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2동은 위기에 처한 삼남매의 일상회복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부모가정에서 자란 삼남매는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부재로 돌봐주는 사람없이 방치돼 있던 상황이었다.
이에 쌍용2동은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긴급지원 생계비와 초등·중학생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식품 및 반찬류를 지원해 삼남매의 일상회복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집 내부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청소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전은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려운 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자 쌍용2동장은 “봉사에 나서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찾고 살피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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