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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세대통합 자기돌봄역량강화사업'이어줌'참여자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세대통합 자기돌봄 역량강화 사업 ‘이어줌’을 본격 추진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이어줌’은 인생의 경험과 지혜를 지닌 고령장애인 ‘지혜지기’와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 ‘이음지기’가 자기돌봄 활동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세대 간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세대통합 프로그램이다.사회적 고립을 경험하거나 자기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황명구 관장은 “농촌 지역의 고령장애인과 청년은 세대는 다르지만 사회적 고립이라는 공통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세대가 함께 회복해야 할 지역의 과제로 보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참여자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돌보는 주체로 성장함으로써 지역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사업은 △세대별·세대통합 자기돌봄 회복 프로그램 △세대 상호 이해 활동 △자기돌봄 키트 제작 △지역사회 자기돌봄 문화 확산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장애인 ‘지혜지기’10명과 만 49세 이하 청년 ‘이음지기’10명 등 총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2026년 2월 말까지 옥천군장애인복지관 전화,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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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결핵·기생충 무료 검진 동시 추진…감염병 선제 대응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역사회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를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먼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협력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 및 마을 경로당 등 20개소를 방문, 65세 이상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특히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검진은 사전 문진 후 이동형 흉부 선 촬영을 진행하고 필요 시 가래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촬영 영상은 실시간 원격 판독 시스템을 통해 당일 결과 확인이 가능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즉시 전문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치료를 지원한다.옥천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만성감염병 예방실으로 문의하면 된다.같은 기간 군은 감염 위험이 높았던 지역과 금강 유역 주변에 거주하는 군민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간흡충 등 11종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도 실시한다.희망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검체용기를 수령해 분변을 제출하면 된다.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치료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2~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아울러 예방수칙 안내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기생충 감염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기생충 검사에서는 599명 중 8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모두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간흡충은 민물고기 생식 등으로 감염될 수 있으며 만성화될 경우 간경변이나 담관암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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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옥천군, '2026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퍼실리테이터는 회의와 토론 과정에서 참여자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집단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모아 문제해결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는 촉진자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 확산과 주민 주도형 마을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모집 대상은 옥천군 지역 주민, 마을 리더, 마을 활동가 등이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전 교육 일정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고 향후 마을 현장에서 소통 촉진 활동을 수행할 의지가 있는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3월 3일까지이며 옥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밴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교육 수료자에게는 마을 현장활동가로서 옥천마을포럼 등 지역 내 다양한 공론장 및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회의와 토론에서 소통과 협력을 이끄는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 내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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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제27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우륵당 문화학교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아쟁, 판소리, 타악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강사진에는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9명이 직접 참여해 부문별 초급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의는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우륵당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90명으로 수강생은 전자추첨을 통해 선발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충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수강료는 7만원이다.교육 과정 종료 후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수료가 인정된다.국악단 관계자는 “우륵당 문화학교는 시민들이 우리 음악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국악의 매력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수강 관련 문의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카카오톡 채널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나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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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평생교육 성과물 전시
충주시·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평생교육 성과물 전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평생교육을 기반으로 시민과 대학이 협업해 추진한 지역 기록·디자인 사업 성과를 19일 공개했다.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동 분관, 서충주 분관 등 관내 3개소에서 ‘충주 로컬 브랜드 시각화 & 설화책 디자인’을 주제로 RISE 사업 성과물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2025년 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과제인 ‘충주 로컬 콘텐츠 기반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시민 평생학습 과정에서 축적된 학습 성과를 지역 문화콘텐츠와 로컬 브랜드로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시민들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설화를 조사·집필했으며 시민 11명이 참여한 설화집 11권이 제작됐다.전시에는 설화집 외에도 설화 콘텐츠를 활용한 관련 굿즈와 용산동, 살미면 공이1리 마을등 2개 마을 브랜드 BI도 함께 공개됐다.지역 설화라는 무형의 자산을 시각 디자인으로 풀어내 충주 로컬 문화와 공간의 정체성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충주시평생학습관은 글쓰기·기록·출판 활동을 포함한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시민 학습이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지원했다.한국교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설화집 디자인과 편집, 브랜드 시각화 작업에 참여해 시민 학습 성과를 완성도 있는 디자인 결과물로 구현했다.