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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간임대아파트 회원가입 시 확인사항 당부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4일 회원가입 방식으로 모집하는 민간임대 공동주택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의 꼼꼼한 확인을 당부했다.
민간임대 공동주택 건립사업의 행정절차는 건축·경관·교통 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심의결과를 반영해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후, 입찰을 통해 감리자를 선정하고 착공신고 후 공사를 시작할 수 있다.
임차인을 모집할 때는 임대사업자 등록 후 공급현황, 임대조건, 임차인 자격 및 선정 방법 등이 포함된 민간임대주택 공급 신고를 해야 한다.
이때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에서 발급한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증서가 제출된다.
임차인 모집·계약은 법령상 공급 신고 이후다.
임대아파트는 사용검사 후 임대해야 하는 임대의무기간이 있다.
임대의무기간 경과 후 개인에게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현재 많은 지역에서 민간임대 공동주택의 회원을 모집해 계약하는 것은 민간임대주택법상 임차인 계약이나 주택법상 분양계약이 아닌 민사적인 계약이다.
따라서 사적인 계약이고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개인에게 있으므로 토지 소유·사용권 확보사항, 사업의 진행단계 등을 점검해야 한다.
계약 시 납부하는 비용의 성격과 반환조건을 꼼꼼히 살펴보고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일부 민간임대아파트 홍보물에 청주시와 민간업체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청주시는 현재 아파트 사업을 공동 시행하는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간업체 단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 누리집, 현수막 등을 통해 시민들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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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성료
충주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3일 충주시평생학습관 1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충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육부의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역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추진된 장애인 평생학습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 내 학습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장애인 기관·단체 관계자, 학습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학습자 재능 공연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학습자들이 직접 참여한 전시와 발표를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의 성과와 가능성을 시민들과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노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함께 웃고 배우고 나눈 시간처럼, 앞으로도 ‘모두의 배움, 함께 여는 내일’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충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 기관·단체 간 협력 강화와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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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산행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개 읍면동협의체 위원 200여명과 함께 소통과 단합을 위한 가을산행을 24일 실시했다.
이날 산행은 괴산 산막이옛길 트래킹 코스에서 진행됐다.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이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서로 친목을 다지고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행에 참석한 한 위원은 “가을날씨를 만끽하며 위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니 조금 힘든 코스도 웃으면서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서 지금보다 더 큰 열정으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범 통합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민관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25개 읍면동 단위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분야와 읍면동별 특화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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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함께하는 가을 체험학습여행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4일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드림스타트 가을 체험학습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드림스타트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가을 여행’ 이라는 주제로 아동들에게 자연 속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학습은 경기도 동두천시 놀자숲 테마파크에서 진행됐다.
참여한 아이들은 △실내 암벽등반 △공중 네트 △포레스트 어드벤처 △짚라인 등 다양한 숲속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균형감각과 협동심을 기르며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은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제약으로 외부활동 기회가 적었던 아동들을 우선 선정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운영됐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다소 낯설어했지만, 점차 스스로 도전하며 한층 밝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여성청소년과 김선희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또래와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중심의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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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 가을밤, 숨뜰에서 놀자
충주의 가을밤, 숨뜰에서 놀자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에서는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가을밤, 숨뜰에서 놀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숨&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부스와 함께 먹거리 부스, 귀신의 집, 코스튬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 단체인 한국 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와 빅드림 충주시지회에서 간식을 지원해서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교통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연계해 운영하는 ‘월드 게임 투어’ 프로그램과 숨&뜰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기획해 운영하는 ‘귀신의 집’ 등 숨&뜰과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협력하며 의미있는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중 숨&뜰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귀신의 집은 매년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주도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댄스·노래·밴드 연주 등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가을밤, 숨&뜰 버스킹’과 드레스 코드를 맞춰 참여하는 코스튬 콘테스트도 진행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지역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문의는 ☎ 043) 853-2021로 할 수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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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상에 가까이’ 청년센터 개소식 열려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4일 ‘충주시 청년센터’ 개소식을 열고 청년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청년센터는 본관) 및 별관)에 구성되며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협업하고 도전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청년, 청년단체, 시의원,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해 청년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청년공감토크쇼, 청년공연, 포트락파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청년센터는 △공유공간 △상담실 △회의실 △스터디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년 모임, 창업 준비, 문화기획, 교육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청년정책 정보 제공,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청년의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이번 청년센터 개소는 청년의 일상과 가까이 호흡하고 함께 성장하겠다는 약속의 시작”이라며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충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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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아쿠아리움 개장… 내륙 수생태 명소로 새 출발”
“충주아쿠아리움 개장… 내륙 수생태 명소로 새 출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중부내륙권의 새로운 관광·교육 거점으로 자리할 ‘충주아쿠아리움’을 25일 성공적으로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충청북도 관계자, 축수산 분야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충주아쿠아리움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143억원을 투입해 탄금공원 내 능암늪지생태공원에 완공됐다.
