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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26-04-03 2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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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종이컵 안써요"..아산시 영인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나서
"우리 이제 종이컵 안써요"..아산시 영인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나서 이장협의회와 캠페인 및 실천 협약 체결, 생활 속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2일 영인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STOP 1회용, START 다회용'을 진행하고 1회용품 저감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캠페인과 협약은 일상생활과 지역 행사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을 단위 주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이장협의회가 참여함으로써 친환경 실천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이장협의회는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마을 회의와 각종 지역 행사에서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장려하며 불필요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및 홍보 지역 행사 회의 시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주민 참여형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 추진 등이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번 협약과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환경문제 해결에 나서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1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원배 영인면 이장협의회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각 마을과 가정으로 확산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인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관내 단체 협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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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이웃의 밥상에 온기를 더하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이웃의 밥상에 온기를 더하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2일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후원이 모여 계림농장 군계란 스퀘어팜 콤부차 꿈해비타트 도시락 도고창고카페 빵 감골뚝배기감자탕 밑반찬 아산시기초푸드뱅크 ABC음료 간편볶음밥 떡볶이 떡 감자칩 주스 행복키움추진단 두유 등 다양한 먹거리가 꾸러미로 준비돼 각 가정에 전달됐다.특히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매달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이웃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정미경 단장은 "지역 기업과 기관의 따뜻한 후원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매달 생업을 뒤로하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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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누리(바우처) 택시 운행시간 확대
서산시, 해누리(바우처) 택시 운행시간 확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해누리 택시 운행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누리 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보행상 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로 등록된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한다.기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의 이용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24년 7월부터 운영됐다.시에 따르면, 이른 시간대 병원에 방문하는 투석 환자와 어르신의 이용 건수가 증가하면서 운영 시간의 확대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시는 이용자의 특성 및 상황을 고려해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였던 기존 운영 시간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해누리 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 후 충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배차를 요청하면 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관내 특별교통수단은 현재 14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 건수는 월평균 3200건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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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SG아름다운골프&리조트와 후원 협약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SG아름다운골프&리조트와 후원 협약 영인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 약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SG아름다운골프 리조트와 저소득층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SG아름다운골프 리조트는 영인면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해당 후원금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삼열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관심과 연결"이라며 "이번 나눔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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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작업 보호장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서산시, 농작업 보호장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업 보호장비 농약안전보관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각 사업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의 작업, 농약 살포 작업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농작업 보호장비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4243만원이 투입되며 방제복, 마스크, 차광모자 또는 보안경 등으로 구성된 총 255세트의 보호장비를 지원한다.이 밖에도 시는 수냉 조끼 258개도 지원할 방침이며 대상자는 보호장비 세트 또는 수냉 조끼를 선택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농약안전보관함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2533만원이 투입되며 농약 오남용과 음독사고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지원한다.해당 보관함은 농약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보관시설로 올해는 총 133개가 보급될 예정이다.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라면 두 사업 모두 신청할 수 있다.각 사업의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농업인에게는 지역농협을 통해 보호장비와 농약안전보관함이 공급된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현장은 안전 위험 요인이 많은 만큼 농업인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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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찾아가는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주민 호응
아산시 온양6동, '찾아가는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주민 호응 어르신 안부 인사, 경로당 시설 점검 등도 병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10일 12일 산림 인접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영농 부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피해 예방과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활용해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이순주 동장이 캠페인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경로당 시설 점검을 병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산불은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소중한 자연과 주민의 생명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온양6동은 지난해 74.8톤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한 데 이어 올해도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16일부터 산불 감시 인력을 기존 대비 2배인 16명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산불 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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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지역주민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조항환 대표는 "탕정면 지역주민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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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등 돌봄교실서 아동 비만 예방 나선다
아산시 초등 돌봄교실서 아동 비만 예방 나선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6개소를 대상으로 아동 비만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 를 운영한다.본 사업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형성해 아동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놀이형 신체활동 영양 식생활 체험교육으로 구성되며 매주 1회씩 총 24주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사전 사후 비만도 측정 및 건강습관 설문을 통해 사업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2026년 참여 기관은 배방초 신리초 온양온천초 온양중앙초 온양동신초 둔포초이며 학생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학교와 기존 참여 이력이 적은 학교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 비만은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중심의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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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안심…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
밤에도 안심…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에 거주하는 워킹맘 안주선 씨는 늦은 밤 열이 오르는 아이를 안고 가슴이 내려앉는 경험을 했다.응급실로 가야 할지 고민하며 울고 보채는 아이를 달래면서 소아과 전문의가 있는 야간 진료 병원을 찾기 위해 휴대전화를 뒤지던 안 씨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를 알게 됐다.“저는 간호사, 남편은 직업군인으로 아이가 미열 정도의 증상을 보여도 낮에 선뜻 일을 비우기가 쉽지 않아요. 출근길에 미열이 있던 아이를 제때 병원에 데리고 가지 못하고 밤이나 주말에 증상이 심해질 때가 가장 걱정이었죠. 퇴근 후에도 소아과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알고 나서는 큰 걱정을 덜었어요.”안 씨처럼 밤이나 휴일에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응급실을 찾지 않고도 소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가 바로 ‘달빛어린이병원’이다.낮 시간대 병원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픈 소아 환자가 응급실까지 가지 않고도 지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소아 야간 휴일 진료 공백을 줄이고 경증 환자 분산을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됐다.아산시는 2021년 신도시이진병원, 2024년 아산충무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아산충무병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신도시이진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요일 오후 10시, 일 공휴일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도심과 신도시 권역을 나눠 소아 야간 진료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아산 지역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는 2022년 11만6390건, 2023년 11만8800건, 2024년 12만9965건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2025년에도 11만9947건에 달했다.소아 응급실을 찾는 환자의 60% 이상이 경증 환자로 분류되는데, 이러한 환자를 달빛어린이병원이 분담하면서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보호자의 진료비 부담도 줄어든다.경증 소아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평균 10만원대 이상의 진료비가 발생하지만,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만원대 진료비로 치료받을 수 있다.덕분에 이용자 만족도 역시 높다.중앙응급의료센터가 전국 달빛어린이병원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용자 만족도는 97.2%에 달했다.아산시는 경증 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과 함께 중증 소아 환자를 위한 권역 의료체계도 병행하고 있다.중증 환자의 경우 전문 의료진과 응급의료 인프라, 집중 치료시설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아산시는 2025년부터 인근 천안시에 위치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과 단국대학교병원 등에 소아 응급 및 중증 진료 지원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전문 의료진과 응급 인프라를 갖춘 상급병원 중심의 권역 의료체계를 활용해 중증 소아 환자 진료 공백을 줄이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아산시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통해 야간 휴일 경증 소아 진료 공백을 보완하고 중증 환자는 대학병원 중심의 권역 의료체계로 대응하고 있다”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밤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아 진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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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본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본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본한방병원과 지역주민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세웅 대표는 "탕정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접근성 있는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본한방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