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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FA컵 제천의림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개최
‘KYFA컵 제천의림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KYFA컵 제천의림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를 제천시축구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협회의 컵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 1,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1,500여명의 유소년 지도자 및 학부모 등이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왕중왕전유소년 축구대회에 이어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KYFA컵 대회는 축구 페스티벌이라는 명명대로 이틀간 예선 풀리그를 통해 74개팀을 상위리그와 하위리그를 나눈 후 탈락 팀 없이 상·하위리그 토너먼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예선 결과 후 탈락하는 팀이 발생하지 않아 참가자들의 지역 체류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회 기간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 등 방문객이 제천을 찾으면서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대회는 제천시의 우수한 축구 인프라인 제천시축구센터에서 경기가 치러져 참가 선수들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교류하며 멋진 경기를 펼치고 대회 기간 중 제천의 가을 정취가 가득한 명소에도 많이 가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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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디지털 기반 업무개선 박차로 "행정추진 동력 강화"
제천시, 디지털 기반 업무개선 박차로 "행정추진 동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행정업무 추진 동력 강화와 직원 업무처리 부담 경감 등 효율적 업무처리를 위한“디지털기반 新정보화시스템 발굴 및 구축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구축될 新정보화시스템은 기존 중앙부처 보급형 업무시스템 사용을 탈피한 제천시에서 자체 발굴 구축하는 업무시스템으로 비효율적 수기처리 업무, 단순 반복 업무 등의 개선을 통한 행정업무처리의 효율화와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체계적인 자료관리를 목적으로 추진돼고 있다.
특히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이용 정책의 적극 반영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시는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사업발주 전 본청 부서 및 사업소, 읍면동 등 11개 시범 추진부서를 방문해 업무 추진 시 불편 및 애로사항, 시스템 개발 필요성 등에 대한 업무담당자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특화비자사업관리업무, 자기기입 역학조사시스템, 의약업소 관리시스템 등 총 3종의 업무시스템를 발굴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축 사업은 12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비효율적 업무수행 방식의 개선을 통한 대민 업무서비스 추진의 질적 향상과 직원 업무처리 부담 경감 등의 행정 추진 동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신규 발굴 및 구축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전국 최고의 스마트 행정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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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어린이 안전문화 공연 성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호암예술관에서 ‘2025년 어린이 안전문화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안전 뮤지컬은 ‘공룡보보의 안전한 생활습관’ 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해당 공연은 재난 및 안전 분야 취약자인 어린이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뮤지컬이다.
덤벙대는 아기 공룡 ‘보보’ 가 일상생활 속 다양한 위험에 맞서며 엄마 공룡의 도움으로 안전수칙을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람하는 어린이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재·유괴·교통·전기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안전 행동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춤과 노래, 퀴즈 등을 활용한 체험형 코너와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풍선아트가 등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36개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1,200여명이 관람해 성황을 이뤘다.
김인숙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은 재난 대응에 있어 취약 계층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체험이 가미된 공연 및 행사 등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모두가 안전한 충주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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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 전국탄금대우리소리경창대회 개최
충주시, 2025 전국탄금대우리소리경창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전국의 유망한 아마추어 소리꾼들이 충주에 모인다.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발굴을 위해 열리는 ‘2025 전국탄금대우리소리경창대회’ 가 오는 30일 충주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개최된다.
충주시가 후원하고 충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 및 일반인 소리꾼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대회에서는 약 50여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최고상인 ‘대장원’에게는 충주시장상과 상금 200만원, ‘장원’ 2명에게는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과 각 100만원, ‘차상’ 3명에게는 충북문화원연합회장상과 각 5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800만원의 시상금이 마련됐다.
충주문화원은 공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대회의 권위를 높이고 수상자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장원 수상자에게는 차기 대회 공연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회를 통해 충주가 국악 발전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임을 널리 알리고 국립국악원 충주 분원 유치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은 “중원문화의 발상지인 충주에서 그 핵심 요소인 ‘소리’를 활성화하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국악 인재 발굴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콘텐츠화를 도모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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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사업’ 으로 문화도시 성큼
충주시,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사업’ 으로 문화도시 성큼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 사업’ 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건립의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충주시는 23일 국가유산 재난 방제를 위한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사업’ 이 시민들의 큰 호응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 유산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여주고 있다 밝혔다.
