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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집중 예방대책 추진
수도시설_동파_예방_홍보문 (사진제공=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오는 15일부터 4개월 간 ‘수도시설 동파방지 집중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수도설비 동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요금 고지서와 안내문을 통해 예방 대책을 안내하고 수도계량기 검침원을 통해 보온 조치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비상대책반 운영을 통해 동파 피해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실시할 계획이다.박종구 급수과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수도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 가정에서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을 보내기 위한 동파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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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30회 노동자 체육대회 참석
충청남도_천안시_의회 (사진제공=천안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이종담 의원이 11월 1일 천안종합운동장 맨땅구장에서 열린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제30회 노동자체육대회에 참석했다.김순태 의장은 대회사에서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조직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각 단위 사업장에서 참석한 모든 대표자 동지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노동자 체육대회가 천안지역지부 노동자 동지들의 연대와 우정을 더욱 돈독히 만드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종담 의원은 축사 인사말를 통해 “활기 넘치는 자리에 초대해 주신 한국노총 천안지부 김순태 의장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1만여 노동가족 여러분과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68개 회원사 노조 위원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정부가 2026년 5월1일부터 근로자의날을 노동절로 지정하며 법정 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62년만에 노동절 명칭을 복원함에 따라 천안시의회에서도 천안시 여러 조례에서 사용하는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일괄 정비하기로 했다”며 “사용자와 동등하고 평등한 위치에서 일한다는 의미를 분명히 해 노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노동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천안시의회에서는 앞으로도 노동계의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일하는 보람이 있고 정당한 보상이 따르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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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배 우수성 알린다… 제27회 천안성환배축제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 성환배의 우수성을 알릴 ‘제27회 천안성환배축제’ 가 지난 1일 성황리에 열렸다.
천안성환배축제추진위원회는 ‘배사랑, 농업사랑, 천안사랑’을 주제로 성환배축제를 열고 농업인과 지역주민 등 3,000여명과 함께 한 해의 결실을 축하했다.
축제장에서는 성환배를 맛볼 수 있는 시식회와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뛰어난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성환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맛과 당도가 뛰어나고 비타민과 칼륨이 풍부한 성환배는 그 상품성을 일찍부터 인정받아 1986년부터 미국에 수출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1994년 시작된 천안성환배축제는 성환배의 우수성을 알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경희 성환청년회의소 회장은 “성환배는 세계 각지에 수출되며 국제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환배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고품질 성환배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성환배를 재배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성환배축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주민들에게 복지사업 홍보문을 배부하며 저소득 위기가구 조기 발견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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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한 순간 하이라이트… 천안 북페스티벌 성료
책과 함께 한 순간 하이라이트… 천안 북페스티벌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일 열린 ‘2025 천안 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밑줄 긋는 순간들,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열린 이번 북페스티벌은 책 속 문장을 밑줄 그어 간직하듯 일상 속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로 운영됐다.
버들광장에 조성된 야외도서관에는 텐트와 빈백, 캠핑테이블이 마련돼 독서와 함께 마술,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천안시청소년재단, 지역서점 및 독립서점, 출판사 등이 참여해 책 읽는 버스,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열린 기념식에서는 영유아 독서챌린지 우수달성자와 1년 간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가족을 선정해 시상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내년 북페스티벌에서도 시민들이 책과 함께 각자의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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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업소개사업자 대상 정기 교육훈련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서북구는 3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직업소개사업자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214개 직업소개소 대표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강사가 나서 직업소개사업자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직업소개소 운영 규정 및 절차 △윤리강령 △개인정보 보호과정 등을 교육했다.
양 구청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관내 직업소개소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해 건전한 직업소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노수만 동남구 산업교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소개사업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건전한 직업소개 질서 확립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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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만나는 고소한 즐거움… 제16회 천안호두축제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제16회 천안호두축제가 지난 1~ 2일 천안시 광덕면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천안호두축제위원회는 ‘광덕에서 만나는 고소한 즐거움, 천안호두축제’를 주제로 천안호두축제를 열고 천안호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호두 예쁘게 까기’, ‘호두 경매’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과 호두과자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운영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호두나무 묘목 전시와 호두 역사관을 통해 호두의 우수성과 지역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
홍순필 천안호두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광덕호두의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이 이번 축제를 마음껏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천안의 명물인 호두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함께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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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천안시자원봉사페스티벌’ 성료…참여형 축제로
‘2025 천안시자원봉사페스티벌’ 성료…참여형 축제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2025 천안시자원봉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참여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체험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칭도 기존 ‘자원봉사박람회’에서 ‘자원봉사페스티벌’로 변경하며 축제형 행사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1,365줄 김밥만들기 퍼포먼스, 명예의 전당 제막식과 토크 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단체 입장식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유공 자원봉사자·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50명의 자원봉사자가 ‘1년 365일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은 1,365줄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완성된 김밥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됐다.
