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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홍북읍 농촌지도자회 새봄맞이 환경 정화 실시
홍북읍 농촌지도자회 새봄맞이 환경 정화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북읍은 2026년 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홍북읍 농촌지도자회가 지난 7일 홍북읍 하나로마트 2층 회의장에서 월례회를 마치고 대동리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백충기 홍북읍 농촌지도자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벚꽃이 활짝 핀 거리에 겨울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버려진 각종 폐기물과 빈 병 등을 정리하며 봄날에 맞는 쾌적한 거리를 만들었다.백충기 회장은 “지역 환경을 스스로 가꾸기 위해 올해도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북읍을 만들기 위해 지도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홍북읍에 거주하는 주민이 많아지는 만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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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이장회의 통해 복지안전망 강화 나서
구항면 이장회의 통해 복지안전망 강화 나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구항면은 지난 7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구항면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주요 현안과 군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각 마을 이장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는 시간을 가졌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명예직이다.이번 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이며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이와 함께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개최 안내 2026년 하천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홍성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안내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사업 신청 안내 봄철 산불조심기간 소각행위 절대 금지 홍보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각 마을의 협조 사항과 추진 일정에 대해 상세히 공유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을 통해 행정 중심의 복지 전달체계를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을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며 “봄철 영농 준비와 각종 행사로 바쁜 시기인 만큼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주민과 함께 활력 넘치는 구항면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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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의 경제 공약
박정주예비후보가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 모습(사진=박정주예비후보 제공)
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제시한 10대 공약은 단순 나열형 정책을 넘어 경제·농업·정주환경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구조 설계형 전략’으로, 타 후보와의 차별성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정주 예비후보의 경제 공약은 기존의 보조금·단기 지원 중심 정책과 궤를 달리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단순 재정 투입이 아닌 소비 유입 구조 개선과 연계하고, 기업 유치 역시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소비 순환까지 연결하는 ‘경제 생태계’ 구축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이는 외부 의존형이 아닌 지역 내부에서 돈이 돌게 만드는 구조로, 타 후보들의 단편적 지원 공약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특히 ‘소비–고용–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강조하며 실물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농업 분야에서도 명확한 차별성이 드러난다. 단순 생산 확대가 아니라 가공·유통·브랜드화를 포함한 전 주기 산업화 구조를 제시하며, 농업을 ‘수익 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이다.
스마트 농업 확대와 청년 농업인 육성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판로 확보까지 연결하는 정책 설계를 내놨다. 이는 기존 농업 지원 정책이 생산 단계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수익 창출 구조까지 완성하는 전략이다.
정주 환경 분야에서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 전면 배치됐다. 교통망 개선과 도시 기능 확충뿐 아니라 교육·보육·문화 인프라를 동시에 강화하는 ‘복합 정주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단일 시설 확충이 아닌 생활 전반의 질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설계돼, 인구 유입과 정착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이는 개발 중심 접근이 아닌 ‘생활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정책 방향의 차별성이 부각된다.
그는 계층별 맞춤 정책에서도 구체성을 확보했다. 청년층에는 일자리와 주거를 연계한 정착 기반을, 여성에게는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돌봄 지원을,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경영 안정 대책을 각각 제시했다.
이는 전 계층을 포괄하되 대상별로 다른 해법을 제시한 ‘타깃형 정책 구조’로, 단순 복지 확대와는 차별되는 접근이다. 특히 청년 정책을 지역 소멸 대응 전략과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정책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다.
문화·관광 분야 역시 경제 정책과 분리되지 않는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외부 소비를 유입시키고, 이를 지역 상권과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이는 관광을 단순 행사나 이벤트가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으로 활용하는 전략으로, 정책 간 연계성이 강조된 부분이다.
낮은 자세로 군민들과 소통하는 박정주 예비후보의 모습(사진=박정주 예비후보 제공)
박정주 예비후보의 공약은 지원 중심 정책에서 구조 설계형 정책으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성을 보인다.
경제·농업·정주환경·복지를 각각 따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형 정책 패키지’라는 점이 핵심이다.
