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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민원 더 편리하게… 출입국 서비스 운영 개선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함께 추진 중인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5월부터 6월까지 일부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의 가장 큰 특징은 민원 처리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 장소를 기존 예산해봄센터에서 군청 민원실로 이전한 점이며 이를 통해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민원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일정과 시간도 확대해 기존에는 매월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했으나 5월부터 6월까지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조정해 상담 및 접수 시간을 늘렸다.이번 운영 개선은 농번기를 맞아 외국인등록 등 출입국 업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이며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 농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다만 해당 서비스는 현재 정례화된 사업은 아니며 군은 향후 운영 결과와 현장 수요, 업무 처리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속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 일정과 시간을 조정하고 장소를 변경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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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경로당 402곳 노인회기 전면 교체 지원
예산군, 경로당 402곳 노인회기 전면 교체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경로당 활성화와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인회기를 구입하고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배부한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일부 경로당에서 사용하던 노인회기가 훼손되거나 색이 바래 미관을 저해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인회기를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노인회기를 대량 구입해 관내 402개 전 경로당에 각 3기씩 배부할 예정이며 더 깨끗하고 정돈된 경로당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울러 군은 노인회기가 게양되지 않았거나 훼손된 경로당의 경우 즉시 교체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노인회기를 지급받은 경로당 회장들은 “경로당이 새롭게 정돈돼 회원들이 매우 좋아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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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즐겨, 봄’어린이날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
‘어린이날을 즐겨, 봄’어린이날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5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04회 논산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어린이날을 즐겨, 봄’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 플레이파크가 조성됐고 미니 바이킹과 스포츠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아이들은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곳곳에서 웃음꽃을 피웠다.또한, 매직벌룬쇼와 K-POP 댄스공연, 인기 캐릭터 ‘니니키즈’싱어롱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고 어린이들의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현장은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 찼다.이외에도 페이스페인팅, 비눗방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어놀 수 있는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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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성실신고확인 대상자의 경우 신고·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개인이 대상이다.세액은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율을 적용해 산출하며 공제·감면액을 반영한 최종 세액은 종합소득세의 약 10% 수준이다.신고·납부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 접속해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함께 제공되며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된다.전자신고 안내를 위한 모바일 안내문도 별도로 발송될 예정이다.시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시청 민원실 내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에 종합소득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모두채움 안내문을 지참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는 제도 시행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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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어린이 큰잔치’ 성료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세상의 빛인 너의 날 축복하고 사랑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고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됐다.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아동권리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가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모범어린이 표창에서는 바른 생활과 모범적인 태도로 타의 귀감이 된 어린이들을 격려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부스에서는 만들기 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대형 에어바운스와 현장 이벤트는 행사 내내 웃음소리를 자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의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으로 부모님께는 따뜻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동 친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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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평생학습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계룡시, 평생학습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엄사면평생학습센터 ‘전통을 엮다 매듭공예’과정 수강생들은 4일 향한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전통매듭 브로치를 어르신들께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수강생들은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전통의 멋과 색감을 살린 매듭 브로치를 제작했으며 어르신들은 정성이 담긴 선물에 큰 기쁨을 나타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배움의 주체이자 나눔의 실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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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수도시설 대대적 정비…안전관리 한층 강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가 상수도 시설물 개선과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시는 현재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원내가압장과 관내 북부 안산배수지 등 총 3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해당 시설들은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시설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시는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원내가압장 인라인 송수시스템 증설과 관리동을 개축하기 위한 실시 설계를 추진 중이며 올해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한 뒤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또한, 배수지는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안전조치를 더욱 강화했다.북부배수지는 저수조 내 수직사다리를 교체하고 사다리 등받이 역할을 하는 방호울타리를 맞춤 제작·설치했으며 안산배수지는 유입밸브 교체와 함께 위험 수목 전정 및 시설 도장작업을 실시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특히 근로자 추락 및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되고 훼손된 위험 안내판과 안내문을 전면 교체하고 사고 위험 구간에 추가 설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상수도 시설물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물의 단계적 개선과 안전조치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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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계룡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중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추첨을 통해 응모자 중 50명을 선정해 현대오일뱅크 1만원 주유권이 제공되며 당첨자에게 6월 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계룡시에 뜻깊은 참여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가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기부는 고향사랑e음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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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주인공”…천안 어린이날 기념행사 ‘아동 중심’ 가치 실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내빈 중심 관행에서 탈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무대 앞 중앙에 우선 배치하는 등 ‘아동 중심’의 행정 가치를 실현했다.기존 무대 정면에 배치되던 내빈석은 측면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행사는 천안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104 퍼포먼스단 플래시몹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아동들이 고민을 나누는 ‘보이는 라디오’ 와 재능을 뽐내는 ‘꿈 끼 페스티벌’등 아동 주도형 프로그램을 배치해 행사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했다.현장에는 고고다이노 뮤지컬, 마술·버블쇼와 더불어 에어바운스 놀이터, 32개 체험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됐다.천안시는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점을 고려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 인력 260명을 배치해 행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시는 앞서 1일부터 4일까지를 행복주간으로 운영하며 지역 곳곳에서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1일 천안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2일 천안삼거리공원 미술대회, 3일 천안시티 FC 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4일 어린이 영화제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문화 행사를 확대했다.시는 이번 행복주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아동 정책을 발굴하고 아동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올해 행사는 아동 중심의 운영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로 한 단계 발전된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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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나눔재단 지역 아동에 ‘사랑의 과자 선물 세트’ 전달
산림조합 나눔재단 지역 아동에 ‘사랑의 과자 선물 세트’ 전달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온정을 전했다.논산시는 4일 논산계룡산림조합에서 관내 아동 양육시설인 논산애육원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과자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날을 맞이해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더욱 씩씩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기탁식에 참석한 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은 “아이들을 직접 만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공익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일상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신 논산계룡산림조합과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세심한 관심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