3부에서는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실천한 우수자원봉사자 15명이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으며 개그맨 김재욱의 진행으로 ‘1만 시간 명예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슈링크스 공예, 모루인형 만들기, 천연세제 만들기, 건강배마사지, 증강현실 레이싱체험, 디지털 미싱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휴식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자원봉사페스티벌을 통해 나눔의 실천이 천안의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행사 운영에 함께해 주신 60여 개 단체와 기관,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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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담헌천문&달빛마당’ 지역관광개발 평가서 우수 지자체 선정
천안시, ‘담헌천문&달빛마당’ 지역관광개발 평가서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관의 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담헌천문&달빛마당’ 건립 사업이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돼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담헌천문&달빛마당 건립사업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관광개발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다 득점을 받으며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됐다.
담헌천문&달빛마당 건립사업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에 선정, 충청유교문화의 체계적 보존·개발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발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천체과학자인 담헌 홍대용 선생이 태어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최초 사설 천문대인 ‘농수각’을 재현, 인문학과 자연과학적 요소가 결합한 융복합 체험프로그램으로 유교정신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조성됐다.
28수 별자리 등의 천문 특성이 담긴 담헌달빛관에서는 거문고 체험·교육, 인문학 강연 등 수준 높고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지역 정체성, 역사성을 살린 콘텐츠를 운영한다.
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홍대용과학관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될 수 있도록 산책로 개방형 광장 등을 조성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문화자원을 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기고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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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인가구 청년 지원사업 ‘랜덤프렌즈’ 성료
천안시, 1인가구 청년 지원사업 ‘랜덤프렌즈’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청년센터이음이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실시한 ‘랜덤프렌즈’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 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0명의 1인가구 청년들이 취미활동, 문화체험, 네트워킹, 지역축제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했다.
시는 지난 1일 청년센터 불당 이음에서 성과 공유회를 열고 각 팀의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청년 간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확대하는 자리를 마련해다.
천안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완화, 지역 정착 촉진, 문화생활 참여 확대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랜덤프렌즈는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문화를 즐기며 정착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1인 가구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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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길자의원,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출연금 운영 투명성 및 효율성 제고 강력 촉구
김길자 의원 (사진제공=천안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31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김길자 의원은 재단법인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의 출연금 운영 전반에 걸친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김길자 의원은 천안시티FC에서 출연금 사용이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지방재정법상 재정 운용의 건전성 및 효율성 원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특히 감독이나 선수가 경질되어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잔여 계약 기간에 대한 연봉을 모두 지급하는 관행은 출연금의 공익적이고 효율적인 사용 목적에 위배되는 명백한 예산 낭비 소지가 있으며 재정 건전성을 해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구단 스스로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계약 내용을 무력화했다고 비판했는데, 2022년 말 감독 계약서에 있던 성적 부진 시 해지 조항이 이후 계약서에서 삭제된 점을 언급하며 이는 구단이 감독의 책임감을 면제한 비상식적인 행위라고 지적했다.또한 선수단에게는 벌금 부과 등 엄격한 잣대로 징벌을 부과하면서 정작 감독에게는 잔여 연봉을 지급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선수단에게 이중으로 부과되는 벌금 관행의 개선을 제안했다.이와 함께 선수단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할 계약 관련 사안들이 지켜지지 않은 규정 밖의 운영 실태를 지적했다.김 의원은 구단의 경영 평가 항목이 일반적인 출연기관과 획일적이어서 출연금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선수단 연봉 운영의 효율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영 평가 항목의 개선을 요구했다.아울러 천안시의 사후 관리·감독 미흡과 잔여 연봉 지급 문제에 대한 재정적 통제 장치 부재를 비판하며 ‘천안시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의 취지대로 집행 잔액 반환 및 다음 연도 출연금 삭감 등 정산·관리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그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도록 요구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현재 감독과 사무국장 자리의 장기 공석으로 구단의 행정적 준비와 비전 실행에 차질이 생기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는 선수단 운영 실패에 대한 구단의 책임임을 강조했다.이에 감독 선임 시 다른 구단처럼 공개 채용 등 투명하고 혁신적인 절차를 검토하고 선수단 운영 및 관리에 신중을 기해 시민의 혈세가 체계적으로 활용되도록 촉구했다.또한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의식주를 비롯한 환경 마련을 요청했다.김 의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천안시와 구단이 출연기관 관리 감독 주체로서의 책임을 다해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역설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