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신규교사 대상 ‘더프로멘’ 세미나 개최
대전교육청, 신규교사 대상 ‘더프로멘’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9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더프로멘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체육 생각을 바꾸다’ 및 ‘슬기로운 교직생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프로멘’ 사업은 The Project to Make Good PE Teachers Through Mentoring이며 상담을 통한 좋은 체육교사 만들기 프로젝트의 줄임말로 ‘더 좋은 체육교사’ 또는 ‘체육 전문가’를 뜻한다.
대전지역에 신규로 임용되는 체육교사는 더프로멘 사업에 3년간 참여를 하고 있으며 우수한 선배교사와 신규교사를 형성해 학교생활에 필요한 수업컨설팅, 교과연구 활동,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학교운동부 운영, 생활지도, 기타 학교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세미나에는 EBS 미래교육 플러스에 출연한 충주고 홍용표 교사가 ‘학교체육 생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메타스포츠스쿨 앱을 활용한 체육수업 사례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체육교사의 역할과 수업 노하우를 함께 나누었으며 두 번째 주제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부문 2022 대한민국 체육교사상을 수상한 대전도안중 이찬주 교사는 슬기로운 교직생활과 멋진 체육교사가 되기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했다.
좋은 교사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자. 태도가 경쟁력이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된다.
전문성을 갖춰라.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등 인성과 전문성을 갖출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더프로멘 사업은 10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 함께 나눈 귀중한 의견과 경험은 대전학교체육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체육은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학생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정책과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2024 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2024 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그동안 교통문화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2024 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협회 및 단체 대표 심사위원 100인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진교통문화 증진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황경아 부의장은 현안 질의와 입법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의 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황경아 부의장은 그동안 3건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안전취약계층 특히 중증장애인에 대한 교통 안전체계를 점검하고 중증장애인들이 교통사고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하고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마련을 추진해왔다.
또한, 교통약자들을 위한 재난시 안전대책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지원 및 교통약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 기여했으며 지속적인 학교 교통안전시설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지킴이가 되어 줬다.
황부의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선진적인 교통문화를 도입하고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통문화의 올바른 인식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안전한 선진 교통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입법적·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11-29
-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1월 29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일환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위해 8년째 추진되고 있다.
행사에는 꿈나래교육원 학생들과 교직원, 대전어울림봉사단,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를 주축으로 해 진행됐고 설동호 교육감이 직접 김장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이웃 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줬다.
이번 김장 김치는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갓, 무 등의 작물로 담갔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학기 교육과정 대안교과 프로그램에 텃밭 가꾸기 시간을 주 2회 마련했다.
입교 후 학생들은 마을교육공동체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안건으로 학생 자치 회의를 진행했고 텃밭에 심을 작물을 함께 정한 후 한 학기 내내 정성껏 길러내어 수확했다.
행사 당일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에 모여 배추와 갓, 무 등을 손질하고 양념을 바르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았다.
잘 담근 김장 김치는 포장 용기에 정성껏 담아 홀트 아동복지회 아침뜰, 문화동 독거노인 세대, 마을 연계 기관 등 학생들이 우리 마을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오늘은 이웃과 따스한 정을 나누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학생들과 함께 이어가는 뜻깊은 날이다.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마음을 모아준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 대전어울림봉사단, 대전도시농업전문가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아름다운 동행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29
-
내년도 예산 국회 의결 임박 이장우 대전시장 대통령실 면담
내년도 예산 국회 의결 임박 이장우 대전시장 대통령실 면담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 국회의결을 앞두고 29일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비서관을 만나 국비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장우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지원 △웹툰 IP첨단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 주요 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심사 과정에 증액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 심사 법정기한인 12월 2일을 앞두고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회 의결 시까지 정부예산에 1억원이라도 더 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국회 예산 심사가 시작한 11월 초부터 여·야 정치권 및 기재부 간부 공무원들을 만나기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해 오고 있다.
