 시립택견단 수석단원은“택견의 전통에 현대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며 “이번 무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충주의 자랑 택견을 알리고 무예와 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택견의 전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발전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26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충주의 자랑스러운 무대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1년 충주시립택견단을 창단해 운영 중이며 올해는 충주어린이택견단을 창단해 충주의 날에 첫선을 보였다.
또한 택견에 비보잉을 접목한 택볼레이션 작품 제작 등 택견의 대중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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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흥수 강사 초청 충주아카데미 개최
충주시, 정흥수 강사 초청 충주아카데미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충주 시민을 대상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대화법’ 이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흥버튼 대표이자 의사소통 강사, 콘텐츠 제작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흥수 강사가 맡는다.
정 강사는 소통·관계 개선을 주제로 방송과 유튜브 등 SNS 플랫폼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저서 ‘대화의 정석’,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등을 통해 작가로서도 긍정적인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도 인간관계가 2배로 늘어나는 대화법을 비롯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통과 화법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대화법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마지막 충주아카데미로 11월 5일 오후 7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호선 교수 초청 특강을 마련한다.
이 교수는 tvN, KBS, JTBC 등 방송에서 친근한 소통으로 알려진 가족·심리 분야 전문가로 이날 강연에서는 ‘21세기 빛나는 가족으로 사는 비결’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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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했다.
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공개모집과 읍·면·동 추천을 통해 선정된 신규 위원 37명과 연임 위원 23명 등 총 6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 제안 사업 심의와 선정, 예산 편성 방향 제시 등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및 역할 교육도 진행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 참여 대상을 지역 내 재학생까지 확대했고 우수 제안에 대한 포상 근거 조항을 신설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한편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제안된 사업 65건, 1,893백만원 규모의 예산을 올해 당초 예산에 반영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 제안은 충주시청 홈페이지와 주민e참여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누구나 가능하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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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량면 ·봉방동 ‘우수 치매안심마을’ 선정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동량면과 봉방동 치매안심마을이 ‘치매안심마을 운영 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 동량면을 시작으로 2023년 지현동, 2024년 봉방동을 차례로 지정해 현재 총 3개 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운영 중이다.
지난해 지현동에 이어 올해는 동량면과 봉방동이 동시에 우수마을으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두 마을은 매년 2회 이상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기적인 치매예방 건강교육 △치매극복 캠페인 전개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이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기억 나눔 쉼터 운영, 치매안심약국 지정 등 치매통합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