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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생 모집
단양군,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생 모집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단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가공기술 보급과 지역 맞춤형 고품질 가공제품의 상품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추진된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단양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16일까지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교육 대상자는 1월 28일 개별 통보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교육은 2월 3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며, 매회 4시간씩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장소는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내 생활교육관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 시장 전망 △식품가공 기본 이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전략 △젤리·수제잼·콩포트 등 농산물 가공 실습 △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인허가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교육 이후에도 교육생 간 교류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해 실질적인 가공 창업과 상품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가공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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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평곡3리 이장우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음성읍 평곡3리 이장우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읍 평곡3리 이장우 이장이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이장우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지역 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 큰 힘이 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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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금연동행 프로젝트 금연클리닉 운영
음성군보건소, 금연동행 프로젝트 금연클리닉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보건소에서는 흡연 폐해를 예방하고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금연클리닉을 지속 운영한다.금연클리닉 참여자에게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니코틴 의존도 평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3,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증정하고 있다.특히 기업체와 함께하는 ‘금연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한 금연·절주사업, 내혈압·혈당 알기 및 인바디 측정 등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금연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금연클리닉은 음성군보건소에서 상시 운영되며, 대소보건지소는 매주 목요일, 금왕보건지소는 매주 금요일에 운영한다.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은 음성군보건소로 문의한 후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또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 5인 이상 단체가 있는 경우 금연상담사가 해당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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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세탁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공식 활동으로 ‘뽀송뽀송 이불세탁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불세탁 사업은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체감형 복지 서비스로, 스스로 대형 이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매월 첫째 주 수요일,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오염된 이불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탁·건조·배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올해에는 100여 가구에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불 세탁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철 무거운 이불 빨래가 늘 걱정이었는데, 새해부터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박갑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을 통해 취약계층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유승희 금왕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행복한 읍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이불세탁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긴급구호사업, 맛난-Day 외식지원사업, 해충방제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자원을 연계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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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2026년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가 단양관광호텔 2층 에델바이스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엄태영 국회의원,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단양문화원 관계자 등 약 110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오후 12시에 시작된 신년인사회는 박종철 문화원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신년 인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축배와 덕담을 나누며 새해의 의미를 함께했다.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 고을의 흥망은 그 고을의 풍속에 달려 있다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말씀처럼, 문화가 군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하며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오찬 자리를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이 마무리됐다.신년인사회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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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진행한 ‘육거리야시장’이 야간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의 가능성을 입증했다.청주시는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과 함께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육거리야시장 만원’을 운영한 결과, 약 16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약 20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고유의 정취에 먹거리·문화 콘텐츠·야간 관광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포장마차, 프리마켓 등 40여개 팀이 참여해 가성비 높은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다.시범운영에서 상설 운영까지... 단계적 확장 육거리야시장은 지난해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시범 운영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했다.이 기간에만 약 5만4천명이 방문하며 야시장에 대한 시민 수요가 충분함을 입증했다.이후 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혼잡, 취식 공간 부족, 동선 문제 등을 개선해 계절·테마별 시즌제로 운영 방식을 전환했다.이동식 판매대를 확대하고 푸드트럭 배치와 대수를 조정했으며, 취식 공간과 포장마차존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현장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시즌별 테마 운영으로 방문객 꾸준히 유입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 시즌1 ‘어게인 육거리야시장’에는 약 2만7천명이 방문하며 매출 4억4천만원을 기록했다.이어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시즌2 ‘호프&라면 페스타’는 생맥주와 라면을 테마로 한 이색 구성으로 약 5만3천명의 발길을 끌며 약 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12월에 열린 시즌3 ‘육거리 포차 페스타’역시 연말 분위기를 살린 포장마차 콘셉트로 약 2만6천명이 찾는 등 마지막까지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2026년부터 전문 운영체계로 전환 시는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육거리야시장 운영을 청주시활성화재단에 위탁해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 전반에 활력을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육거리야시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던 전통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야간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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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의 울림, 청주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44회 정기연주회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년 국악단의 첫 연주회인 이번 공연은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국악이 지닌 웅장하고 힘찬 에너지와 따뜻한 울림으로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고자 마련됐다.시작은 전통연희단 창해의 ‘비나리’로 연다.여러 액살을 물리치고 순조로운 삶과 소망의 성취를 기원하는 비나리를 통해 새해를 맞은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무대를 선사한다.이어서 이정호 작곡의 국악관현악 ‘바다’가 연주된다.이 작품은 ‘청사포 아침해’라는 원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곡으로 작품 속 글귀와 손으로 그린 오래된 악보, 수려한 선율과 정제된 관현악에서 느낀 깊은 울림을 담아낸 곡이다.다음 무대는 강석진 작곡의 단소협주곡 ‘긴아리랑’이다.경서도 민요 긴아리랑을 바탕으로 북한 작곡가 리한우가 2006년에 작곡한 플루트 협주곡을 토대로 장석진 작곡가가 단소협주곡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청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김명희의 협연으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서 2위를 차지한 가수 정미애의 협연 무대도 마련된다.풍부한 음색을 지닌 특유의 호소력으로 국악관현악의 선율과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국악관현악과 대중음악이 만나는 무대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여운을 전할 것이다.공연의 마지막은 위촉 초연되는 ‘토생전’으로 장식한다.소리꾼 박종호의 소리로 펼쳐지는 이 작품은 해학과 풍자가 어우러진 이야기로 신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김원선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청주시립국악단의 신년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새롭고 힘찬 에너지를 전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 티켓은 1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R석 1만원, S석 5천원, A석 3천원으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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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동절기 현장 점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7일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동절기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 시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동절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이에 대한 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품질 확보와 작업자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동절기 공사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면서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1988년 흥덕구 봉명동 89-9번지 일원에 개장해 충북권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2012년 청주ㆍ청원 통합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따라 도매시장을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2024년 12월 17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기공식을 열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현재 공정률은 38%이며 준공은 2026년 11월 예정이다.옥산면 오산리로 이전하는 도매시장은 부지면적 14만8천260㎡에 과일동, 채소동, 수산동, 관리동, 환경동 등 연면적 4만5천733㎡의 유통 시설로 조성된다.현 도매시장 대비 부지는 3.4배, 연면적은 2.3배 늘어난 규모다.총사업비는 1천816억원이 투입된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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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이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 외 다양한 행정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자비스는 이번 모델을 바탕으로 향후 주민등록, 허가 민원 등 지침 해석이 필요한 행정 업무 전반에 활용할 AI 챗봇을 개발하고, 최신 법령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자비스 동아리 회장 김재동 주무관은 “AI는 공무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최고의 파트너”라며, “충주시의 모든 공직자가 자신만의 자비스를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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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학교, 학생회 주관 '용천제 축제'수익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충주중학교 학생회는 7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84만9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29일 충주중학교 학생회가 주관한 ‘용천제 축제’에서 학부모와 학급 및 동아리별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 주도의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천월봉 교장은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한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충주중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호암직동 지역 내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