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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최우수’
대전시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최우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공간정보 관련 사업집행 실적에 대해 제7차 국가공간정보 기본계획과의 적합성, 목표 달성 정도, 파급효과, 연계 활용 정도, 사업 중요도 등의 항목에 대하여 평가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사업을 선정했다.대전시는 2024년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1058건 가운데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지하시설물 통합안전관리체계’구축 사업으로 최우수에 선정됐다.R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통해 지하시설물 관리 등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사업의 중요성과 파급효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대전시는 그동안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방 및 지하시설물 등 안전 분야에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공간정보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우선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통해 서구와 유성구 전역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했고, 전국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트윈 소방안전훈련 콘텐츠, 소방차량 실시간 디지털 관제시스템 구축, 건축물 실내 위치 찾기를 위한 실내내비게이션 개발, 위치정보 사각지대용 스마트 전파감지센서 개발을 완료했다.또한, 디지털 트윈 국토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트윈 기술을 지하시설물, 지하구조물 등에 적용하여 확장현실 기반의 모니터링 서비스와 AI 기반의 예지보전 서비스, 도로 굴착 시뮬레이션 등을 개발했다.강인복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대전시가 디지털 트윈 기반의 AI 정부를 선도하는 도시임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밀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지능형 도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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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2025년 마지막 정례회 폐회
5분 자유발언, 건의안 등… 2025년도 제3회 충청광역연합 추경 예산 및 2026년도 예산 원안 가결
충청광역연합의회, 2025년 마지막 정례회 폐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0일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2025년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건의안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되었다.김응규 의원은 △충청광역연합, 실질적 초광역 행정을 위한 국가 사무 이양 및 재정 기반 강화 촉구 건의안을 발의 하였으며, 이어 김광운 의원은 △충청광역연합, CT 조속 추진을 위해 충청권 힘을 모아야 한다를 주제로, 유인호 의원은 △충청광역연합, 변화의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제도적 연속성 필요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연합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3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거친 뒤,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대로 각각 가결·확정했다.노금식 의장은 “한 해 동안 충청광역연합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해에도 충청권의 공동 번영과 연합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이날 2025년도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충청광역연합 발전과 의정활동에 기여한 충청권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다음 회기는 2026년 2월 9일부터 열리며,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 제·개정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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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청렴 의정활동 인정받아‘국제청렴인상’수상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청렴 의정활동 인정받아‘국제청렴인상’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 ‘국제청렴인상’을 수상했다.‘국제청렴인상’은 UN이 정한 국제부패방지의 날을 기념해 부패방지 사회시민단체연합과 UN국제부패방지의 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국가 청렴도와 사회 투명성 향상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이번 수상은 김민숙 의원이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에서 4년간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청렴·공정의 가치를 교육·행정 전반에 일관되게 실천해 온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특히 김민숙 의원은 △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투명한 의정 운영 △ 의회 내부 청렴문화 강화 활동 △ 교육현장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강화 등에 앞장서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민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며, 이를 실천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민숙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교육 지원과 학생·학부모 의견 수렴, 교육 현장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추진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국제청렴인상 수상을 계기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현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안전과 복지, 교육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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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실질적 초광역 행정을 위한 국가 사무 이양 및 재정 기반 강화 촉구
충청광역연합의회, 실질적 초광역 행정을 위한 국가 사무 이양 및 재정 기반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2월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응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광역연합, 실질적 초광역 행정을 위한 국가 사무 이양 및 재정 기반 강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출범한 지 1년이 되었으나, 기관의 위상과 실질적인 권한 확보 측면에서 직면한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충청광역연합에 이양된 국가 위임 사무가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운영'단 1건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경제·교통·환경·산업 육성 등 초광역적 파급력이 높은 핵심 분야의 전략적 국가 사무를 포괄적으로 이양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실질적 권한을 우선적으로 부여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현재 충청광역연합의 재정 기반이 총 56억 원 규모로 전적으로 구성 자치단체의 분담금에만 의존하고 있는 불안정한 구조임을 강조하며, 광역연합 전용 ‘특별 지방교부세'항목 신설 등 중앙정부의 독립적인 재정 기반 보장을 건의했다.마지막으로, 충청광역연합이 단순한 협의체를 넘어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정책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권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의 조속한 개정을 강력히 요구했다.대표 발의자인 김응규 의원은 “이번 건의안은 성공적인 특별지방자치단체 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전체의 행정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제언”이라며 “충청광역연합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심도 있는 검토와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대통령실, 국회의장, 행정안전부장관, 국토교통부장관,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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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넷째,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다섯째,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여섯째, 대전역세권 등 원도심 개발로 대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겠습니다.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는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허락됩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해의 긍지와 비상한 결의를 안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힘찬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불퇴전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라는 뜻입니다.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올 한 해도 저를 비롯한 대전시 공무원은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중심도시, 일류 경제도시!완성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전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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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넷째,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다섯째,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여섯째, 대전역세권 등 원도심 개발로 대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겠습니다.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는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허락됩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해의 긍지와 비상한 결의를 안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힘찬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불퇴전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라는 뜻입니다.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올 한 해도 저를 비롯한 대전시 공무원은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중심도시, 일류 경제도시!완성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전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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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의회 김광운 의원, “CT 조속 추진 위해 충청권 힘 모아야”강조
충청광역의회 김광운 의원, “CT 조속 추진 위해 충청권 힘 모아야”강조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은 12월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대응과 정책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CT는 지난 11월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로 경제성과 정책성 및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을 인정받은 충청권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긴밀한 협력과 정책 공조를 통해 남은 후속 절차를 얼마나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행해 조기 착공은 물론, 차질 없는 개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대전정부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 조치원, 오송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핵심노선으로,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돼 개통될 경우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이 30분대 단축되어 행정·산업·교통 기능의 연계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김 위원장은 “CT는 세종의 중앙행정 기능, 대전의 연구개발 역량, 청주의 바이오 산업과 청주국제공항을 하나의 철도 매개체로 연결하는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경쟁력과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특히 “2028년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제안 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 남은 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후속 절차를 총괄 관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고, 충청권이 공동으로 정부에 신속한 행정·재정 지원을 요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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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 연말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마음 전달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 연말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마음 전달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은 30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대전 서구 월평동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한영 위원장은 복지관 관계자 및 이용 주민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실질적인 복지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한영 위원장은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를 보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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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개최
대전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용 자치경찰위원장,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경감 염광체 등 승진 임용 대상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이 시장은 “승진을 축하한다. 더 큰 사명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현장에서 자치경찰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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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디자인, 취약계층 지원 나눔 동참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0일 ㈜석화디자인으로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전달 받았다.기탁 성금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등 관내 6개 복지기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