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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의용소방대, 안내면지사협에 50만원 기탁… 나눔의 손길 이어간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안내면 의용소방대는 1월 7일,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안내면 의용소방대는 2023년부터 꾸준히 대원들의 회비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기부된 성금 50만원은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안내면 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영표 의용소방 대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화목 안내면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안내면 의용소방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여,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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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일상 속 문화 향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옥천군에서 활동중인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분야는 △전문 예술활동 △아마추어 예술활동 △청년 예술활동 △지역문화예술 유관단체 주도형 아트리더 등이다.지원 규모는 각 1500 ~ 5000천원으로 신청현황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 지원 건수는 변경될 수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련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 및 단체이다.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 내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오는 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옥천군청 문화관광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한편 옥천군 문화진흥기금은 도내 최초로 2022년 12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에 15억, 2024년에 8억, 2025년에 7억을 추가 조성해 총 30억 원의 조성 목표액을 달성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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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읍 삼금로 전선 지중화사업'공모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민선8기 군수 공약 사업인 ‘옥천읍 삼금로 전선 지중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네 번째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4단계 지중화사업은 군 보건소부터 옥천군 시내버스 종점터미널까지 약 0.6km 구간으로 사업비 48억원을 한국전력공사, KT 등 통신사와 분담 투자하여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인도 정비 등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협약 체결 및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하반기 공사 착수, 2027년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군 전선 지중화사업은 지난 2020년 옥천읍 중앙로를 시작으로 2021년 옥천읍 금장로, 2022년 옥천읍 삼양로까지 총 4년여 동안 3.2km 총사업비 174억원을 투자해 시가지 가로경관을 저해하는 도로변 전주, 전선을 지중화하여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4단계 선정을 통해 옥천읍 주요 시가지의 전선 없는 거리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황규철 군수는 “이번 사업구간은 공설시장과 인접되는 옥천읍 중심 인구 밀집 시가지로 도시경관 및 보행자 안전을 저해하는 전주, 전선을 지중화하여 전통시장 주변 화재 예방과 도시미관 개선 등 쾌적한 시가지 도로 환경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도로 굴착 등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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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벼·밭작물 새기술시범사업 농가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벼, 밭작물 분야에서 농촌진흥청과 충북도 등이 개발한 새로운 기술을 홍보하며 시범적으로 지역에 적용할 농가를 모집하고 있다.작물환경팀은 식량작물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신기술을 옥천지역에 적응성을 시험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2개 사업에 2개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벼 분야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점점 노령화되어 가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반영하여 벼 육묘 단계를 생략하고, 논에 볍씨를 직접 뿌려 벼를 생산하는 기술을 시험할 예정이다.또한 밭작물 분야에서는 충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태양찰옥수수 등 밭작물을 명품화하기 위하여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관심있는 관내 농업인 단체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30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사업에 따라 사업비의 100% 부터 70%까지 지원하며, 지원조건은 사업에 따라 다르므로 사업신청 전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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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 2025년도 결산총회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는 1월 8일, 군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옥천군 군서면분회 결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산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노인회 운영성과와 수입·지출 내역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와 함께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6년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도 자유롭게 제시됐다.서진석 군서면분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총회에 함께해 주신 관내 경로당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노인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세진 군서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과 소통의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중심이기에 앞으로도 경로당이 더욱 활기차고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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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김현식 두 레전드의 노래, 옥천에서 울려 퍼진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두 전설, 김광석과 김현식의 명곡이 옥천의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옥천민예총과 옥천문화원은 오는 1월 10일 오후 4시, 옥천 관성회관에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옥천군이 후원하고 밴드 ‘하는걸로’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관객과 함께 노래하며 기억을 나누는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김광석 추모공연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김현식의 노래를 더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내 사랑 내 곁에’로 잘 알려진 김현식은 외가가 옥천에 있으며, 어린 시절 죽향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등 지역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어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한다.공연을 기획한 밴드 ‘하는걸로’의 이종필 씨는 “지나치게 무거운 추모보다는, 그들의 음악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명곡의 힘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그들이 남긴 음악과 정신을 함께 기억하고, 세대를 넘어 공감하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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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도시 충북'이 나아갈 비전 제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 충청북도 환경교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제4차 충청북도 환경교육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적용될 충북 맞춤형 환경교육 실천계획과 추진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으로, 충북의 기후‧사회‧환경 및 여건 변화를 반영한 중장기 계획이다.이번 연구용역은 2024년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도민 환경인식 및 교육수요 조사 의견수렴, 시군‧현장‧민간단체 등 이해관계자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회의, 공청회 등 다각적인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다.