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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실시
- 매년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활동 지속 -
아산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8일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탄 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겨울철 추진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홍성표 의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의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년 이어지는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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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힘으로 교실을 키우다, 배움이 깊어지다.
소통의 힘으로 교실을 키우다, 배움이 깊어지다. -AI 미디어 이해와 협업 체험으로 완성한 소통강화 리더십 캠프-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 신창중학교는 2026년 1월 8일, 1·2 학년 전체 학생 429명을 대상으로 소통 강화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1 교시부터 6 교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반 교실에서 소통 전문 강사를 초청한 반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캠프는 협력적 지도력과 효과적인 표현 방법, 경청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되었다.1~2 교시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이미지·영상·텍스트 속 AI 활용 요소를 탐색하고, AI 미디어의 장단점과 한계를 정리하며 올바른 활용 태도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학생들은 'AI 가 만든 정보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웠다.3~4 교시에는 퍼스널 컬러 체험을 통해 색이 주는 이미지와 느낌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탐색하며 자기 이해와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했다.특히 AI 기반 퍼스널 컬러 활동은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며 자존감 향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5~6 교시에는 모둠별 초콜릿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학생들은 역할을 분담하고 제작 과정을 함께 수행하며 협업의 중요성과 소통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고, 완성된 결과물을 서로 나누며 공동체적 성취감을 느꼈다.학년별로 3·4 교시와 5·6 교시 활동을 교차 운영하여 원활한 진행을 도모했다.백재흠 교장은 "소통은 모든 관계의 출발점이자 학교 교육의 핵심 역량 "이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기르길 바란다 "고 말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통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리더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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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다시 잇다, 교실이 먼저 변하다
관계를 다시 잇다, 교실이 먼저 변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 신창중학교 는 2026년 1월 7일, 1·2 학년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리더십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년별로 시간을 달리하여 2 학년은 1·2 교시, 1 학년은 3·4 교시에 각 반 교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관계 회복 전문 강사를 초청해 반별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되었다.캠프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갈등과 감정 문제를 자연스럽게 다루며, 소통 능력과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듣기 싫은 말 '을 주제로 한 자기 표현 활동, '너의 표정 동화놀이 '를 통한 감정 관찰과 표현, '감정의 단계 '와 '감정 삼국지 '활동을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명명하는 과정이 이어졌다.또한 '서로의 온도 전달 ', '우리 모두 관계 풀이 '와 같은 협동 중심 활동은 사회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특히 '내일의 꿈이 뭐야 ', '얘들아 사랑해 '와 같은 주제 활동에서는 또래 간 지지와 자기 존중감을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되었고, 학생들은 놀이와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하는 경험을 했다.백재흠 교장은 "관계 회복은 학교 교육의 출발점이며,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진정한 배움이 이루어진다 "며 "이번 캠프가 교실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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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만화개진의 자세로 밝은 미래 열겠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년 새해 언론인과 대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언론인과 대화를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청사진을 밝혔다.이 시장은 "올해는 시정 성과 완성과 미래 준비의 해"라며 "만화개진의 자세로 서산의 밝은 미래를 열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이날 언론인과 대화를 통해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시장은 시민의 편의 향상부터 미래 준비에 이바지한 주요 성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 자원회수시설 준공, 보원사지 오층석탑 국보 승격 등을 꼽았다.시는 올해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목표로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신산업 육성, 지역특화 산단 조성 등에 나선다.시는 내포태안철도, 충청내륙철도, 대산항인입철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현재 진행 중인 서산공항과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은 차질 없이 추진하며,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항을 준비한다.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등 신산업 육성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며 대산3확장·그린·충의·현대대죽2 등 지역특화 산업단지 조성도 병행한다.걱정없는 복지도시를 목표로 노인 일자리 확대 운영, 장애인복지관 및 전용카페 건립,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두텁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 시책을 추진한다.지역별 파크골프장,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팔봉 국민체육센터, 지곡면 야외체육시설 등 생활 체육시설도 확충한다.품격있는 문화도시를 목표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할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등 문화인프라를 구축한다.이어,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국보 승격과 명종대왕 태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서산 역사 인물 선양 등을 통해 종교와 역사, 문화의 일류도시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오감만족 관광도시를 목표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글로벌 치유테마빌리지,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을 개발한다.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잠홍저수지 명품 호수 조성, 지역 축제 개최도 병행된다.비전있는 희망도시를 목표로 교통편의·생활안전·재해예방 등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보호망을 구축한다.이를 위한 사업으로 회전교차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바닥보행 신호등 등을 추가 설치하며,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과 시민 안전 보험 등을 운영한다.이 밖에도 수석·공림·예천3·잠홍2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을 목표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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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년 언론브리핑…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아산시, 신년 언론브리핑…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아산시는 1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를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가는 해"라며 "민생 회복을 출발점으로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설정했다.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를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40억 원으로 확대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한다.상반기에는 1조 원 이상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첨단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투자 지원과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준비를 추진하고,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구축과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본격화한다.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등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도시 인프라 확충도 이어간다.탕정 제2신도시를 비롯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KT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핵심 교통·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한다.국립 아산경찰병원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의료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문화·복지·농업 분야에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산업 경쟁력과 시민 안전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를 매듭짓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성과는 완성하고, 과제는 다음 단계로 이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행정 체계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시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고, 지방정부의 권한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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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번·2002번 현행 유지 및 신규 노선 '302번'신설
