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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사회적협동조합 공유,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해피니스·사회적협동조합 공유,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7일 ㈜해피니스가 백미 100포와 라면 200박스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사회적협동조합 공유에서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사랑의 백미와 라면은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해피니스 김용선 대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해지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 공유의 김온유 부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에 관심을 가지고 온정을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해주신 ㈜해피니스와 사회적협동조합 공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과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여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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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가축경매시장 방문 '농가 목소리 청취'
이완섭 서산시장, 가축경매시장 방문 '농가 목소리 청취'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8일 음암면 상홍리에 있는 서산태안축협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했다.방문은 사료 가격 상승과 소 값 하락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을 지켜온 농가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이뤄졌다.이날 가축경매시장에는 90여 농가에서 출품한 송아지와 성우 총 210두가 경매에 나왔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100여 명의 축산 농가 등과 인사를 나누고 경매 진행 상황을 지켜봤다.이어, 최기중 서산태안축협조합장 등 축산 관계자들과 최근 축산물 유통 동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소의 먹이부터 환경, 건강 등 사양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또한, 구제역 등 소 전염병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일제 접종을 비롯한 예방 약품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경영을 위해 축사의 신축, 개보수, 방역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한 축산업계의 의견을 바탕으로 농가의 경영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시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서산태안축협 가축경매시장은 매월 둘째 주와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며, 지난 2015년 첫 경매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생후 6개월 이상의 소 2만 5576두가 거래됐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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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묵 서산시의원, 20여 년 봉사와 헌혈 실천으로 12월 두 차례 영예 ‘보여주기식이 아닌 삶으로 실천해 온 봉사 정치’ 시민이 인정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이 20년이 훌쩍 넘는 자원봉사 활동과 꾸준한 헌혈 실천으로 2025년 12월, 두 개의 뜻깊은 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최 의원은 지난 12월 9일, 10,00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 수여되는 ‘일만시간 봉사자 인증패’를 수상했으며, 이어 12월 31일에는 100회 헌혈 달성으로 ‘헌혈 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두 상 모두 단기간의 노력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오랜 시간 묵묵히 이어온 실천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최동묵 의원의 자원봉사 여정은 지금처럼 자원봉사가 체계화되기 전인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조차 없던 시절, 봉사 실적을 A4 용지에 출력해 수기로 작성하고 단체 대표의 직인을 받아 직접 서산시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제출하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센터 직원도 몇 명 되지 않던 작은 공간이었지만, 지역을 향한 봉사의 열정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여러 봉사단체의 사무국장을 도맡아 활동하던 시기는 업무와 봉사 모두 가장 활발했던 시기로, 최 의원은 이를 두고 “20년이 넘는 봉사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행복했던, ‘행복한 고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한다. 당시 쏟아부었던 열정과 헌신은 오늘의 자신을 만든 가장 큰 자산이 되었다고 말한다.이러한 삶의 궤적은 시의원이 된 이후에도 변하지 않았다. 최 의원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플로깅 활성화를 촉구하는 5분 발언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현재 6만여 명에 이르는 서산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뒷받침하는 데 힘써왔다.또 하나의 수상인 100회 헌혈 달성 역시 우연이 아닌 삶의 일부였다. 최 의원은 1992년 논산 훈련소에서 첫 헌혈을 시작으로, 헌혈의 집조차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절부터 헌혈 버스 운영을 돕는 봉사활동과 함께 꾸준히 헌혈을 이어왔다. 헌혈 버스가 서산에 올 때마다 야외 천막과 의자, 탁자를 설치하고 접수를 돕는 등 현장에서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섰으며, 이러한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과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사업 유공표창을 받기도 했다.최근에는 헌혈 참여 인식이 높아져 헌혈 버스마다 대기자가 가득 찬 모습을 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최 의원은 시의원이 된 이후에도 헌혈 장려 조례를 일부 개정·강화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시민께 모범이 되지 못한다면 어떤 정책도 설득력이 없다”는 신념 아래 지금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두 차례의 수상은 시의원이 되기 아주 전부터 주민 곁에서 봉사하고, 헌혈로 사랑을 실천해 온 삶의 태도가 시민들로부터 자연스럽게 평가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시의원이 되어 주민께 잘하려는 정치인’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주민을 살피며 살아온 사람이 시의원이 되었다는 점이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최동묵 의원은 “10,000시간 봉사자 인증패와 100회 헌혈 유공 명예장의 무게를 마음에 깊이 새기겠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말보다 실천으로 시민께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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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서산시의원, 고령화 시대 어르신 한방의료 현실 반영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문수기 서산시의원, 고령화 시대 어르신 한방의료 현실 반영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문수기 서산시의회 의원은 2026년 1월 8일 열린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조례심사에서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서산시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한방의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다.현재 「한의약 육성법」이 이미 제정·시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서산시에는 이를 지역 실정에 맞게 구체적으로 실행할 조례가 없어 정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특히 농촌과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경우 허리·무릎 통증 등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한의원과 한약 치료를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지역 차원의 제도적 근거는 부족한 상황이었다.