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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 행사’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여도 괜찮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할 수 있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치매극복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가 워크온과 연계해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챌린지 기간 동안 총 2,058명이 12만 보 걷기 및 치매 응원 메시지 올리기 미션에 참여했으며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추는 깜짝 퀴즈 이벤트도 진행되어 치매극복의 날을 홍보했다.
9월 24일에는 교현안림동에 새롭게 개소한 충주시노인복지관 동부 분관에서 오전에는 올해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치매 검진을 제공했고 오후 1시부터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전문 상담과 함께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치매 상담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안내했고 △치매예방 홍보 △치매 바로알기 △치매상식 룰렛 퀴즈 게임 △마음을 나누는 반려식물 심기존 △캘리그라피 봉사단과 좋은 글귀 엽서 만들기 △치매 프로그램 작품전시 △ 뇌파검사 △노인학대예방 홍보 △웹코트 활용 치매예방교육 등 관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한 행사를 통해 치매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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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총, 제52회 우륵문화제 개최
충주예총, 제52회 우륵문화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예총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탄금공원 일원에서 ‘제52회 우륵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륵문화제는 충주예총이 주최하고 우륵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1971년부터 이어져 온 충주의 대표적인 예술문화축제다.
이번 행사는 ‘다 함께 더 가까이’를 주제로 ‘문화의 중심 충주, 예술로 다시 서다’를 슬로건으로 해 다채로운 예술문화 프로그램과 창작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막날에는 충일중학교 취타대와 사물놀이 몰개의 공연 ‘이바디’를 시작으로 충주 고구려비의 과거부터 현대까지의 모습을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창작국악뮤지컬 ‘왕의 귀환’ 이 개막작으로 준비되어 생동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특별공연 ‘우륵의 혼: 우륵을 노래하다’ △젊은예술가들 프로젝트 ‘박세진의 춤:불협화음’ △우리음악의 3GO‘보고-듣고-즐기고’ △충주전국난타&모듬북경연대회 △우륵가요제 △연극 ‘행복의 열쇠’ △우륵RADIO △도내중원학생미술실기대회&강수백일장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예술문화 콘텐츠는 물론, 새롭게 기획한 △우륵스트리트댄스페티벌 △우륵밴드배틀 △우륵중원합창페스타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 회원전 △한국사진작가협회 충주지부 회원전 △한국문인협회 충주지부 시화전 △아이러브포엠 △충주역사기록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가 탄금공원 내에서 상시 진행된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공연과 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있으며 폐막특별행사로 열릴 ‘제22회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를 마지막으로 5일간 진행된 우륵문화제의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최내현 회장은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충주의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전통과 역사가 깊은 우리 지역의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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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충주시,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난 23일 충주시청 민원동 3층 대회의실에서 2030년을 목표로 한 충주시의 공업지역 발전 구상을 담은 ‘2030년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수립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업지역 기본계획 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 대상 지역은 공업지역 중 산업단지, 기업도시를 제외한 2.31㎢의 규모로 위치는 충주시 목행·용탄동과 신니면 견학리 일원의 공업지역이 포함된다.
충주시는 이날 관내 공업지역을 4개의 권역으로 구분해 목행동 코스모 신소재 권역은 이차전지 등 신성장산업 육성, 목행지구 권역은 노후화된 도매시장의 현대화사업 추진 등 혁신거점 조성, 제2산업단지 권역은 충주시 뿌리산업 육성, 신니면 권역은 중원 산업단지와 메가폴리스 산업단지를 연계한 배후공업지역 조성 등 각 권역에 대한 기본구상을 제시했다.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에 의견이 있는 시민은 오는 30일까지 시청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30년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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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 럼피스킨 유입 방지 총력대응
제천시, 소 럼피스킨 유입 방지 총력대응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9일 충북 충주시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26일까지 관내 소 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접종을 추진하는 등 럼피스킨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접종 대상은 관내 사육 소 1만 3,000두이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급받은 백신을 이용해 소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는 자가접종하고 50두 미만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와 전업규모 농가 중 고령 등 자가접종이 불가능한 농가의 경우 공수의가 접종 지원한다.
시는 추가로 제천시 가축시장을 폐쇄 조치하고 자체 소독차량 3대와 공동방제단 차량 4대를 활용해 소 농가·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을 소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농가에서는 백신접종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라며 거래, 출하 전 럼피스킨 백신접종 증명서 휴대가 의무화된 만큼 강화된 방역조치 이행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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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저출생 대응 위기 극복 신규사업 추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저출생 대응 신규사업 3가지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영동군은 총 사업비 1억1,200만원을 들여 △결혼비용 대출이자 지원 사업 △임신·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 △초다자녀가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결혼비용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인 19~39세 청년 신혼부부에게 결혼비용 신용대출건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5% 이내의 이자를 지원한다.
임신·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임신·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신용대출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5% 이내의 이자를 지원한다.
