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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 27일부터 체험 프로그램 예약 실시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 27일부터 체험 프로그램 예약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괴산군이 다음달 4일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의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에는 오리엔티어링, 스트릿 댄스, 에어로 모델링, 밸런스 바이크, 낚시대회 및 유로번지, 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열기구, 슈팅글라이더, 플로어컬링, 카약, 물고기잡기 VR 체험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스포츠가 준비돼 있다.
체험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날짜별 1인 최대 4종목의 체험을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방문객은 현장에서 체험 시작 2시간 전에 예약이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레저 스포츠뿐 아니라 버스킹 공연, 버블쇼, 어린이 마술공연, 달빛극장, 피크닉존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열리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둘째 날 개막식에서는 영원한 디바 ‘바다’,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의 ‘21학번’ 미스터 트롯 2의 ‘추혁진’등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레저스포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자연특별시 괴산에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 대한민국 레저스포츠페스티벌 go 괴산’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북도, 괴산군이 후원하고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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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괴산형 청년 창업 지원 2차사업'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청년창업을 육성하고자 ‘2024년 괴산형 청년창업 지원 2차 사업’을 추진한다.
괴산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 인구 유입과 함께 지역상권 회복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사업에서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칠성면 2개소에 이어 불정면과 연풍면으로 대상지를 확대했으며 군은 19세에서 49세 사이의 청년 창업가를 모집해 최종 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인 10월 28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특히 괴산군 지역특화산업인 특산품 또는 명소를 연계한 사업이거나 2명이 협력해 면소재지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디어의 경우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최대 3년간 총 6,705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1년 차에는 점포 리모델링비로 1,500만원, 2년 차에는 사업화 지원비로 2,265만원이 지급되며 2년 차 사업 성공 시에는 3년 차에 1인 인건비와 정주 여건 개선 지원비로 2,94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괴산군청 미래전략과 인구정책팀에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지역의 낙후된 상권을 회복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며 “3년간 최대 6,705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창업 지원 혜택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꿈을 이루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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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4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하는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26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25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 증축 및 용도변경 된 주택 등 84호가 대상이다.
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열람 기간을 거친 후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괴산군 재무과, 신속민원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주택가격 열람부를 통해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괴산군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이의신청된 주택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의 주택가격 적정성 재검증을 통해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오는 11월 21일 최종 조정·공시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오는 27일부터 10월 28일까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공동주택 가격에 대해서도 별도의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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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 시·군 농정분야 국·과장 회의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9월 2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시·군 농정분야 국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시·군 농정분야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도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스마트팜 단지 조성 및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협조 등을 11개 시군에 당부했으며 온라인쇼핑몰 온충북 홍보 및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농정분야 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적극 대응도 당부했다.
반주현 충북도 농정국장은 “오늘 회의는 도 현안을 공유함과 동시에 시군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소통체계를 더욱 강화해 미래로 도약하는 AI 과학영농, 다시 찾는 농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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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남부출장소, 명예출장소장 집무의 날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남부출장소는 26일 김대훈 옥천군주민자치연합회 회장을 명예 남부출장소장으로 위촉하고 ‘1일 명예 남부출장소장 집무의 날’을 운영했다.
2013년부터 운영돼 온 ‘1일 명예출장소장 집무의 날’은 남부권 도민의 도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역인사에게 도정 수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열린행정 실현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김대훈 명예소장은 위촉장 수여 후, 남부출장소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업무를 결재하며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 남부권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직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남부권에 소재한 ‘영동 레인보우힐링센터’를 방문해 레인보우힐링센터 운영 현황, 체험시설 등을 둘러보며 힐링관광지의 잠재력과 가치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계획된 일정을 소화한 김대훈 명예소장은 “남부출장소의 1일 명예소장으로 집무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민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민·관이 함께하는 남부권 균형발전 실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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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클럽협회 충북지회 종사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한국시니어클럽 충북지회와 함께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충북지회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12개 시니어클럽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해 노인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종사자 간의 정보공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우수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 우수 종사자 표창, 노인 일자리 사업 특강,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종사자를 격려하는 한편 도정의 주요 시책인 △의료비 후불제, △추억 공유 영상자서전 사업, △충북 시니어자원봉사단 사업을 설명하며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도정 주요 시책을 더 많은 도민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사업 홍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승환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워크숍이 기관 간 교류의 장이 되어 충북 노인 일자리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종사자분들을 수시로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계속 청취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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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연구소, 비주산지 지역 수박 컨설팅 나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9월 24일 제천 백운지역 수박 시설재배 농가 현장 컨설팅을 통해 상대적으로 주산지에 가려 소외되었던 수박 농가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북에서 수박은 음성, 진천 지역에서 많이 생산된다.
