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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청북도 응급의료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오창 제이원호텔에서 지역 응급의료 현안 점검과 부적정 이송사례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충청북도 응급의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응급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지속되고 있는 비상·응급의료체계 상황에서 각 기관별 유공자 노고를 치하하고 응급의료 대응을 되짚어보고 개선 사항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도, 소방본부, 시·군 보건소 및 응급의료기관 종사자 11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응급의료 유공자 포상 △응급의료 현안과 과제 △충청북도 이송 및 수용관리지침 소개 △부적정 이송 사례 방안 토의 △충청북도 응급의료지원단 성과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응급의료 정책의 방향성과 현장의 실무적 과제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는 응급의료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컸던 한 해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충청북도의 응급의료서비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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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충청북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제73주년 충청북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이 충청북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24일 11시 청주 S컨벤션에서 개최됐다.
국토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향군 회원들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이번 행사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재향군인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모범회원 표창, 향군장학증서 전달, 도지사 특강, 향군가 제창 등 호국안보의식 고취와 지역사회 통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김영환 지사는 특강을 통해 민선 8기 대한민국 혁신과 변화의 중심으로 도약한 충북도정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이러한 충북의 발전은 튼튼한 안보 위에서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호국정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던 도정의 가장 중요한 밑걸음은 재향군인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헌신과 단결된 호국정신 덕분”이라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재향군인의 공헌을 기리고 도민이 행복하고 민생이 튼튼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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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2차 발달장애인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4일 충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전문기관 및 자문위원, 시군 담당자,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충청북도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은 2018년 7월 제정된 ‘충청북도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조례’ 제6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기수립된 제1차 계획을 바탕으로 제2차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수행기관인 ㈜대원경영연구소는 지난 4월 용역 착수 이후 도내 발달장애인 당사자,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면접조사·FGI·웹서베이 등의 방법을 활용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생활환경이 보장되는 충북’을 비전으로 4대 핵심전략과 18개 중점과제, 38개 세부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충북도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마련해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발달장애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는 올해 약 2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사업,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사업,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사업, 발달장애인 가족지원사업, 공공후견지원사업,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발달장애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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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특사경,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특별 단속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절임배추, 김치, 고춧가루 등 김장철 주요 품목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환경, 식품위생, 원산지표시 분야에 대해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3주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동안 중점 단속 사항은 폐수처리장 부적정 운영 등 환경오염 행위, 소비기한 경과 또는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식품 제조·판매,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춧가루 등 주요 원재료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과학적 단속 기법을 활용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위반을 판별하는 등 불법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신용찬 충북도 사회재난과장은 “단속기간 내 확인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형사처벌은 도 민생사법경찰팀이 직접 수사해 검찰로 송치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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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권 전문성을 높인다. ‘2025년 제2차 인권 역량강화 교육’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KTX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2025년 제2차 인권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인권강사 및 도민을 대상으로 인권 현안과 제도, 그리고 세계인권선언문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을 통해 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고 지역 인권교육 기반을 한층 공고히 했다.
현재 충청북도에는 총 81명의 인권강사단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장애인·아동청소년·여성·노동·노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고영대 충북도 도민소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강사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도민의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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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학의 새로운 시작, ‘충북문학관 팝업전시’ 개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5일 오후 2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도민교육관 1층에서 ‘충북문학관 팝업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치연수원이 교육시설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첫걸음이자, 문화교육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조철호 충북문학관건립추진위원장, 충북문인협회 회원 및 문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충북문학관건립추진위원회의 협조로 마련된 특별전으로 충북 문인들이 뜻을 모아 기증한 귀중한 도서 1,000여 권과 기존에 충북문화관에 전시되었던 충북 대표문인들의 콘텐츠를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문화교육공간의 이번 특별전시는 충북 문학의 뿌리와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향후 충북문학관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다.
문화교육공간 사업은 자치연수원의 교육 중심 기능에 문화예술 요소를 결합해 문화적 기능을 확장하고 향후 조성될 복합문화시설의 연계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공무원교육관, 도민교육관, 공무원생활관 등 일부공간을 리모델링해 전시와 교육, 문화 체류가 결합된 충북형 문화예술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전시 개막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자치연수원 입구와 휴게공간 등 곳곳에는 환경미술작품 8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충북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충북문학인대회’ 가 열려 문학인상 시상, 세미나, 교류행사 등이 진행된다.
또한 자치연수원 앞마당에서는 지역 미술·공예작가 28명이 참여하는 예술장터가 열려 아트소품 전시와 체험행사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문학관 개관은 자치연수원이 도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도약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며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이 공간이 앞으로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시범사업과 함께 2026년 1월 제천 이전으로 유휴공간이 될 자치연수원 건물과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시설 조성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문학관과 미술관 그리고 작가 레지던스, 북카페, 카페테리아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해, 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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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구곡관광길 조성사업’순항
보은군, ‘속리구곡관광길 조성사업’순항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추진 중인 ‘문화산수 속리구곡관광길 조성사업’ 이 본격적인 공정 단계에 돌입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북을 대표하는 구곡 9선 중 하나인 속리구곡 일원을 자연경관과 유교문화가 어우러진 역사문화체험형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장안면 개안리 일원에 조성된다.
