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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여름 MT’ 성료
‘음성군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여름 MT’ 성료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MT’ 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천안시 소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음성군 관내 청소년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행사는 음성청소년센터,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 금왕청소년센터, 대소청소년센터가 함께 추진했다.이번 연합 MT 는 관내 4개 청소년시설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며 센터 간 경계를 넘어 어울리는 연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시설별 20명씩 총 8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행사 기간 청소년들은 센터 구분 없이 조를 이뤄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하고 관계를 넓혀갔다.참가자들은 프로그램뿐 아니라 자유시간에도 삼삼오오 모여 보드게임과 대화를 통해 교류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만남을 넘어 친밀감을 형성했다.그동안 연합 활동에서는 같은 센터 청소년끼리 주로 어울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번 MT 에서는 소속 센터와 관계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동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이는 청소년들이 경쟁보다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또래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센터가 달라도 같은 지역 청소년으로서 함께 어울리고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었고 다음 연합 활동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합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음성군 관내 청소년시설은 하반기 대표 연합 활동인 음성군 청소년 동아리 발표 회 ‘음표’ 와 ‘충북청소년페스티벌’ 참가 등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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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업기술센터, 과수 탄저병 방제 철저 당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로 연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강수량이 증가하면서 탄저병 발생 시기가 예전에 비해 매우 불규칙해짐에 따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과수 탄저병은 기온이 25도~30도 안팎으로 장마철처럼 비가 자주 내릴 때 병원균이 왕성해지면서 빗물 또는 강한 바람을 통해 전파·확산되는 특징이 있다.탄저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서는 수시로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비가 내리기 전에 ‘보호용 살균제’를 살포, 약제에 의한 보호막을 형성해 병원균의 침입을 1차적으로 막아야 하며 비가 그친 후에는 살포한 약제와 다른 성분 계열의 ‘치료용 살균제’를 살포해 감염을 막아야 한다.이 밖에도 병든 나무줄기와 낙과물의 빠른 수거, 과수원 밖으로 완전한 반출 또는 매몰, 통풍과 채광을 돕는 가지치기 등 작업이 뒤따라야 한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탄저병이 발생하면 순식간에 과원 전체로 퍼지기 때문에 초기 방제 시기를 놓치면 한 해 농사를 망칠 수도 있는 무서운 병해”며 “비 오기 전·후방제와 상시 예찰 등 적극적인 과원 관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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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7일 HK 이노엔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음료수 2만 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장석영 HK 이노엔 상무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달된 후원품은 두 체전 선수단 지원, 행사 운영 지원 등에 모두 활용될 예정이다.장석영 상무이사는 “도민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선수단과 체전을 위해 땀 흘리는 모두에게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병옥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체전를 위해 정성을 모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음성군 일원에서 각각 개최된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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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청소년홍보단 2기, 안동·단양 잇는 2박 3일 교류 성료
단양군 청소년홍보단 2기, 안동·단양 잇는 2박 3일 교류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청소년홍보단 2기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안동시와 단양군을 오가며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알리는 청소년 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활동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단양군 청소년홍보단이 안동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안동시 청소년들에게 단양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상호교류 방식으로 진행됐다.첫 일정으로 단양군 청소년홍보단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안동을 방문해 연미사와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안동의 전통문화와 유교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살펴보며 지역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이어 25일부터 26일까지는 안동시 청소년들이 단양을 찾았다.군 청소년홍보단은 직접 안내자로 나서 도담삼봉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다누리아쿠아리움 등 단양의 대표 관광명소를 소개하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관광자원을 알렸다.특히 청소년들은 단순한 관광 체험을 넘어 서로의 지역을 직접 설명하고 소개하는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였다.또한 지역별 문화와 관광자원을 비교하고 교류하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청소년 홍보활동에 필요한 소통능력과 기획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김상철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과정에서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의 교류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넓은 시야와 주도적인 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 청소년홍보단은 지역의 관광·문화·역사자원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청소년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보도자료 만종리대학로극장 담당 허성수 올여름에는 만종리로 예술 피서 떠나 볼까?산골예서 펼쳐지는 예술 이야기 악극 “살구꽃 어머니”만종리극장 마당에서 무대에 올라 낭독극, 예술 포차 운영으로 여름밤 낭만 더한다.연극은 본래 도시의 예술이다.만종리는 단양 읍내에서도 자동차로 30여 분을 달려가야 하는 오지 산골 마을이다.