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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오는 봄, 3대 하천 말끔하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봄철 3대하천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고 3대 하천과 21개의 지방하천 정비에 나선다.하천 환경정비는 △새봄맞이 하천 쓰레기 집중수거 기간 운영 △3대하천 대청소의 날 실시 △하천 내 각종 시설물 일제 점검 및 정비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하천관리사업소, 각 자치구와 협력하여 하천 둔치 및 제방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농경지 주변 하천에 버려진 영농폐자재, 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하고 하천변 환경위해식물 및 잡목 정비 등 환경정화 작업도 실시한다.이와 함께 시민 이용이 많은 공중화장실은 일제 점검 후 소독 등 방역을 실시하고, 하천 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비롯해 체육시설, 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의 파손 부위를 보수하는 등 안전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3월 26일에는 대전천 목척교 일원에서 대전시 환경국 전 직원이 참여하는‘새봄맞이 3대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천 및 호안 주변 방치 쓰레기 수거와 함께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시민들께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환경정비 주간을 운영한다”라며 “쾌적한 하천 환경은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만큼,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우리 지역 하천을 함께 가꾸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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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시립연정국악원, 한밭수목원 등 주요 문화‧공공시설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각종 시설물의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공연 및 전시시설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비상시 신속한 대피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근로자 작업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도 당부했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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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도시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10일부터 실시한다.올해 조기폐차 사업 물량은 2,630대로 사업비는 61억 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또한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 대상은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사용본거지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자의 차량 보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보조금은 차량 총중량 3.5톤 기준, 차량기준가액, 조기폐차 여부, 대체 차량 구매 여부, 지원금 상한액 등에 따라 달라진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특히 5등급 자동차의 경우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므로 조기폐차 지원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신청하여야 한다.문창용 환경국장은 “노후된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시 대기오염 물질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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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교장․교감 회의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관내 중학교 교장과 교감 10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서부 중학교 교장 교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3월 1일자 인사 발령에 따라 승진, 전직, 전보한 교장과 교감을 소개하며 시작됐다.이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 교육과정 운영 지원, 수업 혁신 지원, 학생 생활지도, 교원 인사 관리 등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상반기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특히 신학기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및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책임교육 강화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학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배움과 성장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경영자들의 협력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단위학교가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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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지원 중심'학교평가 발간자료 2종 보급
'성장과 지원 중심'학교평가 발간자료 2종 보급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학교평가 체계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돕고 이를 학교 운영 개선과 성장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평가 발간자료 2종’을 제작해 관내 초 중 고 및 특수학교에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보급된 자료는 ‘학교평가 가이드북’과 ‘학교평가 결과 분석보고서’등 총 2종이다.가이드북은 학교평가의 취지와 주요 변화, 평가지표 선정 및 환류 체계를 학교 구성원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특히 계획서와 결과보고서 서식을 개선하고 안내함으로써 교사의 행정 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역점을 두었다.학교평가 결과 분석보고서에는 영역별 평가 결과 분석과 함께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 만족도 조사 결과를 수록했다.또한 학교 자체평가 운영 우수사례를 포함해 각 학교가 올해 평가 계획을 수립할 때 실질적인 참고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이번 자료 보급을 통해 학교가 강점과 개선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의 내실 있는 교육행정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학교평가는 단순한 성과 점검을 넘어 교육활동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지속적인 성장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평가 업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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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피운 봄 꽃, 봄빛 갤러리에 피우다
