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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관리 공백 없다"충북도, 특별감시 전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설 연휴 환경관리 공백을 틈탄 불법 오염물질 배출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활동’을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실시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 폐수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소를 중심으로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추진된다.먼저, 연휴 전 1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 홍보·계도와 자율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설 연휴 기간에는 도와 시군에 24시간 환경오염행위 신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폐수 무단방류 및 환경오염사고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연휴 이후 24일까지는 장기간 가동 중단 후 재가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관리 취약·영세업체 등을 대상으로 배출시설 등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지난해 명절 연휴 특별점검 기간에 19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했으며 폐수 무단방류 등 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13개소 영세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했다.차은녀 충북도 기후대기과장은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오염행위 관리·감독이 취약한 시기를 틈탄 불법 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원천 차단할 것”이며도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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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풍교 정원화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4일 청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청풍교 정원화사업의 본격 착수에 따른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청풍교 정원화사업은 사용이 중단된 청풍교를 호수 위의 정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핵심 거점사업으로 청풍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청풍교와 망월산 생태탐방로를 하나로 연결해,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충북의 대표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날 설명회에는 청풍면 이장협의회 20여명을 비롯해 충북도의회 김꽃임 산업경제위원장, 제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전체 조감도 및 식재개념 설명 △공간별 식재계획 △세부시설별 설치계획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이 상세히 소개됐다.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예상되는 사업효과와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 사업과 관련된 주제들이 논의됐다.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설명회 자리에서 청풍교를 청풍호반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 것을 약속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충청북도는 청풍교 정원화사업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조례 제정 절차를 추진중이며 업사이클링을 통해 새롭게 조성 중인 옛 청풍교 정원화사업의 공식 명칭을 ‘청풍호 바람달정원’으로 잠정 확정하고 현재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펜스 설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월 중 식재공간 조성과 전망데크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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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으로 입양 활성화
충주시,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으로 입양 활성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실·유기동물의 장기체류와 안락사를 예방하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입양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입양을 통해 동물을 구입하지 않고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치료비와 예방접종비 등도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충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유실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다.번식업자나 상업적 목적으로 입양하는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입양 상담은 중앙탑면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평일 9시~오후 5시, 주말·공휴일 9시~12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보호소와 조율 후 방문해야 한다.상담 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이나 포인핸드 어플을 통해 희망하는 동물 공고번호를 확인하면 보다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지원 항목은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동물등록비, 중성화수술비, 미용비, 보험가입비, 사회화 교육·훈련비 등이며 사료와 용품은 제외된다.1마리당 25만원 사용 시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되며 1인당 최대 3마리까지 입양 및 지원 가능하다.내장형 동물등록비도 시에서 별도 지원하며 관내 협약 동물병원에서 시술 후 청구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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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두쫀쿠 등 디저트류 및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점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및 11개 시군이 '두바이쫀득쿠키'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18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두바이 쫀득 쿠키'는 겉은 마시멜로로 반죽돼 쫀득하지만 속엔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내도록 만든 간식이다.'두쫀쿠'는 최근 카페와 편의점, 배달 플랫폼 등을 통해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충북도는 이런 식품 소비 흐름을 반영해 2일부터 5일간 11개 시군과 함께 두쫀쿠를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점포 182곳을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무등록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 보관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도는 이번 점검과 더불어 시중에서 판매하는 두쫀쿠 등 디저트류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하고 안전성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다.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인기 간식인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추후에도 식품 소비 흐름을 반영해 디저트류의 위생 상태를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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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단체이다.이달 2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자체사업 심사와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단체에 총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선정된 단체는 △탄소중립 실천 협력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탄소중립 관련 기념행사 개최, 우수사례 발표대회 △탄소중립 공동실천 캠페인 등을 전개하게 된다.충북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차은녀 충북도 기후대기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모여야 결실을 볼 수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도민의 일상이 탄소중립으로 변화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공모와 관련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공식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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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준비 완료
학생수련원,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준비 완료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학생수련원은 4일부터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생존수영 교육 일정을 학교 단위로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학생수영장에서 학생들의 물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연중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42개 학교 1만2779명의 학생이 해당 교육에 참여했다.신청 기간은 이달 4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교육은 오전 과정 09:00~12:00, 오후 과정 오후 1시~오후 4시으로 운영된다.생존수영 교육은 강사의 지도 아래 부력도구를 활용한 뜨기, 이동하기, 벽 차고 잠수하기 등 생존기능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예약은 학생수련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예약 후 7일 이내 공문을 발송해야 신청이 확정된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생존수영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데 필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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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전국 학교 안전 표준 된다.
