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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보취약계층 위한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12회 괴산 선배시민 행복나눔 축제’ 현장에서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동소비생활센터는 소비생활 정보 제공과 피해 상담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형 서비스로 소비자 정보 접근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운영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괴산군지부 소속 임직원 2명이 참여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담과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주요 소비자 피해 사례와 대처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생활정보를 안내하며 현장을 찾은 고령자·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이 소비자 정보를 얻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보취약계층의 피해를 줄이고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오는 28일과 30일에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괴산전통시장에서도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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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오는 28일 ‘괴산시장 옛날서커스’ 개최
괴산군, 오는 28일 ‘괴산시장 옛날서커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8일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괴산시장 옛날서커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괴산군이 마련한 무료 문화공연으로 시장을 찾는 고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50여 년 경력을 지닌 서커스 곡예사가 저글링, 외발자전거, 접시돌리기 등 현란하고 다채로운 묘기를 선보인다.
괴산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동절기를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정기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매월 두 차례 괴산전통시장 오일장 날을 활용한 정기 문화공연을 열어 시장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매주 토요일에는 토요장터를 운영해 농특산물, 수공예품 판매와 플리마켓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은 지역 주민과 시장 고객을 위한 휴식·교류·문화의 장으로 조성된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문화 활동의 중심지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은 지난해 9월 동부리 일원에 조성된 시설로 소규모 공연장과 쉼터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 생활 편의와 문화 향유를 위한 거점 공간이자 괴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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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풍수해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동진천 일원에서 풍수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괴산군은 2023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어, 올해 훈련의 재난 유형을 ‘풍수해’로 정하고 실전 대응 중심의 훈련을 추진했다.
훈련은 토론과 현장 실습을 연계한 종합훈련 형태로 진행됐으며 괴산소방서 경찰서 충북119항공대, 육군 제2161부대 2대대, 자율방재단 등 7개 유관기관과 15개 부서 2개 민간단체 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동진천 범람과 버스 전복사고 등 다수 재난 동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 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통합지원본부 운영, 긴급구조통제단 협업 등 실제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괴산소방서가 주관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합동으로 진행,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와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며 현장 대응 중심의 실전형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평가에는 김명래 한국재난안전관리연구소 이사가 현장평가를, 이봉열 대전시 서구청 재난안전과 안전정책팀장이 토론훈련 평가를 맡아 훈련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재난 대응 체게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훈련에 앞서 2차례의 사전 컨설팅 회의를 열어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훈련 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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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태국 시장 개척 위해 방콕서 농식품 홍보 판촉전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태국 방콕에서 괴산 농식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는 판촉전에 나선다.
괴산군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 파라이디스 쇼핑몰에서 ‘괴산군 농식품 태국 홍보 판촉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남아시아 내 K-푸드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괴산군 농식품의 태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 앞서 괴산군청 관계자와 지역 농식품 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 15명이 23일 방콕 현지에 파견됐다.
