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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1기 성료
홍성군보건소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1기 성료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1기를 지난 4월 7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명상클래스는 홍주문화관광재단, 자치행정과, 문화유산과와 협업해 진행됐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됐다.1부에서는 홍주아문부터 홍주성 일대까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 해설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어 2부에서는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 요가명상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간단한 스트레칭과 싱잉볼 명상클래스가 진행됐다.깊은 울림의 소리를 활용한 명상은 참여자들에게 심신 안정과 이완을 제공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줬다.특히 이날은 맑고 따뜻한 날씨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은 야외 활동을 통해 신체적 활력을 얻는 동시에, 명상을 통해 마음의 휴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명상클래스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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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파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홍북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사랑의 쌀 44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홍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온정이 가득한 사랑의 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은화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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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교육, 농업인이 직접 만든다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교육, 농업인이 직접 만든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현장 맞춤형 ‘농업인 단체 공모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공모 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듣고 싶은 교육 내용을 계획서 형태로 제안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것이 특징으로 교육 주요 과정으로는 홍성마늘, 고추, 포도, 약용식물 과정을 비롯해 총 8개 과정으로 최종 선정됐다.2025년은 꽃차, 딸기, 블루베리, 야생화, 약용식물, 양봉, 유기농, 전통발효, 천연염색 등 9개 과정이 최종 선정된 바 있다.선정된 교육과정은 각 작목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역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만큼, 현장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기회 창출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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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민관합동 회의 개최
홍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민관합동 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월 7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획 회의 및 민간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홍성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제178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홍성의료원 등 주요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해 실전과 같은 훈련 기획을 위한 사항을 논의했다.올해 홍성군 안전한국훈련은 5월 13일 홍성군청 회의실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실시간 통합 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상황을 설정해, 강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 및 산사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대규모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및 통합 시나리오 설명, 행정안전부 훈련 평가지표 분석, 기관 간 실시간 지휘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회의 종료 후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으로 이동해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현장 워크숍을 진행해 훈련 완성도를 높였다.군 관계자는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전형 훈련 방식을 도입해 각 기관의 실전 문제해결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대응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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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성역사관, ‘교과서에 나온 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이 국립공주박물관과 ‘2026년 지역 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시작된 국립공주박물관과 지역 공립박물관 협력사업으로 대전 세종 충남에 소재한 15개 지역 18개 공립박물관이 참여한다.참가자는 18개 협력 공립박물관에 비치된 활동지를 활용해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탐방하고 과제를 수행하면 확인 도장을 받을 수 있다.지역별 도장 3개를 모으면 기념품이 제공되며 어린이 참가자를 위해 특별 기념품도 마련했다.활동지에 수록된 문화유산은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제작한 지역화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했다.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현장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교육적 가치가 크며 현장 학습과 박물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참가 대상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며 4월 1일부터 18개 협력 공립박물관에서 활동지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다만 활동지와 기념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박물관과 지역 공립박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문화유산 교육프로그램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홍성의 역사인물과 문화유산이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전 세종 충남지역 참여관들과 협력하며 프로그램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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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필수 안정망.홍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선택 아닌 필수
기후위기 시대 필수 안정망.홍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선택 아닌 필수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우박, 이상저온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농가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특히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의 약 97.5%를 국비 및 지방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의 실질 부담을 2.5%로 크게 낮췄다.가입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벼, 사과, 배, 마늘, 양파 등 주요 농작물뿐만 아니라 시설작물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된다.또한 농가는 보장 수준을 60%부터 90%까지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비가 가능하다.홍성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농작물 피해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가입 기간이 품목별로 상이한 만큼 지역 농협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하고 반드시 기간 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대상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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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 2026년 상반기 국도비 공모사업 3건 선정
홍주문화관광재단, 2026년 상반기 국도비 공모사업 3건 선정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국 도비 공모에 3건이 연이어 선정돼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공모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도비 공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 등 3개 분야다.‘가가호호’ 사업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관계 개선을 지원한다.재단은 홍성군 인구 특성을 반영해 1인 가족, 영유아 양육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청소년 양육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요리와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를 문화 현장에 배치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재단은 4월부터 문화예술교육사를 선발해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 사업은 지역 역사 문화 인물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재단은 홍성 출신 이응노 화백의 전통 수묵화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국가유산청 국비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한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홍주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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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기미 독립운동 유공자 추모식 개최
장곡면, 기미 독립운동 유공자 추모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곡면은 지난 7일 기미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추모 제향 및 다과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기미 3 1 독립운동 장곡 유족회, 장곡면장, 지역 기관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자리에 함께했다.장곡면 3 1 기미공원 기념비 앞에서 진행된 추모식은 기미독립운동 당시 장곡면에서 일어난 항일 운동을 되새기고 그로 인해 희생된 유공자들의 명복을 빌며 후손들에게 순국선열들의 높은 뜻을 알리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고자 마련됐다.장곡면은 3 1 독립선언서 선포식 이후 만세운동이 확산되던 시기인 1919년 4월 7일 화계리 인근 앞산 매봉제에 인근 마을 주민 150여명이 모여 항일운동에 앞장선 뜻깊은 고장으로 1994년 장곡 3 1운동 기념비가 건립됐다.이날 추모식은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들이 제를 올리고 면내 기관 단체장들의 묵념으로 선조들의 넋을 달래고 독립운동의 뜻을 기렸다.유대근 장곡면장은 “3 1운동에 참여한 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그분들의 희생 덕분이며 앞으로도 그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족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장곡면은 이번 추모식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행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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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기금 전달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기금 전달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지난 8일 홍성군청에서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홍성군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을 비롯해 세이브더칠드런 조민선 권리옹호사업부문장,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강현영 차장, 이혜원 팀장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이번 기금은 조부모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발달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협의회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식사 지원으로 아동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의회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된 기금이 결식 우려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이브더칠드런 조민선 권리옹호사업부문장은 “아동들의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5년 27개 지방정부가 뜻을 모아 시작됐으며 현재 100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행정협의회로 발돋움했다.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 이라는 비전 아래 아동 권리 옹호와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 지방정부와 협력해 아동 친화적 도시 조성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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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 교육생 모집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 교육생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 신청은 오는 4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교육 신청자들은 추후 제3회 정기기능사 필기시험 접수 및 응시를 필수로 해야 한다.이번 교육 과정은 필기 과정 9회차와 실기 과정 2회차로 구성되며 필기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론 중심의 교육을 운영한 뒤, 실기시험 대비 실습 교육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이론 과정은 식품가공 관련 기초 이론, 위생 관리, 기출문제 분석 등 시험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실기 과정에서는 시험에 출제되는 식품가공기능사의 기본 소양 실습을 통해 기술 숙련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농업인들이 전문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농산물 가공 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및 소득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식품가공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면 기본적인 위생 품질관리 역량을 갖춘 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농산물 가공, 창업 등 실무 활용도가 높아 관련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