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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찾은 도지사와 교육감, 배식 봉사로 사랑 전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도지사와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6월 10일 청주시 모충동에 위치한 트릴로채키즈 어린이집을 방문해 배식도우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도와 교육청의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 재정 분담 합의에 따라 추진됐다.
합의에 따라 올해 3월 신학기부터 충북도는 유치원, 교육청은 어린이집 급식비를 함께 공동 분담하면서 어린이집 급식 지원 단가를 최대 50% 인상했다.
인상에 따른 개선된 어린이집 급식 환경을 점검하고 양 기관의 상호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양 기관장이 직접 배식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
향후 충북도는 2026년까지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 동일단가를 목표로 매년 점진적으로 지원 단가를 인상해, 충북도의 보육환경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도와 교육청의 급식비 추가 지원 덕분에 아이들에게 더 나은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급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신 도와 교육청에 감사드리며 오늘 도지사와 교육감의 배식 봉사활동이 아이들에게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앞으로도 우리 영유아들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현장에서 최일선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시는 보육교직원의 노력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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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디지털전환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 충북신용보증재단 - 4개 금융기관은 10일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형 디지털전환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온라인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한 소상공인의 디지털격차 해소 및 온라인 판로확장을 위해 체결됐으며 4개 금융기관의 특별출연금 13.4억원을 재원으로 2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이 지원될 계획이다.
충북형 디지털전환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대출이자의 3%를 충북도가 5년간 지원하는 저리 정책자금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두고 기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확장·전환하거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개인사업자로서 보증수수료를 연 0.8%로 낮추고 보증비율 100%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4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이루어진다.
자금은 6월 10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온라인 예약 상담 및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출은 도내 4개 금융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데 지원기간 중 폐업하거나 타 시·도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이자지원이 중단된다.
충북도 임보열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장기 내수침체,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요즈음, 디지털·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으로 경영의 효율성과 경쟁력이 한층 더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소상공인에게 자금 적기 지원으로 자생력이 확보됨과 동시에 충북 경제에 활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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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사회복지시설, 산후조리원 식중독 예방 점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노약자·장애인·아동·산모 등 취약 계층에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6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산후조리원 2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주요 내용으로는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위생 점검과 함께, 하절기 식중독 발생을 대비해 지속적 위생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시설 운영자와 급식담당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의 교육·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시설이 안전한 급식 환경이 되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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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위공직자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 뿐 요즘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예방 등도 포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명륜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원장은 관리자들의 보다 높은 성평등 의식과 젠더폭력에 대한 올바른 대처 등 책임성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소규모 토론식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폭력의 유형, 대응 절차 및 조치 방안, 2차 피해에 대한 이해와 방지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강조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공직자의 4대 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성희롱·성폭력 예방지침 및 스토킹 예방지침 마련,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창구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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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발간
제천시,‘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발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수돗물의 안정성을 알리고 다양한 수돗물 정보를 담은 ‘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배부한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2023년 원·정수 수질검사 결과와 일반 및 노후 수도꼭지 수질검사,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의 수질검사 결과를 수록했으며 수돗물의 생산 과정, 수돗물 용어 정리, 주민 협조 사항,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먹는 물 수질기준에‘적합’판정을 받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품질보고서는 책자로 제작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천시 수도사업소 누리집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조견행 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상수원 보호 및 수돗물 아껴 쓰기 캠페인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천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인터넷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수질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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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무도시곡지구’ 지적재조사 임시경계점 설치 및 임시상담소 운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사업 진행과 바쁜 농사일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토지 소유자들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임시상담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2달간 송학면 뭇두 경로당에서 임시상담소를 설치해 송학무도시곡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경계 협의 및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이다.
임시경계점은 지상 구조물이 있는 경우 현실경계를 우선해 설정하고 구조물이 없는 경우 공부상 면적증감이 최소화되도록 인접 소유자 간 합의를 통해 경계조정이 이루어진다.
최신 드론 영상에 기존 지적도와 새로 현황 측량한 자료를 중첩해 방문한 관계자들에게 경계와 면적의 변동사항 등을 직접 보여주며 경계 협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제천시에서는 설문 플랫폼을 활용해 임시경계 현장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며 개인사정으로 인해 임시경계점을 확인하지 못한 토지소유자에게는 경계점 위치를 자료를 이메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후에는 제천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의 증감이 발생한 경우 제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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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직장인 대상 스트레스 예방 워크숍 진행
제천시, 직장인 대상 스트레스 예방 워크숍 진행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직장인 대상 스트레스 예방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이 62.1%로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과도한 스트레스는 우울증 및 자살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조기에 예방하고자 힐링 워크숍을 기획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청풍면에 위치한 국립 제천 치유의 숲에서 총 3회로 진행되며 6월 11일은 경찰서와 서울병원, 6월 24일은 소방서와 명지병원, 10월 21일은 제천교육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활인심방숲테라피, 우드버닝, 아로마테라피 등 체험 힐링 프로그램, 스트레스 및 우울 정도를 알 수 있는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함께 스트레스 예방교육도 받게 된다.
시는 관계자는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 문제에 취약한 병원 의료진 및 소방서 경찰서 교육 지원청 관계자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밖에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증,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발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및 자살위험자 응급개입 치료비 지원 사업 △정신건강증진 교육 △중독 예방 사업 △재난 심리지원 사업 △정신건강 홍보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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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씨샵 직거래 장터 개장
충주시, 충주씨샵 직거래 장터 개장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충주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충주씨샵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다.
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농업회사법인 주관하고 청년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중앙탑공원 충주박물관 2관 옆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충주씨샵 직거래 장터’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공모한 ‘2023년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민간협업형으로 선정된 2년차 직거래 장터로 장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청년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오이, 방울토마토, 밤, 딸기, 사과즙 등 50여 종의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자와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충주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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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7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굴 및 모니터링 활동에 함께 할 ‘제5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시민참여단은 아이 키우기 좋고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에 성·연령·장애 등으로 불편하거나 차별받는 사항들을 모니터링 하고 개선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여성의 사회활동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활동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30여명으로 양성평등정책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관심있고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시는 시민참여단에 1시간 이상 활동 시 1회 2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충주시 각종 위원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위촉직 위원으로 추천받는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그 간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우리의 생활 곳곳에 여성친화적 요소들이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며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신규 모집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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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무원 걷기 챌린지로 걷기 생활 실천 주도
충주시, 공무원 걷기 챌린지로 걷기 생활 실천 주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에 공무원부터 앞장서고자 모바일 걷기앱을 활용한 ‘공무원 대상 걷기 챌린지’를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대상 걷기 챌린지’는 직원 간 소통 화합은 물론 건강하게 열심히 일하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챌린지 기간 60만 보를 달성 시 10시간, 50만 보 달성 시 8시간, 40만 보 달성 시 6시간 등 공무원들에게 상시학습 교육 시간도 제공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69개 부서에서 715명이 참여해 585명이 40만 보 이상 걸음 수를 달성해 81.82%를 수치를 기록해 지난해 하반기 77%에 비해 약4.8%p 상승했다.
특히 걷기 실천율 평균값이 높은 부서인 박물관, 하수과, 징수과에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및 후생복지팀과 연계해 직원을 대상으로 적립금 챌린지와 하반기 상시학습 챌린지도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도 향상되고 업무 능률도 올라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충주시공무원노조 및 후생복지팀과 연계해 걷기를 통한 적립금 챌린지 등 다양한 걷기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