학생들이 피운 봄 꽃, 봄빛 갤러리에 피우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사 1층 ‘봄빛 갤러리’에서 2025년 동 서부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동부교육지원청 212명과 서부교육지원청 319명 등 총 531명의 학생이 참여한 2025년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수상 작품 중 15점을 선별해 선보이는 자리다.동 서부교육지원청이 각각 개최한 대회 작품을 한곳에 모아 학생들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작품은 수채화, 서예, 정밀묘사, 만화, 캐릭터 디자인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개성 있는 표현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동부와 서부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을 공유하고 예술적 공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봄빛 갤러리’는 대전 동부교육지원청 청사 1층에 조성된 전시 공간으로 관내 교직원과 학생, 지역 주민의 작품을 연중 전시하며 교육가족이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향후 대관 안내를 통해 전시를 희망하는 기관과 학교 등에 지속적으로 전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전시가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꿈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영감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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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놀이체험에 디지털을 더하다 '산이 들이코스' 운영
유아교육진흥원 기관 단체체험 중 신설 vr체험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대전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3~5세 유아 학급을 대상으로 실내체험동 ‘산이 들이코스’기관 단체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실내체험동 프로그램은 2019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중심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2층 ‘산이코스’와 3층 ‘들이코스’로 나누어 운영된다.산이코스는 자연 탐구, 예술 경험, 의사소통 영역 중심의 체험 공간이다.유아가 다양한 탐색 활동과 창의적 표현 놀이를 통해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올해는 가상현실 체험을 새롭게 도입해 유아가 가상 환경 속에서 자연과 다양한 상황을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도 증강현실,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를 선보인다.들이코스는 신체 운동 건강 및 사회 관계 영역 중심의 체험 공간이다.유아가 신체 움직임을 조절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신체 활동 놀이와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17종의 콘텐츠로 이루어져 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에게 놀이 경험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다”며 “대전 유일의 유아 전담 기관으로서 VR 체험 등을 통해 유아의 탐구와 상상이 확장될 수 있도록 양질의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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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토론의 장으로'교과연계 북팩'지원
초등학교 토론수업 사진 마음 인터뷰 토론활동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교 현장의 교과 수업과 연계한 독서 및 토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교과연계 토론도서 지원’사업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교과연계 토론도서 지원’사업은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일 도서 1종을 20~35권씩 묶은 북팩을 학교로 직접 방문해 대출하고 회수하는 사업이다.이는 학생들이 같은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에는 대전 지역 초 중 고 100교를 대상으로 총 102종 3530권의 토론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사일정을 고려한 탄력적 대여 기간 운영과 수업 연계형 독후활동 길잡이 확대 제공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독서 수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토론 도서 지원 신청은 3월 12일 10시부터 K-에듀파인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같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은 학생들의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핵심 교육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독서 교육 지원으로 교실 속 토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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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2026 파이데이 행사 개최
원주율 구하기 체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오는 3월 14일 ‘국제 수학의 날’을 맞아 학생과 시민들이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파이데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파이데이는 원의 둘레와 지름의 비율을 나타내는 원주율 π의 근삿값인 3.14를 기념하는 날이다.2019년 11월 유네스코는 3월 14일을 ‘국제 수학의 날’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 교육부도 2017년부터 이날을 ‘수학과 친해지는 날’로 운영하고 있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원주율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π로 만남, 놀이, 발견, 표현, 제작, 도전, 배움, 탈출, 기념’등 9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원주율 로고를 활용해 티셔츠와 머그컵, 디폼블록 키링 등을 만들어 보는 ‘π로 제작’, 크기가 다른 부채꼴의 확률을 활용한 경매 게임 ‘π로 도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학 방탈출 애플리케이션 ‘π로 탈출’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또한 3개 이상의 체험 부스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선물을 제공하며 행사 참여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3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대전수학문화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파이데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 숨은 수학의 원리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수학문화관이 즐거운 수학 문화를 확산하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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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동사태 긴급경영안정자금 500억원 대출 및 이자 지원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지역 경제 충격을 완화하고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편성, 10일부터 지원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비상 대응 동향에 발맞춰 지역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이다.대전시는 기존 상반기 16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외에 이번 긴급자금 5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총 지원 규모 내에서 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최근 2년간 10만 달러 이상 수출 실적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중동사태로 인해 수출 피해를 본 기업이며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2년간 2.5%의 이차보전을 받을 수 있다.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소기업지원 포털사이트인 대전비즈 h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시와 협약한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을 진행하면 이차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지역 수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긴급 자금을 적기에 투입해 기업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5일부터 관련 부서 8개 팀으로 구성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가동해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 중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