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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기센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충주농기센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농업인 1300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즉시 수강할 수 있다.교육은 핵심작목·농업환경·공통과정 등 총 16개 과정 18회 차수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교육에는 △농업 기상재해 예방 △농업데이터 기반 영농기술 향상 △미래농업 대응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벼, 사과, 복숭아, 고추, 옥수수, 배추, 인삼, 감자, 들깨·참깨, 논콩, 염소 등 11개 핵심작목 과정과 시설 토양, 농약안전사용, GAP, 농업안전, AI활용 마케팅 등 5개 농업환경 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 방식은 최대한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도모하고자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실시된다.온라인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장소의 제약 없이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실시간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또한, 교육 기간 중 진행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향후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을 확대하고, 현장 애로 기술 해결을 위한 강의 제공도 지속할 계획이다.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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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진심을 전하는 이웃사랑 물품 나눔 물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이웃을 향한 진심을 전하는 물품 나눔이 물결치며 지속되고 있다.수안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지역 경로당 27곳을 대상으로 라면 60여 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모든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됐다.뉴앙성라이온스클럽은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화재경보기 175개를 앙성면에 기탁하며 ‘겨울 안전 지킴이’역할에 나섰다고 밝혔다.기탁된 물품은 장애인, 고령 노인가구,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등 화재 취약계층에 우선 지원되며, 전달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각 마을 이장이 맡아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배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화합하는 충주시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닿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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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조선식산은행,‘관아골 아트뱅크’로 재탄생
구 조선식산은행,‘관아골 아트뱅크’로 재탄생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구 조선식산은행 건축물이 ‘관아골 아트뱅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내년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성내동에 자리한 해당 건물은 1933년 목구조와 서양식 석조 방식이 혼합되어 지어진 독특한 근대식 건축물로, 철거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으나 2017년 5월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며 보존 가치가 공식 인정됐다.새 명칭인‘관아골 아트뱅크’는 성내동의 옛 별칭인 관아골과 예술가·청년 창작 활동의 기반을 의미하는 아트뱅크를 결합해 지어졌다.시는 이 공간을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창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별관은 지난해 내부 리모델링을 마치고 청년 예술가들이 활용하는 다원 창작공간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또한 본관은 근대 건물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소한의 리모델링으로 냉난방기 설치 및 전시 구조 개선 작업 등을 완료해, 외관의 고풍스러움에 현대적 기능이 더해지며 공연과 전시가 모두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충주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관아골 아트뱅크를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하며 그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특히 문화유산 야행 프로그램을 비롯해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충주본색’공연, 다양한 분야의 전시 등이 잇따라 열리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시는 올해 공간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본관과 별관의 역할을 더욱 구체화하면서, 전시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본관을 개인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시는 내년 3월까지 시범 운영을 이어간 뒤 4월 개관기념 특별전을 개최하고, 5월부터는 시민에게 정식으로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직영 운영과 전문기관 위탁 방식 중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에 대한 검토도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등록문화유산 등록증을 관아골 아트뱅크에 게시해 이 공간이 지닌 역사성과 상징성을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라며 “전시와 공연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구도심 활성화와 문화 유휴공간 재생이라는 두 가지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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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위를 잊는 성금 기탁 이어져
충주시, 추위를 잊는 성금 기탁 이어져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한겨울의 추위를 잊게 하는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지현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지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특히 작년 성금 100만 원 기탁을 이어온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같은 날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용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 30여 명의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중원골프클럽은 산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543만 9천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달된 성금은 중원골프클럽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500만 원과 고객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43만 9천 원의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고객 참여가 결합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연말을 맞이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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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 직능단체,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호암직동 직능단체는 지난 16일 호암직동통장협의회 주관으로 호암동 더베이스호텔에서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호암직동 직능단체 회원 1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구성원끼리 서로 소통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 진행됐다.