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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메탈,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0만원 쾌척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광메탈의 정수경 대표는 17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밝혔다.정수경 ㈜광메탈대표는 “생극면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반기원 민간위원장은 “㈜광메탈에서 생극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천만 원을 기탁해 주신 ㈜광메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광메탈의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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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대소면 화학사고 피해농가 일손돕기 나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공직자들이 최근 대소면에서 발생한 화학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군은 기획행정국·문화복지국·안전건설국 등 본청 3개 국 직원들이 합동으로 대소면 소재 피해 농가를 방문에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돕기는 예상치 못한 화학 사고로 영농 일정에 큰 지장을 받은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고, 빠른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직원들은 멜론 넝쿨 제거 작업을 포함해 하우스 내부 시설을 정리·정비하며 현장에서 실질적인 복구 지원에 힘을 쏟았다.피해 농가 관계자는 “사고 이후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공직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순원 기획행정국장은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농업 현장을 꾸준히 찾아 지원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화학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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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음성군보건소-서울더바른치과, 취약계층 50명에게 무료 치과진료 제공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보건소는 올해 1월 서울더바른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음성군민 및 외국인주민 중 취약계층 50명이 무료로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4년 연말 서울더바른치과 박재욱 원장이 재능 나눔 의사를 군에 전달한 것을 계기로 올해 초 체결됐으며, 음성군보건소의 주요 현안 사업과 연계해 운영됐다.협약에 따라 음성군보건소가 발굴·의뢰한 대상자 50명에게 무료 치과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과 의료 공헌에 크게 기여했다.운영 방식은 음성군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가 대상자를 검진·상담한 뒤 의뢰서를 발급하고, 대상자가 서울더바른치과에 직접 예약·방문해 진료를 받으면 진료비 전액 감면 혜택을 적용받는 구조로 이뤄졌다.구미숙 음성군보건소장은 “치과치료는 비용 부담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필요한 치과진료를 받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구강건강 격차를 줄이고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박재욱 서울더바른치과 원장은 “경제적 여건이나 언어 문제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음성군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관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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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일일문화예술체험교육 '언제나 가가호호'개최
충주문화관광재단, 일일문화예술체험교육 '언제나 가가호호'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가족대상 연말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언제나 가가호호’를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부터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언제나 가가호호’라는 제목에는 가족이 함께하니 즐겁고, 문화예술로 행복을 더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참가대상은 2인 이상 가족 단위이며, '2025 송년음악회'와 연계하여 보다 풍성한 연말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크리스마스 파우치 만들기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미니 벽걸이 트리 만들기 4가지 체험이 진행되며 회차당 1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또한 행사 당일에는 문화회관 로비에 2.7m 규모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포토부스가 설치되어, 가족들이 특별한 연말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을 넘어 가족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연말의 행복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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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 “따뜻한 한끼” 12월 반찬나눔 실시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 “따뜻한 한끼” 12월 반찬나눔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청안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을 추진했다.‘따뜻한 한끼’는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1월부터 매달 1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고 있다.이번 12월에는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돼지불고기, 계란말이, 브로콜리 두부무침, 샤인머스켓 등 균형잡힌 영양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특히 반찬 조리와 배달은 청안면 적십자봉사회가 맡아 추운 겨울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김의종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 건강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기철 면장은 “연말을 맞아 영양을 고루 갖춘 반찬을 준비해 주신 적십자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복지 실천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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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접 시군 고병원성 AI 발생에 재대본 가동 – 부시장 주재 상황판단회의 개최... 선제적 방역 강화 -
