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자활근로사업에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참여 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남 중장년내일센터와 연계해 △대인관계 소통 기술 △중장년 생애 설계 준비 △합리적 소비·지출을 위한 재무관리 교육 등을 진행됐다.
특히 중장년 생애설계 교육은만 40세 이상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인생 후반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개인별 취업역량을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직업가치관 검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건강한 미래 설계를 위해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깔끔이청소사업, 장터국수, 예산호두와 커피, 황새예당편의점 등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7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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