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은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실시
- 영농부산물 태우기 이제 그만, 파쇄로 해결하자 -
보은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소각 산불 근절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5일 보은군 회인면 용촌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보은국유림관리소, 한국치산기술협회, 보은군산림조합 등 30여명이 참석해 깻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2톤을 수거 파쇄했다.이어 산림 연접 지역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 산불 위험 인식을 높이고, 영농부산물 파쇄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작년 봄 전국적으로 317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소각에 의한 산불이 65건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할 만큼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임병억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소각에 의한 산불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산불이지만 여전히 산불의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쓰레기와 영농부산물의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산불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6
-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삼성면 대성로 615일원으로, 삼성시장을 포함한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이다.이 지역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전통적인 구도심 상권이다.군은 ‘문화와 먹거리 중심의 옛 추억 가득한 모래내 시장’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브랜드 개발 △지역특화 밀키트 개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경영 컨설팅 △모래내 점포 환경개선 △핵심점포 육성 △다목적상권 센터 구축 △모래내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원도심 재도약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사업 첫해인 올해는 1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지역 상인,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삼성면원도심자율상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권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하고 빈 점포를 활용해 다목적상권센터를 조성한다.다목적상권센터는 상인과 상인, 상인과 고객을 연결하는 거점 센터 역할을 맡아 상권 정보 제공과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은 침체된 구도심 상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삼성면 원도심이 다시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연조경, 올해도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연조경은 6일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연조경은 음성읍에 소재한 조경식재, 시설물 설치 공사업체로 지난 2022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음성군장학회에 전달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연제명 이사는 “어느덧 네 번째 기탁이 됐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지역 학생들이 장학금을 디딤돌 삼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음성군장학회는 올해도 온라인 강의 지원사업, 명문고 특별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06
-
음성군, 대소면 '읍 승격'본격 추진…충북도에 설치 승인 건의서 제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발전과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대소면의 ‘읍 설치 승인 건의서’를 충청북도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대소면은 지난해 7월 31일 인구 1만 9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불과 4개월 만에 내국인 인구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로써 지방자치법 제10조가 규정한 읍 설치 요건인 △인구 2만 명 이상 △시가지 구성 인구 비율 40% 이상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 40% 이상을 모두 충족하며 읍 승격의 법적 토대를 완비했다.군은 이번 건의서 제출에 앞서 지난해 4월 ‘대소면 읍 승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특히 지난해 실시된 읍 승격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에서 전체 9528세대 중 3597세대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약 99%가 승격에 찬성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기대와 염원을 확인했다.이어 지난해 12월 1일에는 음성군의회의 의견 청취 절차를 통해 대소읍 승격 추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건의서에서 대소면이 대소IC와 대소JC를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동시에 성본산단 공동주택, 삼정지구, 소석지구 등 총 7786세대의 주거 공급이 예정돼 있어 정주 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는 만큼, 이에 걸맞은 공무원 정원 확대와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읍 승격의 타당성을 피력했다.한편,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입법예고 중인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도 대소면 읍 설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개정안에 따라 행정구역 조정 시 인구 산정 기준에 외국인 주민이 포함되면, 대소면의 인구는 2만 6천여 명 수준으로 늘어나 읍 설치 기준인 2만 명을 6천여 명 상회하게 된다.이는 향후 승인 심사 과정에서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충청북도와 행정안전부의 현지 실사 및 검토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승인을 결정하면, 군은 관련 조례 제정과 공부 정리, 각종 표지판 정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 뒤 대소읍 개청식을 준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대소면의 읍 승격은 단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지방소멸시대에 지역 위상 제고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향후 2030음성시 건설에 있어 주춧돌인 만큼,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