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연극 극장이 사방이 산이고 들인 이곳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낯설다.10년 넘게 자연을 무대로 30여 작품 800여회의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곳은 ‘만종리대학로극장’ 이다.만종리 극장은 서울 대학로에서 활동하던 허성수 감독이 단원들과 함께 귀촌해 연극과 감자 농사를 병행하는 예술공간이자 마을의 사랑방이다.만종리가 고향인 허감독은 서울 대학로에서 활동하다가 귀촌해 극단 이름도 마을 지명인 만종리 대학로극장이라 지었다.“연극을 하면서부터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 문턱 낮은 극장을 만들고 마을 사람들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극장을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있었어요. ”한때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공연을 이어왔지만, 코로나19가 발목을 잡아 지금은 비정기 공연으로 무대를 이어오고 있다.대자연이 무대가 되는 자연과 맞닿은 연극을 하고 싶어 귀촌했다는 극단은 다가오는 31일부터 8월3일까지 만종리극장 마당에서 악극 “살구꽃 어머니”를 무대에 올린다.악극 “살구꽃 어머니”는 허감독이 귀촌해 마을의 어르신에게 들은 이야기를 채록해 대본을 만들고 연출해 무대에 올리는 작품이다.장소적 배경이 단양인 악극은 6.25 한국전쟁 때, 전쟁둥이로 태어난 주인공이 가수가 되고자 서울로 상경해 온갖 역경과 시련을 겪으며 꿈을 키워가는데, 하지만, 고향의 어머니는 아들 덕재의 꿈을 하염없이 기다리리 못하고 덕재는 서울을 뒤로하고 고향인 단양으로 다시 돌아와 노래한다는 이야기다.지난해 단양지역을 순회하며 공연한 악극은 특유의 신파적 대사 노래와 춤이 지역주민들의 정서와 잘 맞아 극을 좀 더 확장하고 풍성하게 구성했다.이번 무대 역시 자연에서 열린다.40여 년 전, 폐관해 흉물처럼 버티고 있던 폐우체국을 새롭게 단장해 “예술을 배달하는 우체국”이라 부르고 그 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밤하늘의 별이 조명이 되고 이름 모를 풀벌레 소리는 그대로 음향이 된다.공연 후에는 일명 만종리대학로극장 예술 포차가 열린다.극단에서 직접 농사지은 옥수수와 감자가 제공되고 만종리대학로극장의 시그니처 메뉴인 허감독표 치킨과 시원한 맥주도 맛볼 수 있다.매년 여름 극장을 찾는 단골 관객 조경훈씨는 “도시에서는 돈을 내고도 얻기 힘든 느리고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한다.올해 만종리로 예술 피서 떠나 보는 건 어떨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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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제천·세종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 넘어 교류와 협력의 장 열어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단양군과 제천시 일원에서 제천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세종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국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교류는 지역 간 청소년운영위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관별 운영 사례와 활동 경험을 공유해 청소년들의 자치역량과 리더십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각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들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기관과 시설 현황,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사례를 소개하고 각 지역의 운영 방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 참여 활성화 방안과 향후 공동 활동,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후 제천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가스트로 투어에 참여했으며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리더십·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친밀감과 협동심을 높였다.둘째 날에는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시설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참여 청소년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체 활동을 진행했다.이어 단양의 대표 관광시설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을 관람하며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체험했으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환송식을 끝으로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김종후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장은 “다른 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활동사례를 직접 듣고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상철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교류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주도적인 참여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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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모두가 함께 배우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 만든다
단양군, 모두가 함께 배우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 만든다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세대와 계층, 장애의 경계를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7월 단양군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단양군 평생학습 실무협의회’ 와 ‘2026년 단양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를 잇따라 열고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평생학습 관계기관과 행정 부서 장애인 복지기관, 교육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세대와 계층,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평생학습 실무협의회에서는 2025년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와 2026년 평생교육 분야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제4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와 의견수렴을 진행했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에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추진 현황을 비롯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2027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 추진 방향, 충청북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연계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군은 올해 ‘함께 배우는 도시, 모두를 위한 평생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가까운 이웃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3미터 바로학습센터’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활용 교육, 지역 대학 연계 교육과정 등을 운영해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교육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품질관리 체계도 강화한다.