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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 40분으로 확대
부여군 공영주차타워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군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여군 주차장 조례」를 개정하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40분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짧은 시간의 주차에도 요금 부담을 느끼는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공서·전통시장·상가 이용 등 단시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원 처리, 시장 방문, 간단한 물품 구매 등 비교적 짧은 시간 주차가 잦은 특성을 고려해 무료 이용 시간을 확대함으로써,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편의 향상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이용 시간 확대는 군민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차 환경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확대된 최초 무료 이용 시간 40분은 부여군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또는 경제교통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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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치료, 경제적 부담을 덜고 희망을 넓히다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기준을 대폭 개선한다.지원 기준 변경을 통해 치료 사각지대에 놓였던 주민들까지 수혜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지원기준이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액을 기준으로 산정되던 기존 방식에서, 대상자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 및 재산을 반영한 소득산정액 기준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의 핵심은 지원 기준을 대상자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 및 재산을 반영해 산정하는 ‘소득산정액’기준으로 변경하는 것이다.기존 방식은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액을 기준으로 산정돼, 실질적인 소득 상황과 괴리가 발생하곤 했다.군은 이번 전환으로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소득 기반의 지원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특히, 이전에 소득 기준을 초과해 지원 신청에서 탈락했던 대상자들도 새로운 기준에 따라 재신청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치매 환자가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치매환자들이며, 지원금액은 월 최대 3만 원, 연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된다.다만, 보훈의료지원 대상자 등 타 사업의 수혜자는 중복 지원에서 제외된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소득 산정 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치매는 꾸준한 약물 복용과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신청 및 상세 요건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청양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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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유 센터 착공식 개최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유 센터 착공식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핵심 복합 거점 시설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군은 지난 7일, 내빈과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및 ‘내일이U센터’착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두 시설은 청년 정책의 중심지인 읍내리 청춘거리에 나란히 조성돼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복합 시설 조성에는 총사업비 169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청소년들의 부족한 놀이시설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33억 원을 투입해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를 추진하며,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내일이U센터’조성에도 35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두 시설은 2023년부터 부지 매입과 설계 등 준비 절차를 거쳤으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핵심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 건축을 넘어 청소년과 청년의 삶과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에는 현재 운영 중인 청소년 문화의집이 해당 시설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1~3층은 행정 및 프로그램 운영 공간 △4층은 익스트림 체험장, AR·VR 등 청양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최첨단 힐링 놀이시설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권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이러한 시설 확충은 2021년 청소년재단 설립 이후 ‘찾아가는 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운영 등 청소년 정책을 다각화해 온 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또한 내일이U센터에는 △청년 창업 점포 △컨퍼런스룸 등이 들어서며, 청년들을 위한 창업 지원, 교류, 소통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군은 이미 청년정책 선도 지자체로서 △청년 활력공간 ‘청년LAB’△청년셰어하우스 ‘블루쉽하우스’△청년창업공간 ‘누구나가게’등을 조성하며 주거·창업·교류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내일이U센터'는 기존 인프라와 함께 주거, 일자리, 문화가 균형을 이룬 청양형 청년 지원체계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된다.김돈곤 군수는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투자는 곧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청소년과 청년이 떠나지 않고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지난 7일,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유 센터 착공식 참석자들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설명: 지난 7일,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유 센터 착공식에서 김돈곤 청양군수가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설명: 지난 7일,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유 센터 착공식에서 다듬이마을협동조합이 식전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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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도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임대사업장 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와 같이 농기계 임대사용료를 50% 감면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대료 감면은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 임대료 운영 지침에 따른 것으로, 당진시는 어려운 농업 상황을 고려해 농업기계 기준 임대료의 50%를 감면 적용해 운영하기로 했다.현재 당진시는 4개 임대사업장에서 1242대의 임대 농기계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비수기 정비를 하고 있다.다만, 짧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농기계의 운영 특성상 사용 시간 과다로 인한 파손 농기계의 증가와 정비 인력 부족에 따른 수리 지연으로 적기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대사업은 농민에게 필요한 사업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되려면 임차인들이 내 것처럼 아껴서 사용해야 더 많은 농업인이 적기 영농에 활용할 수 있다”고 농기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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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유일 '스마트도시 우수기관'선정
서산시, 충남 유일 '스마트도시 우수기관'선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드론과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으로 시민의 편의를 향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시는 충청남도로부터 ‘2025년 스마트도시 유공’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스마트도시 유공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충남도 시군은 서산시가 유일하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이를 통해 드론을 기반으로 한 생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추진했다.해당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6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파도, 우도, 분점도 등에 317회의 드론 배송이 이뤄져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향상했다.이 밖에도 시는 충청남도에서는 최초로 지자체가 관리하는 모든 시시티브이에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해당 시스템은 시시티브이 영상 속 움직임을 분석해 관제할 필요가 있는 화면을 자동 선별하는 기술이다.시는 이를 통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할 기반을 마련, 도시 안전망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올해는 사물인터넷 기반 주차 정보 공유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가 추진해 온 스마트도시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추진해 충남도를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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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신년음악회 개최 '새해 시작, 클래식으로 알린다.'
