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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3: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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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천여 대 CCTV로‘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가속화
충주시, 3천여 대 CCTV로‘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가속화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범죄 예방과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시 전역에 설치된 3,081대의 CCTV를 20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관리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관제요원들은 단순한 영상 모니터링을 넘어 범죄 및 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즉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관제센터가 처리한 즉각 대응 건수는 2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절도폭행 등 범죄 대응 9건, 안전조치 96건, 재난 재해 대응 5건, 청소년계도 80건, 비상벨 대응 38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
같은 기간 수사기관에 제공된 영상자료는 814건으로 실종자 수색과 범죄 수사, 재난 대응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단서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처가 범죄 검거와 시민 구조로 이어진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8월 19일에는 관제요원이 차량 문을 당기며 돌아다니던 차량털이범을 포착해 즉시 112에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에서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같은 달 용산동 인근에서 치매노인 미귀가 신고가 접수되자, 관제요원들이 집중 관제를 통해 대상자를 조기 발견하고 안전하게 귀가시킨 사례도 있다.
한편 충주시는 2024년 12월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를 도입해 112·119 등 관계기관과의 실시간 영상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서비스를 통해 CCTV 관제 영상을 경찰, 소방 등에 즉시 제공함으로써 긴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와 시민 안전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김주상 정보통신과장은 “충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사건·사고와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충주의 눈이자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카메라 도입 등 스마트 관제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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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북혁신도시 문화의 날’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오는 10월 25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잔디광장에서 혁신도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공동체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25년 충북혁신도시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최되는 문화의 날 행사는 ‘충북혁신 문화톡톡’ 이라는 행사명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국악 공연, 클래식 앙상블 등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상설 프로그램은 본 행사 전인 오후 1시부터 플리마켓 및 인생네컷, 아로마 테라피 등으로 구성된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즐겁고 다채로운 경험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조성돈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벗어나 공연 관람 및 체험행사 참여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주민들이 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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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권역별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남부권 권역 교육을 시작으로 2025년 권역별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3일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일간 민원 담당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현장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권역별로 이날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남부권 교육을 시작으로 21일에는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중부권 교육이, 마지막으로 24일에는 중원교육문화원에서 북부권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민원공감·친절동행 교육과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중 특이민원 대응 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제 발생 사례 중심의 실무형 강의와 대응 전략을 다룬다.
특히 민원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고성·욕설·협박 등 특이민원 유형별 대처 요령과 심리적 안정 유지 방법 등 실질적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다양한 상황에 침착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민원 담당자들의 심리적 회복 지원과 친절한 민원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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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제주 찾아 ‘실력 충북교육’정책사례 특강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교육감은 20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육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AI 전환시대, 실력 충북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지속가능한 교육정책 거버넌스 구축과 우수 정책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금은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 전반의 모습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는 시기라며 AI 시대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AI 시대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몸근육 강화와 마음근육 성장을 강조했다.
이어 ‘어디서나 운동장’, ‘공부하는 학교’, ‘언제나 책봄’, ‘모두의 다채움’, ‘온마을 배움터’ 등 ‘실력다짐 충북교육’ 5대 핵심정책을 소개하며 학교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제주교육청 소속 장애인오케스트라 ‘핫빛’ 연습실을 찾아 오케스트라 운영 현황과 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교류와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충북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장애이해 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장애인오케스트라 창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오케스트라를 방문한 것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윤건영 교육감의 방문을 환영하며 교육철학과 실력 충북교육의 좋은 정책을 제주에 공유해 주신 윤건영 교육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연대를 통해 더 나은 교육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을 넘어선 공통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교육의 핵심 정책과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했다.
충북의 의미있는 성장을제주교육 가족과 나누고 그동안 이어온 협력의 흐름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광수 교육감께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제주와 충북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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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충청북도 사회복지대회’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충청북도 사회복지대회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읍 뱃들공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사회복지대회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기본이 튼튼한 복지충북, 군민이 행복한 복지보은’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최재형 보은군수,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김성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등 사회복지기관·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사, 환영사, 격려사, 축사,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헌신한 56명의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충북도와 보은군에서 국토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군내 6개 사회복지시설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도민들의 관심을 이끄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 이라는 대추 축제 행사 기간에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현장에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분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하고 우리군에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종사자들의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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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가장 큰 규모의 국가 통계조사로 인구·가구·주택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과 지역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보은군에 상주하는 가구 중 20% 표본가구를 선정해 해당 가구의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거주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 이어 11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미응답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항목은 인구 35개, 가구 14개, 주택 6개 등 총 5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가구 내 사용 언어 △종교 △가족 돌봄 시간 △결혼 계획·의향 등 현재 사회적 관심이 높은 7개 신규 항목이 추가됐다.
