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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음성군,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0월 금왕 응천 둔치주차장과 음성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동시에 연계해 실시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위기 상황을 가정해 실전 대응능력과 체계를 강화하고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공공기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 대응훈련이다.
올해 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가정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군은 기관장이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해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책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사전 기획부터 수습·복구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내실 있게 준비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금왕 응천 둔치주차장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각 현장 및 토론훈련을 동시에 실시간 통합 연계하는 방식으로 실시해 재난 대응 실전력 및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재난안전통신망, 드론 및 영상음향 실시간 송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현장감 있는 훈련을 한 점이 많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및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과 발전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군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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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도서관, 크리스마스 독서문화 행사 운영
음성군립도서관, 크리스마스 독서문화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립도서관은 12월을 맞이해 이용자들에게 도서관에서의 따뜻한 연말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크리스마스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맹동혁신도서관은 소원 카드를 적어 트리에 걸어두면 추첨해서 선물을 주는 ‘소원을 이뤄주는 카드’ 행사를 이달 24일까지 진행한다.
또 이달 20일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쿠키만들기’ 특강을, 22일에는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케이크만들기’ 특강을 운영한다.
해당 특강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대소도서관도 트리에 소원 카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트리에 소원카드’ 행사를 이달 24일까지 진행하고 행사 기간 도서관에 방문하면 도서 연체를 해제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삼성도서관은 전시된 도서의 독서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독서퀴즈’를 운영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서관으로 오시면 간식을 증정하는 방문이벤트도 준비했다.
감곡도서관은 트리에 소원 카드를 먼저 거는 순으로 간식을 증정하는 ‘선착순 크리스마스 소원카드’ 행사를 운영하면서 걸어둔 소원 카드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각 도서관은 크리스마스 주제의 북큐레이션을 준비해 이용자에게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책과 함께하는 따듯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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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평리마을에 불빛 피난유도장치 무상 설치 완료
음성군, 신평리마을에 불빛 피난유도장치 무상 설치 완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7일과 9일 금왕읍 신평리마을 44가구에 불빛 피난유도장치를 무상 지원·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불빛 피난유도장치는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기술과 결합한 ‘불빛 피난유도장치’로 안심사이렌, 무선 화재경보기 등 세 개의 기기가 하나의 세트로 이뤄져 있다.
불빛 피난유도장치 작동은 무선 화재경보기에서 열, 연기 등을 감지하고 화재경보기가 울릴 때, 안심사이렌이 마을 전체에 화재 발생 경보음을 송출한다.
이는 안심사이렌 경보를 통한 이웃 간의 화재 발생 여·부을 쉽게 알 수 있어 초기대응과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의 대피를 쉽게 유도해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불빛 피난유도장치는 화재 연기가 나면 앞이 잘 보이지 않은 점을 고려해 탈출구 방향으로 빛을 내 알려주는 동시에 음성 안내를 지원해 재난 취약계층 주민이 쉽게 자력 대피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불빛 피난유도장치 보급·설치 대상지인 신평리 마을은 안전센터 중간에 위치한 마을로 안전센터별 출동 거리가 7km 이상 이격돼 있다.
출동 시간상으로는 10분 이상 소요되는 원거리마을로 화재 발생 시 마을주민들의 신속한 초동대처가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불빛 피난유도장치 보급·설치를 통해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방서와 실무협의를 열어 안전 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불빛 피난유도장치를 지속해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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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 도내 유일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음성군, 충북 도내 유일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2024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에서 충북 도내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각종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과 아동 권리에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스스로 점검해 아동의 관점에서 적절한 정책을 수립,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평가 제도이다.
우수 지자체는 △자체평가 교육 참여도 △자체평가 조사 참여도 △자체평가 충실성 △이행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며 올해는 전국 지자체 중 1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군은 아동을 인격과 권리를 가진 동등한 시민으로 인식하는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아동권리 알리기 사업에 대해 아동의 4대 권리와 비차별, 최선의 이익 등 일반원칙을 준수하며 추진하고 있는지를 평가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조병옥 군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도시로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체평가 결과를 비롯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계획을 수립하고 반영해 아동이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22년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고 다양한 아동 정책과 사업 추진하며 아동권리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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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폭설 피해조사 누락 없도록.농가 인력 지원도 꾸준한 관심을”
조병옥 군수, “폭설 피해조사 누락 없도록.농가 인력 지원도 꾸준한 관심을”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9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폭설 피해 조사 철저 △군의회 예산심의 대응 △24년도 군정 현안사업 마무리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달 내린 폭설 피해에 따른 NDMS 입력 기간이 오는 13일까지 연장됐다.
이에 조 군수는 “작은 피해라도 빠뜨리지 않도록 폭설 피해조사에 철저를 기하라”며 “특히 추운 날씨와 줄어드는 관심으로 복구를 위한 인력지원이 필요한 농가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의 참여 독려와 도시농부 투입 등 인력지원을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내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음성군의회 심의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과 계속사업의 차질없는 마무리, 시급한 사업 위주로 편성한 만큼 군의회에 명확한 답변과 충분한 설명을 통해 예산안이 삭감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올해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내년도 군정 사업에 대한 준비도 주문했다.
“연말까지 계획했던 각종 현안 사업과 주요 업무들을 연내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안을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부진 사업은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세부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2025년도 군정 사업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전했다.