하지만 북부지역인 제천시 금성면, 봉양면, 백운면에서도 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재배면적이 17.8ha로 도내 1.2% 정도로 작고 주변 인프라가 부족해 재배 기술이나 정보 습득이 어려워 타 지역으로부터 자문을 받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농가가 평소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토양 및 병해충 관리 기초부터 수확, 소득향상을 위한 2기작 및 2모작 방법까지 세부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그중 연구소에서 육성한 중소형 품종의 밀식 재배 기술이 농가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컨설팅은 영농 현장의 애로 기술을 신속히 해결하고 실용적 연구 기술 개발을 위해 연구소 농가 현장 방문의 날 일환으로 추진했다.
농가가 가장 어려워하는 재배 기술 습득 문제는 수박연구회 가입과 농가 현장 방문의 날을 추진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도 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은 “영농규모가 작은 농업인들까지 밀착해서 현장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연구소가 더욱 노력하겠다”며 “현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우선 연구소에 연락해 주시면 빠르게 문제 해결에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컨설팅은 그간 2월부터 도내 스마트팜, 중소형수박, 노지수박 농가를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진행됐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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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치앙마이주, 협력의 지평 넓히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가 25일 태국 방콕과의 우호교류의향서 체결에 이어 다음날인 26일 태국 치앙마이주를 방문, 상호 우호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치앙마이주에서 열린 서명식에서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니랏 퐁싯티타원 치앙마이주지사가 양 지역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체결은 충청북도와 치앙마이주 간의 교류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양측은 경제, 산업, 관광, 교육, 바이오기술, 순환경제, 에너지, 스마트팜,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측은 직항 노선 개설을 통해 관광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치앙마이주는 태국 북부의 경제와 문화 중심지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 공항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치앙마이 국제공항은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교통 허브로 청주국제공항과의 직항 노선 개설 가능성에 대해서도 눈여겨볼 만하다.
김영환 지사는 “치앙마이주는 태국 북부 경제와 관광의 중심지로 충청북도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두 지역 모두에게 유익한 결과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니랏 퐁싯티타원 치앙마이주지사는 “충청북도와의 협력은 치앙마이주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며 특히 양 지역의 문화와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공식적인 자매결연도시 관계 수립을 목표로 이번 협력이 우정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충청북도는 핵심 교류 거점지역인 태국 치앙마이주와 건설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2019년부터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한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교섭이 재개되면서 이번 우호교류의향서 체결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오랜 기간 공들여온 만큼 충청북도와 치앙마이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깊게 하고 정기적인 연락과 방문 교류를 약속하며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의향서 체결 후 김영환 지사는 치앙마이대학교를 방문해, 치앙마이대 총장과 석박사급 K-유학생 유치를 위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치앙마이대와 도내 대학들 간 협력 강화, 치앙마이대 예술센터와 충북문화재단 간의 문화예술 협력, 그리고 치앙마이대 Science Technology Park와 충북테크노파크 간의 기술 및 혁신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에 함께했다.
아울러 도와 치앙마이 의과대학 간 재생의료 분야 활성화를 목표로 한 MOU를 체결해 양 지역 간 의료 분야 협력을 더욱 심화시키고 공동 연구 및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들은 교육, 예술, 기술, 그리고 재생의료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며 충청북도와 치앙마이주 간의 실질적인 교류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석박사급 K-유학생 유치와 관련된 협력은 양 지역의 교육 및 인재 양성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충청북도와 치앙마이주는 상호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고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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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사각지대 해소” 청주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28만원을 9월분부터 전액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가 책정한 올해 월 보육료 단가는 0세 54만원, 1세 47만5000원, 2세 39만4000원, 3~5세 28만원이다.
현행법상 보육료는 대한민국 국적과 유효한 주민등록번호를 보유한 자에게만 지원 가능하다.
이에 따라 무상보육을 받는 내국인과는 달리 외국인은 보육료를 자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2회 추가경정예산에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을 신규로 편성했다.
외국인 이주민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와 저출생 상황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3~5세 등록 외국인 아동이다.
보호자 1인 이상과 아동이 외국인 등록을 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재원 중인 어린이집으로 신청서 외국인등록증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아동의 보육 차별을 해소하고 외국인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여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인구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청주시에 거주하는 3~5세 등록 외국인 아동 중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의 수는 130여명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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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맞춤형 솔루션 등 1년간 지원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중소기업의 공공분야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판로개척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 맞춤형 판로개척자문단을 운영해 중소기업에 유관전문가를 매칭하고 1년간 시장분석, 수요처분석, 제품홍보 지원 등 판로개척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신청 자격은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신청 대상 제품은 △조달청 MAS로 등록된 제품 △신기술·신제품 인증 제품 △조달 우수·혁신제품 △기타 경쟁력 있는 제품 등이다.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마중물이 되어 많은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