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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년 성인지예산 컨설팅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본관 7층에서 2026년도 성인지예산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사업 담당자 62명을 대상으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성인지예산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사업 담당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예산 수립 단계부터 양성에게 평등한 정책 기획과 그에 맞는 예산을 편성·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이를 위해 대전·세종 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를 통해 각 사업별 특성에 맞게 성인지적 관점을 적용해 성차별적인 요인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해 성인지 예산 제도추진의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대전시교육청은 실용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인지 예산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중요성과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담당자들의 성인지력 제고를 위해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하고 양성이 평등한 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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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코로나19 백신 한 번에 접종하세요”
“독감·코로나19 백신 한 번에 접종하세요”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이번 동시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의 감염병 예방과 지역 사회 전파차단을 목표로 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70~74세(20일 부터), 65~69세(22일부터)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다.이번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확인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자가 아닌 경우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이 가능하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동시 예방접종은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붙임] 예방접종 홍보 포스터 붙임 예방접종 홍보 포스터.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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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년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연수 실시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자율적 내부통제를 위해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메뉴를 활용해 각급 학교에서 교무학사분야를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에서는 초, 중, 고 특수학교 소속으로 참여를 희망한 교사 186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출결사항 등 교무학사 분야 43종에 대해 학교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했다.이번 연수를 위해 나이스 자율사이버점검 매뉴얼을 제공했고 이 매뉴얼로 교원 누구나 쉽게 교무학사분야를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사용자 교육을 통해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시스템 이해, 권한 부여 및 학교별 감사계획 수립, 학교에서 교무학사 분야를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을 안내해 오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시스템 교육을 넘어 학교현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인식- 개선하고 자율 역량을 다질 수 있는 과정으로 교무학사 업무 운영의 효율성과 신뢰성 제고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 내부통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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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대전문화재단과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찾아가는 영유아프로그램 업무협약(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및 대전문화재단과‘지역 유관기관 연계 찾아가는 영유아 교육프로그램’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법인으로 서구-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치원- 어린이집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형 안전- 다문화- 장애인식개선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상호협력한다.또한,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과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유치원- 어린이집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속체험형(기관당 3회)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문화소외계층 영유아 재원 기관을 우선 선정- 지원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2~5세 영유아가 재원중인 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영유아의 감수성 함양 및 창의적 표현력 신장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설동호 교육감은 “영유아기 다양한 문화예술적 경험은 정서적 안정감과 전인적 성장에 매우 중요하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력 체계 구축으로 기초가 형성되는 영유아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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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정책토론회 개최(웹포스터)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오는 16일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이번 토론회는 국립한밭대학교 스포츠건강과학과 김세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이창섭 부위원장과 단국대학교 스포츠경영학과 전용배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또한, 중부대학교 교양학부 권오철 교수, 충청북도의회 이정범 의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 순천향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김동규 교수, 스포츠 세종 이주호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발제를 맡은 이창섭 부위원장과 전용배 교수는 각각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준비 추진현황’과 ‘충청 U대회 성공개최 전략과 방향성’을 주제로 해 정책적 방향과 제언을 공유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2027 충청권 U대회, 지역균형발전과 행정통합의 기회,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의의,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와 