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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따스함을 배달하는 이웃 사랑 릴레이
- 충주농수산물도매시장, 충주남한강초등학교, 노은면 시골교회 전달 -
충주시, 따스함을 배달하는 이웃 사랑 릴레이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곳곳에서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할 이웃 사랑이 활발히 전달되고 있다.충주농수산물도매시장은 연말을 맞아 18일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문화동 지역 경로당 13곳에 과일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충주시 농식품유통과 직원과 농수산물도매시장 3개 법인이 모은 성금으로 진행됐으며, 귤 26박스와 샤인머스캣 26박스 등 총 52박스의 과일이 각 경로당에 온정과 함께 전달됐다.충주남한강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사랑의 라면 모으기’기부 행사를 통해 모은 2000개의 라면을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세상에 희망과 믿음을 주는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사는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본교 학부모회가 주관해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노은면 수룡리에 있는 시골교회는 성도들의 자발적 참여로 백미 200포와 컵라면 150박스를 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했다고 밝혔다.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백미와 컵라면을 노은면 사회복지시설 충주평화의집과 지역 경로당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 선행을 실천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웃 돌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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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및 25가구 후원물품나눔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및 25가구 후원물품나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는 지난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20가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신니면 소재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장실 수리와 바닥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여건을 마련했다.또한 2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꾸러미를 준비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유정희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정성을 다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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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일일문화예술체험교육 '언제나 가가호호'개최
충주문화관광재단, 일일문화예술체험교육 '언제나 가가호호'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가족대상 연말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언제나 가가호호’를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부터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언제나 가가호호’라는 제목에는 가족이 함께하니 즐겁고, 문화예술로 행복을 더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참가대상은 2인 이상 가족 단위이며, '2025 송년음악회'와 연계하여 보다 풍성한 연말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크리스마스 파우치 만들기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미니 벽걸이 트리 만들기 4가지 체험이 진행되며 회차당 1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또한 행사 당일에는 문화회관 로비에 2.7m 규모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포토부스가 설치되어, 가족들이 특별한 연말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을 넘어 가족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연말의 행복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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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접 시군 고병원성 AI 발생에 재대본 가동 – 부시장 주재 상황판단회의 개최... 선제적 방역 강화 -
충주시, 인접 시군 고병원성 AI 발생에 재대본 가동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최근 인접 시·군인 괴산군 사리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17일 충주시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역 내 추가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인 방역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인접 시·군 AI 발생 현황과 방역 조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부서별 역할과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했다.시는 긴급 방역 대책으로는 지역 내 가금류 농장에 대한 전수 조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와 농장 진입로에 대한 소독을 집중 시행한다.또한 가금류 입식·출하 사전 신고제를 운영하고 농협과 축산단체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농가 대상 방역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전국 일시 이동정지 등 방역 관련 사항을 가금류 농가에 긴급문자로 안내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충주시는 금일부터 재대본을 24시간 상시 근무체계로 운영하며, 만일의 사태 발생 시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보상과 방역 물품 지원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가금류 농가 및 주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외부인 출입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며,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축수산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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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말레이시아서 농산물 판촉·할랄 협력 성과
충주시, 말레이시아서 농산물 판촉·할랄 협력 성과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대규모 판촉행사와 전략적 협약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농산물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시는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50여 개 주요 유통업체를 초청해 충주시 우수 농산물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대규모 판촉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현지 시장에서 충주 농산물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도매업체, 수입사, 대형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바이어들이 참석해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품질, 공급 가능성, 수입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충주사과와 충주한우를 비롯한 신선 농축산물의 품질 안정성, 가공식품의 맛과 편의성, 제품 구성의 다양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장에서는 6개 업체와 심도 있는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실질적 성과도 확인됐다.다수의 바이어들은 충주 농산물이 현지 소비자 기호에 부합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거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이와 함께 충주시는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 세루나이 그룹과 잇달아 협약을 체결하며 수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강화했다.시는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와 디지털 농업 및 할랄 기술 협력, ICT 기반 농식품 관리체계 접목을 통해 생산·유통·수출 전반의 스마트 물류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또한 말레이시아 내 할랄 인증·컨설팅 전문기관인 세루나이 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자킴 할랄 인증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됐다.이를 통해 인증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 실질적인 수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충주시는 이번 판촉 행사와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모션, 브랜딩 협업, 정례 상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협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말레이시아 현지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개발과 마케팅도 병행해 해외판로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판촉 행사와 협약은 충주시 농산물에 대한 현지 시장 반응을 살펴보고 향후 해외 진출을 위한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바이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충주 농산물이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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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기센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충주농기센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농업인 1300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즉시 수강할 수 있다.