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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전교육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지원해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협력적 노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대전교육발전 유공자를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표창 대상은 대전교육청 소속 각급 기관 및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는 재직기간 3년 이상 교육공무직원, 1년 이상 장애인 근로자로 교무행정, 급식업무, 교육활동 지원, 장애인 일자리 4가지 분야에서 추천을 받아 선발할 예정이다.
추천기준은 해당업무 분야에 공헌한 실적이 우수하며 대전교육발전에 이바지해 타의 모범이 되는 자로 분야별로는 교무행정지원 8명, 급식업무지원 16명, 교육활동지원 16명, 장애인근로자 3명, 총 43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각급기관 및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헌신한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 표창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발전에 기여하고 해당 업무 분야에 공헌한 실적이 우수한 교육공무직원들을 더 많이 발굴해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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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추억이 만나는 순간, 따뜻한 하모니
음악과 추억이 만나는 순간, 따뜻한 하모니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소속 교원 및 퇴임 교원들로 구성된 대전교사합창단이 오는 11월 16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 ‘추억 속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전 시민을 위해 친숙하면서도 따뜻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사합창단은 2000년 창단된 이후, 대전지역 초·중등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정기연주회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초청 공연에도 참여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음악 전공 교사와 비전공 교사들이 함께 조화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대전교사합창단의 특별한 의의와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연주회의 테마는 '추억 속으로'로 한국 가곡과 민요, 대중음악 등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해 관객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의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한 무대가 마련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국악인 이슬이 대금 연주로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더하며 바이올리니스트 오심건은 클래식 음악의 선율로 무대의 감동을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연주회를 관람하는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 모두가 교사합창단 연주를 통해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활력을 얻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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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비영리법인 지도·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건전한 법인 운영 유도와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2024년 비영리법인 65개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11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년도 시정 지시사항 이행실태, 목적사업 수행 등 운영 기부금 및 회계 관리현황, 정관 및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 전반적인 법인 운영 실태이다.
점검 결과, 위법·부당행위 적발된 법인에 대해서는 행정적 제재는 물론 관할 세무서 통보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미덕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비영리법인은 불특정 다수 사회일반의 공익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장학사업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사업을 수행하는 만큼,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법인 운영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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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 추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설, 한파 등을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안전관리 대책은 사전 시설 안전 점검, 기상특보 등을 고려한 학사운영 조정 검토, 비상연락망 정비,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학생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상황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교육청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계획’을 각급학교와 기관에 안내해, 사전 시설 안전 점검 및 안전 예방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 상황 발생에 대비해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운영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효율적인 상황 대응을 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시설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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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금고동 제1매립장, 폐기물 처리 우수시설로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환경부가 주관하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매립 부문에서 대전시 금고동 제1매립장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는 폐기물 처리 과정의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한 지속 가능한 폐기물 처리·관리 체계 마련을 위해 환경부가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올해에는 5개 분야 공공폐기물처리시설 655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처리과정의 환경성·기술성·경제성·안전성·거버넌스 등을 평가했다.
매립부문 평가는 전국 20만㎥ 이상 공공 매립장 9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금고동 제1매립장은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 준설물, 소각재 등 다양한 폐기물 매립에도 불구하고 △환경성 △안정성 △거버넌스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박종복 대전시 환경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폐기물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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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개 자치구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점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부터 29일까지 5개 자치구를 방문해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는 관리실태 점검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보존할 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진행한다.
시는 점검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 내용을 위반한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여러 제약사항으로 인해 소외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자치구별 주민지원사업 등을 점검하고 소득증대 및 복지증진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 적발된 불법행위 중 영농행위를 위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나 원상복구하도록 계도 조치하고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건축물을 불법 용도 변경하거나 형질변경한 경우에는 시정조치명령하고 불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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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사무 맡을 민간 수탁기관 재공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청소년 사무 2개소를 새로이 위탁 운영할 수탁기관을 재공모한다.
위탁대상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개 사무이며 운영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이다.
신청 자격은 대전시에 본부 또는 지부를 두고 청소년활동, 청소년복지, 청소년보호 등 운영 분야에 사업실적이 있는 청소년기본법상의 요건을 갖춘 관련 비영리 법인, 단체 또는 대학이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등은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재공모 기간에 역량 있는 청소년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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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를 한눈에“2024 대전콘텐츠페어”
문화콘텐츠를 한눈에“2024 대전콘텐츠페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콘텐츠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4 대전콘텐츠 페어’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대전콘텐츠페어는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공동 주관해 더욱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024 대전 북페어’, ‘2024 대전 국제웹툰 잡페어’, ‘디쿠페스티벌’, ‘전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공모전’을 동시에 개최해 콘텐츠 전시나 비즈니스 상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이스포츠 1위 게임 ‘이터널 리턴 홍보·체험존’ △TCG 카드게임 등 온·오프라인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존’ △코스튬플레이 메이크업 체험과 유명 코스튬플레이어팀과 함께하는 ‘코스튬플레이 존’도 마련된다.
△웹툰‘기업-학생’취업 상담과 우리지역 출신 작가와 함께하는 ‘웹툰작가 토크쇼’ △대전본색,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시상식 ‘콘스타 어워즈’ △‘전국 지자체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어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와 전국 지자체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지역 콘텐츠기업이 참여하는 대전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공동관 운영은 물론 △지역 및 독립출판물 소개, 도서·굿즈 판매 △지역작가 및 유명작가 초청 ‘북 토크’등 북페어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대전시의 마스코트 ‘꿈돌이’ 캐릭터를 주제로 꿈돌이 홍보관을 선보이고 꿈돌이가 직접 출연해 캐릭터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꿈돌이를 기반으로 국내 우수 콘텐츠와 서브컬쳐 콘텐츠들의 특색있고 다양한 전시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 대전콘텐츠페어 참관객 사전 신청은 11월 17일까지 대전콘텐츠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시 참가비가 무료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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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화월통 겨울 야시장 개장
중앙시장 화월통 겨울 야시장 개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동구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겨울 야시장을 연다.
11월 15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개장식 대신 16일 오후 7시부터 작은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야시장은 일반적인 전통시장에서 관광시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도전이다.
20여 개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10여 개의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되고 버스킹, 통기타 등 문화공연도 진행해 맛과 멋까지 사로잡는 오감만족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겨울 야시장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전통시장·상점가 상권 활성화 방안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한 축인 상인들이 행복할 수 있는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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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저력의 땀방울, 대전 체육의 미래 밝혔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저력의 땀방울, 대전 체육의 미래 밝혔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전 대표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며 최선을 다해준 대표선수단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전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며 대전 체육의 미래를 보여줬다”며 “대전시의회 또한 앞으로도 대전 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끈기와 집념을 가지고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