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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5% 절세 효과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오는 31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특히 1월에 연납할 경우 1월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를 할인받을 수 있어, 결과적으로 연세액의 약 4.58%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신청 시기가 늦어질수록 공제율이 줄어들어, 1월에 신청·납부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말소하더라도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도로 주소를 이전하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의 경우 별도의 재신청 없이 매년 자동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다만,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았거나 신규로 취득한 차량은 다시 신청해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단양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h 통해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 가상계좌 이체, 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군민에게는 납세 편의와 절세 효과를 제공하고, 행정기관에는 행정력과 예산 절감은 물론 종이 사용을 줄이는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하는 제도”라며 “군민들께서 1월 중 연납해 공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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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독립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인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사기진작,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보훈 예우 수당을 일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수당 인상분은 조례 개정 등 제반 절차가 완료돼 올해 1월부터 지급 예정으로, 지급 대상은 독립유공자 및 유족, 참전유공자 및 유족, 전몰군경 유족, 공상군경 등 본인 및 유족, 보국수훈자,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족 등 900여명이다.보훈예우수당 인상 지급액은 독립유공자 및 유족, 참전유공자, 전몰군경유족, 공상군경 등 국가유공자는 월 25만원, 그 외 참전유공자 유족, 공상군경 등 유족은 월 18만원, 보국수훈자 및 특수임무유공자는 월 18만원, 특수임무유공자 유족은 월 15만원으로 상향해 지급한다.김형수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수당을 인상한 것으로, 나라사랑 애국심 고취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보훈단체 회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운영비, 국내·외 전적지 순례, 각종 추모행사 등을 지원하고, 보훈 예우 강화를 위해 매년 각종 시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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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교사 및 학습장 모집
음성군,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교사 및 학습장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성인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운영을 위해 문해교사와 학습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문해교실은 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성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사회의 학습 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음성군 내 비문해 학습자가 요청하는 장소로 문해교사가 찾아가는 방식으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운영 프로그램은 기초 문해뿐만 아니라 디지털 활용, 영어 알파벳 기초, 생활문해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바탕으로 주 1회, 총 32회 진행된다.문해교사는 문해교육사 3급 자격 이상을 소지하고 관련 경력이 1년 이상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학습장은 비문해 학습자가 5명 이상인 단체 또는 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이달 15일까지로, 설성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전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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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 성료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 정기총회’를 통해 한 해 활동을 정리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6일 박병선 협의회장과 김순덕 부녀회장을 비롯해 지도자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난해 추진한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2026년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박병선 협의회장과 김순덕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와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양읍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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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적십자봉사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영춘면 적십자봉사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영춘면 적십자봉사회가 한파 속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춘면 적십자봉사회는 회원 10명이 참여해 영춘면 동대리 소재 송화버섯 농가를 방문, 농촌 일손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지난 5일, 추운 날씨로 작업 인력이 부족해 버섯 종균 배양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버섯 종균을 배양실로 옮기는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어줬다.한파 속에서도 회원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맡으며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전종현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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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세계지질공원 '공동 대응체계'구축 본격 시동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그동안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관리하며 성과를 쌓아왔으나, 운영 재원확보와 전문인력 부족, 법·제도적 지원 미비 등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개별 대응에 머물러 왔다.이에 따라 세계지질공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지자체 간 연대와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 회의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행정협의회 구성을 통해 정책 공조와 제도개선,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손명성 환경과장은 “세계지질공원은 단일 지자체 차원의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운영 지자체 간 공동 대응과 정책 공조가 필수적”이라며 “행정협의회 구성을 통해 제도개선과 국비 확보, 전문 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실무협의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오는 2월 중 「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창립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협의회가 안정적으로 출범해 실질적인 공동 대응 기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관련 시·군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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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영진하이텍, 사랑의 성금·장학금 2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영진하이텍은 8일 맹동면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을 맹동면에 기탁했다.