충북교육청,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전국 학교 안전 표준 된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안전을 위해 제안한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안건을 교육부가 수용함에 따라, 충북형 대응 자료의 전국적 확산과 현장 적용이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이번 안건은 충북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18일에 열린 제104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대정부 제안으로 제출한 것이다.윤건영 교육감은 당시 흉기난동 등 돌발적 위기상황에 대한 국가 차원의 표준 지침이 부재해 학교 현장에서 대응 절차 마련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이 제안에 대해 지난달 29일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제106회 총회에서 공식 보고되며 전국 확산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교육부는 학교 현장의 교육·훈련 자료 제공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충북교육청이 자체 마련한 △흉기난동 대응 매뉴얼 △대응훈련 시나리오 △교육영상 자료 등을 전국 학교에 배포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따라 충북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에 개발·보급한 행동 요령 중심의 위기대응 자료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닌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핵심”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기준과 훈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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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바이오센터, '산림생명자원 산업화'가시적 성과 달성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산림생명자원 관련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며 산림바이오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했다.센터는 산림바이오 산업화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분기별 추진협의회와 간담회를 상시 개최하는 등 능동적인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찾아가는 산림바이오산업 홍보’와 ‘옥천묘목축제’참여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인식 확산과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나섰다.또한 충북대학교, 콜마비앤에이치㈜, 코스맥스바이오㈜,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충북도지회 등 유관 기관·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산·학 협력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했다.연구 분야에서도 적극 행정을 기반으로 한 연구 지원과 성과 관리를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뤘다.지난 한 해 동안 △특허 출원 3건 △기술 이전 1건 △학술 발표 2건 △논문 게재 9건의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희귀식물인 ‘덩굴모밀’대량증식 기술을 지역 기업에 성공적으로 이전함으로써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직접 연결되는 모범 사례를 창출했다.아울러 산림청 R&D 과제를 통해 미선나무 기반 기능성 소재 개발 및 원료 표준화 연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중장기 산업화 기반을 공고히 했다.생산단지 운영 측면에서는 기업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재배·납품 체계를 적극 추진해 안정적인 산림생명자원 원료 공급 기반을 구축했다.더불어 전시포 운영과 종자 채집·저장을 통해 유전자원 보존 기능을 강화하고 산림바이오 소재 특화림 조성을 위한 부지 확보 및 수종 선정을 완료하는 등 향후 안정적인 원물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김홍관 산림바이오센터장은 “2025년은 적극 행정을 통해 연구 성과를 현장과 산업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다진 해였다면, 2026년은 이를 고도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연구 성과의 산업화 확대와 특화림 조성을 본격 추진해 산림생명자원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산림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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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영우자원 활옥동굴, 충북학운위위원장협의회와 학생 체험활동 지원 협약 체결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영우자원 활옥동굴, 충청북도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와 함께 ‘충청북도 학생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북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의 제안으로 도내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체험자원과 교육 현장의 체험활동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영우자원 활옥동굴은 학생·학부모·교직원에게 체험시설 입장료와 프로그램 비용에 대한 할인을 제공하고 안전관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담당하며 충북교육청은 학교 체험활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활옥동굴은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국내 유일의 활석 광산으로 폐광 이후 방치됐던 공간을 ㈜영우자원이 리모델링해 관광지로 조성한 시설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지역의 명소를 직접 걷고 보고 느끼며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충청북도 학생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 무 협 약 서 충청북도교육청, ㈜영우자원 활옥동굴, 충청북도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도내 학생 체험활동 기회 확대와 교육공동체의 체험활동 연계를 위해 다음과 같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다.제1조 본 협약은 협의회의 제안을 바탕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학생을 중심으로 한 교육공동체가 활옥동굴 체험시설을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제2조 각 기관은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1. 충청북도교육청은 본 협약의 취지와 내용을 각급 학교에 안내한다.2. 활옥동굴은 체험활동 취지에 공감해 시설 이용과 관련한 혜택을 자율적 으로 제공한다.3. 협의회는 학생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제안 및 취지 공유에 협조한다.제3조 시설 이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운영 사항은 활옥동굴의 운영 기준에 따른다.이용 대상은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 한다.제4조 시설 운영, 안전관리 및 체험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활옥동굴의 책임 하에 수행한다.제5조 본 협약은 교육청 및 협의회의 예산 지원이나 직접적인 재정적 부담을 전제로 하지 아니하며 개별 학교와 활옥동굴 간의 결제 관계에 관여하지 않는다.제6조 각 기관은 상대 기관의 명칭 또는 상징물을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사전에 상호 협의해야 한다.제7조 본 협약의 효력 기간은 서명한 날로부터 1년으로 하며 상호 서면 합의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각 기관은 협약 기간 중이라도 상호 협의에 따라 본 협약을 해지할 수 있다.제8조 각 기관은 본 협약 이행 과정에서 알게 된 상대 기관의 비공개 정보를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한다.활옥동굴은 신분 확인 시 증빙 서류의 육안 확인을 원칙으로 하며 본 협약 이행을 명목으로 개인정보를 별도로 수집·보관하지 아니한다.본 협약의 체결을 증명하기 위해 협약서 3부를 작성해 서명하고 각 1부씩 보관한다.2026년 2월 4일 충청북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협의회장 충청북도교육감 윤 건 영 ㈜영우자원 대표 이 영 덕 장 동 석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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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만들기에 노력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4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 및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영양교사·영양사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교급식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내실있는 학교급식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참여자들의 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시간인 미래교육 담론에서는 구연희강사가 ‘미래교육, 같이의 가치로 잇다’를 주제로 강의를 펼친데 이어 두 번째 시간인 가야금 병창 독창회에서는 깊이 있는 소리를 통해 정서적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세 번째 시간에는 학교급식 시범학교 및 식생활교육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전 충남고등학교의 △학생 추천 식단 운영 △조리실무사 시그니처 메뉴 개발 등과 청주농업고등학교 학교급식자치회 ‘뉴키퍼’의 학생 주도형 식생활교육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영양교육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의 건강과 현장의 안전을 함께 지켜내는 일을 학교급식 정책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