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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최신식 조사료 장비 도입으로 생산성과 효율성 대폭 향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2일 마로면 임곡리에서 진미한우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조사료 생산 장비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시연회를 가진 장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료 경영체 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구입 것으로 이번 시연회에는 최재형 군수와 지역 농가 등 25명이 참석해 최신 장비의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진미한우영농조합법인은 그동안 장비 부족과 기존 베일러의 낮은 성능으로 작업 지연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억 7550만원을 투입, 최신형 옥수수 수확용 베일러를 도입했다.
이번 장비는 예취·세절·네트 결속·필름 래핑을 연속 처리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이 혁신적으로 단축되고 절단 품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영농조합법인은 이를 기반으로 국내산 조사료의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 물량 확보는 물론, 하계 조사료 재배면적을 현재 38ha에서 2030년까지 95ha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시연회는 지역 축산농가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인 조 사료 문제를 해결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장비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조사료 자급률을 끌어올려 안정적인 축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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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9월 27일 ‘2025 비건페스티벌 in 괴산’ 개최
괴산군, 9월 27일 ‘2025 비건페스티벌 in 괴산’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2025 비건페스티벌 in 괴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이 주최하고 푸드테크운영협의회가 후원하며 ‘환경을 살리는 채소 한 끼, 최소 한 끼’를 주제로 채식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실천, 푸드테크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페스티벌에서는 △채식 시식 부스 12곳 △체험 프로그램 6종을 무료로 운영하며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한다.
또한 환경과 식습관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비건 토크쇼도 마련돼, 식품 전문가 및 환경 활동가들과 함께 채식이 지닌 건강·환경적 가치를 되짚는 시간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푸드테크 기업도 참여해 △대체 단백질 △지속가능 식품 개발 △스마트 농업 기술 등 첨단 식품기술을 소개한다.
채식문화와 미래 식품산업이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행사를 단순한 체험 행사를 넘어,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행사 참여자들에게는 텀블러와 개인 식기 지참을 권장하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 분리배출 체험, 제로웨이스트 홍보부스, 친환경 농산물 전시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의 친환경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비건페스티벌은 채식문화 홍보를 넘어 환경보호와 푸드테크 산업까지 포괄하는 융합형 축제로 기획했다”며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미래 식품 기술을 조명해 괴산군이 친환경 농업과 혁신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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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2일부터 시작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자영업자 매출 확대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2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가구합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군민으로 2025년 6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가구원 수별·유형별 기준액 이하일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한 가구는 건강보험료와 관계없이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카드사 홈페이지, 행정복지센터, 은행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2차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카드,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카드사 및 괴산사랑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함께, 11개 읍·면사무소를 통한 오프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 시작 첫 주에는 1차와 동일하게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연도 끝자리별 신청 요일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이며 이후에는 요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이 경우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 대상자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송인헌 군수는 “소비쿠폰이 조속히 사용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신청부터 사용까지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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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 모집
괴산군, ‘괴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8일까지 ‘괴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 일환으로 괴산의 체류형 관광을 육성해 생활 인구를 늘리고 지역 내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하반기 10개 팀을 선정해 머무는 동안 △숙박비 △체험비 △여행자보험 등 체류비용을 실비 지원한다.
참가팀은 10월 1일부터 11월 말 사이 자유롭게 여행을 마친 뒤, 자신의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여행계획서의 충실성, 홍보 방법의 구체성 등을 평가해 참가팀을 선정하며 여행작가·블로거·유튜버 등 홍보 역량이 뛰어난 참가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충북 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여자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한 만 19세 미만의 자녀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 등록증으로 타시도 거주지가 확인되거나 여행 비자를 소지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팀은 괴산군청 문화체육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거나 신청서 여행계획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및 서약서를 이메일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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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예산군 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농협지부와 지역 농축협이 충남 예산군 농협지부 및 지역 농축협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은 예산군청을 방문해 상호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에는 괴산군 농축협 임직원 174명이 참여해 예산군에 1,740만원을 기부했으며 예산군 농축협 임직원 240명은 괴산군에 2,451만원을 기부했다.
송인헌 군수는 “농축협은 그동안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온 든든한 동반자”며 “이번 기부가 두 지역 간 경제적·사회적 연계를 강화하고 나아가 기부문화 확산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해당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이 제공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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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9일까지를 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6개 분야 30개 세부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
주요 추진 대책은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재난사고 예방 △주민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안전수송 △추석 성수품 물가안정 관리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취약계층 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군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군청 및 읍·면 당직실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센터는 연휴가 시작되는 2일 저녁 6시부터 10일 아침 9시까지 24시간 체제로 가동되며 전기·가스·쓰레기·상하수도 등 주민 생활 불편을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 상황실을 통해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을 안내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해 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귀성객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상황반을 운영해 주·정차, 대중교통 등 불편 민원을 해결하며 연휴 기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가스·전기 등 안전점검도 사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관리 대책과 성수식품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생활 불편 해소와 재난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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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업·농가와 함께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큰 호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3개 기업과 함께 도농 상생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의 우수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8일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19일 ㈜에코프로 22일 ㈜LG화학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 8월 27일 시와 SK하이닉스㈜, ㈜에코프로가 체결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른 ‘기업·농가 연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LG화학도 2024년 협약을 통해 참여했다.
총 90여개 농가가 참여한 이번 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 과일 채소, 표고버섯, 땅콩, 주류 등 안전하고 질 좋은 농산물이 판매됐다.
농가들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며 수익을 창출했고 소비자들은 청주시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체감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는 지난 4월 무심천 벚꽃축제에서도 도·농 상생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26개 농가가 참여, 7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 역시 청주시활성화재단 신활력플러스추진단과의 협력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 농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기업들과 참여해 주신 농가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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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추석 맞이 이웃사랑 잡곡세트 기탁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농협중앙회 충북본부는 22일 청주시청을 찾아 잡곡세트 180박스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용선 총괄본부장, 임세빈 본부장, 김영준 노조위원장 등 농협은행 충북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잡곡세트는 청주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돼, 이웃들이 보다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의 따뜻한 나눔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하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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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청원생명축제 준비 ‘이상 무’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10일간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2025 청원생명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2일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주차·교통·안전 등 세부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무대, 판매·체험 부스, 쉼터 공간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관리와 관람객 편의시설 운영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주차·교통 관리, 화장실·쓰레기 처리, 야간 경관조명 운영, 응급상황 대비 체계 등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최종 확인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원생명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주의 대표 농업문화축제인 만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특히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축제 기간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현장보고회에 이어 다음날에는 청주시, 경찰, 소방, 전기, 가스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제장 방문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에서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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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충북도교육청, ‘청주교육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와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청주교육지원청에서 교육 분야 협력과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박종원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주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총 6건의 실질적 안건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한 주차장 개방 등 3건을 건의했다.
충북도 교육청은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지자체 홍보관 운영 협조 △충북 학생 체인지 앱 활용 지역 탐방 활성화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학교-지역 협력 방안 등 3건을 제안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의 미래는 결국 아이들이 만들어 갈 것”이라며 “청주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 일자리 등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지자체와 교육청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