장효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시민의 지역 이야기와 대학의 디자인 전문성이 결합된 의미 있는 협업 사례”고 평가했다.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시민의 배움이 개인적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문화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시민 참여형 평생교육과 대학 연계 사업을 확대하고 학습 성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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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정책자문단,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정책자문단 위원 및 도 실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유회는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정책자문단과 도정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2025년 한 해 동안의 정책자문단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자문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추진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국가균형발전 속에서 충북의 역할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자문단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영환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책자문단은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력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고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은 10개분과, 23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결정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충북도는 앞으로도 정책자문단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도정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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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야생동물 1마리라도 사육 시 신고 의무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개정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야생생물을 1마리라도 사육할 경우 반드시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2025년 12월 14일부터 본격시행 됐으며 △보관 △양도·양수 △폐사 등 사육 전 과정에 대해 신고가 의무화됐다.신고 의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이를 통해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 등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을 차단하고 인수공통 감염병을 예방하는 한편 국내 생태계 교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야생동물을 제도권 내로 편입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제도 시행 이전부터 야생동물을 사육해 온 경우 6개월의 유예기간이 적용된다.기존 사육자는 2026년 6월 13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보관 신고’를 완료하면 합법적으로 사육할 수 있다.또한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2026년 12월 13일까지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신고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울 경우 충주시 수질환경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는 인수공통 감염병 예방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조치”며 “가정에서 소규모로 파충류 등 야생동물을 사육하는 시민은 기한 내 반드시 신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충주시에는 △보관 102건 △양도·양수 21건 등 총 123건이 접수·처리됐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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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주시,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5주간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학교 주변 유해 광고물과 노후 간판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매년 개학기마다 높아짐에 따라, 시는 이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정비 대상은 학교 주출입문 기준 300m, 학교 경계선 기준 20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이다.어린이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광고물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민·관 합동 단속을 추진해 안전에 위협이 되는 광고물은 즉시 철거한다.노후·불량간판은 자진철거를 유도하며 불응 시 계고·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한다.또한 지난해 11월 시행된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 위반 현수막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설치된 정당현수막도 집중 적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업주 여러분의 자발적인 정비 참여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니는 깨끗한 통학로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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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는 노은면 법동마을을 시작으로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렵거나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 차량이 마을회관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무료 흉부 -선 검사를 실시한다.촬영된 영상은 현장에서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신속하게 확인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객담 검사 등 추가 검사가 즉시 병행된다.검진 결과 결핵으로 확진된 대상자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단부터 치료, 복약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맞춤형 통합관리를 받게 된다.이상소견자가 객담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에도 6개월 이내 추가 흉부 -선 검사를 실시해 추적 관리가 이어가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올해 찾아가는 결핵 검진은 관내 30개소 경로당, 마을회관, 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고령층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결핵은 초기 증상이 미미해 발견이 늦을 경우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며 특히 고령자와 면역 저하자는 발병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결핵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결핵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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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위험 사업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 추진
충주시, 고위험 사업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금년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복잡한 법체계로 인해 현장에서 겪는 혼란을 줄이고 사업장별 법정 의무 이행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은 안전 관리 전문 기관과 연계해 추진되며 최근 3년간 산업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및 수목 관리, 위험 기계 사용 사업장 등 총 4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특히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별 특성과 작업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업무처리 절차 수립과 법적 의무 이행 사항 확인, 주기적인 이행점검 및 보완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 정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홍대희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고위험 사업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은 사업장별 법적 이행 사항에` 대한 혼란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충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충주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상 사업장 확대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