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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8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를 앞두고 지난 4월 21일에는 업무 담당자 및 지도교사 협의회를 열고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공정한 운영, 교육적 의미를 살린 프로그램 구성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는 오랜 전통을 지닌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으로 올해로 30회를 맞이한다.동요를 통해 학생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대회는 1부 가족 중창, 2부 학생 중창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가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동요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동요를 통해 감성을 나누고 협력의 가치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제30회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가 학생과 가족이 함께 노래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예술 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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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 운영
대전시교육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수업 나눔 콘서트를 4월 23일 운영한다고 밝혔다.초등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는 수업 전문가인 수석교사가 주도해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학생 참여 수업을 확산하고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추진한다.이번 상반기 초등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는 초등 수석교사 14명이 참여해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으로 진행한다.이날 행사는 약 104명의 희망 교원 및 초등 수석교사 소속 학교 교사들과 함께 초등학교 7개 교에서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초등 수석교사의 일상 수업 공개로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한 교사의 배움을 지원하고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으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수석교사들은 일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필요로 하는 컨설팅과 연수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초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콘서트를 통해 수업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초등 수석교사들이 연구하는 학교 문화 확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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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목공 체험 통해 가족 참여형 유아 체험교육 운영
‘행복나무 가족공방’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목공 체험 프로그램인 ‘행복나무 가족공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진행하는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목재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족이 협력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유아는 성취감을 느끼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쌓을 수 있다.특히 유아는 미니하우스 스툴, 편백 도마, 전통 좌탁, 유아 행거 등 다양한 목공 작품을 가족과 함께 제작하며 창의적 활동을 경험하고 만들기의 즐거움과 가족과 함께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또한 나무상상놀이터 활동을 통해 자연 소재를 활용한 놀이 경험을 확장하고 신체 활동과 창의적 표현 활동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탐구 경험을 자연스럽게 넓혀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사회취약계층 가정을 우선으로 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매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절차에 따라 접수한다.잔여 인원 발생 시 일반 가정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가 자연 친화적 재료인 나무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며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활동은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유아 발달 특성에 맞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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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2일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시청, 둔산경찰서 둔산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픽시자전거 단속 및 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픽시자전거 단속과 자전거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으며 픽시자전거 도로 주행 금지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안내가 이루어졌다.최근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가정통신문과 카드뉴스를 통해 학부모에게도 관련 정보를 전달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라 학생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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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을 채우다.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을 채우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성장을 돕고자 도입한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정서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으며 총 3단계의 밀착형 과정으로 진행했다.1단계에서는 인사 부서에서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1대1 상담으로 고충을 경청하며 신뢰를 쌓았다.2단계에서는 전문 상담 기관에서 성격 유형 검사 기반의 분석을 통해 상호 이해와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마지막 3단계는 답답한 업무 공간을 벗어나 야외에서 소통하고 치유하는 시간으로 꾸몄다.먼저 진행된 ‘마음 식탁’에서는 선후배 공무원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식을 나누며 유대감을 쌓았다.이어지는 ‘공감 산책’에서는 인근 수목원으로 자리를 옮겨 푸른 숲길을 나란히 걷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본격적으로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산책 후 차담회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 소감을 공유하고 서로에 대한 지지와 격려 속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생활 안착을 돕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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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성장기 자녀 이해 교육’ 운영
‘저속성장기 자녀 이해 교육’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4월 21일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자녀의 위기 상황을 이해하고 부모의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저속성장기를 견디는 부모의 힘’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녀의 방황과 정체 시기를 ‘저속 성장기’로 새롭게 정의하고 부모가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며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인생의 성장 곡선에 대한 이해, 저속성장기의 의미와 가치,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시기로서의 전환, 감사일기의 효과 등으로 구성해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했다.특히 부모 스스로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녀의 정서적 공백을 함께 채워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참여자 소개와 나눔을 시작으로 강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소감 나누기와 정리 시간을 통해 교육 내용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양육 역량을 갖추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학생가정형위센터 김진영 센터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부모가 중심을 잡아야 아이들도 함께 일어설 수 있다”며 “학부모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단단한 마음의 힘을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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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고 우리로 성장하는 찾아가는 집단상담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4월 22일부터 동부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집단상담 마음이음’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또래 간의 건강한 소통을 돕는 대인관계 기술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교별 특성과 연령대별 발달 단계를 고려해 총 12개 집단으로 구성했으며 학교의 요구에 맞는 주제 선정과 청렴한 과정을 통해 섭외한 집단 전문가를 매칭해 학생들의 심층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밀도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세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타인과의 건강한 상호작용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협동 활동,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는 감정 카드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이를 계기로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집단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고 개인의 심리적 욕구를 충족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학생들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과 화합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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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정서 지원 심층평가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관내 중학교 29개 교 1학년 관심군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정서 및 행동 특성 검사 심층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 참여 및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단순한 행동 관찰을 넘어 학생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지역 내 5개 전문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촘촘한 학생 지원에 나선다.참여 기관은 마인드앤러닝, 심리상담센터 심, 연우아동 가족상담소,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 킴스아동 청소년가족상담센터이다.이번 운영은 지난 4월 1일부터 실시된 1차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진행하며 학교별 관심군 학생에게는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2차 심층평가와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집단 상담 등 통합 정신건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생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심층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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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설레는 4월, ‘두근두근, 책바람’
책으로 설레는 4월, ‘두근두근, 책바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원평초등학교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두근두근, 책바람’독서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행사는 학생 독서 동아리의 ‘책바람 캠페인’ 으로 시작됐으며 도서를 대출한 학생들에게 ‘행운 부적 랜덤 키링’을 증정해 학교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했다.또한 책 사랑 포토존, 꽃 가랜드 꾸미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느린 우체통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사제 동행 활동으로는 신청 학급에 돗자리와 간식 등 책 소풍 물품을 제공해 운동장 주변에서 봄을 느끼며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외부 기관과의 연계 활동도 진행했다.4월 7일부터 17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고학년 부문 우수작을 대여해 학교 도서관에 전시했으며 4월 16일에는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산성어린이도서관의 ‘책을 담은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학생들은 1인 인형극 ‘호랑이 뱃속 잔치’를 관람하며 이야기 속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다양한 독서 행사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학교 도서관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학교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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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 지정
대전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 지정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약 6개월간의 과정을 거쳐 ‘대전의 맛 3선’지정에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추가 지정했다.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의 음식문화를 폭넓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이번에 지정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는 국밥, 짬뽕, 삼계탕, 돌솥밥, 설렁탕, 숯골냉면, 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 구즉 도토리묵이며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매년 지정할 예정이다.대전시는 향후 시 누리집과 홍보 콘텐츠에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반영해 대전의 다채로운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음식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대전의 맛 3선’과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대전만의 풍성한 미식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