충주시, 인접 시군 고병원성 AI 발생에 재대본 가동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최근 인접 시·군인 괴산군 사리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17일 충주시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역 내 추가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인 방역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인접 시·군 AI 발생 현황과 방역 조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부서별 역할과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했다.시는 긴급 방역 대책으로는 지역 내 가금류 농장에 대한 전수 조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와 농장 진입로에 대한 소독을 집중 시행한다.또한 가금류 입식·출하 사전 신고제를 운영하고 농협과 축산단체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농가 대상 방역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전국 일시 이동정지 등 방역 관련 사항을 가금류 농가에 긴급문자로 안내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충주시는 금일부터 재대본을 24시간 상시 근무체계로 운영하며, 만일의 사태 발생 시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보상과 방역 물품 지원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가금류 농가 및 주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외부인 출입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며,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축수산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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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건설, 음성읍에 후원금 2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15일 한주건설에서 음성읍 내 동절기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한주건설 성일규 대표는 “이번 후원은 동절기 한파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을 진행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이웃들에게 부족함 없이 따뜻한 동절기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소중한 마음을 한데 모아 성금을 전달해 주신 한주건설 성일규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금이 취약계층에게 의미 있게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음성읍 소재의 한주건설은 토목·건축, 철근콘크리트 공사, 상·하수도 설비 등 종합 건설업체로 올해 음성읍 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kg 100포, 현금 500만 원, 라면 70박스, 등유 200L 등을 꾸준히 지원해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적 모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한편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처리 후 생활이 어려워진 가구의 생계 안정 등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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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초록우수마을‧우수가정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7일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 초록우수마을·초록우수가정 시상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변은영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장, 전숙자 미호강유역협의회 공동대표, 김경중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관장을 비롯해 초록마을 대표와 주민, 초록가정 참여자, 추진위원 및 지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시상식은 민선 8기 역점사업인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범시민운동’의 핵심 사업인 초록마을사업과 초록가정사업의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우수 실천 사례를 격려‧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5년 초록마을사업과 초록가정사업 추진 결과 보고에 이어 우수마을과 우수가정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올해 초록우수마을로는 도시 7개소, 농촌 3개소 등 총 10개소가 선정됐다.농촌마을은 △갈산리 △영우리마을 △추정1리, 도시마을은 △모충LH트릴로채 △동남파라곤 △우미린에듀파크2단지 △청주산남2-2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우미린 △청주테크노폴리스푸르지오 △칸타빌더테라스1단지가 각각 선정됐다.이 가운데 갈산리와 모충LH트릴로채는 차기 년도 초록숲마을 자격을 부여받는 동시에 환경보전 유공 청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외 다른 8개 마을은 초록나무마을 자격을 얻게 됐다.초록가정사업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총 113가정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대상 1가정, 최우수 3가정, 우수 6가정, 장려 20가정 등 총 30가정이 초록우수가정으로 선정됐다.초록마을사업은 2010년부터 추진돼 온 청주시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환경 실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523개 마을이 참여했다.단계별 성장 구조를 통해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과 생활 속 환경보전 활동을 확산하며 시민 주도의 환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초록마을과 초록가정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사례”라며 “마을과 가정에서 시작된 환경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초록마을사업을 중심으로 시민 주도의 환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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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5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민에게 유용한 공공자원이 적극 개방․공유되도록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589개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우수기관 선정은 체육시설, 문화공간, 회의실 등 공공자원 개방 우수사례, 국민 이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청주시 등 6개 기관이 최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청주시는 ‘싸가지 있는 공공자원 개방, 시민이 행복한 청주’를 주제로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창고, ‘동부창고’△지친 일상의 온전함 쉼터, ‘힐링공간 옥화 치유의 숲’△버려진 공간에서 미래를 키운다, ‘새로워진 아동복지관’△충북 최초!365일 연중무휴 24시간 개방, ‘이동노동자 쉼터’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임은수 상생소통담당관은 “앞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공공자원을 더 많은 시민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자원 개방 ․ 공유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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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종합스포츠콤플렉스 조성 논의 본격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7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나눔마당에서 ‘청주 종합스포츠콤플렉스’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추진한 ‘종합스포츠콤플렉스 확충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용역’성과를 바탕으로, 종합스포츠콤플렉스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청주시정연구원 채성주 도시공간부장이 그간 추진해 온 용역 결과를 발표하며, 종합스포츠콤플렉스 조성의 기본 방향과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설명했다.이어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이 종합토론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정상미 청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시의회, 도시공사, 체육회 관계자와 도시계획·교통·공공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입지 여건, 시설 배치, 기대 효과 및 파급 영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청주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보완 사항을 도출하고, 관련 기관 및 체육 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청주 종합스포츠콤플렉스는 시민의 체육·여가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이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