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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결성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20일 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2026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남녀새마을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발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각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교항리 와룡천 일대, 한용운생가지 민족시비공원 일원 및 홍성천 주변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각 단체 회원들은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공원 및 하천 부지 등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또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을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깨끗한 결성면을 향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화연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손으로 마을을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살기 좋은 결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은희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결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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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4월 1일부터 시설 정비 위한 임시 휴관
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4월 1일부터 시설 정비 위한 임시 휴관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이용객 안전 확보와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1100년 기념관을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 휴관은 시설물 법정 검사와 정기 시설 정비를 위한 조치로 역사문화관, 수영장, 헬스장 등 예산 1100년 기념관 내 모든 시설의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군은 휴관 기간 동안 보일러 세관과 정기 개방검사 등 필수 법정 점검을 실시하고 수영장 용수 교체와 시설물 대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설 정비가 완료되면 4월 23일부터 기념관 운영을 정상화할 예정이며 5월 이용 회원 모집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수영장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자유수영 일일입장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 정비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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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격차 해소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입학 시기에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기회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입학지원금’을 86명에게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3년 이상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결혼이민자 등과 한국인 배우자 사이에서 출생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24세 이하 자녀이며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10만원, 중학교 20만원, 고등학교 30만원, 대학교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이와 함께 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초기 단계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학력 향상을 돕기 위한 ‘기초학습 지원사업’도 운영하며 해당 사업은 한글과 기초 연산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6개 기관과 연계해 취학 전후 및 초등 저학년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소규모 맞춤형 수업을 운영해 학습 흥미와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동의 학습 결손 해소와 학교 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나 환경의 장벽 없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입학지원과 기초학습,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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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영세 고령농 농작업 지원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고령화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고령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작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 면적이 5000 이하인 농업인으로 고령 농업인을 우선 지원한다.특히 남성 80세 이상, 여성 70세 이상 농업인은 우선 지원 대상이며 해당 기준에 미치지 않는 경우 사업 여건에 따라 후순위로 지원될 수 있고 주요 지원 내용은 로터리 작업과 두둑 작업 등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영농에 필요한 기초 토양 정비 작업이다.수수료는 작업 내용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로터리 작업만 진행할 경우 평당 100원, 두둑 작업까지 포함할 경우 평당 150원이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고령화로 직접 농작업이 어려운 영세농가가 증가하고 있다”며 “농작업 지원을 통해 경작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작업 지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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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제로타리 3620지구, 편모가정에 ‘희망의 집수리’ 봉사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2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예산군드림스타트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편모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국제로타리 3620지구 회원들은 휴일에도 해당 가정을 방문해 노후화된 주방 싱크대와 수도시설을 교체하고 화장실 수전도 새로 교체해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했으며 성장기 아동을 위해 준비한 새 운동화와 의류를 직접 전달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국제로타리의 ‘초아의 봉사’정신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한 사례로 3620지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황순태 회장은 “아이가 더 깨끗하고 밝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며 “새 신발을 신고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이 열악한 환경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예산군드림스타트와 연계해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와 사례관리 신청은 가족지원과로 하면 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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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토마토뿔나방 사전 대응