서산시, 2026 신년음악회 개최 '새해 시작, 클래식으로 알린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년음악회는 함신익 지휘자와 그가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포니 S.O.N.G’이 품격 있는 클래식의 선율로 새해 시작을 알린다.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정통 클래식 명곡부터 오페라 아리아, 시민에게 친숙한 가곡까지 폭 넓은 곡들로 구성됐다.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시작으로 아르방의 ‘베니스의 축제 변주곡’,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등 화려하고 경쾌한 관현악 작품이 준비됐다.이에 더해 도니체티 오페라 아리아 ‘아! 나의 친구들이여’, 한국 가곡 ‘나 하나 꽃피어’, ‘아름다운 나라’등 다양한 곡들이 새해 희망과 감동을 전한다.공연의 대미는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로 장식될 예정이다.함신익 지휘자는 KBS교향악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유럽과 미주 지역의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상임 및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지휘자다.현재는 심포니 S.O.N.G의 예술감독으로서 음악적 완성도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공연 예매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모든 좌석은 1만 원에 판매된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2026년의 시작을 음악으로 축하하고자 이번 신년음악회를 마련했다”라며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선율 속에서 희망과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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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 대상자 모집
당진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 대상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월 12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 대상자 331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하여 기획·발굴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대상자에게는 전자 바우처 형태로 일부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이번 모집 대상은 총 7개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셀프자세교정서비스 △유아성장관리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등이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모집 사업별 세부 서비스 내용, 신청 자격 기준 및 지원 금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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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2026 청진기 참가자 모집
-청년이 원하는 기획·장르 제한 없이 최대 1천만 원 지원-
아산문화재단, 2026 청진기 참가자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기획사업 '청진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1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청진기 사업은 아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기획자를 대상으로, 공연·전시뿐 아니라 기획, 리서치, 디지털 등 장르 제한 없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방식의 기획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2026년부터는 △리서치·아카이브 △로컬 기반 창작·브랜딩 △네트워크 활성화 △디지털·아트 융합 △창작공연·퍼포먼스 △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회문제·ESG 기획으로 총 7개 유형의 장르 제한 없는 실험형 프로젝트를 폭넓게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아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아산 소재 대학 재·휴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아산 소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소지 청년 대표까지 포함된다.선정된 팀에는 최대 1천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이 제공되며, 프로젝트 기획 전반에 대한 종합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또한, 네트워킹을 통해 기획안을 공유하고, 전문가 1:1 컨설팅을 통해 프로젝트 설계와 운영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마음껏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꾼 사업"이라며 "지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고민하는 청년 예술인과 기획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공고 및 지원서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문화재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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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취약계층·독거노인 대상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지원
아산시 수도사업소, 취약계층·독거노인 대상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7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회적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800개를 무상 보급했다.동파방지팩은 스티로폼 조각과 방습제를 비닐팩에 담아 밀봉한 보온용 자재로, 수도계량기 위에 덮은 후 뚜껑을 닫아주기만 하면 공기 흐름을 차단해 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아산시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동파방지팩 사용 외에도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헌 옷 등 보온재로 밀폐하고, 뚜껑 부분을 보온재로 덮은 후 비닐로 봉인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권장하고 있다.특히, 영하 10℃ 이하에서는 보온 조치를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는 만큼,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게 하는 것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했다.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동파 예방 홍보와 동파방지팩 무상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누수 예방을 통한 유수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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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코리아에코21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코리아에코21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7일 모종동 소재 코리아에코21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코리아에코21이 기부한 성금은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신애란 코리아에코21 대표는 “지역주민으로서 모두가 함께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