군은 총사업비 63억 7000만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관선정 재현 △소나무길 정비 △생태하천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핵심 구간인 ‘관선정 재현 지역’에는 관선정과 다목적실, 관리동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관선정은 조선시대 학자 남헌 선정훈 선생이 한학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자비로 운영했던 서숙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당시의 정신과 건축미를 되살릴 계획이다.
이 부지는 현재 군 육묘장이 위치한 곳으로 군은 육묘장 이전을 2026년 3~4월 완료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전이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해 관선정 재현과 부대시설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2020년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이 확정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실시설계용역 등을 순차적으로 완료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건축 및 토목 공사를 단계적으로 착공했으며 2026년 10월 공사 완료 및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속리구곡관광길 조성사업은 속리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교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 관광공간으로 관선정 재현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정취를 되살릴 것”이라며 “육묘장 이전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해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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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보은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수한면 보은군생활문화센터에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평가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기관 간 공조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올해 훈련 유형을 풍수해 및 산사태로 정하고 실제와 같은 상황 재현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의 전 과정을 점검한다.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부서 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전처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에는 보은군을 비롯해 보은소방서 보은경찰서 제2201부대 3대대, 한전보은지사, KT, 보은군자율방재단, 보은군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봉사회보은지구협의회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해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합동 대응훈련을 펼친다.
훈련은 최초 상황 접수부터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유관기관 협업 대응, 재난 피해 수습 및 복구 등 단계별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훈련을 통해 드러난 미비점을 보완해 실질적인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군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통합연계훈련’을 실시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현장 대응과 상황판단 토론훈련을 병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군과 유관기관이 합심해 실전처럼 임하는 것이 목표”며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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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청권 교육청 손잡고 미래교육 워크숍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교육문화원에서 충북교육박람회와 연계해 느린 학습자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토크 콘서트는 충청권 4개 시·도 교육청이 모든 아이가 성장의 주인공이 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격차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느린 학습자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날은 느린 학습자 지원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경계선 지능에 대한 오해 및 이해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방안 △강점과 가능성을 찾는 사회·정서 프로그램 등을 주제로 한 패널 토크를 통해 교육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해법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모든 학생에게 동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잠재력을 최대로 이끌어내고자 하는 충청권 교육 공동체의 굳은 의지를 담았다.
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 이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미래교육의 핵심”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단순한 논의를 넘어, 충청권 교육계가 공감과 동행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지속 가능한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아이성장 골든타임 프로젝트를 통해 선도적인 지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발달단계에서 지원이 필요한 유아·초등 저학년 학생에게 1인당 3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학부모 심리 상담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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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박람회에서 경계를 넘어 서로를 잇다
충북교육청, 교육박람회에서 경계를 넘어 서로를 잇다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청주시 주중동 소재 교육문화원과 생명누리공원 일대에서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를 개최했다.
셋째날인 24일 저녁에는 대공연장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의 마음을 잇는 장애 공감 콘서트를 진행했다.
또한, 1층 다목적홀에서는 광주대 박주정 교수의 ‘성공하는 아이와 자존감 높은 부모’ 특강, 느린학습자 토크 콘서트, 학생들의 글로벌 주제 탐구 발표 및 토의토론이 진행되는 청소년 국제포럼이 진행됐다.
아울러 자녀의 이해를 돕는 부모양육태도와 자녀 학습 상담도 금요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신청자가 많아 조기 마감됐고 학습 상담 신청 인원을 초과하는 등 많은 관심이 있었다.
온마을배움터관에서는 충주시, 괴산군, 증평군, 음성군의 △매직블록 만들기 △테라리움 체험 △MBTI로 향수만들기 △모루토끼 만들기 등이 운영됐다.
생명누리공원에서는 △수련원 체인지 존 △AI×로봇×미디어∞상상 놀이터 △신산업분야 진로직업 체험 △심리검사 기반 진로상담 △중원 책 소풍 △학생마음건강119 등이 운영 됐다.
야외공연장에서는 몸활동 꿈·끼 페스티벌 경연 한마당이 진행됐다.
3일간 열린 경연 한마당은 도내 학생들의 댄스, 합창, 밴드, 치어리딩, 그림그리기 등이 진행되어 892명이 참여했고 많은 학생들이 관람하면서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이라는 것은 함께 배우는 과정이다.
배움과 체험, 즐거움과 감동 속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부모님들의 미소가 어우러지는 축제였다.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교육 주체로 성장해 주인공은 자신임을 알고 학생 한 명 한 명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