교육은 핵심작목·농업환경·공통과정 등 총 16개 과정 18회 차수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교육에는 △농업 기상재해 예방 △농업데이터 기반 영농기술 향상 △미래농업 대응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벼, 사과, 복숭아, 고추, 옥수수, 배추, 인삼, 감자, 들깨·참깨, 논콩, 염소 등 11개 핵심작목 과정과 시설 토양, 농약안전사용, GAP, 농업안전, AI활용 마케팅 등 5개 농업환경 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 방식은 최대한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도모하고자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실시된다.온라인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장소의 제약 없이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실시간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또한, 교육 기간 중 진행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향후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을 확대하고, 현장 애로 기술 해결을 위한 강의 제공도 지속할 계획이다.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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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진심을 전하는 이웃사랑 물품 나눔 물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이웃을 향한 진심을 전하는 물품 나눔이 물결치며 지속되고 있다.수안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지역 경로당 27곳을 대상으로 라면 60여 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모든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됐다.뉴앙성라이온스클럽은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화재경보기 175개를 앙성면에 기탁하며 ‘겨울 안전 지킴이’역할에 나섰다고 밝혔다.기탁된 물품은 장애인, 고령 노인가구,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등 화재 취약계층에 우선 지원되며, 전달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각 마을 이장이 맡아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배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화합하는 충주시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닿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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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조선식산은행,‘관아골 아트뱅크’로 재탄생
구 조선식산은행,‘관아골 아트뱅크’로 재탄생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구 조선식산은행 건축물이 ‘관아골 아트뱅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내년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성내동에 자리한 해당 건물은 1933년 목구조와 서양식 석조 방식이 혼합되어 지어진 독특한 근대식 건축물로, 철거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으나 2017년 5월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며 보존 가치가 공식 인정됐다.새 명칭인‘관아골 아트뱅크’는 성내동의 옛 별칭인 관아골과 예술가·청년 창작 활동의 기반을 의미하는 아트뱅크를 결합해 지어졌다.시는 이 공간을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창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별관은 지난해 내부 리모델링을 마치고 청년 예술가들이 활용하는 다원 창작공간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또한 본관은 근대 건물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소한의 리모델링으로 냉난방기 설치 및 전시 구조 개선 작업 등을 완료해, 외관의 고풍스러움에 현대적 기능이 더해지며 공연과 전시가 모두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충주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관아골 아트뱅크를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하며 그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특히 문화유산 야행 프로그램을 비롯해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충주본색’공연, 다양한 분야의 전시 등이 잇따라 열리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시는 올해 공간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본관과 별관의 역할을 더욱 구체화하면서, 전시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본관을 개인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시는 내년 3월까지 시범 운영을 이어간 뒤 4월 개관기념 특별전을 개최하고, 5월부터는 시민에게 정식으로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직영 운영과 전문기관 위탁 방식 중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에 대한 검토도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등록문화유산 등록증을 관아골 아트뱅크에 게시해 이 공간이 지닌 역사성과 상징성을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라며 “전시와 공연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구도심 활성화와 문화 유휴공간 재생이라는 두 가지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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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사업 성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가 올해 진행한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사업을 1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의료취약지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 마을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농촌 동 지역 내 의료취약지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16회로 운영됐으며, 626명이 참여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서비스는 △한의과 진료 △낙상예방교육 △구강보건교육 △혈액검사 △마음건강검사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함께 제공되며 주민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특히 질환 관리, 생활습관 개선, 예방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 구조에 더해 검사 결과 기반의 건강 상담과 후속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는 주민 만족도를 높인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보건소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세부 프로그램을 보강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와 지속 관리 체계가 지역 간 건강 형평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방문형 건강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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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위를 잊는 성금 기탁 이어져
충주시, 추위를 잊는 성금 기탁 이어져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한겨울의 추위를 잊게 하는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지현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지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특히 작년 성금 100만 원 기탁을 이어온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같은 날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용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 30여 명의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중원골프클럽은 산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543만 9천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달된 성금은 중원골프클럽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500만 원과 고객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43만 9천 원의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고객 참여가 결합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연말을 맞이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