‘국가유산 재난안전 관리사업’은 국가유산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요 국사유산들의 재난방지시설 구축 및 유지관리 등의 지원을 주 내용으로 한다.
사업비는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한다.
충주시 사업 대상은 ‘임충민공 충렬사’, ‘윤양계 고택’, ‘대원사 철조여래좌상’, ‘단호사 철조여래좌상’, ‘백운암 철조여래좌상’, ‘동량면 정토사지’, ‘소태면 청룡사지’, ‘수안보면 미륵사지’, ‘누암리 고분군’ 등 총 9곳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금년 하반기에는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 ‘구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등에 추가로 방재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더 많은 지역 내 국가유산의 방재시설 구축 및 유지보수 등 효율적인 보호·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대상 문화유산을 방문한 한 시민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폭우 등이 자연재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사업을 진행하낟고 하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들이 많이 보호·관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복권기금을 통해 현재 많은 지역 내 국가유산들이 보호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주시에 대한 지원이 지속·확대될 수 있도록 해, 충주의 소중한 역사문화 유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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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眞 가수 안성훈 제천시 홍보대사 위촉
미스터트롯2 眞 가수 안성훈 제천시 홍보대사 위촉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2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가수 안성훈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제천시 소재의 세명대학교를 졸업한 안성훈은, 뛰어난 가창력과 깔끔한 무대 매너로 미스터트롯 시즌2에서 진을 차지하고 다수의 방송에서 활약하며 전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025년 10월 22일부터 2027년 10월 21일까지 2년이며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동안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안성훈은 “대학 생활의 추억이 남아있는 제천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제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 안성훈씨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뜻깊다”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제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시는 홍보대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천이 가진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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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웰다잉 영화인문학 강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충주시보건소는 23일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웰다잉 영화 인문학’강의를 진행했다.
문화예술교육센터장 김해준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강의는 시민들이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를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성찰하고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고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삶은 한 편의 영화와 같다’를 주제로 영화 ‘UP’ 과 ‘안녕하세요’ 속 인물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우리가 미뤄두었던 진짜 감정과 가치 그리고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 이 왜 삶을 더 선명하게 비추는지를 함께 고민했다.
또한, ‘나는 어떤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존엄, 관계, 준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좋은 죽음의 조건을 짚어보고 ‘오늘을 잘 사는 힘’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웰다잉 영화인문학 강의가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삶의 연장으로서 웰다잉을 위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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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충주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겨울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3일 충주소방서 목행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충주소방서 목행119 안전센터 소방대원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자위소방대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산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119 신고 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신속한 초기 진화 및 대피 훈련 등을 실전처럼 수행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유사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대응 절차를 숙달했다.
이번 훈련은 평소 시민과 상인이 많이 이용하는 도매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훈련을 지도한 충주소방서 관계자는 “도매시장은 화재 확산 위험이 큰 밀집 시설인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은하 충주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방시설물 점검과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도매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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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주요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22일 주요 현안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 여건과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날 조 시장은 △여성문화회관 리모델링 현장 △충주아쿠아리움 △2025 정원축제 준비 현장을 차례로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일정, 시민 편의 대책 등을 확인했다.
특히 앞으로의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에 대해 담당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먼저, 지난해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관으로 사용됐던 여성문화회관의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한 조시장은 “여성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가족친화적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충주아쿠아리움에서는 오는 25일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상황을 확인했다.
조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히 준비해 달라”며 “탄금공원, 지방정원, 국립충주박물관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조 시장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시민의 숲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충주 정원축제’ 준비현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시민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축제 첫날 진행되는 시민의 숲 준공식과 관련해 “시민의 숲은 이름 그대로 시민이 주인인 공간”이라며 “행사의 중심에 시민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점검을 마친 뒤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찾아시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반을 하나씩 확실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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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오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사무직’과 ‘노무직’ 으로 구분되며 참여자는 내년 1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약 10주간 100여 곳의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무직의 경우 행정정보화사업,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도서관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노무직은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을 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가 가능한 사람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충주시민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기간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방문해 신청서류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12월 29일 SMS로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미정 경제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이 시민들의 생계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발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