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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 ‘대전광역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 ‘대전광역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방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9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이번 조례안은 대전광역시 농업인의 생산 활동 중에 발생하는 농업작업안전재해의 예방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전과 보건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발의된 조례안은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필요한 시책 추진을 위한 대전광역시장의 책무 규정 예방계획의 매년 수립과 시행에 관한 사항 명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보급 지도, 교육 홍보, 안전보험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사업 추진 근거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방진영 의원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자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재해 예방부터 보험 지원까지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대전시 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조례안은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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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시의원, "감염병 예방 위해 폐렴 백신 지원 확대해야
이효성 시의원, "감염병 예방 위해 폐렴 백신 지원 확대해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효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백신 종류를 단백결합 백신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질병관리청은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이 면역원성이 우수하고 예방효과가 검증됐다고 판단해, 국가예방접종 도입 우선순위에 있어 다른 백신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다.이효성 의원은 "단백결합 백신의 지속적인 개발과 예방접종 도입으로 인해 기존의 폐렴구균 15가, 20가에 국한된 접종 지원 백신을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히며 "조례 개정을 통해 새로운 백신의 원활한 도입과 국가예방접종 계획에 상응하는 지원 정책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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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화 시의원,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지원정책 펼쳐야
박주화 시의원,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지원정책 펼쳐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박주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뷰티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은 소규모 뷰티사업장의 시설 및 환경 개선 지원 사업, 우수교육프로그램과 우수인력에 대한 인증 및 인증을 받은 자에 대한 지원 사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은 올해 1월, 대전시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와 이미용 서비스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전담 조직으로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개원함에 따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박주화 의원은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하는 화학 약제들로 인한 불편한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이미용업 종사자들과 서비스 이용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환경 개선과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같은 지원들은 장기적으로 대전시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의 질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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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시의원, "백일해 등 치명적 질병 예방 위한 예방접종 지원해야
이한영 시의원, "백일해 등 치명적 질병 예방 위한 예방접종 지원해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은 제명 "대전광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를 "대전광역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로 하고 기존의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임신 27주 이상 36주 이하의 임산부 또는 임신 기간에 접종하지 않은 분만 후 60일 이내의 산모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다.현재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중구와 서구, 대덕구에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동구와 중구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이한영 의원은 "백일해는 국가에서 지정한 '제2급 감염병'으로 매우 강한 전염성을 갖고 있으며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게 면역력을 전달하기 위해 접종이 권장된다"고 언급하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출산과 육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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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시의원, "시민이 찾고 즐기는 대표음식 발굴 육성해야
정명국 시의원, "시민이 찾고 즐기는 대표음식 발굴 육성해야"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조례안은 대전광역시 음식문화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전 대표음식의 지정과 육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대전광역시 대표음식육성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 대표음식 및 대표음식점의 지정과 지원 사항, 상표 출원 및 상품화 등이다.이번 조례 개정에 앞서 대전광역시의회는 작년 11월, 대전 대표음식 선정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단 회의를 진행하는 등 대표음식 재선정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정명국 의원은 "우리시는 2000년에 대전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대전 6미'를 선정했지만,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홈페이지에 소개하는 것 외에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사업은 추진되지 않았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시민들이 즐기는 대표음식이 선정되어 체계적인 육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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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근거 마련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근거 마련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 이 제29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의 시행에 따른 위임 사항을 규정하고 학습 정서 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심의 조정하기 위한 대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위원의 제척 기피 회피 및 회의 운영 등 위원회의 공정한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또한 학생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지정 절차 및 취소 기준을 규정하고 센터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과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연수 실시, 운영실적 평가 등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이금선 의원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습 부진뿐 아니라 정서 심리, 가정환경 및 복지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학생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 복지 지역사회가 연계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조례안은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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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의원, 폐교 활용해 특수학교 설립 우선 검토 제도화
김진오 의원, 폐교 활용해 특수학교 설립 우선 검토 제도화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김진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조례안 을 원안가결했다.이번 조례안은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대전광역시 관내 폐교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진오 의원을 포함한 8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주요 내용은 3년 주기 폐교재산 관리 활용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폐교재산 우선 활용 폐교재산활용위원회 및 협의체 구성 운영 등이다.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최근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시설 노후화와 관리 비용 증가, 지역 공동체 공동화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일반 학생 수는 감소하는 반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특수학교 등 특수교육기관 확충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또한"이번 조례는 폐교재산을 단순한 유휴 자산이 아닌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폐교를 활용한 특수학교 설립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도록 한 점에서 실질적인 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오는 25일 열리는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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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의원, 교육청 관급공사 임금체불 제로 제도화
정명국 의원, 교육청 관급공사 임금체불 제로 제도화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안 을 원안가결했다.이번 조례안은 대전시교육청이 발주하는 관급공사 수행 과정에서 지역건설근로자의 임금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체불을 방지하고 근로자의 기본권과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으며 정명국 의원을 포함한 10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주요 내용은 적용대상 관급공사 지역건설근로자 우선 고용 계약특수조건 수급인의 서류제출 체불임금 신고센터 설치 운영 등이다.정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현재 대전시교육청 관급공사는 별도 조례 없이 내부지침에만 의존하고 있어, 복잡한 하도급 구조 속에서 발생하는 임금체불 문제를 체계적으로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이어"건설근로자의 임금 체불은 생계를 직접적으로 위협할 뿐만 아니라 공정한 거래 질서를 저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임금과 대여대금 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건설근로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오는 25일 열리는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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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급식 청렴 TF팀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분야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청렴 전략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TF팀은 시교육청과 동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급식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급식 행정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TF팀은 상 하반기 연 2회 회의를 개최해 급식 식재료 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청렴한 급식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학부모들의 높은 식품 안전 기대 수준을 반영해 급식 위생 관리 강화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이를 청렴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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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하는 ‘도담도담 책 읽는 가족’ 프로그램 운영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도담도담 책 읽는 가족’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문해력과 창의 인성 발달을 돕고 바람직한 가정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흥원 내 산들이 도서관에서 ‘도담도담 책 읽는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4, 5세 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운영 시간은 매월 1~2회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매회 1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유아에게 의미 있는 그림책을 선정해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읽은 후, 신체활동 게임 미술 음악 등 다양한 확장 활동을 체험하는 가족 참여형 독서놀이로 구성됐다.특히 진흥원은 독서 놀이 후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그림책 놀이꾸러미’를 제공한다.꾸러미는 그림책 10권과 연계 교재 교구 3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가정에서도 풍성한 독서 체험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같은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는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또한 보호자와의 공동 독서 경험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증진되고 건강한 가족 독서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