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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3월 1일부터 여권발급비용 2000원 인상
예산군, 3월 1일부터 여권발급비용 2000원 인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인상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복수여권은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000원, 26면 기준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변경됐다.1년 이내 단수여권도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인상됐다.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과 수수료를 지참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여권 대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정부24와 국민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으로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으나 여권발급 수수료는 20년간 인상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인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발급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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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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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분회별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교육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관내 12개 읍면 13개 분회를 대상으로 지역별로 나눠 진행된다.일정은 △23일 예산읍1·2, 응봉면 △24일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25일 삽교읍, 덕산면, 봉산면 △26일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등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이끄는 노인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노인지도자 교육에서는 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 지역사회 내 경로당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회계실무교육에서는 운영보조금 집행 기준, 회계 처리 절차, 장부 작성 방법,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또한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를 배부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총무는 “보조금 집행과 장부 작성이 늘 부담이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회계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경로당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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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의무가입'선제 대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개정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의 권익 보호 및 안전 강화를 위한 3대 보험 의무가입 제도가 2026년 2월 1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이번 제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과 함께 고용주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및 농어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의무화한 것이 주요 내용이며 해당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이에 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2월 입국 근로자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지난 2월 10일 사전 안내와 교육을 선제적으로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제도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정부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는 만큼 제도가 현장에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보험 가입 의무를 철저히 안내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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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음악분수, 3월 1일부터 오전 11시 확대 운영
예산군 예당호 음악분수, 3월 1일부터 오전 11시 확대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예당호 음악분수’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올해 가장 큰 변화는 오전 11시 음악분수 운영을 새롭게 도입한 점이며 그동안 오후와 야간 시간대에만 운영되던 음악분수를 오전 시간대로 확대해 오전에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도 음악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이는 오전 방문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운영 방식 개선이라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예당호 음악분수는 오전 11시 1회를 추가해 기존 평일 4회에서 하루 5회, 기존 주말·공휴일 5회에서 하루 6회로 운영 횟수가 늘어난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 오후 7시30분, 오후 8시30분이며 주말·공휴일에는 오후 6시30분을 추가해 운영한다.군은 이번 음악분수 운영 확대를 시작으로 ‘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 전반의 활성화 방안도 함께 마련하고 있으며 예당호 출렁다리, 전망대, 모노레일 체험시설 등 핵심 관광 콘텐츠의 연계 운영을 강화하고 시간대별·계절별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오전 11시 음악분수 운영 신설과 운영 횟수 확대는 방문의 해를 대비한 관광 콘텐츠 강화의 일환”이라며 “예당관광지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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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위생·안전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0일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급업체 16명, 배송업체 14명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이 맡아 사업장 내 위험요인 관리, 산업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차예슬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위생교육을 실시해 식재료 검수 및 클레임 관리, 피킹장 시설 위생관리, 식품취급자 개인위생 수칙, 친환경 인증제품 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또한 2026년 공공급식 운영과 관련해 위생복과 위생화 착용 철저, 친환경 인증 라벨 부착 의무, 물품가격 마감기한 준수, 정확한 수량과 중량 확인 후 배송, 공급 중단 사전 통보 준수 등 공급·배송업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배송업체를 대상으로는 물품 검수 후 배송 원칙, 착오 배송 방지 대책, 배송 전 학교명과 수량·중량 재확인 등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했으며 배송코스 운영 및 추첨 방식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위생과 안전은 학교급식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며 "센터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검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지역 내 친환경·우수 농산물 사용 확대와 체계적인 공급·배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2026년도에도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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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축산업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예산축산업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축산업협동조합은 20일 예산축협 2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했으며 조합 운영 전반과 지역 축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윤경구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축산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예산군수를 대신해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이 참석해 "지역 축산업은 예산군 농업의 중요한 축"이라며 "행정에서도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축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간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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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계획도로 확충 본격 추진
예산군, 군계획도로 확충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지역 내 교통 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군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03억1800만원을 투입해 7개 노선, 연장 1.4㎞ 구간의 도로 개설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산성리 무한산성길 외 6개 노선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도로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도로 미개설로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통행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현재 일부 지역은 도로 폭이 좁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차량 교행이 어려운 것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도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주거지 인접 구간에서는 보행자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또한 도시계획도로로 결정돼 있음에도 예산과 보상 문제 등으로 장기간 개설되지 못한 구간이 다수 존재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누적된 상황이다.이에 군은 단계적인 예산 투입과 보상 협의를 통해 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보행자 안전 확보, 주거환경 개선, 지역 내 접근성 향상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군계획도로 사업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소규모 개발 여건을 마련하는 기반시설 확충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군 관계자는 “군계획도로 개설은 주민 불편 해소와 직결되는 생활사업인 만큼 보상 절차와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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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산불재난 관계기관 회의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산불재난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한 협업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부군수가 주재했으며 예산소방서 예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등 11개 유관기관과 군청 5개 실과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산림보호팀장의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부군수 인사말씀, 산림녹지과장의 산불방지 중점대책 설명, 기관별 협조사항 논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군은 △산불 취약지역 집중 관리 △초동진화 대응태세 확립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공동 대응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공유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인력·장비 지원체계를 사전에 정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김택중 부군수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간 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강화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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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설 명절 예당관광지 5만여명 방문 성황
예산군, 2026년 설 명절 예당관광지 5만여명 방문 성황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가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5일 동안 약 5만여명의 가족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많은 귀성객과 방문객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지난해 개장한 전망대는 넓은 예당호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는 명소로 알려지고 있으며 흔들거리는 출렁다리의 짜릿함과 스릴 넘치는 모노레일은 단순한 지역 명소를 넘어 명절 기간에도 많은 이들이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또한 문화광장에 설치된 위쉬윌에는 병오년의 기운을 받고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소원지에 담을 수 있게 해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군은 설 명절 이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하고 사전 안전 점검과 환경개선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했으며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와 안전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해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예당관광지를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체험·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예당관광지가 명실상부한 예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더욱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향후 관광 콘텐츠 다양화와 시설 개선, 연계 관광코스 개발 등을 통해 예당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