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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 신청·접수
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 신청·접수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영농 시기를 앞두고 2026년 1월 16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파쇄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농가로 직접 찾아가 파쇄를 대행해 주는 사업으로, 농한기에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사업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농가당 최대 0.7ha까지 신청할 수 있고 반드시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있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굵은 나뭇가지, 넝쿨류 식물, 영농 부산물 외의 부산물 등과 차량 진입이 어려운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신청자는 신청 시 안내되는 자료를 숙지해 파쇄지원단 방문 전에 영농부산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파쇄 작업은 2월 상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파쇄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의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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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내년 1월부터 제1호 공공심야약국 운영…‘심야 의료 공백 해소’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군민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제1호 공공심야약국’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제1호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광재약국’으로,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3시간 동안 심야약국을 운영한다.그동안 늦은 밤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을 찾아야 했던 군민들은 앞으로 공공심야약국에서 전문 약사의 복약 지도에 따라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광재약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나, 약국 사정에 따라 월 1~2회 비정기적 휴무일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미리 약국에 문의해 운영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공심야약국 지정으로 심야시간대 군민들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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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세외수입 운영 ‘최우수’부서에 건설교통과 선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세입 확충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세외수입 운영 우수부서 평가’결과를 발표했다.평가 결과, 건설교통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어 복지정책과가 우수부서, 민원과가 장려 부서로 각각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지난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 본청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현년도분 징수율 △징수활동 노력 실적 △세외수입 운영의 체계적 관리 등 3개 분야 7개 항목을 평가 지표로 활용해 종합적인 심사를 실시했다.건설교통과는 압류 실적 부문과 세외수입 관련 교육 이수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특히 건설교통과와 복지정책과는 지난 2024년 평가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세외수입 관리의 전문성을 입증했다.선정된 우수 부서에는 포상금으로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이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로 지급된다.시상은 오는 31일에 열리는 종무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현년도분 징수율은 높은 편이나, 독촉장 발송 및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 노력이 더욱 요구된다”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부과 오류율을 줄이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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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 음성군에 PWA 및 화재대응키트 100세트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29일 음성군을 방문해 음성군 외국인주민을 위해 PWA 및 화재대응키트 100세트를 기탁했다.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기탁한 화재대응키트 100세트는 초기 화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와 스프레이 소화기 세트로 구성돼 있다.사용법이 간단해 외국인주민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화재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음성군이 공동개발한 PWA는 AI를 활용해 외국인주민이 많은 음성군에 맞춰 자체 개발한 앱으로 다국어 지원과 긴급 SOS, 소화기 훈련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외국인주민의 화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소방산업기술원 관계자는 화재대응키트와 소방안전 PWA가 지역 외국인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음성군이 공동개발한 PWA는 산업안전 및 생활정보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 2026년에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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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씽크, 삼성면장학회에 2026년~2030년까지 장학금 총 1억 원 기탁 협약
㈜백조씽크, 삼성면장학회에 2026년~2030년까지 장학금 총 1억 원 기탁 협약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날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는 백조씽크 박종률 본부장과 이명근 이사, 김남국 삼성면장학회 이사장, 성경숙 삼성면장 등이 참석했다.㈜백조씽크는 60년 전통의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고급스러운 디자인 캄포르테, 콰이어트 씽크볼 제조 및 후드, 수전 등을 판매하는 강소기업으로, 2021년~2025년간에도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구현과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박종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이종욱 대표이사의 뜻을 전했다.김남국 삼성면장학회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장학사업에 큰 힘이 되어주신 백조씽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성경숙 삼성면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장학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면에서도 장학회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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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국가지정 및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정비 등 14건 선정
