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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열었다.
이번 추첨은 지역 내 주소를 둔 개인 납세자로 추첨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과 징수유예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1만8835명을 대상으로 했다.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의 전자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했으며 당첨자 명단은 음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성실납세자 우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품 가액을 기존 1인당 3만원에서 5만원 상당으로 상향했다.
당첨자에게는 음성행복페이 카드와 감사 서한문이 개별적으로 우편발송 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음성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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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맞이 음성행복페이 지급한도 70만원 상향
음성군, 설맞이 음성행복페이 지급한도 70만원 상향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역외 소비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성행복페이 1인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70만원으로 상향 운영한다.
결제금액에 대해 10%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종전과 동일하게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는 결제가 제한된다.
군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사용자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음성행복페이 카드수수료 지원,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시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자금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음성행복페이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행복페이의 누적 발행액은 3910억원을 육박하고 있다.
음성행복페이 가맹점은 5092개소로 음식점, 카페, 이·미용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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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 추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청년이 머무는 도시, 음성’ 실현을 위해 청년들의 주거 부담 경감을 위한 ‘2025년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음성군 청년에게 생애 1회 매월 최대 15만원씩 최대 12개월의 주택 월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부모와 별도로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군은 지난해에 54명의 청년이 선정돼 총 1억 7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주거 조건을 삭제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 주민들의 청년 지원에 관한 관심으로 주민참여예산을 추가 확보해 총 108명의 지역 내 청년들에게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매월 중순에 신청자 중 대상자를 선정해 분기별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군청 2030전략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이 마련돼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 모집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일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과 청년 인구가 타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는 방안 등 음성군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청년들의 교류 자리 마련을 위해 ‘2025년 음성군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연 바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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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모두가 체감하는 맞춤형 인사행정 구현 위한 2025. 지방공무원 인력관리 방안 발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충북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이 모두가 체감하는 맞춤형 인사행정 구현을 위한 ‘2025. 지방공무원 인력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지방공무원 인력관리계획은 인사운영의 기본방향, 인사기준, 인사제도 등을 포함해 매년 수립하는 연간 인력관리 방안의 설명서다.
△신규임용 △승진임용 △전보임용 △성과관리 △교육훈련 △정부포상등 인사행정의 전 분야에 걸쳐 수립해,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 운영, 수요자 맞춤형 운영, 자기성장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주요 변동사항을 살펴보면,먼저, 기존 6급으로의 근속승진이 연1회에서 연2회로 확대된다.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에 따라 심의 횟수 제한 규정 삭제되고 지난해 실시한 정기인사발령 만족도 설문조사결과, 1회 심의)를 적극 반영해 연 1회 심의 횟수 제한 규정을 삭제하고 연 2회로 확대했다.
또한, 지역별 순환전보 대상 인원수를 안내해 전보대상자가 자신의 전보 여부를 예측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7급 핵심인재양성과정도 상·하반기 2회로 확대 운영하고 교육부에서 기존 월 1회 실시하던 전출·입 인사교류 통보도 월 2회로 증가해 현장 업무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개인고충 해소방안을 확대된다.
특히 최근 도입된 자녀양육휴가, 새내기 도약휴가, 탄력적 휴·복직 운영 등 젊은 공무원들이 일과 삶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에 참여할 것을 적극 권장했고 임용대기 중인 실무수습교육생에게도 직급보조비를 추가로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의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근무하고 계신 지방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적재적소 인력배치와 효율적인 인사관리로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인사행정을 구현해, 현장 지방공무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찾아가는 인사상담, 인사제도 개선 상설협의체 운영, 전보내신제 내실화 등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의견을 청취해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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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설연휴기간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개방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 등 교육기관 247여 곳의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기간은 24일부터 30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다.