복수 선수촌 운영 방안, 연속된 경험 여정의 설계, 레거시 보존방안과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발전 방안 모색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는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추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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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제173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음악의 두 거장 “바흐와 헨델”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합창단은 1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73회 정기연주회 ‘바흐와 헨델’을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의 합창지휘과 주임교수인 제임스 김이 객원지휘를 하며 연주는 바로크 전문음악단체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제임스 김은 세계적인 지휘자 헬무트 릴링에게 초청받아 그와 함께 학업을 이어가며 지휘와 독일음악, 특히 바흐의 음악을 연구한 바로크 음악 전문가이다.한국에선 군산시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에서 객원지휘를 했고, 2022년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1부 첫 곡은 마틴 루터가 쓴 종교시에 의해 작곡된 작품 번호 4‘그리스도는 죽음 포로가 되어’ 이다.이 곡은 중세풍의 신비주의적인 분위기로 바흐의 200여 편이 넘는 칸타타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두 번째는 바흐가 작곡한 6곡의 모테트 중 가장 규모가 큰 곡인 작품 번호 227‘예수, 나의 기쁨’ 이다.모차르트가 처음 이 곡을 듣고 매우 감격해 ‘오랜만에 배울 만한 곡을 들었다’라고 외쳤다는 일화가 있다.바흐는 이 곡 가사에 인간의 여러 가지 감정을 담았으며 전문가들은 삶과 죽음에 대한 바흐의 설교라고 평하는 곡이기도 하다.2부는 헨델의 대표적 곡으로 작품 번호 232‘딕시트 도미누스’을 연주한다.헨델이 이탈리아에 머물렀을 때 라틴어로 된 시편 110편을 가사로 인용했으며 총 8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빠른 속도의 곡을 정확한 선율과 리듬, 가사로 연주해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가 요구되는 작품으로 헨델의 작품 중 연주하기 어려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해로 탄생 340주년을 맞이한 바흐와 헨델은 서양음악 역사상 뛰어난 음악가이다.이번 연주회를 통해 동시대의 활동한 두 작곡가의 각기 다른 스타일의 바로크 음악을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해 볼 수 있다.공연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합창단으로 하면 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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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보이는 말, 언어의 향연’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동대전도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는 말, 언어의 향연'이라는 주제의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는 내용이다.이 행사는 언어의 시각적 표현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강연,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는 10월 14일 화요일에 진행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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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그린농업대학, 스마트농부 육성 요람으로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대전그린농업대학이 스마트 농업 기술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이다.해당 대학은 2025년 제17기 졸업식을 앞두고 있으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스마트 농부 양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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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민간 데이터센터 현장방문
배터리실 내부 확인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13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KT C 대전DC를 방문해 리튬이온 배터리 등 화재위험 설비를 확인하고 자동소화설비의 유지관리와 방화구획 상태를 점검하며 관계자에게 초기 대응력 강화를 당부했다.김문용 소방본부장은 “민간 데이터센터 역시 국가정보망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설의 화재 예방은 곧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일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정보 인프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붙임 현장방문 개요 개 요 (일 시) 2025.10.13.(월) 오후 2시 ∼ 14:45 (대 상) KT C 대전DC 3층(서구 탄방동 소재) (건물현황) 15/5층, 연면적 35,099.01㎡, 건축면적 1,935.75㎡, 1동 데이터센터 설치층: 지상3층(서버실, 배터리실 방화구획 분리) (점 검 자) 7명(소방본부장, 예방대책팀장, 업무담당자 등) (주요내용) - 데이터센터 내 리튬인산철계열 등 저장시설 확인 및 의견 청취 - 소방ˑ방화ˑ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예방 등 업무 철저 당부 등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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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정책 실행 박차
KakaoTalk 20251013 100126546 03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시민 체감 중심의 주요 정책들을 재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결혼장려금 연내 전액 지급 및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황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대전시는 청년 부부의 실질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결혼장려금을 연내 전액 지급할 계획이다.9월 중순부터 11월 신청자는 추경을 편성해 연내 지급할 예정이며 12월 신청자는 2026년 지급할 방침이다.이 시장은 최근 청년 부부와의 만남에서 결혼장려금과 관련해“‘큰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며“저축, 가전제품 구입 등 실용적 활용 사례가 많아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통합 공정관리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이 시장은“시민 불편을 줄이고 한 치의 오차 없이 정상 개통되도록 공정 전반을 통합 관리할 것”을 지시하며“필요시 외부 전문기관의 컨설팅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와 도시철도공사, 관계 기관, 설계- 시공사 간 협업으로 신호 체계, 차량 흐름, 도보 이동 등 모든 복합 요소를 총괄적으로 관리해 품질 향상을 꾀할 방침이다.도시철도 임시 승강장 설치와 도보 접근성 강화 등 시민 불편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위해 모든 부서는 하나의 팀처럼 움직여야 한다”며“현장 중심의 민감한 공정을 정확하게, 빠르게, 불편 없이 이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고 강조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