박 후보는 공약의 경쟁력은 단순 공약의 수가 아니라 얼마나 유기적으로 작동하는가, 그리고 실행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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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 실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 중 고 및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진행되며 전문 환경교육사의 환경교육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으로 구성되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견학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올해 운영일은 5월 15일 29일 6월 12일 26일 9월 11일 18일 10월 16일 23일로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내 탄소중립 교육장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의 중요성 등 자원순환에 관한 환경교육을 받은 뒤, 매립시설, 생활폐기물 적환장, 공공재활용선별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및 마을공동체 단체이며 신청 단체별로 일정을 조율해 확정하게 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홍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이상미 홍성군 환경과장은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제도 시행으로 재활용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번 견학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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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동면 분회, 삽교천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홍동면 분회는 지난 4월 3일 새봄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각 마을의 노인회장 30여명이 참여해 삽교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나섰다.참여자들은 플라스틱, 캔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정리하면서 청소 도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지역 자연 보호를 위한 활동에 힘을 모은 이들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실천했다.임종도 분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을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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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연중 실시
홍성군,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연중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에 나섰다.군 보건소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폐렴구균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뇌수막염, 패혈증 등 중증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경우 감염이 진행되면 치명률이 60~80%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경우로 폐렴구균23가 다당 백신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예방접종이 감염 예방과 중증으로의 진행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란다”고당부했다.다만 65세 이후 접종을 완료한 경우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으며 65세 이전 접종자는 재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홍성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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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나라사랑 평화통일 캠페인’ 실시
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나라사랑 평화통일 캠페인’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국민소통분과는 지난 6일에, 홍성읍 복개주차장 및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평화통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속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협의회는 평화통일과 민주평통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홍보 리플릿과 함께 항일 독립 의지와 애국심의 상징인 ‘진관사 태극기’배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진관사 태극기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장기 위에 먹물로 덧칠해 그려 넣은 태극기로 일본의 국권 침탈에 항거하는 강렬한 독립 의지를 표현한 유물이다.위원들은 지역민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평화통일을 향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주진익 협의회장은 “장날을 맞아 많은 군민께 평화통일의 가치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지역 사회 내 다양한 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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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개최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6일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은 시설 내에서 이용 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원 30명 중 21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용 장애인의 근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공유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이용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설은 이용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안정적인 지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건강관리 및 금전 관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건강관리는 기초건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전 관리는 근로를 통해 형성된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소비 및 관리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시설장은 근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 특별보너스 및 휴가 제공 등 근로 장애인을 위한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이용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건강관리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병행하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세탁, 소독, 아이스팩 생산 등 다양한 직업재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또한 상시 이용 장애인을 모집 중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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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 준비 착착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 준비 착착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준비와 함께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유물 수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홍주성역사관에서는 올해 1월부터 구입, 기증, 기탁을 통해 총 60건 126점의 유물을 수집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1906년 병오홍주의병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전 개최를 예정하고 있어 홍주의병과 관련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했다.이번 수집품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자료는 무기류이다.1905년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까지 일본 육군의 제식소총으로 사용된 38식 소총과 19세기에 사용된 뇌관식 소총과 기병용 권총 등 총 3점을 수집했다.무기류 외에도 홍주의병에 참여한 안병찬 선생과 복암 이설 선생의 간찰과 상소문 6점을 수집했다.특히 안병찬 선생의 상소문은 다른 의병장들과 달리 문집이나 기록물이 없어 안병찬 선생의 사상이나 업적 연구에 제한이 있었다.하지만 이번 수집을 통해 홍주의병과 관련된 새로운 역사를 연구하는데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 외에도 광복 이후의 교육자료, 82년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 용의자 수배 내용이 수록된 홍성군 반회보 부록 등 지역의 근현대자료 72점, 의복류 6점, 기타 자료 39점을 수집했다.군 관계자는 “2026년이 시작되고 3개월 동안 126점이 수집됐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기증을 통해 수집돼 더욱 뜻깊다”며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뜻있는 전시와 연구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지역사 박물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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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보건소, 위해 해충 포충기 전수 점검 완료
홍성군 보건소, 위해 해충 포충기 전수 점검 완료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위해 해충이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포충기 22대 전수 점검을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했다.포충기는 LED 파장 램프로 모기 등 위해 해충을 유인해 포획한 후 분쇄, 제거되는 원리로 작동되는 친환경 방제 기기이며 특히 봄철은 모기 및 각종 위해 해충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포충기의 정상적인 유지관리는 감염병 예방과 위생 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번 점검 사항은 정상 작동 여부 램프 및 유인등 점등 상태 포획판 교체 전원 및 배선 안전 상태를 집중 점검했으며 10월 말까지 가로등 점등과 소등 시간에 맞춰 가동할 계획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평균 기온이 빠르게 상승함에 따라 모기 활동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해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