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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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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9월 3일 9시 1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9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월 2일 최교진 교육감의 사직으로 부교육감의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했고 이번 행사는 권한대행 체제 이후 처음 전체 직원과 마주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9.1.자 승진 및 전입직원 소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말씀 △직장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직장교육 시간에는 지난 8월 몸건강 관련 특강에 이어 마음건강 교육이 마련됐다.
학교안전과 박옥남 학생건강담당 장학관이 ‘보고 듣고 말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학생과 동료들의 위험 징후를 발견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경청·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날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교육감 부재 상황으로 인해 조직 운영에 대해 우려스러운 시선을 보내는 분들이 있지만 “교육청은 짧은 역사 속에서도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지금은 비상 상황이라는 인식을 갖고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차질 없는 업무처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공직자의 신분에 어긋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에 힘쓰고 공약사업과 위원회, 세종교육회의 등 계획된 사업과 일정은 소홀함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공직자로서 자세와 교육청의 정책 추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전과 관련해 “정부가 산업재해를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학교 주요 시설의 안전 점검을 상시적으로 실시해 학교 안전과 학생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또한 늦더위가 기승인 만큼 안전한 급식을 위해 늘 관심을 기울이고 공사 현장에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가을철 체험학습 등 학생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신경을 써 달라”고 덧붙였다.
대학입시와 관련해서는 “2026학년도 대학 수능시험 원서 접수가 이번 주 금요일 마감으로 입시가 다가올수록 학생들의 부담은 커질 것이다.
학생들이 입시전략을 잘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마음 건강도 잘 살펴봐 달라”고 말했다.
또한, 2026년도 예산 편성과 업무보고 준비 과정에서는 “각 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돌아보고 지속사업은 과정을 점검하며 특히 학교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은 학교지원본부와 수시로 협의를 해 내실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 주재로 어제 9월 2일 오후 5시에 각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업무 추진 철저, 유관기관과 원활한 협조, 안전사고 예방,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 간 신뢰와 부서 간 화합이 중요한 시기이다.
우리 교육청의 역량에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업무를 추진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무겁게 여겨 책임감을 갖고 임해 달라”며 소통과 협력, 책임감을 재차 강조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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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세종우리누리 연계 대입 면접 상담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온라인으로 ‘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 멘토링’을 운영한다.
서류 기반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자의 진정성, 전공적합성,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면접이며 제시문 기반 면접은 제시문을 분석해 개념을 도출하고 논리적 추론과 창의적 해결 방안을 서술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면접 유형이다.
이번 대입 면접 지원은 ‘세종우리누리’ 와 연계해 진행된다.
세종우리누리 소속 봉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구글 미트’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2026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면접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의 세부 내용은 △기출문제 분석 △모의 면접 △세종우리누리 봉사자의 대입 지원 경험 및 준비과정 공유로 구성되며 ‘세종우리누리 멘토’ 1인당 상담 학생 1명을 일대일로 연결해 학생들의 대입 면접준비를 지원한다.
상담 프로그램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운영되고 운영 시간은 한 명당 2차시이며 담당 조언자와 상담학생 간 일정은 자유롭게 조율해 운영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9월 8일 오후 5시부터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제시문 기반 면접과 서류 기반 면접의 일정과 희망유형, 전공학과를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세종우리누리 장동휘 대표는 “이번 대입 면접 상담을 통해 선배들이 면접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에게 나눔으로 세종우리누리가 후배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어두운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심정이었을 후배들에게 세종우리누리가 한 줄기 빛이 되어 의지할 수 있는 등대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원의 진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우리누리의 면접 멘토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기획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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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심정지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최고' 배경은
세종 심정지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최고' 배경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최근 2년 동안 심정지 환자 생존 과정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회복률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 이목이 쏠린다.
전문자격을 보유한 다수의 구급대원을 육성하고 심폐소생술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이 그 배경이라는 게 세종소방본부의 설명이다.
앞서 세종소방본부은 ‘2024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부문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자발순환 회복률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도중이나 이후 자발순환을 통해 심정지에서 회복된 환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다.
세종시의 자발순환 회복률은 2023년 21.9%, 2024년 20.9%로 2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세종시의 최근 5년 평균 자발순환 회복률 또한 17.7%로 전국 평균인 10.8%를 크게 웃돌았다.
세종소방본부는 전문성을 갖춘 구급대원과 활발한 시민 참여가 이같은 성과를 도출한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 세종시가 최근 서울대학교병원의 연구용역을 통해 발간한 ‘2020∼2024년 119구급 서비스 품질관리 보고서’에 따르면 관내 전문자격을 보유한 구급대원 비율은 99.1%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문자격 구급대원은 1급 응급구조사나 간호사 자격을 보유한 대원을 뜻한다.
또한, 세종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동기간 66.2%로 전국 평균인 60.8%보다 5.4% 포인트 높았다.
박태원 소방본부장은 “단순 수치가 아닌 실질적인 생명을 최우선으로 교육과 장비 확충, 연구 협력을 지속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소방본부는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고 구급장비 보강 및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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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 재활용으로 환경 보호·나눔 '일석이조'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해밀동이 3일부터 세종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카페에서 우유팩을 수거·재활용하면서 탄소절감과 이웃나눔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익형 사업과 연계 추진됐다.
관내 어르신들은 이날부터 세종시니어클럽을 통해 지역 카페를 순회하면서 우유팩을 수거, 탄소절감과 자원 선순환에 동참한다.
