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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논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간 동안 시는 이월체납액 65억 2400만원의 30%인 19억 5700만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차량 합동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채권 확보, 체납처분 등 체계적인 징수 시스템을 적극 가동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사 등을 통해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실시할 방침이다.또한 읍·면·동별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자 납부 독려 및 징수독려책임제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아울러 논산시는 지난 4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5월에는 체납차량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현실적인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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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반음식점 대상 ‘식품위생 집중 점검’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야외활동 및 외식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식품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오는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관내 가든 형태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및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보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이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함으로써 위생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하고 실질적인 위생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등 지도 중심의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식품위생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제공일 2026년 5월 6일 논산시보도자료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공동체건강팀 건강증진과장 강현숙 041-746-8050 비 고 공동체건강팀장 임은혜 041-746-810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 수 : 매 담당자 신윤아 041-746-8113 한편 “암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며 살아요”논산시, 재가암환자 맞춤형 건강·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는 재가암환자와 암생존자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암 치료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암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며 살아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건강관리 교육을 비롯해 충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교수진 강의, 약상자 만들기 체험, 건강체조, 숲 체험, 아로마테라피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참여자 간 자조모임을 운영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건강평가와 우울검사를 실시하고 건강 위험 요인이 확인된 경우 상담 및 사후관리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암 치료 중이거나 치료 종료 후 5년 이내의 논산시민으로 가족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모집 기간은 오는 5월 20일까지이며 신청은 전화 또는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암 치료 이후에도 꾸준한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는 매우 중요하다”며 “재가암환자와 암생존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희망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재가암환자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측정과 상담, 교육,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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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날 큰잔치 2300여명 ‘북적’…가족 웃음꽃 활짝
예산군, 어린이날 큰잔치 2300여명 ‘북적’…가족 웃음꽃 활짝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예산앤유행복센터 일원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2300여명이 방문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행사로 구성됐으며 실내 놀이시설과 야외공연, 체험·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올해는 행사 장소를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옮겨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관람객 분산이 자연스럽게 이뤄졌으며 동선도 체계적으로 확보돼 많은 인원이 방문했음에도 안정적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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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봄이랑 놀자 어린이날 한마당’ 성황리 개최
공주시 이인면, ‘봄이랑 놀자 어린이날 한마당’ 성황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이인면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주말 이인초등학교 강당 일원에서 ‘봄이랑 놀자 어린이날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인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봄날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행사 준비부터 운영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물감 체험, 비눗방울 체험, 즉석 사진 촬영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또한 마술 공연과 깜짝 선물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박은정 이인면 주민자치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드는 다양한 지역 행사를 통해 화합하고 활력 넘치는 이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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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 구석기축제’ 성황리 폐막…관람객 7만 6천명 돌파
공주시 ‘석장리 구석기축제’ 성황리 폐막…관람객 7만 6천명 돌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가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황금연휴와 어린이날이 맞물리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대거 방문해 최종 관람객 수가 7만 6천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지인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체험과 교육, 공연이 어우러진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돼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개막 첫날부터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축제 열기가 고조됐고 행사 기간 내내 체험존과 공연장마다 긴 대기 줄이 이어지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특히 돌창 만들기, 뗀석기 체험, 동물 쿠키 만들기 등 구석기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구석기인 사냥 퍼포먼스, 창작 뮤지컬 ‘시간의 강을 건너’등 참여형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구석기 음식나라’ 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고맛나루 장터 등은 방문객들로 붐비며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축제는 체험·판매 공간을 박물관 중심으로 재배치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는 등 관람 동선과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셔틀버스 확대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로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그림그리기 대회와 기념행사, 축하공연 등이 집중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공주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체험형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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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해 220여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과 농촌진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공주시의 정주 여건과 농촌 생활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공주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실제 귀농·귀촌에 성공한 협의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찾은 도시민들에게 공주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해마다 박람회 참가와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구 활력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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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이다”
공주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이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으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해 6월 1일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한 뒤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일반적으로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연말정산으로 과세가 종결된다.다만 사업소득, 임대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 다른 소득이 있거나 두 곳 이상에서 소득이 발생한 경우, 또는 연말정산을 하지 않았거나 추가 정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미리 작성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5월 초에 국세청과 공동으로 모바일과 우편을 통해 발송할 예정이다.해당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 등을 통해 세액을 납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납부만으로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국세인 종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개인지방소득세는 홈택스와 위택스를 연계한 전자신고로도 신고할 수 있으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시청 세무과 내 신고 창구에서 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만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두 세목 모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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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산불예방 캠페인 “불법소각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공주시 신관동, 산불예방 캠페인 “불법소각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4일 신관동 일원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관동 적십자 봉사회 회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서 불법으로 소각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의로 산불을 발생시킬 경우 최고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들고 주요 도로와 주거지역을 순회하며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또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역 내 인화물질 취급 주의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신관동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손대식 신관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신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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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큰 호응
공주시 정안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큰 호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최근 광정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 이동복지관’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통합 서비스로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정안면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운영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충청남도공주의료원,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주시치매안심센터, 금강보청기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현장에서는 당뇨 검사, 청력 검사, 치매 조기 검진, 이미용 서비스, 복지 상담, 추억 사진 인화, 얼굴 마사지, 이동 편의점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제공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정안면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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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농촌의 매력 알린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 성료
공주 농촌의 매력 알린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 이 많은 관람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농촌체험존은 공주 농촌의 매력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존에서는 친환경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버들피리 만들기,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 무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했다.특히 친환경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체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버들피리 만들기 체험은 전통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또한 귀농귀촌 홍보부스에서는 관련 정보 제공과 상담이 함께 이뤄져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농촌체험존 운영을 통해 공주 농촌의 다양한 매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과 관광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