군은 강사평가제를 운영하고 분야별 우수 강사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강사은 행을 구축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는 총 5100만원을 투입해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 유형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거주지와 복지시설 등 생활 가까운 곳에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장애인 3미터 바로학습센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민간 교육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충청북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해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제4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체계 고도화를 연계해 일반 평생교육과 장애인 평생교육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단양형 학습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일부 계층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삶의 전 과정에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기회”며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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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이후 출생자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2012년 이후 출생자, 2011년 이후 출생자, 2010년 이후 출생자 2008년 이후 출생자 2007년 이후 출생자 실시기준 Q.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기존 접종력과 관계없이 처음부터 접종을 다시 시작하나요?A. 네 그렇습니다.조혈모세포 이식환자는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질병 일부에 대한 위험이 높으므로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종류와 관계없이 이식 후 재접종이 필요한다.Q.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PCV20 백신으로 접종 가능한가요?A. 네.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PCV20 4회 접종을 권고한다.PCV15로 접종을 시작한 경우에도 PCV20으로 4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다.추가접종은 이식 후 12개월 이후 또는 3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이 지난 시점 중 더 늦은 시점에 실시 Q. 조혈모세포이식 후 11세 이상에서도 6가 혼합백신을 사용할 수 있나요?A. 권고하지 않다.6가 혼합백신의 B형간염 항원 용량은 소아 B형간염 항원 용량이므로 10세 이하에서 사용을 권고한다.Q. 조혈모세포이식 후 수두 백신은 몇 회 접종하나요?A. 수두 백신은 1회 접종 한다.다만, 의료인과 상의 후 개별 상황에 따라 2차 접종이 가능한다.비용상환 Q. 2026년 확대된 조혈모세포이식 대상자 예방접종 비용지원 기준이 궁금한다.A.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대상자라면 연령 제한 없이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다만, 조혈모세포이식 후 비용지원 기간은 이식일로부터 3년까지로 기 지원 대상자와 동일하게 적용된다.Q. A형간염 및 B형간염 백신은 접종 전에 반드시 항체 검사를 해야 하나요?A. 접종 전 항체 검사 후 결과에 따라 접종하는 것을 권고하나, 의료인의 판단에 따라 항체검사 없이 접종을 시작할 수도 있다.Q. 조혈모세포이식 후 MMR·수두 백신 접종 전 항체 검사가 필요한가요?A. MMR·수두 백신은 접종 전 항체 검사를 시행해 항체 음성인 경우 접종을 권고한다.다만, 항체 검사 비용은 지원 대상이 아니므로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Q. 7세 이상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도 DTaP 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나요?A. 네, 가능한다.7세 이상에서는 Tdap 백신으로 3회 접종을 권장하나, 의료인의 판단에 따라 면역반응이 더 우수한 DTaP 백신으로 대체해 접종할 수 있으며 동일하게 비용을 지원한다.Q. 조혈모세포이식 대상자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비용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A.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는 접종 시작 연령과 상관없이 총 3회 접종이 필요하며 12~26세 조혈모세포이식 대상자라면 남녀 모두 HPV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현재 12세 여성청소년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의 건강상담비는 1차, 3차 접종시 지원 중이며 재접종시 상담은 추가 시행하지 않음 Q.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28세 여성이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A. 아니오,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의 HPV 예방접종은 최대 26세까지 지원된다.국가예방접종 사업에서 지원하는 HPV 4가 백신은 9~26세에 접종 허가된 백신이다.따라서 2026년 기준 1999년생까지 비용지원 가능한다.Q. 성인의 A형간염 예방접종 시 유의사항은 무엇인가요?A. A형간염 백신은 제품별로 성인용 허가 연령 및 용법·용량이 서로 다르므로 접종 전 반드시 해당 백신의 허가사항을 확인한 후 접종하시기 바란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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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A형간염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만 16세 이상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Q.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 비용지원 확대 관련 별도 위탁계약이 필요한가요?A. 별도 위탁 계약은 필요하지 않다.현재 의료기관에서 기존 참여 중인 국가예방접종 사업 백신을 기준으로 참여되며 변동이 없다면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에 대한 접종비용을 신청할 수 있다.현재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HPV 국가예방접종, 인플루엔자 참여 중인 위탁의료기관 어린이 참여백신 시행 확인증 상 A형간염, B형간염, 인플루엔자 접종시행 HPV 국가예방접종 사업 참여 확인증 성인 국가예방접종사업 참여 확인증 A형간염, B형간염, 인플루엔자, HPV 총 4종 백신의 접종비용 신청 가능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참여하는 위탁의료기관은 시행 중인 모든 백신에 대해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시행확인증을 현행화해야 함 Q. 기존 성인 사업에만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14~64세 대상자도 접종하고 싶은 경우 어떻게 하나요?A. 성인 국가예방접종사업에만 참여 중인 위탁의료기관이 14~64세 대상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려면,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 교육 이수 후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 참여백신 시행확인증 제출해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이후 64세 이하 대상자의 비용상환 신청은 어린이 대상자와 동일하게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서 등록한다.구.어린이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 참여백신 시행확인증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HPV 국가예방접종 사업 참여 중인 위탁의료기관 - 참여 백신 시행 확인증 기준으로 전 연령 접종 지원 가능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백신은 64세까지 지원 인플, 폐렴구균 외 다른 백신은 전 연령 지원 - 65세 이상은 성인 사업 참여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지원 가능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백신 성인 국가예방접종 사업만 참여 중인 위탁의료기관 - 성인 국가예방접종 사업만 참여중인 기관은 14~64세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 접종 및 비용청구시 ‘참여백신 시행확인증’ 제출 후 계약 체결 시 비용 신청 가능 Q.