학교 및 기관마다 개방일시가 다르므로 개방 대상 여부 및 개방시간 등 상세정보는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네이버맵 △카카오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네비게이션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 예정이다.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연휴동안에 귀성객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주차공간을 이용 할 수 있다.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주차할 땐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 투기, 시설물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충북교육청은 명절 때 주택가 주차난으로 고생하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2016년부터 학교 및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개방을 해오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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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조기 산불대응태세 준비 완료
보은군, 봄철 조기 산불대응태세 준비 완료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봄철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LA 산불 소식이 연일 보도돼 산불에 대한 불안감 증가하고 있으며 봄철 건조한 날씨의 지속에 따라 산불 위험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1명을 조기 운영하고 산불진화헬기 1대를 전진 배치하는 등 산불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4일부터 군청 및 읍·면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감시원 73명을 배치해 한층 산불 대응력을 더할 예정이다.
군은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불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산불방지 현수막, 깃발 등 홍보물 설치 △매일 6회 이상 마을 일제 방송실시 △산불 취약지 중심 기동 순찰 △이장회의, 반상회 등을 통한 반복 홍보 △논·밭두렁 소각행위 등 단속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대부분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산림 인접지인 논, 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으로 설 명절 성묘객 실화나 불법 소각 등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 사례가 많아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편성해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등 산불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군은 농업부산물 소각이 산불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 농산물 파쇄 신청자료를 토대로 기관 간 연계해 읍·면 농업부산물을 파쇄해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은“산불 원인 제공자는 산림보호법에 의거 3년 이하 징역 및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니 산불 예방에 관한 자발적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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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소규모 공공건설사업 읍·면 합동설계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과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2025년 소규모 공공시설 공사 합동설계반’을 구성하고 다음 달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반은 건설과장의 주재하에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16명 3개반으로 편성해, 농업기반시설, 마을안길과 진입로 배수로 등 총 133건, 36억 5780만원에 대해 현장 조사, 측량, 설계를 추진하게 된다.
군은 현장 조사와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해 사업 추진 효율성 및 주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동설계를 통해 설계비 3억원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읍·면 시설직 신규 공무원들의 선배 공무원들에게 자문, 기술 정보교류를 통해 업무 능력 향상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군은 자체 설계반 운영을 통해 3월 내 조기 발주해 신속한 재정 실시하는 것은 물론 농번기 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영농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윤희석 군 소규모사업팀장은 “합동설계 대상 사업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포함해 대부분 주민들의 영농활동 및 생활편익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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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발생이 증가되고 있는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는 과수화상병, 과수·유실수 돌발해충,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를 선정했다.
이번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와 농작물 병해충 긴급방제비 사업으로 4억 6000만원을 투입해 과수, 유실수, 토마토 재배 농가에 방제 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약제는 작물이나 병해충에 따라 2월 ~ 4월경 농가에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김은희 소장은 “협의회를 통해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수행하고 농작물 예찰·방제단을 구성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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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 이끌어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영동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2025년 기금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계획 중이다.
2025년 주요 사업으로는 가족 친화적 외식 문화를 위한 ‘키즈 오키존’ 사업이 있다.
가족 친화적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350만원의 예산으로 10개 음식점에 아동용 식사도움 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돌사진 지원사업은 지난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지원 금액을 늘려 더 많은 가정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둥이 엄마들을 위한 문화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다둥이 엄마들의 문화감성 나들이’는 미취학 자녀 1명을 포함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매월 3명의 기부자를 선정해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며 지역 방문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시행 2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에는 약 3,900명의 기부자가 참여해 5억 961만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이는 전년 대비 150% 증가한 성과로 충북 도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특히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과 적극적인 홍보 전략이 주효했다.
와인, 곶감 등 22개 업체가 제공한 90개 품목의 답례품은 기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100만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도 65명이 참여해 제도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해 군은 기부금을 활용해 다양한 복지 및 교육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해 1,500만원의 예산으로 14개소에 키오스크 체험존을 설치하고 약 2,000명이 교육을 받았다.
또한 지역 아동센터 10곳에 4,420만원을 투입해 250여명의 아동이 갯벌 체험과 제주 탐방 등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민과 기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제도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의 복지와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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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 및 직무교육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식품위생 및 안전에 대한 관심과 사명감을 가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을 선발해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촉했다.
영동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감시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도 병행해 진행했다.
위촉된 감시원들은 앞으로 2년간 △관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 수거 및 검사지원 △식품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 감시 △식품위생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식품 안전 지킴이로서 활동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감시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노력이 지역사회의 식품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지원과 제도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지역 내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