음성군, 2026년 국가지정 및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정비 등 14건 선정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26년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수 및 국가유산 재난안전관리 사업’과 ‘전통사찰 보수 및 방재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등 14건이 선정돼 총 10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주요 사업은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수 3건 △국가유산 재난안전관리 1건 △전통사찰 보수 1건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 1건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1건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1건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 6건 등이다.사업 예산은 국비와 지방비, 자부담이 유형별 비율에 따라 투입된다.앞으로 군은 주요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대표적으로, 도 등록문화유산인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은 전체 해체보수 사업을 통해 그 가치를 재조명한다.대한성공회 음성성당은 2024년에 종합정비계획 수립과 2025년에 정밀실측조사를 완료해 정비의 기반을 다졌으며, 2026년에 보수를 통해 변형된 출입시설의 원형을 회복하는 등 역사적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향토유산 보수정비 사업으로 군비 1억6500만원을 투입해 ‘민동량 효자각’, ‘충용사’, ‘단양장씨 효열각’, ‘박순사당’등에 대한 보수를 추진하고 ‘동학군 추정묘소’에 대한 매장유산 시굴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 추진되는 보수·정비 사업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군민과 후손들이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은 물론 음성박물관 건립과 연계해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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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6일 새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교육·경제·보건·문화예술·복지·농정·교통·지방세 등 8개 분야에서 총 13개 사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새롭게 시작하는 주요 사업은 △2030 AI 1만 인재 프로젝트 △생활임금 제도 시행 △임산부·영유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산림을 활용해 건강한 휴식과 회복을 지원하는 ‘맹동 치유의 숲’시범 운영 등 4개다.‘2030 AI 1만 인재 프로젝트’는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2030년까지 매년 2천명씩 총 1만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AI·디지털 시대 미래 인재 양성과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 해소가 기대된다.또한 주거비·교육비·물가 수준 등을 고려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으로 노동자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생활임금 제도를 2026년부터 시행한다.생활임금 지급을 통해 관내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음성군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에 따라 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임산부와 돌봄 가족에 대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으로 감염병 예방을 통해 더욱 건강한 출산 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맹동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문화센터 1동, 치유숲길 2km 등으로 조성됐으며, 산림치유문화센터에는 건강측정실과 음파온열기, 편백온열돔 등 다양한 치유 장비를 갖췄다.군은 3월부터 시범 운영할 방침이며 해당 기간 치유시설 이용료를 전액 면제해,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부담 없이 사전 예약 후 숲속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이와 함께 내년부터 달라지는 시책으로는 음성형 어르신 통합돌봄사업을 의료서비스와 연계해 지원 대상자와 신청기관을 확대하고, 출산장려금은 둘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 대상을 넓힌다.아울러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가구에 대한 상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고, 희망택시 지원 대상 기준을 조정하는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정비할 계획이다.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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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빛공감센터’내년 2월 준공 앞두고 막바지 점검 ‘총력’
음성군, ‘금빛공감센터’내년 2월 준공 앞두고 막바지 점검 ‘총력’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금빛공감센터’의 내년 2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정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26일 금빛공감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준공 및 운영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이날 조 군수는 주요 공정별 추진 현황과 시설별 운영 계획을 보고 받고,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내부 시설의 품질관리 강화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금빛공감센터는 총 249억 원을 투입해 금왕읍 무극리 98-7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연면적 4772.2㎡,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생활편의, 가족복지, 청소년 활동 기능을 한곳에 집약된 시설로 조성 중이다.1층에는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공공목욕탕과 카페가 들어서며, 2층은 가족 상담 및 돌봄 프로그램 운영실, 생활체육 및 여가 공간으로 꾸며진다.3층·4층은 청소년센터가 들어서 학습, 동아리 활동은 물론 진로·학습 지원, 상담 및 체험활동 등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 센터의 준공 예정일은 당초 2025년 12월 31에서 2026년 2월 25일로 변경됐다.군은 이에 대해 마감 공사의 정밀도를 높이고 시설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정 일정을 재조정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조병옥 군수는 “금빛공감센터는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상징적인 거점시설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준공 일정은 다소 늦춰졌지만, 그만큼 안전과 품질을 꼼꼼히 챙겨 차질 없이 운영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군은 내년 2월 준공 이후 내부 시설 점검과 시범 운영을 거쳐 공공목욕탕, 카페, 가족센터, 청소년센터, 탁구장 등 주요 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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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마무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국가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총조사인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를 조사원들의 헌신적인 활동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10월 22일부터 12월 22일까지 인구 및 주거 실태와 농림어업 구조 전반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됐다.조사결과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조사 기간 사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조사 품질을 높였다.특히 조사원들은 추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 대상 가구에 방문 조사를 수행해 정확한 통계자료 확보를 위해 힘썼다.또한 인터넷, 전화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응대로 조사에 대한 신뢰성 확보했으며, 이 과정에서 조사원들의 전문성과 성실성이 조사 성공의 핵심 역할을 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조사원의 노고 덕분”이라며 “조사에 응해주신 군민과 조사에 힘써주신 조사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국가데이터처 분석을 거쳐 농림어업총조사는 내년 9월, 인구주택총조사는 내년 11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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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행정동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읍 행정동우회는 지난 24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음성읍과 인연이 있는 음성군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음성읍 행정동우회는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등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처리 후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종빈 음성읍 행정동우회장은 “연말을 맞아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읍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음성읍 행정동우회 선배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12-26