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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 수강생 모집
당진시, 2026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 수강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 인재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6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반’ 수강생을 수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제강 기능사와 압연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하며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전문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현재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 인원 충족 시 선착순 마감한다.교육 세부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과정별 20명씩 선발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해당 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재능 기부로 진행해 교육생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신청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둔 시민으로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자격증 취득 반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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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2026년 '어르신 보살핌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년 어르신 보살핌 반찬나눔 1차 행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어르신 보살핌'행사를 추진했다.이 행사는 2026년도 자치계획형 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지원하고 방문 시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이틀간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소고기 장조림, 겉절이 김치, 버섯볶음 등 정성껏 만든 반찬을 관내 16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반찬 나눔은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했다.홍문기 회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반찬나눔 행사를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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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충남도 유형문화유산 신규 지정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충남도 유형문화유산 신규 지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에 대해 해당 불상이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과 함께 조선 후기 충남 지역 불상 조각사의 일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해당 불상은 서산 부석사 극락전 내 보존되고 있는 삼존상 중 본존불이다.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의 용모와 형상, 옷 주름 표현 방식 등 양식적인 특징이 일치해 동일한 조형 감각을 가진 조각승에 의해 조성된 것으로 확인된다.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소장 중인 발원문에는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의 제작에 조각승 계주 스님이 참여한 것과 강희 28년이라는 제작 연도가 기록돼 있다.이를 통해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의 제작 연도도 조선 후기인 17세기로 추정된다.한편 이번 충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1980년 기존 부석사 불상이 도난당한 후 1984년 홍성 용봉사로부터 이운해 온 불상이다.원우 스님은 “1980년 도난의 아픔을 딛고 이운해 온 불상이 충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선대 스님들의 원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의 지정을 바탕으로 서산 부석사의 역사적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는 앞으로도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5년 100일간의 친견 법회를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간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은 현재 복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복제된 불상은 향후 서산 부석사에 봉안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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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광명소에 봄꽃 식재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광명소에 봄꽃 식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외암리 및 역촌리 일원에서 봄맞이 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송악면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관광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에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심은 꽃들이 송악면을 찾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꽃 식재를 통해 송악면이 더욱 화사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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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서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집중 홍보
아산시,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서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집중 홍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부터 4일간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인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 이자 ‘충무공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전국의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해 국내 여행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 박람회다.아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전국 관람객들에게 각인시키는 기회로 삼았다.시는 홍보부스 내에 2023년과 2025년 아산시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전시하며 품격 있는 관광 굿즈를 선보였다.또한 대한민국 제1호 온천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샤워타월, 온천도시 전용 파우치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아산’하면 ‘온천’을 떠올릴 수 있는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박람회 개막 첫날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직접 아산시 부스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차관은 아산시 관계자로부터 충남과 아산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으며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내 칼을 받아라’ 이벤트에 직접 참여했다.차관은 이벤트 미션 수행 후 아산 관광 기념품을 수령하며 아산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했다.이와 함께 관광진흥과는 아산의 대표 축제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축제의 핵심 프로그램과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의미를 결합한 홍보 이벤트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아산이 가진 역동적인 축제 에너지를 전달했다.지역 상생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업도 돋보였다.아산 스파비스, 파라다이스 도고 피나클랜드 등 관내 주요 관광시설과 손잡고 입장권 할인권을 배부해 홍보 효과가 실제 방문객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실효성 있는 마케팅을 전개했다.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에 따라 아산이 온천과 역사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여행지임을 전국에 확실히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순신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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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실리콘밸리’ 향한 첫 걸음… 제조AI 혁신센터 개소
아산시, ‘중부권 실리콘밸리’ 향한 첫 걸음… 제조AI 혁신센터 개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는 지난 20일 오후 배방읍 광장로에 위치한 창의혁신센터에서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식을 열고 ‘중부권 실리콘밸리’조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이번에 문을 연 제조AI 혁신센터는 지역 주력 산업인 제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제조AI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조성됐다.시는 이를 계기로 그동안 혁신 인프라 단절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산업계에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센터 투어, 주요 사업 설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간담회에서는 호서대학교 졸업생 이성준 씨가 실리콘밸리 연계 창업 취업 프로그램 수료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세현 시장은 “제조AI 혁신센터는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아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자율 제조 스타트업 복합지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1단계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천안아산역 일대 유휴공간 활용과 광역복합환승센터 연계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혁신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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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우신설비건설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받아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우신설비건설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손준배 추진단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우신설비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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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에쓰엔, 전동기 발전기 공장 증설 투자협약
서산시 ㈜에쓰엔, 전동기 발전기 공장 증설 투자협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월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에쓰엔과 전동기 발전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임채웅 에쓰엔 대표이사가 참석해 투자협약서를 교환했다.서산테크노밸리에 있는 에쓰엔은 2015년 설립된 전동기 발전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에쓰엔은 2027년 12월까지 성연면 1만6529 부지에 총 150억원을 투입,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시는 에쓰엔의 공장 증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 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공장이 완공되면 에쓰엔은 10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임채웅 에쓰엔 대표는 “전동기 발전기 분야 생산 역량을 높이고 파력 소수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기술 확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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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성료.. 물 자원 보전 의지 다져
아산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성료.. 물 자원 보전 의지 다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0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주제 아래, 기후 위기 시대에 필수 자원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를 위한 수자원 관리 정책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물 관리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환영사 ‘물 사랑 실천 다짐’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열린 ‘물 사랑 그림 공모전’우수작 전시회 등으로 미래 세대에게 물 보전의 가치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산시는 곡교천과 신정호를 중심으로 풍요로운 수자원을 보유한 도시임을 강조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위기 속에서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수질 개선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로 꼽았다.이날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누려야 한다는 '물 인권'의 가치가 중요하다”며 “기후 위기 시대에 수자원 보호는 미래 세대를 위한 공동의 과제”고 강조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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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아산시, 물산업 미래 해법 찾는다"
현장에 답이 있다 아산시 물산업 미래 해법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18일 물 분야 정책 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부산 BECO에서 개최하는 ‘WATER KOREA 2026’에 참석했다.한국상하수도협회,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는 ‘WATER KOREA 2026’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로 약 200개의 물 분야 기업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물 산업 기업의 우수 제품 기술을 살펴보고 상하수도 관리 체계의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박람회 참여 기업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아산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물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수도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