주요 시설로는 △실내 아쿠아리움, △야외동물원, △능암늪지 생태관람로 등이 있으며 내륙지방 고유의 민물고기 생태계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민물어종과 열대지방 민물고기 등 총 73종 2,400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수중생물과 함께 수생태계를 직접 보고 배우며 교육·체험·휴양이 어우러진 복합형 생태문화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충주아쿠아리움은 입장료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시는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들의 생태학습장, 시민 힐링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축사에서 이종배 국회의원은 “충주시와 힘을 모아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아쿠아리움이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곳이 민물고기 전시를 대표할 수 있는 내륙 아쿠아리움 시설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준공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주아쿠아리움은 앞으로 조성될 지방 정원, 국립충주박물관, 광역발명센터와 연계해 체험·교육·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문화벨트의 구심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아쿠아리움 개장을 계기로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프로그램 및 체험코스 개발을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환경 교육 중심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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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의 숲’준공.도심 속 생태·휴식 공간 탄생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미래 비전인 ‘생태, 환경, 건강 도시 충주’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인 ‘충주 시민의 숲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24일 호암근린공원 일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산림청 최영태 산림보호국장, 도·시의원, 시민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기념사에 이어 열린 정원축제 개막행사와 도시 숲 관람 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의 숲’은 2020년 공원 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호암근린공원 미집행 지역의 도시공원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된 대규모 공원 조성 사업이다.
총면적 10.5ha 규모로 소망의 언덕과 느티나무 원 등 28개의 테마 숲, 메타세쿼이아숲 길·대왕참나무길 등 1.9km의 순환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공원은 도심 속 자연의 생태적 가치를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이 사계절 내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녹색 힐링 공간으로 설계됐다.
총 638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18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보상 완료, 같은 해 7월 착공을 거쳐 27개월간의 공사 끝에 2025년 10월 준공됐다.
시는 공원 조성과 함께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병행 추진했으며 그 일환으로 ‘시민 참여의 숲’도 함께 조성했다.
특히 ‘시민 참여의 숲’은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약 4억원의 기금과 헌수목을 모아 조성된 참여형 도시 숲이다.
이 숲은 시민이 직접 가꾼 나무와 정성이 더해진 공간으로 도시 숲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충주 시민의 숲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민들의 새로운 쉼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함께 만든 ‘참여의 숲’까지 더해져 충주는 더욱 녹색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민의 숲 준공을 계기로 목재문화관, 키즈꿈의 숲, 충주시립미술관 등 인근 사업을 연계해 문화·관광·생태가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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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이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 한마당’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4일 이원면 다목적회관 일원에서 ‘이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해 온 주민위원회와 중간지원조직인 농촌활력지원센터가 행사를 주관해‘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장은 이원면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통기타, 난타, 댄스스포츠 등 7개 문화동아리의 성과공유회가 열렸으며 이원초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루터기 이원 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어져 이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지역 문화배달부들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프로그램으로 목공예, 에코백 만들기, 원예프로그램 등 6개 부스와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원면은 전국 제일의 과수묘목 주산지로 예부터 서로 돕고 정을 나눠온 살기좋은 지역”이며“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공동체 문화가 더욱 빛나는 이원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행정, 주민자치회, 이장단은 물론 이원초, 이원중 학생들의 의견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민 참여를 온전히 실현했다”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원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0억을 투입해 이원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며 현재 기본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다.
또한 주민위원회와 농촌활력지원센터는 주민 의견이 반영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12회차에 걸친 월례회의와 선진지 견학, 주민 공청회, 이원초·이원중 현장포럼, 찾아가는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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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도서관 독서문화활동가 양성과정 모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독서에 관심있는 옥천군민들을 위해 옥천 가양도서관에서 독서문화활동가 양성 2개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에 열리는 수강 프로그램은 △창의책 놀이지도사 자격 과정과 △독서논술 지도사 과정 2개 과목이다.
△창의책 놀이지도사 자격 과정은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 금요일 오후 7시~9시에 운영되며 그림책을 읽어주는 화술적 전략과 그림책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놀이법을 배운다.
△독서논술 지도사 과정도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 매주 목, 금요일 오후 7시~9시에 운영되며 그림책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독서논술 지도에 필요한 과정을 수업과 실습을 통해 배운다.
각 과정당 모집 정원은 15명으로 수강신청은 10월 23일부터 11월 10일까지 옥천군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oc.go.kr/lib/front/,➭문화프로그램➭프로그램신청]와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강생들은 해당 과목 수강 후 시험을 통해 자격증과 수료증이 발급되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신청을 원하는 수강생은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한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책 읽는 문화를 이끌어갈 활동가가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며“독서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