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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노인회, 하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대흥면 노인회, 하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대흥면분회는 10일 지역 내 주요 하천인 탄방천과 대률천 일대에서 수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영농철을 앞두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농업용수 수질을 개선하고 주민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대흥면분회 회원 16명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하천변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 플라스틱병, 스티로폼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회원들은 인적이 드문 하천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피며 쓰레기를 종류별로 분류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김종만 대흥면분회장은 “탄방천과 대률천을 직접 정비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호연 대흥면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하천 정화에 앞장서 준 노인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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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덕산면분회 노인자원봉사클럽, 환경정화 활동 전개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덕산면분회 노인자원봉사클럽,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덕산면 노인회분회는 10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회원 20명으로 구성된 덕산면노인자원봉사클럽은 오전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 ‘2026년 노인자원봉사 참여자 교육’을 들은 후 오후에 주변 거리와 덕산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피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노인회분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달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운신 분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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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소년복지재단, 이사장 주재 ‘현장 중심 소통 간담회’ 개최
예산군 청소년복지재단, 이사장 주재 ‘현장 중심 소통 간담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은 지난 9일 재단 사무국 회의실에서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재단 산하 시설장들과 ‘제1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업무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의 고충을 듣고 청소년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 소통의 자리다.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청소년 사업 및 홍보 로드맵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전 및 개소 준비 등 재단의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아울러 재단은 현장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장-시설장 간 분기별 정례 간담회’를 운영키로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간담회에서 제안된 청소년지도사 처우 개선 자녀 돌봄 휴가 유급화 직원 복지 운영 방식 개선 등 건의사항을 검토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택중 이사장은 “이사직을 맡은 이후 현장을 둘러보며 청소년 정책은 서류가 아닌 사람의 온기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느꼈다”며 “청소년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헌신하는 지도사들의 노고를 행정이 세심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여러분이 예산군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라면 저는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며 “격식을 걷어내고 언제든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예산을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관 간 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대외 평가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운영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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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스-버스’ 성공적이고 안정적으로 순항 중
예산군, ‘예스-버스’ 성공적이고 안정적으로 순항 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전국 최초로 운행 중인 한정면허 무료 통학버스 ‘예스-버스’ 가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올해 예스-버스는 기존 2대에서 1대를 증차해 총 3대를 3월 3일부터 운행하고 있으며 4월 8일 기준 운행 25일 만에 누적 이용객 7500명을 기록했다.이는 하루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는 수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이용객이 4400명 증가한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같은 성과는 전년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과공유회를 통해 차량 1대를 증차하고 주요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결과로 교육기관에는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제공하고 학생에게는 다양한 교육 기회 선택을 지원하며 학부모에게는 통학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예스-버스가 충남을 넘어 전국 고등학생 통학버스의 새로운 기준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예스-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열린 행정의 결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통학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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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동서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착공
예산군, 대흥면 동서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착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하수관로 파손 등으로 발생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명수 유입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동서지구 하수관로 기술진단에 따른 개선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하수도 기술진단 결과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하수관로와 맨홀 정비를 통해 하수 처리 기능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사업 대상지는 대흥면 동서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5억3800만원을 투입해 4월부터 9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파손된 하수관로 교체와 보수, 맨홀 교체와 보수, 오수받이 교체와 보수 등이며 집중호우 시 불명수 유입을 줄여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하수도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공사 기간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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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트래블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 참석… 관광객 유치 박차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군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충남 트래블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충남 트래블페스타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관광기업과 여행사, 관광 분야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군은 이날 행사에서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으며 특히 군 관광통합플랫폼과 예산역을 활용한 철도교통, 관광택시, 주요 관광지,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시설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소개해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머물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예산군 관광자원의 강점과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최신 관광 홍보 동향과 관광산업 발전 방향도 함께 살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예산군의 우수한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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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스마트팜 청년협의회, 역량 강화 활동 ‘활발’
예산군 스마트팜 청년협의회, 역량 강화 활동 ‘활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스마트팜 청년협의회가 정기 회의와 자체 교육을 병행하며 청년 스마트농업의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스마트팜 청년협의회는 2025년 6월 설립된 청년 농업인 자율 조직으로 딸기 엽채류 오이 토마토 등 다양한 품목의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 농업인 18명으로 구성돼 있다.청년협의회는 매월 첫째 주 정기 회의를 통해 회원 간 재배 경험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충청남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컨설턴트 이병기 강사를 초빙해 ‘스마트팜 데이터 컨설팅 교육’을 자체 기획 운영했다.이를 통해 환경 데이터 분석 방법과 생육 데이터 활용 전략 등 데이터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했다.또한 청년협의회는 군 스마트팜 정책 사업의 현장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재배 기술 교육 지원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들이 스스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며 “앞으로도 청년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청년 스마트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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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구 충남방적부지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구 충남방적부지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해당 부지를 미래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군과 군의회,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화엔지니어링으로부터 사업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구 충남방적 부지는 예산읍 창소리 77-3번지 일원 9만8346㎡ 규모로 지난 2001년 폐업 이후 장기간 방치돼 왔으며 군은 해당 부지를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전략 자산으로 보고 문화 관광 상업 체험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이번 용역에서는 기초조사와 개발여건 분석을 비롯해 개발수요 분석, 적정 개발규모 검토, 기본구상 및 개발기본계획안 작성, 사업타당성 조사 분석, 사업화 방안 및 집행계획 수립 등이 종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구 충남방적 부지는 대규모 전략 부지이자 산업유산으로 예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용역이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실제 투자와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현성 있는 개발전략 마련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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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메타세콰이어길 ‘동그라미 꽃밭’ 조성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비 주변 꽃 식재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둥글게 피어난 봄꽃으로 마을 상징 경관 개선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일 메타세콰이어길 새마을비 주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동그라미 꽃 식재’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새마을비를 중심으로 둥근 형태의 꽃밭을 조성하고 팬지 1000본을 식재해 마을 상징 공간을 한층 더 아름답게 가꿨다.김동천 새마을협의회장은 “둥글게 피어난 꽃들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작은 기쁨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아름답고 활기찬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경관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예산중부신용협동조합, 예산군 오가면 행복경로당에 후원금 기탁 오가면 경로당 활성화 위해 100만원 전달 예산군은 예산중부신용협동조합이 지난 8일 오가면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예산중부신용협동조합 김재석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은대 오가면분회장은 “해마다 오가면 행복경로당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예산중부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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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형산불 대비 산림인접 취약시설 관리대책 회의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산림 인접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지난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행정복지국장, 산업건설국장을 비롯해 안전관리과, 산림녹지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문화관광과, 경제과, 농정유통과, 건축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산림 인접 취약시설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군은 올해 대형산불로 45 의 산림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순 산불을 넘어 인명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재난 대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특히 요양원, 캠핑장, 문화유산, 공장, 정신요양시설 등 산림과 인접한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관리대책과 대피계획을 점검하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김택중 부군수는 “산림 인접 취약시설은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