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논산시보건소-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업무협약 체결
협약식 장면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도박 중독 문제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력에 나선다.논산시보건소는 6일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에서 도박 문제 예방 및 조기 발굴, 맞춤형 치유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도박 문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박 문제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치유 서비스 연계망 구축 △청소년 및 성인 대상별 맞춤형 예방 교육 프로그램 지원 △중독 예방 홍보 활동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강화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중독 예방 사업 추진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5월 중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도박 예방 교육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하반기부터는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등 교육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도박 등으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전 연령층에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기 발견부터 치유까지 연계되는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주말도 멈추지 않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수중운동·교육으로 지역 건강 책임
“주말도 멈추지 않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수중운동·교육으로 지역 건강 책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진흥원의 인프라 활용을 확대하고 시민 건강예방 및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주말에도 쉼 없는 운영 체계를 이어가며 수중운동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주말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을 통해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특히 수중운동 프로그램은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도 근력 강화와 균형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중장년층과 건강관리 및 재활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진흥원은 대상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증진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진흥원은 ‘스파헬스케어지도사 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해당 교육은 수중운동 지도, 프로그램 설계, 온천·스파 자원 활용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취업 및 지역 정착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진흥원은 수중운동 기반 건강서비스 제공과 전문인력 양성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지역 헬스케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운영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말을 포함한 꾸준한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
아산문화재단, 2026 우수공연초청 뮤지컬 ‘김종욱 찾기’
아산문화재단, 2026 우수공연초청 뮤지컬 ‘김종욱 찾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2026 우수공연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양일간 아산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양일 모두 오후 2시와 오후 5시, 총 4회 진행된다.‘첫사랑’ 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를 운영하는 남자와 잊지 못할 첫사랑 ‘김종욱’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여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한다.2006년 초연 이후 누적 관객 155만명을 돌파한이 작품은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을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소극장 창작 뮤지컬 최초 영화화라는 기록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했다.특히 이번 아산 공연에는 서울 오픈런 공연과 동일한 캐스트가 참여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그 남자’역 김도현, ‘그 여자’역 구나영, ‘멀티맨’역 문준혁이 출연해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탄탄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티켓은 5월 14일 아산시민 대상 우선 예매를 시작으로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며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전석 1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아산시민과 아산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아산시 직장인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공연은 약 100분간 이어지며 재입장 및 지연입장이 불가해 관객들이 작품에 더욱 몰입하고 높은 집중도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아산문화재단은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는 ‘첫사랑’의 기억을 유쾌하게 되살릴 수 있는 작품”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감과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7
-
예산군 삽교읍, 어르신 1000명과 함께한 ‘효’의 하루
예산군 삽교읍, 어르신 1000명과 함께한 ‘효’의 하루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삽교읍은 5월 7일 삽교읍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사랑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정겨운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을 더했으며 기념식과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 표창, 축사, 경로잔치 순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지역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정성껏 음식을 나누고 어르신들을 살피며 행사장 곳곳에 효와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이어 진행된 효행자 표창에서는 가족을 향한 사랑과 효를 몸소 실천해 온 이들의 사연이 소개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아울러 행사장 한편에서는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세대를 아우르는 실천 의미를 더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존중받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이어지는 삽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예산군 봉산면, 카네이션에 담은 ‘감사의 마음’
예산군 봉산면, 카네이션에 담은 ‘감사의 마음’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봉산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봉산면 농촌복합체육관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지역사회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면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시작돼 1부 식전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다.또한 밴드와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노래교실, 풍물 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이어 열린 2부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이수연 봉산면장의 기념사와 김문래 봉산면분회 노인회장의 격려사가 진행됐다.이후 3부에서는 오찬과 여흥 시간이 마련돼 참석한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수연 봉산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문래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봉산면분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봉산면과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5-07
-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손길로 전한 효’… 어르신 공경 앞장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손길로 전한 효’… 어르신 공경 앞장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7일 신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적극 협조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더욱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행사장 환경을 정비하고 차광막 설치와 좌석 배치 등을 세심히 준비했다.행사 당일에는 음식 서빙과 안내, 마무리 정리까지 맡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신양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7
-
서천군 희망종천후원회, 어버이날 맞아 반찬 꾸러미 전달
서천군 희망종천후원회, 어버이날 맞아 반찬 꾸러미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종천면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60가구에 카네이션과 ‘사랑의 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반찬 꾸러미에는 카네이션을 비롯해 추어탕, 장조림 등 건강한 먹거리가 담겼다.희망종천후원회와 종천면 이장단협의회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김병찬 후원회장은 “어버이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의 따뜻한 방문으로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종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에 소재한 우리들화원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60개를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2026-05-07
-
시초면 선동2리, 따뜻한 한끼 ‘행복밥차’ 운영
시초면 선동2리, 따뜻한 한끼 ‘행복밥차’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시초면행정복지센터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6일 시초면 선동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사업을 운영했다.행복밥차 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하고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조리시설을 갖춘 이동 급식 차량을 활용해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 식사 준비가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마련돼 한 끼 식사 이상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선동2리 주민들은 음식 준비와 배식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또한 현장에는 시초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도 함께해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전재강 선동2리 마을이장은 “이렇게 함께 모여 식사를 하니 이웃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07
-
서천군 새마을금고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서천군 새마을금고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사랑장학회는 서천군새마을금고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순경 서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경모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신 서천군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
마산면지사협, 어버이날 맞이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전달
마산면지사협, 어버이날 맞이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폈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병문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봉사에 참여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마산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