단양군, 65세 이상 군민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고령층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고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70세 이상으로 제한됐던 접종 대상을 올해부터 65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함에 따라, 더 많은 어르신들이 예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접종 대상은 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 중,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람이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단양군 보건의료원 또는 관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원활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전화로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한편,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 위험이 큰 질환”이라며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9억여원 예산 절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025년도 예산 9억7천7백만원을 절감했다고 6일 밝혔다.사업별 절감 내역은 △공사 45건 △용역 25건 △물품 40건 등 110건 535억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총 9억7천7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이는 설계 항목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따져 새어나가는 예산을 찾아낸 데 따른 성과로써 대표적 절감 사례는 ‘갑산소하천 정비사업’5억5천만원 ‘충도-충도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6천6백만원, ‘감곡 파크골프장 조성사업’5천6백만원 등이다.계약심사는 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과 관련해 발주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한시적 지방계약 집행 특례에 따라 계약심사 대상사업은 종합공사 5억원 이상, 전문공사 3억원 이상, 용역 2억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이다.군은 전문성 있는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011년부터 계약 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순원 기획행정국장은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의 계약 체결 전 사업의 실효성, 예산의 적정성과 정확한 원가분석을 최우선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군 핵심사업에 재투자돼 효율적 재정 운용과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06
-
바이오테크,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바이오테크는 6일 저소득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바이오테크는 축사에 냄새 저감 장치를 위한 설비 및 리모델링을 하며 환기 개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업체로, 양세실 대표는 매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양세실 대표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작은 정성에도 큰 감사를 표해주신 맹동면장님과 복지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단양군 '단양일반산업단지'분양 100% 완료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단양일반산업단지의 전 필지 분양이 완료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단양일반산업단지는 21개 필지, 총 35만 1346㎡ 규모로 조성된 산업단지로, 지난 12월 30일 ㈜성우와 마지막 21번째 필지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15개 기업·기관이 입주를 확정하게 됐다.이번 분양 완료는 단양산업단지 준공 이후 13년 만에 이뤄낸 결실로, 장기간 이어져 온 분양 정체를 극복하고 지역 산업 기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에 따르면 단양산업단지는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교통 여건과 안정적인 입지 조건을 갖추고 2012년 11월 준공됐으나, 수도권 규제 완화와 지방 산업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오랜 기간 분양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그러나 군은 기업 맞춤형 유치 전략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끝에, 답보 상태에 머물던 분양률을 끌어올리며 마침내 산업용지 100% 분양이라는 성과를 완성했다.이번 분양 완료를 계기로 단양일반산업단지는 단양군이 중점 추진 중인 CCU 집적화단지 조성 사업과 연계돼,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형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군은 CCU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집적화단지 조성과 함께, CCU 기술과 접목 가능한 기업들이 이미 입주한 단양산업단지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지역 내 중소·중견 제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현재 CCU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올해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또한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에는 CCU 기업지원센터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기존 산업과 신산업 간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단양일반산업단지 분양 완료는 단순한 계약 성과를 넘어,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산업단지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CCU를 중심으로 한 지역특화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희망 나눔 릴레이'뜨겁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릴레이’가 뜨겁게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면서 온정의 물결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지난해 12월에는 ㈜광메탈의 성금 1천만 원을 비롯해, 대지공원 500만 원, ㈜정화환경산업 500만 원,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200만원, 생극면 체육회 100만 원,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0만 원, 생극면 이장협의회 150만 원, 생극면 주민자치회에서 100만 원 등이 잇따라 기탁됐다.또 정창건설 200만 원, 유일농장 100만 원, 관성3리 양현선 이장 200만 원, 바르게살기위원회 김종식 위원장 50만 원, 모빈관 황영묵 대표 100만 원, 생극면 생활문화센터 헬스회원 일동 100만 원, 상진할인마트 강인희 대표 50만 원, 생극정원카페 김기범 대표 30만 원, 필구네왕족발의 라면과 쌀 기탁 등 총 3천6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답지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아울러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일안전유리에서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 150만 원 등의 기탁이 예정돼 있다.㈜광메탈 정수경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조영례 생극면 체육회장은 “체육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만큼이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뜻을 전했다.김재만 공공위원장과 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과 단체,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 등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러한 소중한 기부금으로 주거환경 취약 가구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
2026-01-06
-
매포읍청년회, 지역 학생·가족 대상 겨울 스키캠프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청년회는 관내 초·중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 스포츠 체험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2026년 매포읍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스키캠프’를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비발디파크에서 개최했다.이번 스키캠프는 겨울철 야외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스키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장남석 매포읍청년회장은 “이번 스키캠프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즐거운 경험이 되고,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미래 세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매포읍청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비롯해 문화·체육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