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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새로운 배움을 열다!
캠퍼스에서 새로운 배움을 열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관내 12개 대학에서‘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2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대전시교육청만의 차별화된 전공 탐색 특화 모델이다.지난 1기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이번 2기에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문 강좌를 엄선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2기 원클래스는 지역 12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인문, 과학, 공학, 보건, 예술 등 66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 수준의 첨단 장비와 전문 실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운영 사례로 충남대, 등 13개 강좌와 배재대의, 등 17개 강좌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 경험을 돕고 있다.대전과학기술대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평소 관심 있던 반려견 행동교정 분야를 대학 연구실에서 직접 체험하며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학교 수업과는 차별화된 깊이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원클 래스는 지역 대학과의 상생을 통해 학교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중요한 혁신 사례”라며, “우리 학생들이 캠퍼스에서의 값진 경험을 발판 삼아,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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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기센터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자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신청을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5억 2940만 원 규모로 △축산 분야 3개 사업 △채소 분야 3개 사업 △과수 분야 3개 사업 △화훼 분야 1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 3개 사업 △도시농업 분야 1개 사업 △청년농업인 분야 1개 사업 △신규농업인 분야 1개 사업 △농업발전기금 분야 2개 사업 등 총 9개 분야 18개 사업 18개소로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거주지 및 사업 예정지가 대전광역시에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로, 각 사업별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 방문 접수 또는 보조금통합망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사업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접수된 사업은 2월 중 사업 예정지 현지 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농업 신기술을 중심으로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축산․원예․도시농업 등 분야별 맞춤형 기술 보급과 청년․신규농업인 육성을 통해 사업 성과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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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 발표
신년기자회견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8일 10시 30분에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2026년 대전교육은 교육대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미래교육 실현에 주력하며,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 추진에 전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5년도 주요성과 》 창의융합인재를 키우는 미래교육 추진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의 출발점으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을 개원하였고, 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학교·지역·지자체가 함께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심화하였다.「노벨꿈키움과학실」구축, 「디지털 튜터」와 「테크센터」 운영 등 디지털 인프라를 지원하여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학습환경을 강화하는 한편, 체험중심의 독서·인문, 예술·체육 활동 기회 확대,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과 호주·독일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다.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 강화 「바른성장지원사업」과 「학생 마음바우처」운영으로 학생의 신체·정서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개장과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 에듀힐링센터·위센터 확장 이전 등 교육가족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여건을 개선하였다.또한, 늘봄지원실장 배치와 초등 2학년까지 맞춤형프로그램 확대로 초등방과후·돌봄의 책임성을 높이고, 무상급식비와 교육급여 교육활동비 단가를 인상하여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였다.대내외에 입증한 대전교육의 우수성 이와 같은 정책 추진의 성과로 교육 분야에서는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 수상,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4년 연속 대상,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였고, 전국교육자료전 3년 연속 국무총리상 수상,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전국 최다 수상,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연수 평가 최우수 교육청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나타냈다.교육행정 분야에서도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지방교육재정 분석 6년 연속 최우수,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교육과 행정 전반에서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2026년도 대전교육 중점 추진 정책 》 1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강화 【미래를 키우는 인성·민주시민·역사교육 강화】 성찰·공감·책임·공동체 인성을 기반으로 하는 「동행 성장 4인성」 대전 인성교육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찾아가는 헌법교육과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신규 운영하고, 학생토론동아리와 새내기 유권자 교육, 학생사회참여동아리 등으로 학생들의 실천적 시민 역량을 높인다.아울러, 향토역사문화동아리와 역사교육학교를 지원하고, 통일·독도·역사교육 수업 연구회를 활성화하여, 참여와 체험 중심의 역사교육을 강화한다.【인문·예술·체육 활동 활성화로 전인적 성장 지원】 기초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한자교육 선도학교와 독서문해캠프 운영학교를 신규 운영하고, 「숨은 작가 찾기 대회」와 인문학 북 콘서트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 나간다.또한, 고등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 예술단체와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120교로 확대한다.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토스리그」를 140교에 지원하며, 학교의 전용 가능 교실에 체육공간을 조성하는「드림핏」사업을 새롭게 전개하는 등 학생들의 예술적 경험과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과학 탐구 역량 강화와 생태전환교육 확산】 실험·탐구 중심 과학 수업 활성화를 위한 과학리딩 선도학교를 신규 운영하고, 융합교육 클럽을 50팀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대학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국외 연구기관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을 내실화하여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신장한다.환경교육 중심학교 15교와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초록꿈마당」을 32교에 운영하는 등 교육과정 연계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을 활성화한다.다 먹기, 담기, 줍기, 걷기 등 기후변화 챌린지「지구 기살리기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여 가정·지역과 연계한 기후행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나간다.2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활성화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와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2026년에는 2022개정교육과정을 초 5·6학년, 중2, 고2까지 확대 적용함에 따라, 교육과정 문해력 교원 연수를 운영하여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또한 초·중학교 「학교자율시간」과 고교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지역 여건과 학생의 필요를 반영한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내실화를 도모한다.더불어, 대전온라인학교 시도 간 교차 수강 추진과 공동교육과정에서 과목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대학 연계 다과목 지도 교사 연수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출석률 미도달 학생 대상 온라인 이수 프로그램 제공 등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에 내실을 기하여 안정적인 고교학점제 운영을 지원한다.【질문과 참여로 성장하는 배움 중심 학교문화 조성】 탐구·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을 위해 「질문하는 학급」160학급, 「질문하는 학교」10교를 운영하고, 초등「혼공교실」을 지속 지원하며, 고등학교 8교에 대전형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구축하여 올해 본격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활성화한다.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위한 교사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미래수업 인사이트 특강」,「질문 수업 특강」등으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참여예산제 혁신동아리를 신규 운영하는 등 학생자치활동을 활성화하여 함께 토론하고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한다.이와 함께, 마을학교, 학교협동조합, 행복이음교육지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진로·직업교육 강화를 통한 미래 인재 양성】 지난해 개원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6개 진로체험마을 12종 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진로·진학 박람회를 내실 있게 추진한다.미래직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반도체 장비, 스마트제어 등 신산업 분야와 철도차량관리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방위산업 분야, 바이오헬스 분야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2교와 지역 기반 산업 연계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교를 지원한다.또한, 호주·독일 글로벌 현장학습을 지속 추진하여 학생들의 현장 중심 직업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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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중,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의 졸업식