초다자녀 가정 지원 사업은 가족관계등록부상 5자녀 이상 가구이면서 주민등록표상 1명 이상의 18세 이하 자녀가 부 또는 모와 함께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자녀 가정에게 자녀 1명당 매년 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1월 말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저출생 관련 신규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신혼부부 등 대상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출생 극복 등 인구 소멸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임신·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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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 유입 방지”… 청주시, 소 농가 방역에 총력
“럼피스킨 유입 방지”… 청주시, 소 농가 방역에 총력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럼피스킨 바이러스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소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럼피스킨은 국내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모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 소가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지난 8월 경기도 안성에서 올해 첫 럼피스킨이 발생한 이후 지난 19일 충주에서 다섯 번째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따라 시는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대상 중 미접종한 개체에 대해서도 추가 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0일까지 관내 농가 1천337호에 대해 백신접종을 마친 상태다.
또 2회 추경예산으로 확보한 2천여만원을 투입해 해충제 및 포충기를 오는 29일까지 소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23일부터는 소 가축 거래 시 럼피스킨 백신접종증명서를 휴대하도록 행정명령을 공고했다.
이외에도 시는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축산인 화합행사를 취소했다.
당초 24일에는 축산인 화합행사, 28일에는 청주축협 한마음대회가 예정돼 있었다.
시 관계자는 “럼피스킨이 흡혈곤충에 의해 매개되는 만큼 농가에서 곤충에 대한 방제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축산인 단체모임 금지에 적극 협조해 럼피스킨이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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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하동·북이면 일원,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청주시 정하동·북이면 일원,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선정된 곳은 청원구 정하동 도시마을 1곳과 청원구 북이면 화상1리, 현암2리 농촌마을 2곳이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선정,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취약계층비율이 높고 30년 이상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가구 비율이 40% 이상인 낙후지역이 사업대상이다.
시는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국비 57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0억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3개 마을에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주택정비, 협소한 도로정비, 재난안전 무선방송시스템 설치 등이다.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 강화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백정기 정하마을 추진위원장은 “시 관계자들과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른 시군에 모범이 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에 선정된 3개 마을주민 모두가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추진체계에 적극적으로 동참했기에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여건이 취약한 마을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주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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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사업 신청하세요
영동군,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사업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사업 홍보에 분주하다.
24일 군에 따르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유휴인력의 고용 창출을 위한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이달 11일부터 제조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등에서 소상공인까지 확대됐다.
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고정 비용 부담 완화해 주는 도시근로자 사업 홍보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홈페이지 △SNS △전광판을 활용해 홍보 문구를 송출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집중 홍보반을 편성해 관내 △소상공인 △착한가격업소 △백년가게 등을 방문해 △사업 안내 △신청·접수까지 처리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수행기관인 한국산업진흥협회와 영동군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영동군지부 등과의 협업 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사업은 사업주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산업진흥협회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해주고 유휴 인력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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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2관왕 쾌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4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음성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우수 지자체 부문, 노인일자리 선도모델 시범사업 부문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번 평가는 2023년 사업수행 결과를 종합 평가한 것으로 수행기관인 음성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도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장과 시상금을 받게 됐다.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소득 기반 제공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선도모델사업인 음성형노인일자리 사업에 군비 3억2천만원을 투입해 120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 노인일자리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우리 군이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결과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군과 수행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어르신들이 성실하게 참여해 준 결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품격 있는 건강한 노후의 삶, 노년기 자아실현 달성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확대 보급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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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식품산업 이중구조 개선사업 상생협약 체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4일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대상, 협력사가 참여한 가운데 식품산업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음성군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빈일자리 해소대책’과 관련해 충청북도가 식료품 제조업 빈일자리 분야에서 가장 심각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도내에서 식품업체 수와 종사자 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군은 구인난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연초부터 충청북도, 고용노동부, 진천군, 괴산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광역 공모사업으로 식품산업 이중구조 패키지 사업을 추진했다.
이어 군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식품산업 상생협의체 구성원으로 참여해 식품제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상생협약안을 함께 만들었다.
협약식에는 김유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협력사 대표로 전도현 ㈜지앤에프 대표이사, 노동영 ㈜시즈너 대표이사, 윤종오 ㈜삼진푸드 상무이사가 참석했고 자치단체는 서동경 음성 부군수, 문석구 진천 부군수, 장우성 괴산 부군수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협력사의 인력확보, 근로자의 임금 향상과 복지 증진, 근로 여건과 환경 개선, 경쟁력 확보와 기업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대기업과 협력사의 노력에 고용노동부, 충북도, 지자체가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의미가 있다.
군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대기업과 협력사의 근로환경, 임금 격차의 이중구조 문제를 해결하고 구인난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삼아, 상생성공 모델로 확산돼 지역 내 식품제조업뿐만 아니라 타 산업 분야 기업에도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동경 부군수는 “이번 상생협약식을 출발점으로 대기업과 협력사 등 모든 기업들이 이중구조 격차를 개선하고 이를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초부터 추진한 식품산업 이중구조 패키지 사업으로 △식품산업 빈일자리 기업지원금 14개사 88백만원 △빈일자리 근로자 지원금 32명 80백만원 △식품산업 워라밸지원 기업지원금 5개사 80백만원 △식품산업 휴게시설 개선 지원 3개사 29백만원 △식품산업 안전 작업환경 개선 지원으로 3개사 69백만원 등 식품산업 분야 총 25개사, 66명, 346백만원의 혜택을 받는 성과를 이뤘다.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