계룡시, 202번·2002번 현행 유지 및 신규 노선 '302번'신설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기존 202번·2002번 시내버스 노선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신규 시내버스 노선인 ‘302번’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1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추진 시 논의된 대실지구 경유 문제와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6개월간 대전시와 논의하며 202번·2002번 노선의 현행 유지와 신규 노선 신설 방안을 협의해 왔다.이를 통해 계룡시는 대전시와 협의한 결과 대실지구를 경유하는 202번·2002번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동시에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이동 편의를 고려한 신규 노선인 302번을 신설했다.신설되는 시내버스 302번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신도안에서 출발해 엄사,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노선이다.이를 통해 계룡시민들은 대전 주요 지점들과의 환승 연결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이동 선택권과 시간 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특히, 302번은 문화·관광시설 등으로의 접근성을 강화해 계룡시민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 범위를 넓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당 노선에는 계룡시와 대전시가 각각 3대씩 총 6대를 투입하며, 배차간격은 30분으로 1일 60회 운행될 예정이다.편도 기준 소요시간은 약 74분으로, 신도안에서 오월드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게 된다.이 외에도 이번 조정으로 대실지구 주민들은 기존 노선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도안․엄사 지역 또한 대전 주요 시설 및 문화 공간과 빠르게 연결됨으로써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이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202번·2002번 노선 유지와 신규 302번 노선 신설은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결과”라며 “대전시와의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조정 결과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권 변화와 교통 수요를 면밀히 살펴보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새로운 시내버스 운행체계는 계룡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 옵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대전과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도시 간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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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촉구 서명 운동 전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서명운동 홍보 포스터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교육의 새로운 도약 위해 시민들의 절박한 요구 전달 - 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5개월간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전 시민 서명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명 운동은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계룡시민이 동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오프라인에서는 시청 민원실 및 전 부서, 면․동에 비치한 종이 서명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스마트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서명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또한,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와 협력해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각 부서에서는 소속 직원과 유관기관도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지난 2024년 9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정책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설치 권한을 도교육청에 이양하는 관련 법령이 지난해 드디어 개정․공포되어 오는 5월 12일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계룡시는 조속한 도교육청 조례 개정 및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건의․촉구하기 위해 전 시민 서명 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를 전달할 계획이다.개청 이후 시민들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자녀들의 교육 환경 개선 필요성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지역 내 교육지원청 설치를 요구해 왔으며, 이는 계룡시민의 대표적 숙원사업으로 자리 잡았다.현재 계룡시는 전국 지자체 중 경기도 일부 제외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독자적인 교육지원청이 없는 지역이며, 충남 유일의 2개 시 동시 관할 운영으로 독립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상황이다.계룡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학령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로 충남 평균을 웃도는 수치이며, 이는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와 수요가 매우 높다는 반증으로 교육지원청 설치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뒷받침한다.시 관계자는 “계룡시민 모두가 본 서명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며, 계룡시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본 서명 운동이 지역 교육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부모와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아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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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8598만 원 부과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4610건 1억8598만 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기준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 납세의무자가 되며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한 경우 제1종~제5종 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만7000원의 정액세로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자동입출금기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 사이트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소액이지만 미납 시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며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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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1분기 이동 건강검진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금산읍 및 금성·진산·복수·추부·제원·남일·부리면 등 8곳에서 2026년 1분기 이동 건강검진을 전개한다.검진은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을 포함한다.검진 일정 및 장소는 △19일, 20일, 30일 금산군보건소 △21일 금성보건지소 △22일 진산보건지소 △23일 복수보건지소 △26일 추부보건지소 △27일 제원보건지소 △28일 남일보건지소 △29일 부리보건지소 등이다.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전날 오후 8시 이후부터 당일까지 금식하고 건강검진표 및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일반건강검진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 비사무직 근로자 전체 또는 사무직 중 격년제 실시 대상자며 신체계측, 혈액검사, 요검사 등을 제공한다.국가암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여성 짝수년도 출생자 - 자궁경부암 검진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 위암 및 유방암 검진 △50세 이상 - 대장암 검진 등이다.지난해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 미수검자는 사전에 본인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연락해 2026년 건강검진 희망 신청을 해야 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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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진산면 묵산리 일원 산림유역관리사업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진산면 묵산리 일원에 약 9억 원 규모의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국지성 폭우 증가에 대비해 산사태와 토사 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하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묵산리는 산사태 및 토석류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분석돼 선제 대응으로 산림 상류 및 계류·사면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가 시행된다.주요 정비 내용은 △사방댐, 계류보전시설 설치 △사면 안정화 △토사 유출 저감 시설 조성 등이다.군은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을 줄이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이행과 주민 의견 수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