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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음달 1일 초등학생 대상 ‘AI로봇코딩캠프’ 개최
충주시, 다음달 1일 초등학생 대상 ‘AI로봇코딩캠프’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AI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해 ‘2026 AI디지털배움터 AI로봇코딩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AI를 가장 잘 사용하는 도시 충주’를 목표로 기획된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에게 미래 핵심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AI디지털배움터와의 협력을 통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마련됐다.캠프는 오는 8월 1일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 뜰’에서 1일 과정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실습과 체험 중심의 △아이온 AI코딩과 로봇축구 △생성형 AI-Gemini 등으로 알차게 꾸려졌다.‘아이온 AI코딩과 로봇축구’ 프로그램에서는 코딩과 인공지능 원리를 놀이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다.이와 함께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인공지능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익힐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상세 일정은 충주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 ‘충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창숙 정보통신과장은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에 필수적인 AI와 코딩 기술을 딱딱한 이론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AI·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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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열대야 총력 대응’… 충주시 폭염 대비 생활 밀착형 대책 강화
‘폭염·열대야 총력 대응’… 충주시 폭염 대비 생활 밀착형 대책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 밀착형 대책을 가동하며 총력전에 나섰다.최근 충북 도내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지속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시는 도심 속 온열질환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충주시는 우선 폭염 대책 기간 동안 호암지 생태공원 내에 안전수를 설치하고 상시 운영한다.해당 안전수는 무더위 속 공원을 찾는 충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매일 아침 냉장고에 시원한 생수를 가득 채워 공급하고 있다.이와 함께 충주시는 시민 생활 밀착형 폭염 예방책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강렬한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보행자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앞과 신호대기 구역에 폭염 대비 그늘막을 추가 배치·운영 중이다.또한 시민 이용이 많은 호암지, 금릉소공원, 대가미공원, 탄금대공원 등 주요 공원 4곳에는 인공 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쿨링포그는 미세한 물입자가 증발하면서 주변 기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청량감을 선사하고 있다.아울러 노약자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피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일제히 점검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충주시 관계자는 “기록적인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폭염 대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며 “생수 냉장고 쿨링포그 등 생활 밀착형 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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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양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충주시는 28일 충주체험관광센터 2층에서 충주문화관광재단,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백인욱 충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관내 주요 문화예술 단체장, 청년 문화기획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두 도시의 뜻깊은 문화적 동행을 축하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취임 직후부터 “충주 시민들도 수도권 못지않은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일상에서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이동석 충주시장의 강한 의지에서 출발했다.이 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수도권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은 그 첫 번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요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이 기획·주관하는 우수한 공연·전시 콘텐츠 교류 및 유통 △시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협력 △지역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시장 확대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상호 문화예술 콘텐츠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의 우수한 문화콘텐츠가 충주에 활발히 도입되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가교 역할을 맡아, 충주의 지역 예술인들이 서울이라는 더 넓은 무대로 진출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이동석 충주시장은 “문화예술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지역에서도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해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주의 문화예술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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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정원 가꾸기… 교현안림동 지사보, 아동 테라리움 체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나의 힐링 공간인 ‘테라리움 만들기’마을복지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올해 추진 중인 마을복지사업 ‘마을 품에서 성장하는 아이들, 놀품터’의 일환으로 아동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유리병 안에 흙과 식물 등을 심으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꾸몄다.이와 함께 파충류 관찰 및 체험활동을 병행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임덕진 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연을 접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이현우 교현안림동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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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끝에 물든 추억…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 분위기 무르익어
손톱 끝에 물든 추억…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 분위기 무르익어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추진위원회는 ‘제23회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축제 개최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찾아 ‘봉숭아 꽃물들이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추진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손톱에 직접 붉은 봉숭아 꽃물을 들여드리며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누는 한편 다가오는 축제 참여를 독려하며 돈독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는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지역의 대표 축제다.‘제23회 대소원면 봉숭아꽃잔치’는 오는 8월 29일 오후 3시부터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개최된다.축제 당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엄마가 딸에게, 할머니가 손주에게 직접 꽃물을 들여주는 ‘가족 참여형 봉숭아 꽃물들이기’체험을 확대 운영하고 축제의 특색을 살린 ‘봉숭아 국수’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지역의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김학기 봉숭아꽃잔치추진위원장은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어르신들의 손톱에 꽃물을 들여드리며 웃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에 황재구 대소원면장은 “봉숭아꽃잔치는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축제”며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봉숭아꽃이 전하는 아름다운 추억과 다양한 공연, 풍성한 먹거리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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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금금릉동 지사보, 관내 아동들과 긴들마을 체험활동 진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의 아동 80여명과 함께 긴들마을에서 뜻깊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동들은 충주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사과피자 만들기’체험을 진행했다.이어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커피박 만들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활동 후에는 스마트폰과 게임기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뛰어노는 ‘전래놀이’ 시간이 이어졌다.아이들은 전통놀이를 즐기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유병두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이무영 칠금금릉동장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칠금금릉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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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성면 지역사회단체, 화재 피해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앙성면 지역사회단체가 28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앞서 지난 6월 앙성면 동막마을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택 일부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 담배건조기 등이 소실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특히 피해 가구는 치매 모친과 장애 누나를 부양 중인 취약가구로 이번 화재로 인해 생계와 주거 유지가 막막해진 상황이 전해지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이 같은 사연을 접한 앙성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지역 4개 단체는 피해 주민이 실의를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성금 200만원을 마련해 전달했다.참여 단체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최정희 앙성면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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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농업기술센터, 폭염 속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한시 중단
영동군농업기술센터, 폭염 속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한시 중단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오는 8월 14일까지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현장순회교육은 오는 8월 18일 학산면 용산리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다.이번 조치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열사병, 탈수 등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교육 중단 기간에는 하반기 순회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임대사업 장비에 대한 정밀정비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모성 부품의 재고조사와 부품 확보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기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수칙 준수를 농가에 당부했다.언론 및 기상청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것. - 작업 중에는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하고 그늘에서 자주 휴식할 것. - 나 홀로 작업은 피하고 2인 1조로 작업할 것.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현장순회교육 114회를 운영해 1746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987대의 농업기계를 점검·정비하는 등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이정서 소장은 “폭염 기간 교육을 일시 중단하는 것은 농업인과 담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며 “중단 기간 교육장비를 철저히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내실 있는 현장순회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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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으로 도심 온도 낮춘다
영동군,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으로 도심 온도 낮춘다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도심 주요 도로에서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영동읍과 각 면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4개 노선 및 국지도로 등 총 17.65㎞ 구간에서 하루 4대의 살수차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살수차 운영은 도로 복사열을 낮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실제 살수작업이 이뤄진 도로는 표면 온도가 낮아지고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와 함께 시각적인 청량감을 제공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 5톤 규모의 살수차 4대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스마트 그늘막 52개소와 물안개 분사장치 9개소를 운영하고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살수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개인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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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소소밥상 ‘착한가게’ 현판 전달
용산면 소소밥상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용산면에 위치한 소소밥상을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의약품함 지원,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문정숙 대표는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된다는 점에 공감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평소 가게를 찾아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한봉희 위원장은 “십시일반 모인 후원금은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업체가 착한가게에 참여해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