대전도안중 졸업식 보도자료
[충청중심뉴스] 대전도안중학교는 1월 7일 교내 강당에서 제14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3년간의 중학교 과정을 성실히 마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3년간 성실히 생활한 졸업생 220명이 졸업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졸업장 수여, 대내상 수여 및 상장 전달, 학교장 훈사,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의 축사, 학급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들이 직접 제작한 학급 영상 상영은 3학년의 즐거움과 아쉬움이 가득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대전도안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졸업생 중 김OO은 졸업 소감에서 “3년간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그러나 앞으로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니 새로운 출발이 기대된다”며 “그동안 사랑과 믿음으로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과 부모님, 서로를 응원한 친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대전도안중학교 배은영 교장은 “여러분이 보여준 노력과 성장은 대전도안중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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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인사, 신뢰받는 유치원 행정의 첫걸음
투명한 인사, 신뢰받는 유치원 행정의 첫걸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인사 관리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원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정한 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내용은 평정 프로그램 작성법을 비롯하여 관련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경력평정, 연수성적 평정, 한국사 관련 사항 등 복잡하고 세밀한 평정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하였다.특히, 평정 자료 제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석자가 직접 평정 프로그램에 자신의 데이터를 입력해 보는 실기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이를 통해 실제 평정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 사례와 증빙 서류 구비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인사 행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평정 절차는 교원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인사 행정의 시작”이라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사립유치원의 행정 부담을 덜고, 신뢰와 청렴을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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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개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기초문해, 직업능력․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총 3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4개월씩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지원 자격은 일정 자격을 갖춘 자 중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한 강사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프로그램 모집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h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지역 시민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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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명실상부 첨단 국방수도로 성장 중이며 방산혁신기업100에 선정된 기업들이 그 위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입주 지원, 대전투자금융 운영,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과 관내 방산기업 집중육성 정책 등을 통해 방산혁신 생태계를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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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 성과 평가 5년 연속'우수'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우수’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2026년 성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대전․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특구 사업 성과와 사업화 환경개선, 특구 발전 전략 수립 등 특구 발전을 위한 지자체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덕특구는 △사업화 환경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지속적인 노력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한 맞춤형 기업 지원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및 연구소기업 설립 성과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전시는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재원은 2026년 대덕특구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4년간 우수 평가를 통해 2022년 20.6억 원, 2023년 26.56억 원, 2024년 16.84억 원, 2025년 30.45억 원 등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해 왔다.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이번 연구개발특구 연차평가 결과는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가 함께 축적해 온 성과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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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혁신기업 세계 도약 뒷받침"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혁신기업 세계 도약 뒷받침" CES 2026 대전관 개관식…지역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국제소비자전자제품박람회 2026을 방문한 후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 의장은 6일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마련된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제무대에 진출한 대전 혁신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CES 2026 대전통합관에는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유망 스타트업 17개 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이고 있다.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CES 유레카파크 안에 대전통합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조원휘 의장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CES는 전 세계 기술 변화 흐름을 선도하는 무대이자, 대전 기업들의 창의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시장에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대전의 혁신기업들이 CES를 통해 투자 유치와 사업 도약의 성과를 거둬 혁신기술분야에서도 한류를 선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조 의장은 대전통합관에 참가한 기업들의 전시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각 기업의 기술과 제품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조 의장은 지역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여러분과 같은 혁신기업이 대한민국 대표 과학수도 대전의 미래를 이끌 성장동력"이라며 "대전시의회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대전 기업들의 지속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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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이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지방의원이 제시한 공약을 실제로 이행한 성과를 평가하여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금선 의원은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상 수상으로 공약 이행에 대한 지속성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