단체 회원들은 활동 영상 시청을 하며 올 한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케이크 자르기, 만찬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단체별 장기 자랑 공연 등으로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웃음과 감동을 나누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박영찬 협의회장은 “2025년 한해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각 단체와 힘을 더욱 맞대겠다”라고 말했다.유의숙 호암직동장은 “화합의 시간을 마련해 주신 호암직동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단체 회원님들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호암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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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사업 성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가 올해 진행한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사업을 1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의료취약지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 마을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농촌 동 지역 내 의료취약지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16회로 운영됐으며, 626명이 참여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서비스는 △한의과 진료 △낙상예방교육 △구강보건교육 △혈액검사 △마음건강검사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함께 제공되며 주민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특히 질환 관리, 생활습관 개선, 예방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 구조에 더해 검사 결과 기반의 건강 상담과 후속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는 주민 만족도를 높인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보건소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세부 프로그램을 보강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와 지속 관리 체계가 지역 간 건강 형평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방문형 건강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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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 명품 곶감 출하 시작
감고을 영동 명품 곶감 출하 시작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감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생산된 햇곶감이 본격 출하되며 전국 소비자들을 찾는다.16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 상촌면 임산리 소재 황간농협 상촌지점 집하장에서 곶감 경매시장이 이날 개장했다.이 경매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 가격이 산지 수집상에 의해 좌우되던 문제를 해결하고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부터 황간농협 상촌지점이 개설해 자체 운영하고 있다.특히 상촌면은 곶감의 원료인 감의 재배가 활발하고 감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청정 자연 속 일교차가 큰 산간 지역의 지역적 특성이 더해져 곶감 품질이 우수해 명품 곶감 주산지로 통한다.이곳 시장은 공정한 경매 과정을 거쳐 적정한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곶감 재배 농가에 인기가 많으며, 산지 직접 판매로 물류비는 물론 일손과 시간이 절감돼 곶감 판매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경매는 지역 장날에 맞춰 1일과 6일에 열리며, 구정 전인 2월 6일까지 총 11회 운영될 예정이다.개장 첫날인 이날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영동곶감을 구입하려는 상인들과 중매인들로 붐볐다.올해는 곶감 원료인 감의 작황이 좋고 최근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맛과 품질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경매장에서는 품질에 따라 1박스 3만 원 정도에서 평균 거래가가 형성됐으며, 특상품은 7만 4천 원 선을 호가하기도 했다.이날 총 560접이 거래되며 성황을 이뤘다.향후 명품 영동곶감을 확보하려는 중도매인들이 전국에서 이 곶감 경매 시장으로 속속 모여들어, 지역 전체에 활기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경매를 통해 거래된 곶감은 전국으로 출하되며 푸근한 정이 깃든 건강 먹거리로서 감고을 영동을 알리게 된다.군 관계자는 “영동의 곶감은 그 명성에 걸맞게 색깔이 선명하고 당도가 높아 중도매인들에게도 특히 인기가 높다”라며,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노력하겠다”라고 했다.황간농협 관계자는 “지역 농민들의 정성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빚어진 영동곶감이 전국 최고 품질의 농특산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경매장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영동곶감의 지리적 표시와 상표를 등록하는 등 감산업특구 발전과 영동감의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매년 1월에는 곶감을 소재로 먹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영동곶감축제가 열린다.지난해 기준 영동군에서 2116 농가가 9218여 톤의 곶감을 생산하며 ‘감고을 영동’의 위상을 이어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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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년 사자성어 온지성실 선정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2026년 병오년 사자성어로 을 선정했다.온지성실은 라는 뜻의 사자성어로 도내 학생이 직접 창작하여 제안했다.의미 있는 배움이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황에 적용되어 문제를 해결하고, 삶 속에서 실천으로 확장되는 실용교육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2026년 사자성어는 지난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공모전을 실시하여 도내 직원 및 학생 316명이 참여하였고 1차 심사를 통해 채택된 후보 작품들을 대상으로 교직원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선정하였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지난해 40여 명 수준이었던 학생 공모 참여 인원이 올해는 90여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어, 충북 교육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또한, 일부 학교는 교육과정 연계 활동으로 공모전에 단체로 참여하며, 교육 공동체가 함께 충북 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는 긍정적인 참여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새해 사자성어 공모는 지난 4년간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참여해 충북교육의 방향에 의미를 부여하고, 한 해 동안 실천할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충북교육청은 2023년부터 새해 충북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사자성어 공모전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3년 집사광익 △2024년 상수공생 △2025년 전지다학에 이어 2026년 온지성실을 새해 화두로 선정하며 해마다 교육공동체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공유해 왔다.