2024-11-29
-
대전시, 지역향토기업과 협력 행보
대전시, 지역향토기업과 협력 행보
[충청중심뉴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9일 ㈜로쏘 대표, 성경식품 대표 등 지역 향토 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와의 협력사업 및 지역 기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호종 부시장은 “오랜 기업활동으로 지역에 공헌한 명문 향토기업은 지역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례”며“대전시는 앞으로 지역 기업에 대한 예우와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9
-
대전디자인진흥원, 2024 대전디자인페스타 ‘미래를 디자인하다, 내일을 그리다’ 성공적 개막
대전디자인진흥원, 2024 대전디자인페스타 ‘미래를 디자인하다, 내일을 그리다’ 성공적 개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 2024 대전디자인페스타가 11월 28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총 150여 점의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를 디자인하다.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디자이너, 디자인 분야 산·학·연 전문가, 학생, 시민, 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디자인 기술, 디자인 트렌드 등 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함께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개막식에서는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시상식과 함께 국내 우수한 AI 디자인 선도자들과 함께 ‘디자인성공포럼: AI 디자인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수상작 전시와 함께 대전디자인핫스팟, 대전 디자인 기업이 참여하는 사업 성과물 전시 등 다양한 전시도 진행해 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11월 29일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와 대전 디자이너 채용 상담회가 운영된다.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디자인 전문기업 및 중소기업 관계자와 디자이너 간의 1:1 매칭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대전, 세종, 충청권의 디자인 전공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들에게는 실무 디자이너와의 맞춤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유·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체험 DAY가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흥미를 자극하며 디자인의 기본 원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전디자인페스타를 통해 과학기술과 창조적으로 융합하는 디자인산업을 선도해 미래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과 지속적인 산·학·연·관 관계자 교류의 장을 마련해 중부권의 디자인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29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28일 회의를 열고 교육위원회 소관 2025년도 대전광역시 및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시장이 제출한 교육위원회 소관 ‘2025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은 집행부에서 요청한 4,779억 5,887만원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3건, 4억 5,608만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증액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감액사업은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4천만원 △여성가족원 본원 및 동부 시민교육 강사수당 각 2억 2,792만원 및 1억 8,816만원으로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사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사업운영 방식 개선, 여성가족원 내진보강 공사 및 교육 개편에 따른 강사수당 실소요액을 예산 심사에 반영한 결과다.
이어 교육감이 제출한 ‘2025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은 집행부에서 요청한 2조 7,971억원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2건, 6억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증액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감액사업은 △디지털인프라 테크센터 운영 1억원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 모듈러교실 임차비 5억원이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이번 본예산은 긴축재정이 불가피한 여건 속에서 정책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동력을 확보해 144만 대전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결정이다”며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 지속가능한 일류평생학습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들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재점검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과 당부 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투명한 관리와 책임감 있는 예산 집행으로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을 심사함에 있어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점검해 많은 대안을 제시했다 행복한 시정운영과 대전교육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1-29
-
공부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공부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4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320여명의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게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학습컨설팅상담 및 코칭 서비스는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대상학생에게 학습 능력 향상 및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일대일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상담사가 학생 진단 및 선별을 위한 사전 학습컨설팅을 실시했으며 학습동기 및 학습전략이 부족한 경우에는 센터에 위촉된 학습코칭지원단이 학교로 찾아가 13회기 내외의 상담 및 코칭을 진행했다.
또한 학습과 더불어 심층적인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학습 바우처 기관에 연계해 전문 심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읽기 곤란 및 경계선 지능을 포함한 느린학습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25회기 내외의 특별 지원을 제공해 학생 상황에 맞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학습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생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부 습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고 학습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학습코칭지원단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공부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흥미와 자신감을 갖고 학습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
협력의 날개짓으로 따로 또 같이 펼치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9일 1~3학급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 학습공동체의 1년간 운영사례 발표 및 2025학년도 운영 준비를 위한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 학습공동체는 15개원의 중심유치원과 21개의 협력유치원으로 구성해 체험학습, 교육활동 행사, 방과후 특성화 활동 등 공동교육과정을 계획하고 협력적으로 운영했으며 교사 학습공동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놀이 중심 교육과정 및 유아모집 등의 연수지원, 워크숍, 3차례의 사례 나눔을 진행했다.
2024학년도 소규모 유치원의 공동교육과정 운영사례로 서로의 유치원 놀러가기, 시장놀이, 인형극 관람, 숲체험,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신체놀이, 공동 뮤직비디오 만들기, 가족운동회, 교사 연수 및 수업공개, 교육자료 공유 등 유아와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해 작은 유치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됐다.
이번 평가회에 참여한 소규모 병설유치원 교사들은 각 공동체의 우수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자체 평가와 의견을 나누면서 배움과 발전의 시간을 보냈으며 2025학년도를 준비하는 새로운 각오도 다지게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앞으로도 소규모 병설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과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병설유치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29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심리검사’ 성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0월 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실시한 2024학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교 5개교, 약 10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학생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자아 정체감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은 위센터의 전문상담인력이 각 학교를 방문해 진행했으며 학생 개개인의 성격과 정서적 특성을 파악해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세부 프로그램은 집단 심리검사를 통한 학생들의 성격적 특성 파악,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심층 해석, 개별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추가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한 학생은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고 또 다른 한 학생은 “꿈도 응원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학업이나 생활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