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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 천안시 성정1동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정1동은 7일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단백질 음료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은 지난 2024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 분기마다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후원물품은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최종협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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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 가동
천안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 가동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인해 발생하며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시는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통해 집단발생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와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또 질병관리청과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등과도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비상방역대책상황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비상연락체계는 추석 연휴를 포함해 근무시간 외에도 24시간 상시 유지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물 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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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안삼거리공원 공영주차장 유료 전환
천안도시공사, 천안삼거리공원 공영주차장 유료 전환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8일부터 천안삼거리공원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유료 전환은 장기주차를 방지하고 공원 이용객에게 원활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공영주차장 유료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공사는 시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최초 2시간을 무료로 운영하고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인 공원의 특성을 고려해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유료전환으로 장기주차를 방지해 공원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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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응급처치 교육 나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천안시, 응급처치 교육 나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시민들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까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 16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에는 순천향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심폐소생술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대응 역량 강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없이 발생하는 만큼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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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시간 변경…오늘부터 적용
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 시간 변경…오늘부터 적용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빈용기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신방쉼터 공원 일원에서 운영 중인 빈용기 반환수집소의 운영 시간을 6일부터 변경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왔으나, 근무 인력 교체에 따라 운영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변경된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2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2시다.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천안시 빈용기 반환수집소는 시민이 사용한 소주병·맥주병 등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 용기를 수량 제한 없이 반환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거점 공간이다.동남구 신방동 719번지 신방쉼터 공원 뒤편 노상주차장에 위치한이 수집소는 카라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반환대상은 가정용으로 판매된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용기 제품이며 깨지지 않고 이물질이 제거된 상태로 반납하면 빈용기 라벨에 표시된 보증금을 받을 수 있다.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변경된 운영 시간을 숙지해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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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수도서관, 출판사 창비와 함께하는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운영
천안 청수도서관, 출판사 창비와 함께하는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출판사 창비와 함께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청수도서관은 지난 2024년부터 출판사 창비와 함께 ‘모두의 도서관, 따뜻한 동행’을 위한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저시력자와 고령층에게 큰글자도서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키며 주목받는 독서친화적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올해는 ‘큰글자도서로 만나는 취미의 다양한 얼굴들’을 주제로 ‘시골 정원사의 가드닝 교실’, ‘요리를 한다는 것’등 역사와 요리, 원예,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 관련 도서 10종을 선보인다.출판사 전문가의 시각으로 엄선한 도서와 함께 서평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청수도서관으로 하면 된다.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출판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더욱 풍성한 독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도서관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나이듦을 상실이 아닌 삶을 에너지로 채우는 문화충전의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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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감 예방접종 16만여명 참여… 건강안전망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이 16만여명의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시는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자를 비롯해 60~ 64세 성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독려해왔다.특히 시민의 요구를 반영해 예방접종사업 기간을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4월까지로 연장하고 위탁의료기관도 235개소 243개소로 확대해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와 함께 예방접종 기간 동안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상반응 모니터링과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유지했다.그 결과 전년 대비 약 2000명이 증가한 16만 2147명이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률은 전년 대비 7000명 증가한 81.1%로 고위험군 보호 수준이 한층 강화됐다을 볼 수 있다.시는 이번 접종을 통해 감염병 대응역량을 한 단계 높이며 지역사회의 건강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료기관 협조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감염병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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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9일까지 ‘별빛미래 천안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가족 간 소통을 돕는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간 vs AI 오목 챔피언 도전 △특별버스킹 △카네이션 썬캐처 만들기 △압화 키링 만들기 등이다.세부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가족 친화적인 여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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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태권도, 천안시 청룡동에 ‘어린이날 희망상자’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4일 한국효태권도가 어린이날을 맞아 후원물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효태권도는 아이들이 받는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평소 아끼는 옷과 간식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김시원 한국효태권도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몸을 단련하는 것만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어린이날의 의미를 나눔으로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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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조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경영 안정망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관내 제조업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물품 등을 외상 공급한 뒤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신용보증기금이 손실 일부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이다.거래처의 부도나 폐업, 결제 대금 미지급 등으로 발생한 손실을 약관에 따라 보상한다.시는 외상 거래 비중이 높은 제조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고 연쇄 도산을 막기 위해 2024년부터이 사업을 시행해 왔다.지원 대상은 천안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제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시는 기업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20%를 지원하며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00만원이다.충남도와 신한은행, 중부발전 등 관계 기관의 추가 지원을 더하면 기업은 보험료를 최대 95%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보험 인수 여부와 세부 조건은 신용보증기금 심사 결과에 따른다.가입 문의는 신용보증기금 대전신용보험센터나 천안시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금 미회수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많은 기업이 보험료 지원을 받아 경영 부담을 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