윤건영 교육감은 “2026년은 의 뜻을 바탕으로 학교에서의 배움이 일상과 지역사회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충북교육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했다.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인터넷·방송·통신: 12. 17. 보도 가능 2025년 12월 16일 배포 첨부 사진 영상 총무과 총무팀 과장 이 정 원 043-290-2837 × ○ ○ 팀장 박 대 규 043-290-2501 사진, 영상 제공일 13시 13시 주무관 김 경 중 043-290-2504초상권 동의 □ 미동의 충북교육청,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교육감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대한적십자사 장현봉 충북지사 지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충북교육청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으로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 교육가족 모두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충북 교육가족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적십자 모금액은 대한적십자사의 긴급 구호와 국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인터넷·방송·통신: 12. 17. 보도 가능 2025년 12월 16일 배포 첨부 사진 영상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 원장 지 성 훈 043-229-1801 × ○ × 부장 이 강 영 043-229-1811 사진, 영상 제공일 16시 담당자 김 현 숙 043-229-1814초상권 ☑ 동의 □ 미동의 자연과학교육원,‘아이 안의 거장 찾기’제주 캠프 개최 - 탐구로 다지는 수학·과학 실력다짐 프로젝트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운영한 수학‧과학 실력다짐 프로젝트 숙박캠프를 진행한다.이번 캠프에는 도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20명과 지도교사 20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아이 안의 거장 찾기는 잠재된 수학‧과학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이번 숙박캠프는 제주도의 자연‧환경‧문화 자원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 기반학습으로 학생들은 팀원들과 협업하여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탐구 결과를 정리‧발표하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캠프 첫날에는 과학탐험가 문경수 강사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어, 화성 유인탐사 모의훈련과 극한 지구환경 탐험 사례를 바탕으로 탐구 과정에서 질문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학생들은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탐험가의 사고방식이 수학‧과학 탐구 활동과 맞닿아 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과학 분야 프로젝트에서는 제주 자연환경을 주제로 에너지‧환경‧화학‧지구과학 영역의 탐구가 이루어진다.△제주형 지속가능 에너지 모델 탐구 △화산송이를 활용한 간이 정수기 제작 △감귤 껍질의 화학적 성질을 활용한 실험 △곶자왈 식생 비교와 용암동굴 형성 과정 탐구 등을 통해 현장 관찰과 실험을 바탕으로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경험을 쌓는다.또한, 수학 분야 프로젝트에서는 제주 자연과 문화, 생활 속 데이터를 활용한 실생활 연계 탐구가 진행되었다.△제주 여행의 최적 코스 설계와 만족도 예측 △제주 돌담과 해녀 문화를 활용한 통계 분석 △기상‧기후 데이터와 프랙탈 개념을 활용한 탐구를 통해 수학적 모델링과 데이터 분석의 실제적 활용 가치를 체감한다.아울러,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도의 화산 지형과 용암 지대를 중심으로 한 지질트레킹과 제주융합과학연구원 방문을 통해 제주도의 지질학적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수학과 과학을 연계해 사고하는 융합적 탐구의 경험을 하게 된다.지성훈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는 학생들이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교실을 넘어 현장에서 배우는 수학‧과학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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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경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 충청북도 도민대상 지역부문 수상
임대경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 충청북도 도민대상 지역부문 수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 임대경 회장이 농촌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지역 주민 화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17일 충청북도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북도 도민대상 지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충청북도 도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임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하며 충북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에 기여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임 회장은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충청북도연합회장으로 재임하며 농업기술 보급과 현장 중심의 교육 지도 활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 왔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농업기술 확산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또한 농업인 단체 간 협력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과 농촌이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임대경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농업인과 지역주민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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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옥천군 행복드림 송년음악회 개최
2025년 옥천군 행복드림 송년음악회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군민들을 위해 ‘2025년 옥천군 행복드림 송년음악회’를 오는 19일 옥천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인기가수 알리, 정동하, 김용빈, 안성훈, 정서주, 배아현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하는 대중가요 콘서트로,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연말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사전 티켓 배부는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2월 6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작 두시간 만에 준비된 티켓 1700여장이 전석 매진돼 군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됐음을 알렸다.군은 현장에서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람객들을 위해 CJB 녹화방송을 통해 충청북도 전 지역에 공연 현장을 송출할 계획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음악회가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