개척단은 괴산배추로 만든 김치 시식행사를 비롯해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고춧가루, 감자, 전통주, 조미김, 간편식 등 괴산의 대표 농식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방콕지사 방문 및 태국 식품시장 간담회 △25일 대형 유통기업 ‘지두방’과의 농식품 수출확대·소비협력 업무협약 체결 △26일 태국 내 충북·전남 지자체 상설매장 방문 및 시장조사 등이 예정돼 있으며 27일 귀국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25일에는 행사장 내에서 태국 현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라이브 홍보 방송을 진행, 괴산 농식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태국 농식품 판촉전을 통해 괴산군의 우수 농식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괴산군 농식품의 수출 판로를 태국 전역으로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해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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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2회 괴산 선배시민 행복나눔 축제’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12회 괴산 선배시민 행복나눔 축제’ 가 지역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함께 나누면 더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괴산군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수강한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배움의 성취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함께 나누면 더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괴산군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배운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문화예술 활성화와 더불어 성취감을 토대로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며 행복의 순간을 함께하는 축제가 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표창 수여식, 2부 작품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오정순·이동성·이성종 씨가 국회의원 표창을, 김안분·양현옥·박정옥·이순옥·이영숙 씨가 군수 표창을, 오영숙·진정순 씨가 군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노년사회화교육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전달과 괴산노인복지관장배 동아리경기대회 우승팀 시상식도 함께 열려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작품발표회에서는 난타, 고고장구, 우쿨렐레, 라인댄스, 민요장구 등 27개 팀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어르신들의 수준 높은 공연에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부대행사로는 서예·민화·라탄·종이접기 등 노년사회화교육 작품전시, 아로마치료·캘리그라피·공예체험·스트레스 해소존 체험부스,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송인헌 군수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이 지역사회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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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제2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 개최
영동군 2025년 제2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3일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 지역위원회’를 위원장의 주재로 개최하고 내년도 기본지원사업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8월에 구성된 위원회는 영동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원, 주민대표, 지역대표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발전소 설치지역 반경 5㎞ 이내에 있는 주변지역 개발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기본지원사업계획 2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사업계획으로는 내년 기본지원사업 사업대상지역인 양강면의 도로 여건 개선을 위한 양정리 갓길 데크 조성 사업과 발전소 주변지역의 14개 학교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 체험학습 지원 등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육영사업이다.
사업계획은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이달 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강성규 부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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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직장운동경기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기량 펼쳐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 1개, 은 1개, 동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씨름, 육상, 배드민턴 등 3개 종목에 1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씨름에서는 박민지 선수가 무궁화급 결승전에서 부산시청 이다현 선수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에서는 이현서 선수가 800m에서 1분 51.64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김수빈 선수는 10종경기에서 개인신기록을 달성하며 장대높이뛰기와 10종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전경기로 치러진 배드민턴에서는 박민지 선수가 충주시청 고성현 선수와 합을 맞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경북선발 김민지, 김영혁 조에 접전 끝에 1대2로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국내 최대 대회인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 대표로 출전한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거둔 값진 성과에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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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최태성 소장과 함께하는 마음건강 콘서트 30일 개최
청주시, 최태성 소장과 함께하는 마음건강 콘서트 30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흥덕보건소·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인생의 바닥에서 희망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2025년 청장년 마음건강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은둔 및 자립 청년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EBS 한국사 대표강사 최태성 소장이 청장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정서적 안정과 마음 건강 증진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자살예방 인식 조사’ 및 ‘포토부스 촬영’ 등 마음 건강 체험부스도 운영해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며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무료 강연으로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을 접수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청장년 마음건강 힐링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삶에 대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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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희망, 아이에게 건강 사회보장협의 완료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청년과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 확대에 나섰다.
군은 최근 보건복지부와‘청년지원 수당’ 및 ‘영유아 의료비 지원사업’의 신설 협의 완료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할 예정이며 2026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먼저 △ 청년지원 수당은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19 ~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근속 단계별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 영유아 의료비 지원사업은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 여건을 개선하기위해 옥천군에 주소를 둔 7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6만원 상당의 실손·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군은 청년 세대와 영유아 가정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회보장협의 완료는 청년과 가족 모두를 아우르는 세대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아이가 자라는 옥천형 복지 기반을 확고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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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한 ‘출향인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온정 확산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을 향한 출향인들의 뜨거운 고향 사랑이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
23일 전교식 재경옥천군향수골프회 위원장이 제8회 향수골프회 읍면골프대회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주 재경청우회 회장, 부회장이 각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잇따라 이뤄진 것으로 수도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들의 남다른 고향 사랑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기탁의 열기와 함께 진천에서 열린 이번 골프대회는 옥천과 골프를 사랑하는 100여명의 출향인들이 함께하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까지 병행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골프회를 이끌고 있는 전교식 위원장은“고향 옥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늘 마음 속에 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옥천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황규철 옥천군수는“옥천을 응원해주시는 출향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군민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옥천군은 잇따른 출향인들의 릴레이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관심 있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내로 지역 특산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 참여 시 다른 제도와는 차별화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