계엄령 선포와 해제 등으로 혼란스러운 국정 운영이 예상된다.
조 군수는 “직원들은 동요하지 말고 평소처럼 차분하게 업무에 임해 주기 바라며 금년도 사업 마무리, 취약계층 보호, 동절기 대책 추진 등 당면 현안에 집중해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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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생활문화센터, 건강한 여가·문화 거점 공간으로 ‘호응’
음성생활문화센터, 건강한 여가·문화 거점 공간으로 ‘호응’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음성생활문화센터가 다양한 연령층과 관심사를 아우르는 문화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로 구성돼 군민들의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9월 개관한 음성생활문화센터는 음성읍 설성공원 내 옛 향토민속자료전시관을 리모델링해 단체·개인·동아리 등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생활 공간 조성으로 연간 방문객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는 9천 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
주요시설로는 △북 카페 △각종 전시와 발표 공간인 다목적실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마주침 공간 △주민 자율 공간 △댄스·생활 체조를 할 수 있는 마루 공간과 음악 공간 △주민 휴식을 위한 야외 옥상정원 등이 있다.
주민들의 자율적 문화 활동을 위한 장소와 기회를 제공하고 친목 도모와 상호교류·동호회 활동 등 문화 커뮤니티를 통해 일상의 문화가 있는 자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북 카페는 도서 자료 1천5백여 권과 블록 장난감을 비치해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이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기기에 좋아 이용자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음성생활문화센터는 세대 간 공유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이자 지역의 자율적 문화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다양한 여가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교육, 건강, 취미생활 등에서 소통의 중심지가 돼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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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달 28일 자율상권구역 지정 심의를 위한 충청북도 지역상권위원회 개최 결과, 삼성시장 주변 상권이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신청 건에 대한 원안 가결로 도내 첫 자율상권구역 지정이 이뤄졌다고 6일 밝혔다.
‘자율상권구역’은 지역 상권 상생과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출액, 인구수, 사업체 수 중 2개 이상이 최근 2년간 지속 감소하는 등 재도약이 필요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지정, 관리하는 구역이다.
이번에 충청북도 지역상권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받은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은 삼성시장 주변 상권 154개 점포가 모여 형성된 지역이다.
낙후 정도가 심각할 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전체가 붕괴 위기에 직면하는 등 이를 극복하기 위한 종합적인 상권 재도약 정책 투입이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군에서는 지역상권법이 시행된 이후 2022년 하반기부터 삼성시장 주변 상권에 대한 자율상권구역 지정 논의가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상권 전문 기관과의 연구용역을 통해 구역 요건 검토, 상권활성화사업 프로젝트 계획 확정 등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이후 추진하게 될 상권활성화사업에 대한 일련의 절차들을 자체 로드맵에 따라 착실히 추진해 왔다.
군은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통해서 향후 광역자치단체 공모사업으로 시행하게 될 상권활성화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사업에 선정될 시, 5년간 최대 100억에 달하는 상권환경개선과 활성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해당 지역에 대한 상권 살리기를 넘어 거점 상권으로 육성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으로 인해 삼성시장 주변 상권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향후에 있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사업 선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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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성료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과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가 함께 주최한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5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조병옥 음성군수, 김영호 음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의 기관 단체장, 학부모, 청소년 등 300여명의 관객들이 예술회관을 가득 채웠다.
‘비상을 꿈꾸며’라는 주제 아래 단원들은 바다가 보이는 마을, 플루트 협주곡 작품 107번, 가면무도회 모음곡 중 왈츠, 재즈 메들리, 오페라의 거장 베르디, 푸치니의 대표작품 등을 연주했다.
특별무대로 김현호 중학생의 플루트 솔로 연주와 정선경 소프라노의 오페라 속 이야기가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 곡은 자녀들의 연주와 함께 학부모 하모니 앙상블로 관객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으며 앙코르곡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관객들과 함께 열창해 깊은 감동을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아이들의 무대를 보니 가슴이 벅찬다”며 “내년에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더 많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아이들이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호른 2대와 트럼펫 2대를 추가 구매해 아이들에게 악기를 무료 대여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드럼 등 타악기를 구매해 오케스트라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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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보건소가 5일 벨포레 리조트 세미나홀에서 열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7년 연속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가 주최한 이번 평가대회는 충청북도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본인의 혈압, 혈당 수치 인지율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 대상 자기혈관 숫자알기 이벤트 및 기업체와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을 적극 추진함을 물론 대상자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환자 조기발견사업, 민간의료기관 및 지역자원 간의 연계사업을 통한 만성질환자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및 홍보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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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선정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24년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충청북도 내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상, 선도모델 협력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2관왕에 이어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선정까지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시군 평가는 민간분야 노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 시군에 대한 평가로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 실적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책 추진 노력 등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가린다.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정부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소득 기반 제공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확대했다.
노인일자리 선도모델사업인 음성형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이음샘터, 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위한 재봉틀방운영, 마을별 에너지 실태조사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120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발굴했다.
아울러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일자리 취업알선형 사업 지원, 각 기업체에 지속적인 노인 고용 홍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민간기업과의 협약 등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조병옥 군수는 “노인일자리 창출은 기업에는 고용의 갈증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이라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민간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건강한 노후의 삶, 노년기 자아실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