이번 조례안은 한의약 육성이 형식적인 제도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한방의료와 건강관리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서산시는 조례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한의약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허리·무릎 통증 등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이용해 온 침·한약 등 한방치료를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또한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과 사업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해, 한방 건강증진과 치료사업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문수기 의원은 "어르신들은 허리나 다리가 아프면 자연스럽게 한의원을 찾는다"며 "감기나 외상은 양방병원을 가더라도, 일상적인 통증과 만성질환 관리에서는 한방의료가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말했다.이어 "한의약 육성법은 이미 마련돼 있지만, 이를 지역 현실에 맞게 실행할 조례가 없어 늘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한의약이 어르신들의 노후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지역 보건정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또 "앞으로도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어르신들의 실제 삶에서 출발하는 생활 밀착형 조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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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간 금연클리닉과 함께 새해 금연 성공하세요"
천안시 "야간 금연클리닉과 함께 새해 금연 성공하세요"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오는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야간 금연클리닉은 시간적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금연클리닉에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와의 면담을 통해 금연 계획, 금단현상 대처 방법 상담, 금연행동 요법, 단계별 금연보조제, 6개월간의 대면·전화·문자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금연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 환경을 조성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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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부학교 10기 모집… 농산물 재배 전과정 교육
천안시, 도시농부학교 10기 모집… 농산물 재배 전과정 교육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 내달 6일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센터는 체계적으로 농업에 대해 배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천안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교육생에게는 1년간 9.9㎡의 실습 텃밭이 제공되며, 텃밭 만들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을 재배하는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10기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기간 내 신청자 중 추첨해 선발할 계획이다.교육은 오는 3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32회기 66시간 동안 진행되며, 재료비는 5만 원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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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년'100명, 한 달간 행정 업무 경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18.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청년 100명은 다음 달 11일까지 본청, 구청, 읍면동, 사업소, 복지관 등 37개 부서에 배치돼 민원 안내, 프로그램 보조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선발된 청년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18~39세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는 청년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천안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오리엔테이션을 개최헀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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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운영
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석장이의 동물 가죽 이야기’를 주제로 1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되며, 특별기획전 ‘석기이력서_가죽을 다루는 도구들’과 연계해 운영된다.참가 어린이들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동물 가죽을 얻고 손질해 활용하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구석기 문화의 의미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참가 신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고학년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저학년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석장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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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1학기 연합기숙사 기숙사비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026년 1학기 연합기숙사 기숙사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 및 천안 행복기숙사에 입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수도권행복기숙사는 홍제·동소문행복기숙사와 독산동·개봉동 청년주택 등 4개소이며,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월 10만 원을 지원한다.수도권행복기숙사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계속해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입사일 기준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입학 예정 또는 재학생이다.신청 기간은 15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 천안시 누리집, 청년포털 ‘다모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다만, 기숙사비 지원과 별도로 수도권 행복기숙사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기숙사의 입사 신청 기간에 맞춰 개별적으로 입사 신청을 해야 한다.이와함께 천안행복기숙사에 입사하는 대학생 110명에게 1인당 월 5만 원의 기숙사비를 지원한다.지원 예정일은 3월 중이며, 지원 대상은 입사일 기준 천안 소재 대학에 입학 예정 또는 재학생이다.신청 방법 및 기간은 천안행복기숙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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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품격 문화도시 실현에 속도…문화 인프라 확충
천안시립 문학관 전경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천안시는 올해 천안시립문학관을 개관하고 서북구문화원 신축 이전을 완료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천안문학의 뿌리와 흐름을 한눈에 체감할 수 있는 천안시립문학관을 7월 정식 개관하고 운영에 돌입한다.천안시립문학관은 지상 5층 연면적 827㎡ 규모로 천안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사진·영상 자료 전시와 시민 대상의 전시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천안시는 또 지어진 지 50년이 넘은 서북구문화원의 신축·이전을 추진하고 있다.1972년 건립된 서북구문화원은 건물 노후화와 편의 시설 협소 등으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왔다.천안시는 92억 9000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531㎡ 규모로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이다.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서북구문화원은 190석 규모의 강당과 전시공간, 다목적 회의실, 강의실, 향토연구실, 서고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천안시는 2031년까지 성성호수공원 인근에 문화예술전용 시설인 천안성성아트센터를 건립한다.올해 타당성 조사 용역 등을 시행해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시는 천안시립문학관, 서북구문화원 신축 이전 등 단계적으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문화 향유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 참여 확대를 통한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품격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며 “시립문학관, 서북구문화원, 성성아트센터 등 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다채로운 일상이 함께하는 매력 넘치는 천안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