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맹동 장학회 추진위원회와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100만원씩 전달했다.영진하이텍은 맹동면에 소재한 전기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평소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 향상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으며 매년 잊지 않고 장학금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이운경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지역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정아 맹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운경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협의체 사업비로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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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떠나지 않는 이유, 정책이 바뀌었다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이유, 정책이 바뀌었다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청년이 살고 싶은 청춘도시 음성을 만들기 위해 2026년에도 다양한 청년정책을 실시한다.음성군 청년인구는 작년 12월 31일 기준 1만8467명으로 전체 인구 중 19.6%를 차지한다.전년도 대비 914명이 증가하며 청년층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군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에도 청년 유출을 막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전입 청년을 대상으로 필수가전 구독료 지원과 청년 면접복장 대여 등 신규 사업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또한 청년들을 위한 거점 공간인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운영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청년지원 프로그램과 공간을 제공한다.취업‧창업 활성화를 위해 △면접 응시자에게 1회 5만원 지원하는 청년면접수당 △취업성공 청년에게 사무용품을 지원하는 취업성공키트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에게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 △신규사업으로 청년 구직자를 위한 면접복장대여 및 이력서사진촬영지원 등을 운영한다.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응시료 1회 최대 5만원 지원 △전문 상담가와 연계해 청년들의 고민 해소를 위한 청년고민상담소 운영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자격증 수강료 최대 100만원 지원 등 청년들의 성장 기회를 마련한다.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활동비 최대 100만원지원 △다양한 주제의 취미활동 제공을 위한 원데이클래스 강좌 개설 △1인가구 청년들의 교류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밥상공동체모임 등도 제공한다.안정적인 생활과 정착지원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전입 청년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필수가전 구독료 지원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이밖에 지역 맞춤형 청년지원사업으로 △월세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청년에게 월 15만 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청년 신혼부부 대상 주택자금 대출이자의 1.5% 지원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 청년들의 사무공간 지원을 위한 ‘청년공유오피스’제공 △군복무 청년에게 군 복무 중 발생 상해에 대한 치료비 등 보험료 지원 △청년들에게 군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제3기 음성군 안팎청년들’운영을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더욱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맞춤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춘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의 청년지원 프로그램은 청년대로 누리집을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인스타그램 ‘청년대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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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최대 성과는 단연 '인구 증가'
음성군, 2025년 최대 성과는 단연 '인구 증가'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충북 음성군이 2025년 한해 괄목할 만한 인구 증가를 기록했다.지난 12월 31일 기준 음성군의 인구는 9만 4280명으로 전년 대비 3044명이 늘어나며 3.34% 증가율을 보였다.특히 음성군은 작년 한 해 인구 증가 수에서 충북도 1위를 차지했고,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전남 신안군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군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공격적인 기업 투자유치와 활발한 고용 창출을 꼽았다.민선 7기부터 현재까지 14조 7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지난달 3000억원의 투자협약을 맺은 SPC를 포함 190개 기업을 유치했고 이를 통해 1만 86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그 결과 2025년 상반기 고용지표 4개 분야에서 도내 1위, 지역활동인구 11만9700명으로 전국 군 단위 1위 수성은 물론,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으로 수상했다.여기에 주택, 의료, 교육, 생활체육 등 정주 여건의 획기적인 개선도 인구 유입을 뒷받침했다.민선 8기에만 7400세대의 주택을 공급했고 이 중 4816세대가 지난해 준공됐다.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6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어 지역 내 중증·응급 의료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 부문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늘봄 체계 구축, 맞춤형 학교 운영 등 교육혁신 모델 안착과 함께 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공원, 실내수영장,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장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였다.대소면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2만 391명으로 읍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성본산업단지 내 4273세대 준공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향후 삼정지구 1800세대와 소석리 1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어 인구 유입세는 지속될 전망이다.앞으로 시·구·읍 설치 등 행정구역 조정 시 인구 기준에 외국인이 포함될 예정인 점도 음성군에는 호재다.행정안전부의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내거소신고된 외국국적동포와 등록 외국인이 인구수에 합산된다.이 경우 음성군 인구는 2025년 11월 기준 1만 8391명의 외국인이 거주 중인 군의 공식 인구는 더욱 크게 늘어나게 된다.군 관계자는 “우량 기업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그리고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인구 유입 정책이 본격적인 결실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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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종합건설㈜,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에 위치한 해성종합건설이 8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협의체는 이 성금을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원동철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