최종 보고회에서는 도‧ 시군 환경교육담당자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충청북도가 도민 참여와 함께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환경교육 로드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보고회에서는 ‘참여로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전환, 환경교육도시 충청북도’라는 비전을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충북 △학습과 참여로 탄소중립 실천 △지속가능한 충북을 위한 연계와 협력강화 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개 영역, 20개 추진과제와 41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주요내용으로는 먼저, 환경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기반강화를 위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확대한다.2만208년 충청북도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추진과 함께, 청주시로 물꼬를 튼 기초 지자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또한, 기초환경교육센터를 확대 지정하는 한편, 평생교육‧청소년‧산림교육 시설 등과 연계한 환경교육 거점을 확충해 도민의 환경교육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학교 환경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교원 환경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환경교육 활동을 확대한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북형 학교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공통 교재‧교구를 개발‧보급해, 학생들이 지역의 환경을 이해하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사회환경교육 분야에서는 도민 주도의 환경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취약 계층과 환경교육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확대한다.이를 통해 기후재난 시대 더 심한 기후 불평등을 겪고 있는 어르신,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환경교육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더불어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과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민간 환경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 대응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와 함께, 부서간 협업, 민‧관‧학‧기업간 협력체계 구축, 광역‧기초단위 환경교육 거버넌스 운영 등을 통해 환경교육 추진 주체 간 협력을 확대하고, 환경교육주간 행사와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환경교육도시 충북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심각한 기후 재난으로 기후위기 대응이 필수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계획을 통해 충북은 2024년 9월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이후 명실상부한 환경교육 선도지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신용찬 충북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계획은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환경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도민 참여와 도‧시군‧민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도 충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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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환율에 따른 도내기업 수출․입 영향 점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일 오전 10시, 충북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KOTRA 충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8개 수출 유관기관들*과 충북연구원, 도내 수출입 기업** 대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환율에 따른 충북 수출․입 기업 대책회의‘를 개최했다.KOTRA 충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지역본부, aT 세종충북지역본부, 한국수출입은행 충북지역본부, 충북기업진흥원, 청주상공회의소 네패스야하드, 레오, 뷰니크, 마크로케어, 포메데시, 충청, 교동식품, 한백식품, 더맘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고환율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도내 수출․입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26년도 수출지원 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충북연구원은 ‘고환율시대, 충북기업 대응전략’설명에서 “고환율로 인한 원화 약세는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수입 원자재 의존도가 높거나 외화 부채를 보유한 기업은 원가와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기업들에 환율 변동이 이익을 흔들지 않도록 환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 △운영․수출자금 지원 △환리스크 관리 애로 △해외 마케팅․인증․통관 애로 등을 토로했다.이에 대해 충북도와 각 수출 유관기관들은 환변동 무역보험과 더불어 자금․마케팅 등 지원 시책을 설명했으며,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해 맞춤형 상담과 지원 방안도 안내했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고환율 상황이 지속되면서 특히 중소기업들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도 도내 기업들에 “정부와 수출유관기관, 도에서 마련한 여러 수출지원시책들을 잘 활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충북도는 수출․입 기업의 애로사항들을 잘 듣고, 이를 정부에도 전달하며 우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입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미 관세대응을 위한 충북 통상 TF팀을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등 불안정한 글로벌 통상여건에 대비해 무역보험 가입지원, 관세 동향 및 무역정보 제공, 해외 전시회․무역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북도는 도내 기업들에 수출지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28일 충북기업진흥원에서 도내 중소․중견기업과 수출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무역통상진흥시책 통합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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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온지성실 비전캠프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시작을 알리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9일까지 도내 일반고 1, 2학년 희망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은 속리산 알프스 수련원에서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방학 중 자기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강화하여 저마다의 높은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캠프의 주요 내용은 자기 효능감 강화를 위한 △나의 꿈과 나의 미래에 대한 진로 특강 △대입전형의 이해 △면접 전형 대비 방법 등이며,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공부 비법 △국어, 수학, 영어 과목 학습 방법 △나의 학습 플랜 로드맵 설계 등이다.특히, 학생들은 캠프에서 진행된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의 대화 시간에서, 진로에 대해 고민했던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비전캠프에 다녀온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캠프를 통해 나만의 학습 계획을 설계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온지성실 비전캠프가 충북교육의 배움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실용'과 모든 학생을 품는 '포용'의 마중물과 같다."라며, "비전캠프에 참가한 여러 지역의 학생들이 스스로 배움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통해 배우고 체득한 학습 경험들이 교실 밖으로 실용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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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충주시지회, 성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충주시지회 는 8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주사랑·행복나눔 ’기금으로 사용되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조오영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시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의 기탁 이라 더욱 뜻깊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는 대한민국 첩보부대 소속으로 적지에 침투해 특수임무를 수행한 유공자와 유족 및 명예회원 등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