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사업 참여시 제출하는 ‘참여백신 시행 확인증’에는 ‘어린이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 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성인 접종에도 적용되는게 맞나요?A. 네, 그렇습니다.기존 ‘어린이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 참여백신 시행 확인증’은 2026년 7월 27일부터 신규계약시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 참여백신 시행 확인증’ 으로 변경 적용되며 이전 제출한 기관의 경우 어린이 참여 백신을 기준으로 성인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도 비용신청 가능한다.이상반응 Q. 국가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시 어떻게 대응하나요?A.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은 뒤 관할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통해 신고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고바란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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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전 연령’으로 확대 시행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전 연령’으로 확대 시행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7월 27일부터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 대한 국가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이번 확대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를 이식한 환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간 국가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조혈모세포 이식환자는 이식 과정에서 기존 예방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감소할 수 있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예방접종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그동안 지원 대상이 어린이 중심으로 제한돼 성인 이식환자는 재접종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했다.이번 확대사업에서는 B형간염,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폐렴구균 감염증, 인플루엔자, A형간염, 일본뇌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등 15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17종 백신의 접종비용을 지원한다.지원 백신: B형간염, Td, Tdap, DTaP, IPV, Hib, DTaP-IPV, DTaP-IPV Hib, DTaP-IPV Hib-HepB, MMR, 수두, 일본뇌염 불활성화백신, 일본뇌염 생백신, 폐렴구균, A형간염, HPV, 인플루엔자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허가사항을 고려해 12~26세 남녀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게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도내 보건소 및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의료기관마다 접종 가능한 백신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해당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예방접종관리 위탁의료기관 찾기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처음 접종하는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으로 이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다른 의료기관에서 처음 접종하는 경우에는 진료비 세부내역서 진단서 진료확인서 수술확인서 등 조혈모세포 이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확인서류는 다른 의료기관에서 처음 접종할 때만 한 차례 제출하면 된다.예방접종의 종류와 접종 시작 시기, 횟수는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이식 후 경과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한 뒤 접종해야 한다.오상순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이식 환자가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붙임1 조혈모세포이식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 시행 관련 Q A 구분 Q A 사업대상 Q. 2026년 조혈모세포 이식환자 국가예방접종 확대 대상은 누구인가요?A. 2026년 7월 27일부터 조혈모세포 이식 대상자의 예방접종 비용지원을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 한해 비용을 지원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2026년 이후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환자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국가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 이식환자를 지원기간은 조혈모세포 이식일로부터 3년간까지 적용 단, 사업시작 이전 시행된 12세 이하, HPV, 폐렴구균 고위험군 등 기 지원대상 외 접종 건은 비용상환 불가 Q. 조혈모세포이식 대상자는 접종 시 확인서류를 제출해야 하나요?A. 조혈모세포이식이 이루어진 의료기관에서 처음 접종하는 경우에는 진료기록으로 이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확인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다만, 타 의료기관에서 첫 접종하는 경우에는 대상자 확인을 위해 조혈모세포이식일이 확인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확인서류는 타 의료기관 첫 접종 시에만 제출 지원내용 Q. 조혈모세포이식 확대 대상은 어떤 예방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A. 국가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에 대한 접종비용을 지원한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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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충북도,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올해 상반기 충주·제천·단양·괴산·음성·청주·옥천·영동 등 충북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52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한 모든 시료가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내수면산업연구소가 도내 양식장 생산 수산물과 오염우려 생산어장에서 어획된 수산물을 수거해 진행됐다.검사 대상은 쏘가리, 뱀장어, 미꾸라지, 송어, 철갑상어 등 수산물 52건이다.검사 결과 수산물 52건 모두 관련 안전기준에 적합했으며 방사성 물질은 모든 검사 시료에서 해당 시험법의 검출한계 미만으로 확인됐다.연구소는 이번 결과가 검사한 시료에 대한 안전성 확인인 만큼, 여름철 생산 수산물과 위해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충청북도 생산 수산물 검사를 지속할 계획이다.특히 흔히 먹는 뱀장어, 메기, 쏘가리, 송어 등 민물어류 뿐만 아니라 왕우렁이, 철갑상어, 자라 등 패류 및 기타동물에 대한 검사도 진행해 도내 생산 수산물에 대한 먹거리 안전망을 촘촘하게 확보할 계획이다.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박종호 내수면산업과장은 “이번에 검사한 충청북도 내 생산 수산물 52건은 모두 관련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계절별 생산 및 소비 변화를 반영해 먹거리 안전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