변상일 군 법무통계팀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서는 인터넷·전화조사 또는 방문조사에 성실히 응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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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은대추축제, 첫 주말 인산인해… 전국 관광객 몰려 ‘성황’
2025 보은대추축제, 첫 주말 인산인해… 전국 관광객 몰려 ‘성황’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025 보은대추축제’ 가 열린 보은읍 뱃들공원 일대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을 주제로 지난 17일 개막한 이번 축제는 달콤한 보은 명품대추와 청정 농특산물,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풍성한 가을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개막 첫날 오후부터 대추축제장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인해 일찌감치 가득 찼고 보청천 일대의 대추축제장과 속리산 일원에 구름 인파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대추와 농특산물 판매장은 시식과 구매를 원하는 인파로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축제 3일차까지 대추 판매액은 지난해보다 2억 55만원 증가한 14억 7,361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5.8% 증가한 수치다.
농축산물 판매액은 4억 8,825만원으로 전년 대비 4% 증가, 전체 판매액은 19억 6,187만원으로 12.8% 증가하며 명품 보은대추와 지역 농축산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주무대에서는 박서진, 박상도, 나태주 등이 출연한 개막 축하공연과 허각, 나비 등이 함께한 ‘폴인러브 콘서트’, 모창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한층 더했다.
어린이 뮤지컬 ‘고고다이노’, 버블마술쇼, 해피준 풍선쇼, 스포츠·승마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올해 앵무새와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인‘앵무새 플라잉존’ 이 새롭게 선보이며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대추를 반값 할인 이벤트, 대추오란다 만들기 체험, 어린이 장기자랑,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대추임파서블’과 ‘황금대추를 열어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방문객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국화꽃동산에서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고 큐브조명 등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밤에도 화려한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포토존과 피크닉존은 가족과 연인이 추억을 남기는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등 유명 요리사가 참여한 쿠킹쇼와 거리축제가 함께한 보은누리 미식페스티벌 ‘철판깔장’ 등 연계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군은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축제장 곳곳에 안내소와 쉼터를 운영하고 축제장 주변 17개소 주차장에 교통통제요원을 배치했으며 3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보은대추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축제’ 이자, 농가의 땀과 정성이 모인 결실”이라며 “많은 분들이 보은을 찾아 달콤한 대추의 맛과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보은대추축제는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며 군은 남은 기간 동안 모든 관광객이 즐겁고 안전한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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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원회 제106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격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7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을 방문해 충청북도 선수단을 응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위원들은 선수 대기실을 찾아 충북 대표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나 대회 준비에 힘쓴 노고를 위로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충청북도의 이름을 걸고 출전한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도민의 성원을 한데 모아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정문화위원회는 매년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충북선수단을 직접 찾아 격려하며 도내 체육 발전과 선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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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흥덕구 신봉동 528 일원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으로 진행 중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 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6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분양 아파트는 18개동, 지하 2층~지상 31층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59A형 118세대 △59B형 15세대 △74형 164세대 △84A형 285세대 △84B형 110세대 △114형 13세대 등 전체 1천618세대 중 조합원, 보류지 등을 제외한 705세대를 분양한다.
분양 공급유형은 일반공급 321세대,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생애최초 특별공급 등 384세대이며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1천435만원이다.
분양가는 2025년 9월 국토교통부 고시 기본형 건축비를 반영했으며 재건축사업 특성에 따른 이주비와 철거 비용, 2017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진행된 재건축사업의 이자 비용, 총회개최비 등 금융비를 반영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600번지 위치하고 10월 24일에 오픈 예정이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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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40지구 여성클럽, 청주 아동에 영양제 후원
국제로타리3740지구 여성클럽, 청주 아동에 영양제 후원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국제로타리3740지구 소속 9개 여성로타리클럽은 17일 청주시청을 찾아 성장기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영양제를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총 300명에게 지원할 990만원 상당의 철분 영양제다.
이번 후원은 △은하수 △선우 △수암 △두손 △목련 △한 벌 △대소무궁화 △무극진주 △우리 등 9개 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영양제는 발육부진 및 영양불균형을 가진 드림스타트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에게 지원되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과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해 아낌없이 영양제를 후원해준 국제로타리 3740지구 여성로타리클럽의 연합봉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