예산군농업기술센터, 토마토뿔나방 사전 대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검역병해충인 토마토뿔나방 발생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 대상 입식 초기 방제 지원과 연중 예찰 방제 지도를 추진한다.센터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3일까지 토마토 재배농가 현황을 사전 조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방제 대상 농가를 확정하고 맞춤형 약제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대응이 미흡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검역해충이며 특히 연중 8 12세대 발생이 가능해 시설재배 농가에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군은 관내 시설토마토 농가를 대상으로 일반농가에는 등록 약제, 친환경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교미교란제, 트랩 등 종합 방제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은 재배면적 기준으로 산정해 신청 농가에 균등 분배 방식으로 공급된다.방제약제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따라 토마토 등록 약제를 중심으로 선정하며 발생 초기 경엽처리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1차 방제약제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접수했으며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약제를 배부할 예정으로 이후에도 지속적인 방제 지원과 기술지도가 병행된다.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의 경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지참해 군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를 방문하면 현장 확인 후 방제 약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충으로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생산량 감소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등록약제 사용 기준과 방제 시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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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예산공원’ 새 단장
예산군,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예산공원’ 새 단장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읍 산성리에 위치한 예산공원에 대해 다목적광장과 도시숲 조성, 산책로 및 주차장 정비 등을 포함한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예산 부족 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공원 정비를 본격 추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 7월 말 공사에 착공해 최근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예산공원 리모델링은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비 8억원을 포함해 총 16억원이 투입됐으며 산성주공과 아뜨리움 세광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산성리와 주교리, 예산리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주차장 1개소와 다목적광장 2개소를 비롯해 파고라 6개, 안내판 10개, 음수대 1개 등을 설치했으며 주민 체력 증진을 위한 하늘걷기 등 운동기구 9종도 새롭게 조성했다.또한 기존 나대지에는 복자기나무와 산수유 등을 식재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다목적광장 주변에는 느티나무를 심어 그늘 공간을 확보했으며 산책로 주변에는 왕벚나무를 식재해 경관을 개선했다.아울러 돌단풍 등 4종 약 1100여본의 초화류를 식재해 사계절 아름다운 산책 환경을 조성했으며 공원 산책로 곳곳에 보안등과 CCTV를 설치해 이용객 안전도 강화했다.예산읍 산성리 등 인근 주민들은 “가까이에서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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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병하 의원, 5분발언 통해 천안, 충청권의 경유지 아닌‘주도적 설계자’ 되어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3월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병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최근 무산된 충남 대전 행정통합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하고 천안시가 초광역 시대의 '주도적 설계자'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병하 의원은 행정통합 무산을 "단순한 정책 좌절을 넘어 천안의 미래 기회를 상실한 안타까운 결과"로 규정했다.특히 이 과정에서 정쟁과 정치적 계산이 지역의 백년대계를 가로막았음을 지적하며 "지역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과제에 제동을 건 책임은 분명히 따져 묻고 기록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불균형이 이미 우리 턱밑까지 다가왔다"며 "실패에 머물러 있을 시간조차 없다"고 말했다.또한 천안이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스스로 '충청의 지도를 그리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며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수동적 행정을 끝내고 '충청권의 실질적 리더'로 치고 나가야 한다.수도권 남하를 막고 중원 경제권을 지탱하는 강력한 방파제인 천안이 초광역 경제권의 엔진으로서 주도적인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사라진 기회를 대신할 '천안만의 성장 동력'을 약속받아야 한다.통합 무산으로 약해진 성장 동력을 메우기 위해 첨단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기업 유치를 위한 '특별경제구역'지정을 이끌어내는 데 모든 정치력을 쏟아야 한다고 제언했다.셋째, 행정 칸막이를 허물고 '시민 중심의 생활권'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우리 시 소관이 아니다"라는 관행적 행정을 지양하고 행정구역이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한 통합 생활권을 선제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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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5분발언 통해 ‘재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드론 활용 체계 구축’ 제언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5분발언 통해 ‘재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드론 활용 체계 구축’ 제언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3월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재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드론 활용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김철환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와 기상 여건 변화로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의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이어 "2025년 기준 천안시는 산불 발생 건수 10건으로 전국 3위, 충청남도 내 2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천안시가 산림재난 대응에 있어 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천안시 의용소방대는 약 900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지역 재난 대응의 중요한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순 보조 인력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며 "의용소방대를 실질적인 재난 대응 주체로 활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운용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산불과 같은 산림재난은 초기 대응 단계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느냐에 따라 피해 규모가 결정된다"며 "넓은 산림 지역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수단 확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의원은 의용소방대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드론 운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프로그램 구축 드론 장비 확충 및 운영 관리 체계 정비 의용소방대를 실질적인 재난 대응 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의용소방대의 역량 강화는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조직 전체의 대응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천안시가 보유한 인력과 자원을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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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금산우체국에서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충청남도 도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25일 금산우체국에서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흡연으로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찾아가는 건강 상담 서비스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니코틴 의존도 검사 1:1 맞춤 금연상담 금연 보조제 제공 행동 강화 물품 지급 등이다.금산군보건소 이동 금연클리닉 신청은 연중 보건소 건강생활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성인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이번 이동 클리닉이 직원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직장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