해밀동은 수거한 우유팩을 세척 및 건조한 뒤 화장지로 교환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이를 기부하는 나눔문화까지 형성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관내 카페 4곳을 대상으로 시작해 점차 수거 대상 카페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일할 기회가 제공되고 우유팩 재활용과 취약계층 나눔 문화까지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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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도시 박람회'서 한글도시매력 알린다
세종시, '문화도시 박람회'서 한글도시매력 알린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문체부 지정 전국 37개 문화도시가 모두 참여하는 ‘2025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여해 한글문화도시의 매력을 알린다.
시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4일간 서울 여의도 영등포구 전역에서 열리는 문화도시 박람회에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한글문화도시로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전국 37개의 문화도시가 모두 참여하는 문화 행사다.
올해 박람회는 서울시 영등포구 주관으로 ‘다름으로 가꾸어 가는 뜰’를 주제로 열린다.
주제에는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도시들이 모여 다양성과 풍성함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시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 자리한 문화도시 홍보관에 부스를 설치한다.
이곳에서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579돌 한글날 기념 ‘2025 한글런’ 등 행사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 나성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한글상점’, 하반기 중 개관을 앞둔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놀이터 세종관’ 등 지역의 풍성한 한글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한글팔찌 만들기, 한글세컷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오는 5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문체부 장관이 수여하는 문화도시 유공 표창을 받는다.
문화도시 유공 표창은 총 13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가운데 세종시를 포함한 충주시, 순천시가 이름을 올렸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문화도시, 한글문화도시로서 박람회에 참가해 기쁘다”며 “박람회를 통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비전과 한글의 소중함, 아름다움을 확산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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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나누는 사회적가치, 숲에서 즐겨요
모두 함께 나누는 사회적가치, 숲에서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제5회 사회적가치 나눔축제, 숲으로’를 개최한다.
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국립세종수목원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사회적가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축제에 참가하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등은 제품 판매 및 체험, 지역사회 서비스 홍보 등 45개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스티커 투어와 가치놀이 마당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국립세종수목원은 야간개장을 통해 어린이 난타공연과 어린이연극단, 깜짝 놀이마당, 숲속 음악회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행사 당일 수목원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무료 개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가치 나눔축제가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만나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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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지역아동센터에 숨은 감염병 조기 발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검사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조기에 무증상 감염자를 발견하는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기여했다.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현장중심 보건·환경 예방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과 아동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경로당 10곳과 지역아동센터 10곳 등 총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장을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분야별로 정밀 검사한 뒤 결과를 각 시설에 공유했다.
그 결과 대상자 총 252명 가운데 노로바이러스, 바실루스균, 황색포도알균, 병원성대장균 등 무증상 감염자 14명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연계를 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차단했다.
또 일부 시설에서 확인된 이산화탄소 농도 기준치 초과 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환기하도록 하고 향후 환경개선 조치를 통해 실내공기질을 정상화하도록 했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감염병 조기 발견과 실내 환경 질 개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의미 있는 사례”며 “어르신과 아이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내실 있는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 시범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달 22일 보건환경연구원·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세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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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서울대, 미래 지식 협력 플랫폼 구축 한뜻
세종시-서울대, 미래 지식 협력 플랫폼 구축 한뜻
[충청중심뉴스] 행정수도 세종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학문공동체인 서울대학교가 교육·연구·정책을 연계한 미래 지식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
세종시는 2일 서울대학교 본교에서 서울대학교와 미래인재 양성 등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와 서울대의 국가 균형발전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앞으로 양 기관은 △세종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공부문 인재양성 △인공지능·첨단과학기술 분야 인재양성 △국가적 메가 싱크탱크 구축 등 4대 핵심 분야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단순 교육 분야 협력을 넘어 세종시를 중심으로 정책 연구와 인재 양성, 첨단과학기술 교육을 아우르는 발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교육단지 조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국가적 메가 싱크탱크 구축의 첫걸음으로 삼고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는 핵심축이면서 국가 정책과 미래 학문이 융합되는 글로벌 교육·연구 허브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집중완화는 물론 국가적인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탄생했고 그래서 슬로건이 ‘세종이 미래다’인 것”이라며 “국가적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드린 제안에 서울대가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와 세종시가 함께 국가 정책과 미래 학문을 융합하는 교육·연구 허브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서울대 또한 국립대학법인으로서 미래 비전과 창조적 전략을 제시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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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팝핀현준’ 마음건강 홍보강사 위촉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9월 2일에 새롬중학교 2층 강당에서 ‘2025년 세종시교육청 마음건강교육 명사특강’을 개최하고 팝핀현준을 세종시교육청 마음건강 홍보강사로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사 특강과 함께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마음건강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위촉식에서는 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부교육감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과 열정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성장할 때 진정한 미래 인재로 나아갈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최근 사회적으로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문제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마음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이 뒷받침될 때, 학생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마음건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 팝핀현준은 ‘세상의 모든 것이 춤이 될 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열정, 꿈을 찾고 키워 나갈 때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날 특강에는 새롬중학교 1학년 학생 27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세종미래고 세종중, 산울중, 세종여고 부강중 등 총 10개 학교에서 명사 특강을 이어가 학생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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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감 권한 대행 부교육감, 학교 건설현장 방문 점검 첫 행보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9월 2일에 세종시교육청에서 시행중인 장영실고등학교 기숙사와 복합업무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건설현황을 파악하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공정 진행에 따른 건설현장의 안전조치 내용을 점검하고 건설근로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부교육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 작업 중에 휴식시간 준수, 휴게공간 제공, 개인용 보냉장구 지급 등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폭염기 현장 점검을 계기로 공사현장의 안전 사고 예방은 물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하며 앞으로도 학교 시설 확충과 행정 지원 인프라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